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일상의 거룩함을 회복하라
인생의 5가지 영역에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는 힘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프롤로그

Part 1 Time
시간의 거룩함을 회복하라 / 경쟁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살아남는 법
1장_ 바쁜 삶이 가치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
2장_ 삶의 속도를 늦추고 현재를 즐기라
3장_ 영혼이 갉아먹히기 전에 제대로 쉬라

Part 2 Money
돈의 거룩함을 회복하라 / 돈 걱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4장_ 돈이 주는 두려움에서 자유해지라
5장_ 하늘에 보물을 쌓는 부자가 되라
6장_ 베풂으로 기적을 낳는 일상을 만들라

Part 3 Relationship
관계의 거룩함을 회복하라 / 관계에서 행복해지는 법
7장_ 결혼의 목적을 행복이 아닌 거룩에 두라
8장_ 삶으로 하나님을 보여주는 부모가 되라
9장_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크게 의식하지 마라

Part 4 Sex
성의 거룩함을 회복하라 / 한 사람을 제대로 사랑하는 법
10장_ 은밀한 유혹의 한 걸음을 조심하라
11장_ 성 중독 세상에서 순결하기로 결단하라
12장_ 자녀에게 거룩한 성의 기쁨을 보여 주라

Part 5 Value
가치의 거룩함을 회복하라 /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바꾸는 법
13장_ 세상과 짝하는 삶을 그만두라
14장_ 평범한 일상에서 거룩의 가치를 되찾으라
15장_ 삶으로 하나님을 증명하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라

에필로그
주석

저자 소개 2

크레이그 그로쉘

관심작가 알림신청
 

Craig Groeschel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라는 친구의 농담 한마디가 정곡을 찔렀다. 하나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그의 기도는 틀에 박힌 말을 반복하며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처럼 무기력하고 미지근한 기도의 안전지대에 머무는 이들을 위해 세 가지 ‘위험한 기도’를 소개한다. 안락함에 숨으려는 사람은 이 기도가 위험하다고 느끼겠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 자체가 ‘안전’하지 않으며, 기도란 본질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당연하고 필연적인 기도임에 동감하며 기꺼이 이런 기도들을 드리는
“네 기도들은 다 시시해서”라는 친구의 농담 한마디가 정곡을 찔렀다. 하나님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기 원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해 그의 기도는 틀에 박힌 말을 반복하며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처럼 무기력하고 미지근한 기도의 안전지대에 머무는 이들을 위해 세 가지 ‘위험한 기도’를 소개한다. 안락함에 숨으려는 사람은 이 기도가 위험하다고 느끼겠지만,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 자체가 ‘안전’하지 않으며, 기도란 본질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또한 주님의 제자로서 당연하고 필연적인 기도임에 동감하며 기꺼이 이런 기도들을 드리는 사람은 활력 있고 흥미진진한 믿음의 세계로 들어서게 될 것을 말한다.
그는 창의적인 목회로 주목받는 차세대 목회자로,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적인 제자가 되도록 인도하고 있다. 1996년에 오클라호마주의 작은 창고에서 시작한 라이프교회(Life Church)는 미국 최초의 멀티사이트 교회(multi-site church)로 성장했으며 2007년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회’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 《더 나은 선택》(규장), 《싸워라》(넥서스CROSS), 《영혼의 디톡스》(두란노), 《크리스천 무신론자》(비전북) 등이 있다.

역자 유정희는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예수님의 모든 질문》, 토저의 ‘인사이트 시리즈’(규장) 등이 있다.

크레이그 그로쉘의 다른 상품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역서로는 『싱글, 그의 자유함과 두려움』, 『이끎』, 『래디컬북』, 『온전한 그리스도』, 『하나님은 왜 우리를 어려운 길로 돌아가게 하시는가』(이상 디모데), 『팬인가, 제자인가』,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정성묵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30g | 150*220*20mm
ISBN13
9788953117372

