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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정가인하
중학 교과서 문학 7권 세트
6종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전 장르 전 7권
타임기획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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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소설』

- 1권 -
유년시절의 추억과 자화상
박완서 - 아빠의 선생님이 오시는 날
박완서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현덕 - 하늘은 맑건만
김소진 -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정채봉 - 푸른 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헤르만 헤세 - 공작나방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
이청준 - 이야기 서리꾼
현덕 - 나비를 잡는 아버지
최일남 - 노새 두 마리
이순원 -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전성태 - 소를 줍다

- 2권 -
사랑의 설렘과 아픔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 - 봄봄
김유정 - 동백꽃
주요섭 - 사랑 손님과 어머니
김용익 - 꽃신
오영수 - 고무신
전쟁의 비극과 한
하근찬 - 수난 이대
하근찬 - 흰 종이 수염
김원일 - 오마니별

- 3권 -
현대 문명의 빛과 그림자
이태준 - 돌다리
양귀자 - 마지막 땅
박완서 - 옥상의 민들레꽃
오정희 - 소음공해
이문구 - 유자소전
알퐁스 도데 - 코르니유 영감의 비밀
소외된 삶의 서러움
현진건 - 운수 좋은 날
조세희 -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박완서 - 자전거 도둑
양귀자 – 일용할 양식

- 4권 -
일상체험에서 얻은 교훈
심훈 - 상록수
박완서 - 시인의 꿈
이범선 - 표구된 휴지
최인호 - 상도
알퐁스 도데 - 세갱 영감의 염소 이야기
생텍쥐페리 - 어린 왕자
어긋난 가치관의 삶
채만식 - 치숙
채만식 - 이상한 선생님
전광용 - 꺼삐딴 리
성석제 -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기 드 모파상 - 목걸이
안톤 체호프 - 카멜레온

- 5권 -
새 세상을 여는 도전
허균 - 홍길동전
작자 미상 - 박씨부인전
서정오 - 아기장수 우투리
진정한 사랑의 힘
조위한 - 최척전
작자 미상 - 운영전
작자 미상 - 심청전
삶의 갈등과 극복
박지원 - 양반전
작자 미상 - 토끼전

『시』

1. 사랑의 설렘과 그리움
기형도_ 엄마 걱정
김규동_ 북에서 온 어머님 편지
김동명_ 내 마음은
김소월_ 먼 후일
김소월_ 임의 노래
김소월_ 접동새
김소월_ 진달래꽃
김종상_ 어머니
나희덕_ 못 위의 잠
문정희 찬밥
박목월_ 가정
백석_ 고향
서정주_ 산사꽃
심호택_ 호밀밭 모퉁이
이용악_ 꽃가루 속에
이해인_ 사랑도 나무처럼
정완영_ 물, 수 ,제 ,비
정완영_ 호박꽃 바라보며
정지용_ 유리창1
정호승_ 귀뚜라미에게 받은 짧은 편지
한용운_ 나룻배와 행인
한용운_ 사랑하는 까닭

2. 계절의 서정과 환희
김억_ 연분홍
김영랑_ 돌담에 소색이는 햇발
나희덕_ 귀뚜라미
박목월_ 봄바람
박목월_ 청노루
박재삼_ 추수의 노래
오규원_ 빗방울
오규원_ 포근한 봄
이병기_ 별
이성미_ 보슬비
이장희_ 봄은 고양이로다
정지용_ 비
함민복_ 달
허영자_ 겨울 햇볕
황인숙_ 비

3. 인간과 자연 그리고 문명
김광규_ 때
김광섭_ 성북동 비둘기
김소월_ 엄마야 누나야
김종삼_ 묵화
나태주_ 바다에서 오는 버스
나희덕_ 배추의 마음
도종환_ 종례 시간
박목월_ 모일
박용하_ 지구
신경림_ 가난한 사랑 노래
신경림_ 나무 1
안도현_ 우리가 눈발이라면
안도현_ 제비꽃에 대하여
오규원_ 내가 꽃으로 핀다면
오세영_ 별처럼 꽃처럼
오세영_ 천문대
오탁번_ 고비
유치환_ 산3
이승하_ 돌아오지 않는 새들을 기다리며
정지용_ 산 너머 저 쪽
정지용_ 해바라기 씨
정현종_ 나무에 깃들여
정호승_ 고래를 위하여
정호승_ 봄길
허영자_ 행복

