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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스마트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이 답이다
프롤로그 한일경제전쟁과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 혁명 제1장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 어디까지 왔는가? 1. 지나간 연구들을 돌아본다 2. AI는 어떻게 위기를 관리하는가? 스마트 위기관리란 무엇인가? 4차 산업혁명은 어디로 가는가? 해외의 위기관리 시스템들 위기관리 시스템의 4단계 제2장 어떻게 AI로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1. 스마트 위기관리를 설계하다 2.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 재난을 이겨 낸 사례들에 대한 분석틀 새로운 위기관리 시스템의 6가지 핵심 제3장 어떻게 국가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천안함, 세월호, 그리고 메르스 1. 천안함 사건을 돌아본다 천안함 사건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천안함 사건을 분석한다 2. 세월호 참사를 돌아본다 세월호 참사는 어떻게 일어났는가? 세월호 참사를 분석한다 3. 메르스 사태를 돌아본다 메르스 사태는 어떻게 일어났는가? 메르스 사태를 분석한다 4. 위기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는가? 제4장 위기관리 시스템을 혁명하라 1. 위기관리 시스템은 어떻게 발전했는가? 2. 새로운 위기관리 시스템의 6가지 체계 법령 체계를 혁명하라 조직 체계를 혁명하라 운영 체계를 혁명하라 정보화 체계를 혁명하라 자원관리 체계를 혁명하라 교육훈련 체계를 혁명하라 제5장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을 위하여 1. 새로운 위기관리 시스템이 정착되기 위해 기본법과 관련법을 정비하라 대통령 직속의 새로운 위기관리센터를 신설하라 O2O 위기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라 O2O 위기관리 정보화 시스템을 운영하라 첨단 자원관리를 운영하라 3D 체험 교육훈련을 실현하라 2. 단계별 대응 전략을 실현하라 재난관리 시스템을 혁신하라 각 단계에 따른 스마트 시스템들 3. 스마트 국가를 위한 5가지 전략 한국형 스마트 국가 전략을 수립하라 스마트 도시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스마트 거버넌스 4.0을 구축하라 국가를 혁신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라 블록체인 기반의 융합 민주제를 만들어라 책을 마치며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을 위한 10계명 미주 참고문헌 |
崔 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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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한일경제전쟁과 이를 둘러싼 국가적 위기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기업은 또 국내외적 위기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 혁명은 이러한 복합위기를 극복하는 데 어떤 유용성이 있는가? 저자는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혁명이 답이다”라고 답하고 싶다. 종합적인 국가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AI 혁명과 4차 산업혁명의 성과를 토대로 한 총체적인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혁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동시에 현존하는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에 대해 정부와 기업, 그리고 민간 차원에서, O2O(On-Off line) 글로벌 협치 거버넌스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다양한 국가위기 사례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통해 도출된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의 성공을 위한 10계명은 다음과 같다.
(1)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라. (2) AI와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라. (3) 통합적 위기관리센터가 꼭 필요하다. (4) 돌발 리스크에 대비하라. (5) 현장 전문가가 가장 중요하다. (6) SNS를 적극 활용하라. (7) 원칙을 지키되 유연하게 대응하라. (8) 분권화된 의사결정을 하라. (9) 위기관리의 피드백이 중요하다. (10) 스마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라. ---「책을 펴내며」중에서 현안이 되고 있는 한일경제전쟁에 대한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 정착을 위한 사전 2단계의 주요 핵심 내용은 대체로 아래와 같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AI와 빅데이터에 기초한 한일경제전쟁의 원인과 예방 대책을 사전에 예측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해 대비했는가 하는 점이다. 사전 2단계 예방과 대비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중요한 점은 한일경제전쟁 외에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종료 문제, 미중무역전쟁 그리고 국내 정치적인 보혁 갈등에서 오는 정치권의 충돌 등 여러 가지 상황 변수를 충분히 고려하면서 사전 예방과 대비를 충분히 해야 한다는 점이다. 앞으로도 한일경제전쟁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이러한 위기관리 시스템의 혁명적 재편과 업그레이드 작업은 사전 대응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복합위기가 발생하는 전 과정에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프롤로그」중에서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근처 해상에서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전개하던 중에, 대한민국 해군 초계함인 천안함이 격침되어 침몰했고, 이 사건으로 대한민국 해군 46명이 사망했다. 사건 발생 당시 천안함 함장이 “어뢰에 맞은 것 같다”는 보고를 상부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2함대사령부와 해군작전사령부는 이를 합동참모본부에 보고하지 않았고, 사고 발생 시각에 대해서도 해군2함대사령부는 21시 28분에 천안함으로부터 사건 발생 보고를 받고서도 국방부 장관에게 22시 14분에 보고하는 등 청와대까지 보고하는 데 무려 23분이 걸렸다. 천안함 사건 발생 이후 23시경에 인근 지역을 항해하던 속초함이 추격·발표한 해상 표적물의 실체에 대해 당초 보고 과정에서 속초함은 “북한의 신형 반잠수정으로 판단된다”고 보고했으나, 제2함대사령부는 속초함의 보고와 달리 상부에 “새떼”로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제3장 어떻게 국가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 천안함, 세월호, 그리고 메르스」중에서 스마트 시티 혁명의 중심에는 ‘디지털 트윈’ 개념이 있다. 한국이 스마트 시티를 선도하기 위해 (1) 클라우드 기반 가상도시 구현 및 혁신도시 간 연계 (2) 공공데이터 개방과 보호 및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3) 사회문제 도출 및 매시업(mash-up) 창업 촉진이라는 3가지 프로젝트가 추진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사물인터넷(IoT) 단계에 머물러 있는 한국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클라우드 기반의 현실과 가상이 융합하는 ‘스마트 전환(Smart Transformation)’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고양시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2010년부터 외부 전문가에게 연구용역을 외뢰한 ‘스마트 시티 고도화 사업 방안 연구’ 등을 통해 스마트폰을 통한 양질의 스마트 행정 서비스 체계 구축과 정보화 및 지능화 확대를 위해 스마트 시티 센터와 시청 내 스마트 시티 종합상황실의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8년이 지난 이후 ‘고양 청년 스마트 타운’ 조성 및 ‘고양형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과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스마트폰 시티’ 추진이라는 발전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 ---「제5장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을 위하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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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을 위한 10계명
