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저자의 말 … 4
01 기도 너머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_사무엘상 9:15-17 … 9 02 기도의 승패는 내가 아닌 하나님께 있습니다 _빌립보서 4:4-7 … 21 03 기도는 내 뜻이 포기되고 하나님의 뜻이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_사무엘하 7:1-9 … 33 04 삶의 승패는 기도하는 현장에 있습니다 _출애굽기 17:8-12 … 45 05 기도의 기초는 믿음입니다 _야고보서 1:5-8 … 57 06 기도는 사명의 자리로 우리를 이끕니다 _요한복음 17:1-5 … 69 07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찬송을 주십니다 _사도행전 16:16-25 … 81 08 기도는 먼저 듣는 것입니다 _요나 2:1-10 … 95 09 하나님의 열심이 우리를 기도하게 합니다 _열왕기하 20:1-7 … 107 10 기도는 양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_마태복음 6:10 … 117 11 기도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_시편 20:1-9 … 129 12 기도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가장 적극적인 태도입니다 _다니엘 9:1-6 … 139 13 기도는 이웃 사랑의 자리로 나아가는 결단입니다 _마태복음 7:7-12 … 151 14 바울과 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_빌립보서 1:9-11 … 163 15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_예레미야 33:1-3 … 177 16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 앞에 서 계십니다 _창세기 18:22-33 … 191 17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긍휼 앞에 설 수 있습니다 _에스라 9:6-15 … 201 18 느헤미야와 같이 바른 기도를 해야 합니다 _느헤미야 1:4-11 … 213 19 기도는 감추어 놓은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합니다 _욥기 42:1-6 … 225 20 기도는 고통의 시대에 해독제와 같습니다 _사무엘상 1:10-15 … 237 |
송태근의 다른 상품
|
우리는 기도를 통해 신앙의 본질을 하나의 형태로 담아냅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태도를 보여 줍니다. 그런 점에서 기도는 기독교 신앙의 총체라고 표현해도 좋을 것입니다.
---「저자의 말」중에서 우리는 이 하나의 역사적 사건 안에서 여러 기도와 그 응답들을 발견합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뜻을 좇아 왕을 세우길 원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께 물어 나귀를 찾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구원을 갈망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각자가 나름의 목적을 가지고 기도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기도를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사용하셨습니다. --- p.19 지금 우리가 가는 길은 안갯속 같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이 사 실입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거듭 강조하여 기뻐하라고, 염려하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것은 반드시 이루시겠다는 약속을 전제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p.25 기도는 처음부터 주의 뜻을 여쭙기 위해 들어가는 자리여야 합니다. 그런 심정과 중심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는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 p.37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는 가만히 두면 안에서 자꾸 옛 사람의 추억과 기억이 스멀스멀 올라와 온 심령과 영혼을 잡초같이 만들어 버립니다. 그것을 매일 쳐 내야 합니다. 무엇으로 쳐 내는가 하면, 바로 기도로 쳐 내야 하는 것입니다. --- p.55 현대 사회가 도래하면서 탈종교화가 일어나고 있다고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미신에 붙들려 있는 것을 봅니다. 특히나 청년들 중에서 인터넷으로 오늘 의 운세를 확인한다거나 재미삼아 타로 카페에 가는 일이 많다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문화나 재미라는 미명 아래 행하는 불신앙적인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 p.85 하나님은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통곡하며 기도할 수 있는 한 사람을 매일 찾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이 사사 시대의 어두움 속에 깊은 좌절을 겪으며 몰락할 때도 하나님은 여러 명의 눈물의 기도를 찾으신 것이 아니라, 한나라는 한 여인의 기도를 찾으셨습니다. 그 한 여인의 기도가 하나님과 심정이 통해지자 시대의 새벽을 가져옵니다. --- p.115 우리는 다니엘처럼 기도의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기도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DNA가 되어야 하고, 체질이 되어야 하고, 삶의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삶의 형식이 되어야 합니다. 무시로 성령 안에서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어떤 경우든지 순경이든 역경이든지 기도해야 합니다. --- p.142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산 몸 된 신부인 교회는 영광스러운 곳입니다. 아무리 교회가 망가진다 무너진다 하더라도 교회의 원래 모습은 영광스러운 곳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역 시 다니엘과 같은 애통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의 얼굴 빛, 그 찬란한 영광이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에 비춰지길 간구해야 합니다. --- p.149 예수님도 그 십자가를 져야 하는 대속의 사역을 무엇으로 준비하셨습니까? 아버지께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아버지여 나를 영화롭게 해 주십시오. 나에게 다가오고 있는 이 죽음의 잔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저 좀 도와주십시오”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아니, 예수님도 기도했는데 우리가 뭐라고 기도를 안 합니까? 도대체 어쩌려고요? --- p.157 주님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엎어졌다가 토라졌다가 하는 것입니다. 늘 좋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늘 한결같으신데 늘 우리가 돌아서고, 머뭇거리고, 지분거리고 그렇게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라도 그분과 교제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p.173 성경에 나타난 모든 기도의 끝에는 항상 그리스도의 구속의 십자가와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기도하는 자만이 깨달을 수 있는 비밀인 것입니다. --- p.198 왜 우리 교회로 하여금 우리 시대로 하여금 더 많은 이가 기도의 자리로 나오도록 하나님께서 강력히 촉구하시는 것입니까? 이유는 한 가 지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망각하고 살았던 이웃의 슬픔과 고통에 대해서 공감하는 자리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 p.219 오늘날 교회가 이런 슬픔을 품고 있는지 되돌아봐야 합니다. 하나 님은 하나님의 시대의 구원을 위해서 항상 어느 공동체인가 누구에겐 가 가슴 한복판에 시대의 해독을 위해서 슬픔을 준비하십니다. 그래서 슬픔의 기도는 고통 가득한 시대를 위한 해독제입니다. --- p.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