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지금은 책이 좋아 책쟁이가 되어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연어 살미의 여행》, 《메타버스 여행》(공저), 《왜 우는 걸까요?》, 《손을 왜 씻어야 돼요?》, 《왜 기다려야 돼요?》가 있습니다.
어린 시절 토성은 어떤 곳일까 상상하며 그림을 그렸어요. 그래서인지 어른이 되어 그림을 그릴 때면 어린 시절에 늘 상상했던 토성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여기 토성에서 보낸 그림이 지구에 있는 여러분에게 즐거움과 꿈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물대장 오진한』, 『손을 왜 씻어야 돼요?』, 전자책 『예수님과 세례요한』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