책 속으로

숨 돌릴 틈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은 걸까? 삶의 속도를 늦추는 일은 왜 좀처럼 안 되는 걸까? 왜 우리는 삶의 질이 자꾸만 떨어지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바쁘게만 달려가고 있는 것일까? 바쁘게 뛰어다니고 경쟁해 봐야 수많은 트로피를 얻고도 가족을 잃은 세계적인 운동선수가 얼마나 많은가. 돈을 쓸어 담고도 자녀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 기업가는 또 얼마나 많은가. 예수님의 표현을 빌자면, 온 천하를 얻고도 목숨을 잃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눅 9:25).
온갖 잡일과 책임감과 의무감에 짓눌려 살아왔다면, 이제는 변해야 할 때다.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해야 한다. 숨 한번 크게 돌리고 인생을 다시 즐기기 위해서라도 여유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내야 할 때인 것이다. 그래도 여유를 갖지 못하겠다면 계속해서 이 책을 읽어 보라.
어떻게 해야 삶의 속도를 늦출 수 있을까? 다음 두 장에서 내가 아는 최선의 방법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첫 번째 방법은 현재에 집중하는 태도가 가진 힘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 방법은 다른 말로 매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사는 것을 말한다. 두 번째 방법은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이 알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방법인데, 바로 안식일을 누리는 것이다. 방금 내가 안식일을 ‘지키는’ 게 아니라 ‘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마음의 긴장을 풀고 쉬는 것은 기도와 금식만큼이나 중요한 영적 활동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 쉬라고 ‘명령’하셨다. 요즘 현대인들처럼 빠른 속도에 맞춰서 힘들게 사는 것은 전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1장 바쁜 삶이 가치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

빚에서 영원히 해방되고 싶은가? 마법 같은 비결은 없다. 빚 탈출은 마치 다이어트와 같다. 기적의 다이어트를 약속하는 제품은 넘쳐나지만, 다 허튼소리다. 식습관을 바꾸고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살은 조금도 빠지지 않는다. 빚을 극복하는 방법도 똑같다. 삼척동자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다음 두 가지 방법만 잘하면 누구라도 재정적인 여유를 얻을 수 있다.
1. 더 벌라
2. 덜 쓰라
이게 전부다. 빚 탈출 비법은 이토록 단순하다. 당신을 놀리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당신을 격려하려고 쉬운 방법을 제시한 것도 아니다. 더 이상의 비법은 없다. 그렇다면 다 아는 이 방법을 왜 우리는 실천하지 못하는 것일까? 바로 더 깊은 근본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영적 문제들을 제거하려면 영적 뿌리를 뽑아 내야 한다. 그리고 영적 뿌리를 뽑아 내려면 손을 더럽힐 각오를 해야 한다. 단기적인 미봉책이 아니라 장기적인 유익을 거두기 위해 어느 정도의 희생은 불가피하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기꺼이 우리를 도와주실 것이다. 성령의 열매를 망치고 있는 돈 욕심의 뿌리를 뽑기 위한 도구를 공급해 주실 것이다.---5장 하늘에 보물을 쌓는 부자가 되라

야곱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완성을 위해 완벽한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옳은 말이다. 단, 그리스도인이 만나야 하는 배우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배우자가 아니다. 삶의 완성을 위해 우리가 꼭 만나야 하는 사람은 배우자가 아닌 바로 하나님이시다. 배우자는 그 다음이다. 성경은 이런 관계적 서열을 명시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원해야 한다(마 6:33). 십계명의 ‘첫째’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상을 두지 않는 것이다. 결혼을 하나님보다도 더 원하면 결혼 자체가 우상이 된다. 예수님도 ‘첫 번째’이자 가장 큰 계명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한 뒤 남들을 사랑하는 것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첫 번째고 배우자는 두 번째다.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서 배우자를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면, 오직 하나님만 해 주실 수 있는 것을 인간에게 기대하는 우를 범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첫 번째 자리에 모시면 타협과 자격 의식, 실망의 덫에 빠질 일은 없지만 그렇다고 결혼 생활이 쉬워지는 건 아니다. 다이어트나 빚 탈출의 비법이 단순하지만 실천하기엔 극도로 어려운 것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란 결코 쉽지 않다. 보다 더 많은 관심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7장 결혼의 목적을 행복이 아닌 거룩에 두라

하나님 앞으로 겸허히 나아가면 이미 당신을 향해 손을 뻗고 계신 그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혹시 지금 간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가? 아니면 이미 간음을 저질렀는가? 그렇다면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해 달라고 기도하라. 추잡한 관계를 미련 없이 끊거나 컴퓨터에 포르노 필터를 설치하거나 배우자에게 모든 진실을 솔직히 털어놓을 수 있도록 성령님의 능력을 부어 달라고 기도하라. 간음으로 가는 발걸음 하나마다 상처와 죄책감, 배신감과 수치심, 분노와 두려움, 원망과 걱정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우리의 영혼을 갉아먹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상담자 혹은 건강하고 성숙한 가정을 이룬 친구를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정을 본궤도로 되돌릴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매일 당신과 협력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당신의 가정을 어둡게 물들이고 있는 고통스러운 감정을 치유와 소망, 소생과 위로, 용서와 믿음, 회복과 평안으로 바꿔 달라고 기도하라. 로마서 5장 20절은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라고 말한다.
당신의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더러운 것을 끄집어내 불살라 달라고 기도하라. 조금만 생각해 보면 죄가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삶에 얼마나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 수 있다. 반면, 비밀과 거짓이 없는 순결한 삶을 살면 얼마나 좋고 행복할까? 얼마나 자유로울까?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통하면 얼마든지 그런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10장 은밀한 유혹의 한 걸음을 조심하라

