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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Jun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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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으로 만나는 베스트 그림책!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하루놀의 베스트 그림책을 일반 그림책보다 한층 커진 빅북으로 만나 보세요!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2~3배 큰 책으로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그림책이에요. 큼직해진 크기 덕분에 스토리텔링, 도서관 책 읽기, 강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모두의 눈을 사로잡는 커다란 판형으로 그림을 걸어 둔 것과 같은 미학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요. 같은 책이라도 크게 보고, 여럿이 함께 보면 재미와 감동이 달라집니다. 교육용으로도 소장용으로도 모두모두 효과 만점인 하루놀 빅북을 나만의 방법으로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이런 점이 좋아요! *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책에 집중하지 못했던 아이들도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 다 같이 둘러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요. * 다채로운 그림들이 아이들에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큼직큼직하게 담겨 있어요! * 커다란 판형과 함께 커진 그림과 활자들 덕분에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달되어요! *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학교)에서 스토리텔링, 책 읽기, 전시, 강연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호랑이가 나무꾼의 형님이 되었다고요?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가난한 나무꾼은 오늘도 열심히 나무를 해다 나르고 있어요. 나무를 팔아 어머니께 대접할 양식을 구하기 위해서예요. 그때 뒤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기척에 뒤를 돌아보니, 커다란 호랑이가 나무꾼을 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지 뭐겠어요! 나무꾼은 지금 살아남지 못한다면 어머니가 홀로 남겨진다는 생각에 어떻게 해서든 이 위기를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아주 짧은 시간 동안 꾀를 내어 호랑이를 설득하기 시작합니다. 뭐라고 했느냐고요? 바로, 호랑이가 나무꾼의 형님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지요. 비록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로 얻은 형님이었으나, 호랑이의 효심에 감명 받은 이후 나무꾼의 마음속에서 호랑이는 진정한 형님이 되었습니다. 비록 사람은 아닐지언정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효심을 보인 호랑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를 낳아 주신 부모님에 대한 감사, 존경, 사랑의 마음을 함께 떠올려 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