4. 사색과 자아 성철
김기택_ 맨발
김춘수_ 꽃
나희덕_ 땅끝
나희덕_ 섶섬이 보이는 방
도종환_ 담쟁이
도종환_ 흔들리며 피는 꽃
문정희_ 비망록
송찬호_ 고래의 꿈
신경림_ 동해 바다
신석정_ 들길에 서서
안도현_ 애기똥풀
유치환_ 깃발
윤동주_ 별 헤는 밤
윤동주_ 새로운 길
윤동주_ 서시
윤동주_ 자화상
이성선_ 사랑하는 별 하나
이준관_ 구부러진 길
이형기_ 낙화
정현종_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정현종_ 방문객
정호승_ 밥그릇
정희성_ 민지의 꽃

5. 수난의 시대와 조국애
김광규_ 동서남북
박두진_ 해
백석_ 멧새 소리
백석_ 수라
백석_ 팔원
신동엽_ 봄은
신동엽_ 산에 언덕에
심훈_ 그 날이 오면
윤동주_ 눈 감고 간다
윤동주_ 봄
윤동주_ 해바라기 얼굴
이성부_ 봄
이육사_ 광야
이육사_ 절정
이육사_ 청포도
홍윤숙_ 오라! 강변으로

6. 선인들의 지혜와 정서
서동_ 서동요
송순_ 십 년을 경영하여
영천 이 씨_ 까마귀 싸우는 골에
왕방연_ 천만리 머나먼 길에
윤선도_ 오우가
이방원_ 하여가
이정환_ 국치비가
이직_ 까마귀 검다 하고
정몽준_ 단심가
정철_ 훈민가
정학유_ 농가월령가(오월령, 팔월령)
홍랑_ 묏버들 가려 꺾어
황진이_ 산은 옛 산이로되
작자 미상_ 가시리
작자 미상_ 두꺼비 파리를 물고
작자 미상_ 굼벵이 매미가 되어

『수필』

사색과 지성의 샘
김태관 『10초 인생』
나태주 『길을 걷는다는 것』
박범신 『어떤 뱀장어 이야기』
박연호 『누가 별들을 훔쳐 갔나』
법정 『먹어서 죽는다』
법정 『무소유』
윤오영 『방망이 깎던 노인』
이문구 『열보다 큰 아홉』
이어령 『빵과 밥』, 『셈치고』, 『젓가락에 담긴 우리 문화』, 『「진달래꽃」다시 읽기』, 『포장 문화의 원형-달걀 꾸러미』
조지훈 『책이 놓는 다리』
한흑후 『보리』
간디 『나의 진리 실험 이야기』
그리워라, 지나간 시절
김정숙 『학교 도서관, 치유와 위로의 공간』
도종환 『까마득하던 날의 수제비』
문정희 『흙을 밟고 싶다』
박동규 『나의 아버지』
박완서 『나의 이중 언어 시절의 이중성』
성석제 『맛있는 책, 일생의 보약』, 『어느 날 자전거가 내 삶 속으로 들어왔다』
양귀자 『사막을 같이 가는 벗』
유달영 『누에와 천재』
이유미 『풀 한 포기의 행복』
이현세 『고등어와 크레파스』
정채봉 『별명을 찾아서』
함민복 『연필에 새긴 이름』
어둠을 넘어 빛 가운데로
곽재구 『그림엽서』
양귀자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이금희 『촌스러운 아나운서』
이현세 『해 지기 전에, 한 걸음만 더』
장영희 『괜찮아』, 『다시 시작하기』, 『킹콩의 눈』,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다』
최은숙 『심재현, 사랑해』
조국 강산에 바친 사랑과 얼
곽재구 『땅끝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신비의 바닷길』
권영민 『내 기억 속의 책 한 권』
김구 『나의 소원』, 『임시 정부의 문지기가 되고 싶소』
신경림 『민요 기행 1 - 진도에서 보길도까지』
신영복 『어리석은 자의 우직함이 세상을 바꿔 갑니다』
안중근 『안중근 의사 자서전』
옛사람들의 숨결과 슬기
강희맹 『산 오르기 경쟁』, 『오줌통 이야기』
박지원 『그렇다면 도로 눈을 감고 가시오』, 『일야구도하기(一夜九淘河記)』
이규보 『이옥설(理屋說)』
이익 『눈먼 암탉』
정약용 『기예론(技藝論)』
채제공 『만덕전』
작자 미상 『규중칠우쟁론기(閨中七友爭論記)』