당신이 하나님께 바라는 한 가지는 무엇인가? 몇 년 전 나는 행복한 고민에 사로잡혔다. 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거의 매일같이 사람들의 변화된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 것은 좋은데 어떻게 하면 성장세를 잘 관리하고 적절한 리더를 찾을지가 걱정이었다. 문득 하나님이 솔로몬 왕에게 무엇이든 구하라고 하셨던 것이 기억났다(대하 1:7-10). 그래서 솔로몬과 똑같은 것을 하나님께 구했다. “아버지, 지금의 제 힘으로는 너무 벅찹니다. 감당이 되질 않습니다. 금년에는, 아니 지금 바로 지혜를 부어 주세요.”
하나님은 나를 잠언으로 이끄셨다. 그때부터 1년간 매일 잠언을 한 장씩 읽기 시작했다. 잠언이 31장이니까 그해에 잠언 전체를 12번 통독한 셈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혜가 부족해서 구하면 부어 주시겠노라 약속하셨다(약 1:5). 하나님은 내게도 지혜를 부어 주셨다. 이 책에서 잠언을 그토록 자주 인용한 이유를 이제 알겠는가? 당신의 소원 한 가지는 무엇인가?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가족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 당신의 한 가지 소원인가? 중독 같은 견고한 진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이상 깊어지지 않아 답답한가? 배우자를 볼수록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가? 혹은 하나님이 당신 주변에 있는 누군가의 버릇을 고쳐 주셨으
면 좋겠는가? 무엇보다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기도하라.

---15장 삶으로 하나님을 증명하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라

추천평

나쁜 소식이 있다. 세상에 속한 삶은 썩은 내가 진동한다! 세상에 속한 가족은 불화와 스트레스, 과로에 찌들어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과 믿음, 재정을 원한다면 세상에 속한 삶을 그만두고 거룩해지기 시작하라!
데이브 램지(「절박할 때 시작하는 돈 관리 비법」저자)
예수님의 제자로서 우리는 달라져야 한다. 세상적인 삶에 안주하지 말고 세상 문화와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적인 삶은 하나님이 원하신 삶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러므로 이제는 거룩해져야 할 때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돌아갈 길을 비춰 준 그로쉘에게 감사한다.
브래드 로메닉(카탈리스트 사장)
한번 펴면 절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이다!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지금 보니 이 책이 나를 읽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보니 세상적인 삶에서 떠나라는 내 내면의 음성이 주님의 음성임에 틀림없다.
빌 코넬리우스(베이 에리어 펠로십 교회 창립 및 수석 목사)
이 책에서 크레이그 그로쉘은 세상적인 삶에 빠진 모든 사람에게 실존주의적인 질문들을 던져 거룩한 삶을 갈구하게 만든다. 이 책에 진부하고 쉬운 해법은 없다. 대신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면 넓은 길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좁은 길은 우리가 알거나 행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길이다. 이 책이 그런 모험의 길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자, 좁은 길로 가자.
사무엘 챈드(세계적인 강연자이자 컨설턴트)
크레이그 그로쉘은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거룩한 그리스도인이다. 하나님과 정직, 지혜를 향한 그의 열정은 비정상적이다. 그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모습을 보면 우리 모두는 아직 멀었다. 이 세상과 구별되려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그를 찾아가야 한다.
스티븐 퍼틱(엘리베이션 교회 담임 목사,「태양아 멈추어라」저자)
크레이그 그로쉘은 언제나 좋은 의미에서 세상 사람들과 달랐다. 그의 책을 읽고 나면 세상의 넓은 길을 버리고 전심으로 예수님을 위해 살려는 마음이 샘솟을 것이다.
젠센 프랭클린(자유 교회 목사,「성령으로 배부른 금식」저자)

리뷰/한줄평8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