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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여름 학기 라마트의 혁명 발코니의 여인 로빈슨 씨와의 첫 만남 여행자의 귀국 메도우뱅크의 편지 학기 초 바람 속의 갈대 살인 비둘기 속의 고양이 황당한 이야기 회의 새 램프와 낡은 램프를 바꾸다 재앙 잠 못 드는 채드윅 선생 또다시 살인이 일어나다 스포츠 파빌리언의 수수께끼 알라딘의 동굴 |
Agatha Christie,アガサ クリスティ-
애거사 크리스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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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한 작은 나라의 젊은 왕이 영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고국의 선진화를 꾀한다. 하지만 그의 급진정책은 기득권 세력의 반발을 사게 되어 그는 언제 살해당할지 모르는 상태에 처하게 된다. 왕은 유사시를 대비해 고가의 보석들을 유학시절부터 함께해온 친구에게 은밀히 반출해줄 것을 부탁한다. 친구는 마침 그곳에 와 있던 누이를 찾아가지만 부재중인 관계로 어떤 물건 속에 보석을 숨겨둔 채 왕에게로 돌아간다. 결국 쿠데타가 일어나고 왕과 친구는 살해당하고, 보석이 자신들의 짐 속에 있다는 걸 꿈에도 모르는 누이는 영국으로 돌아와 딸 제니퍼를 왕족이나 귀족들이 다니는 사립여학교에 입학시킨다. 그리고 일주일 후, 새로 지어진 체육관에서 체육 교사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와중에 살해된 젊은 왕의 사촌이자 약혼녀였던 여학생이 실종된다. 계속되는 교사들의 죽음……. 과연 보석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아무 것도 없는 체육관에서 왜 살인이 일어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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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재단이 인정한 국내 유일의 공식 완역판
기존 번역들이 반복해 온 누락과 오역을 전면 수정한 결정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