저자 소개 6

등저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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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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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저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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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東柱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작품을 발표한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만주 용정과 경성 신촌 일대에서 문학청년들과 몸을 부대끼며 시를 썼기에 청춘의 고뇌가 담겨 있다. 1925년(9세) 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했다. 1927년 고종사촌인 송몽규 등과 함께 문예지 [새 명동]을 발간했다. 1931년(15세) 명동소학교를 졸업하고 1932년(16세) 은진중학교에 입학했다. 1934년(18세) 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썼고 이는 오늘 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했다.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 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하고 [카톨릭 소년]에 동시 「병아리」, 「빗자루」를, 1937년 [카톨릭 소년]에 동시 「오줌싸개 지도」, 「무얼 먹고 사나」, 「거짓부리」를 발표했다.

1938년(22세)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했고 1939년 조선일보에 「유언」, 「아우의 인상화」, [소년(少年)]지에 「산울림」을 발표하였다. 처음 윤동주 시들은 노트에 봉인된 채, 인쇄되지도 않았고 신문 지면에 발표되지 않았다. 그가 후쿠오카 감옥에서 숨지고 난 후 동문들이 그의 노트에 있던 시를 모아 정음사에서 출판한다. 유해가 안치된 지 3년 후, 그러니까 1948년, 조선은 대한민국으로 국호가 바뀌어 혼란한 시기에 청춘 시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41년「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자필로 3부를 남긴 것이 광복 후에 정병욱과 윤일주에 의하여 다른 유고와 함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1948)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다.

만주 북간도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 「달을 쏘다」, 「자화상」, 「쉽게 씌어진 시」를 발표하였다. 연희전문을 졸업한 후 1942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 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고, 6개월 후에 교토 시 도시샤 대학 문학부로 전학하였다. 1943년 7월 14일, 귀향길에 오르기 전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교토의 카모가와 경찰서에 구금되었다. 이듬해 교토 지방 재판소에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죄목으로 2년형을 언도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그리고 복역 중이던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로 타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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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윤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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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중학교 교사로 EBS 중학 교재와 7차 개정 교육과정 「중학국어 교과서」를 집필했다.

편저강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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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중학교 교사. 2007 개정, 2009 개정 「중학 국어 교과서」를 비롯하여 EBS 중학 교재 다수를 집필했다. 「중학교과서 문학 시리즈」, 「소설 119 플러스」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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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호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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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 강사로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 「소설119 플러스」 외 청소년 도서 다수를 저술했다.

편저김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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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을 졸업하고 국제대학 영상문예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한국 근대시문학사 연구』, 『한국 현대시문학사 연구』,『내제적 문학 비평의 이론과 실제』,『외제적 문학 비평의 이론과 실제』,『다시 보는 현대시론』,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시』, 『중학생이 꼭 읽어야 할 소설(전 4권)』, 『김혜니 교수 에센스 세계문학』등과 문학사 연구 도서 및 청소년 도서 다수가 있다. 제 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교과서 『문학』을 집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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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4200g | 190*225*30mm
ISBN13
9788960010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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