국가적 위기는 미세먼지, 대형 산불, 최근의 한일경제전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양상으로 전개된다. 이러한 위기는 기존의 전통적인 재난 수칙으로 대응하기에는 복합재난적인 성격이 너무 강하다. 특히 초기에는 단순재난의 성격으로 발생한 사고들이 부적절한 초기 대응 과정에서 국가적 위기로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중장기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도입과 정착’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 정착을 위한 새로운 수칙을 도출했다. 그리고 국가적 위기 중에서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한 천안함 침몰과 세월호 참사, 그리고 메르스 사태에 대한 사례 연구를 통해 그 유효성을 확인했다. 이 세 가지 국가위기는 각각 전통적 안보 위기, 대형 재난, 신형 감염병이라는 서로 다른 복합재난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기존의 전통적인 재난 대응 방식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새로운 문제점들을 드러냈다. 사건 발생 이전부터 빅데이터와 AI 혁명에 기초한 사전 예측과 시뮬레이션에 입각한 평가, 골든타임 시기에서 최종 복구에 이르기까지 4차 산업혁명의 가장 핵심적 요소라 할 수 있는 ICBMS(IoT, 클라우딩, 빅데이터, 인공지능, SNS 등) 같은 최첨단 자원과 기술이 동원되어야 함을 보여준 것이다. 저자는 날카로운 분석과 대담한 통찰을 전개하면서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을 위한 10계명을 도출해낸다. 스마트 안전도시 네트워크의 형성을 통해 스마트 거버넌스 4.0을 추축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을 위한 10계명 1.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라. 2. AI와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라. 3. 통합적 위기관리센터가 꼭 필요하다. 4. 돌발 리스크에 대비하라. 5. 현장 전문가가 가장 중요하다. 6. SNS를 적극 활용하라. 7. 원칙을 지키되, 유연하게 대응하라. 8. 분권화된 의사결정을 하라. 9. 위기관리의 피드백이 중요하다. 10. 스마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라. 재난에 대비하는 고양시의 태도 저자는 민선 5~6기 고양 시장을 지내던 시절부터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도입과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고양시에서 진행되어오던 을지훈련과 고양 종합터미널 화재사건 및 메르스 사태 등을 거치면서 기존의 재난 대응 수칙을 꾸준히 검증했고 새로운 수칙을 도출해냈다. 2010년부터 매년 실시되는 을지훈련 기간 동안에 독자적인 시민 참여 안전 훈련을 실시하면서 꾸준히 매뉴얼을 수정·보완해왔다. 북한의 대량 탈북 사태 발생 시 고양시 비상 위기관리 시스템의 가동, 사이버 테러로 인한 시스템 마비 사태, 킨텍스 테러 발생 등에 재난 안전 수칙을 적용하며 검증 과정을 철저히 거쳤다. 2017년 12월에는 전국 지자체장 재난안전대책 영상회의에서 ‘고양시의 차별화된 재난 대응 수칙’을 비롯한 다양한 모범 사례를 전국 지자체에 전파하라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지시로 청와대를 비롯한 전국의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에 이를 배포한 바 있다. 또한 중앙 정부와 민간 기관에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도시 평가에 있어서 최고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 고양시 재난 관리 시스템의 특징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시티 건설과 연결되어 추진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노력은 이민화 전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이 스마트 재난관리 거버넌스의 실현 과정에서 중요한 모순으로 설정한 지방 정부의 역할과 관련해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우리나라처럼 중앙집권적인 형태를 띠고 있는 상황에서는 지역에서 다양한 재난이 발생할 경우 지역 정부 차원의 스마트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다면 결국은 복합재난이 국가위기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고양형 스마트 안전도시 프로젝트는 114개 도시로 구성된 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WeGO) 총회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 부문 최고의 영예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고양시는 WeGO 총회에서의 수상 연설을 통해 “스마트폰에 설치된 통합 앱을 통해 시민에게 재난안전 정보와 일자리 정보를 편리하고 똑똑하게 제공하고 시민의 교육과 문화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안전을 보장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스마트폰 시티를 구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스마트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이 답이다 최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도 AI, 둘째도 AI, 셋째도 AI”이라며 교육, 정책, 투자, 예산 등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전폭적 육성을 제안한 바 있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Jeffrey Preston Bezos 회장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키워드로 빅데이터와 AI를 꼽았다.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 혁명 역시 빅데이터에 기초한 AI 혁명을 통해 가능하다. 지금 한반도의 상황은 한일경제전쟁 진행 중이다. 설상가상으로 미중무역전쟁과 북한의 핵 개발로 인한 한반도의 안보 리스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한일군사정보협정의 종료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 사퇴를 둘러싼 심각한 보혁 갈등과 맞물려 국가적 위기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저자는 AI 혁명에 기초한 스마트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혁명이라고 역설한다.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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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도 AI, 둘째도 AI, 셋째도 AI다!” -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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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교수의 위기관리 시스템 혁명이 답이다!” - 이민화 (고故,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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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시장의 재난 대응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하라!” - 이낙연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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