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1,900
10 10,71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소설의 얼굴

책소개

목차

발간사
일러두기

잔등 허준
귀환일기 엄흥섭
논 이야기 채만식
창 이선희
혈맥 김영수
도정 지하련
불 안회남
해방전후 이태준
귀향 정비석

해방기 한국의 소설 바깥 틀 정현기
작품 목록

저자 소개 4

1910년 2월 27일 평북 용천에서 태어났다. 중앙고보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호세이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였다. 귀국 후 몇 편의 시를 발표하다 1936년 『조광』에 『탁류』를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등단하였다. 해방 전에는 지식인의 고독한 내면심리를 묘사한 『탁류』, 『야한기』 등 모더니즘 계열의 소설을 주로 창작하였고 일본어 콩트 『습작실로부터』를 일본 잡지 『조선화보』에 발표하기도 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조선문학가동맹 서울시지부 부위원장을 지냈으며, 『잔등』, 『한식일기』, 『속 습작실에서』 , 『평대저울』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당대의 남한 현실에 대한 비판을 담
1910년 2월 27일 평북 용천에서 태어났다. 중앙고보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호세이 대학에서 불문학을 전공하였다. 귀국 후 몇 편의 시를 발표하다 1936년 『조광』에 『탁류』를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등단하였다. 해방 전에는 지식인의 고독한 내면심리를 묘사한 『탁류』, 『야한기』 등 모더니즘 계열의 소설을 주로 창작하였고 일본어 콩트 『습작실로부터』를 일본 잡지 『조선화보』에 발표하기도 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조선문학가동맹 서울시지부 부위원장을 지냈으며, 『잔등』, 『한식일기』, 『속 습작실에서』 , 『평대저울』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당대의 남한 현실에 대한 비판을 담은 소설 『황매일지』를 『민보』에 연재하는 한편 『문장』 속간호에 『역사』를 발표하다가 월북한다. 유일한 창작집으로『잔등』이 있다.

허준의 다른 상품

蔡萬植, 백릉白菱, 채옹采翁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하며 풍자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
호는 백릉(白菱), 채옹(采翁).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출생하여 임피보통학교,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와세다대학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사·동아일보사·개벽사 등의 기자로 재직했으며, 1936년 이후로는 창작에 전념하며 풍자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1945년 낙향하여 1950년 이리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24년 단편「새길로」(『조선문단』)로 등단 후 290여 편에 이르는 장편·단편 소설과 희곡·평론·수필 등을 썼다.

장편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탁류濁流」(1937)·「천하태평춘」(1938)· 「금(金)의 정열」(1939) 등과 단편「레디메이드 인생」(1934)·「치숙」(1938)·「패배자의 무덤」(1939)·「맹순사」(1946)·「미스터 방(方)」(1946) 등이 대표작이다. 1942년 조선문인협회가 주관한 순국 영령 방문 행사와 1943∼1944년에 국민총력조선연맹이 주관하는 예술 부문 관계자 연성회, 보도특별정신대 등 친일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채만식의 다른 상품

李泰俊,, 상허尙虛

190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1909년 망명하는 부친을 따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주했다가 그해 8월 부친의 사망으로 귀국하였다. 1912년 모친마저 별세하자 철원의 친척집에서 성장하였다. 1921년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으나 동맹휴교의 주모자로 지적되어 1924년 퇴학하였다. 1924년 학교 신문 [휘문 2호]에 단편동화 「물고기 이야기」를 처음 발표했다. 1925년 문예지『조선문단』에 「오몽녀」가 입선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27년 신문·우유 배달 등을 하며 ‘공기만을 먹고사는’ 궁핍한 유학생활을 청산하고 귀국,『개벽』과 『조선중앙일보』의
190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1909년 망명하는 부친을 따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주했다가 그해 8월 부친의 사망으로 귀국하였다. 1912년 모친마저 별세하자 철원의 친척집에서 성장하였다. 1921년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으나 동맹휴교의 주모자로 지적되어 1924년 퇴학하였다.

1924년 학교 신문 [휘문 2호]에 단편동화 「물고기 이야기」를 처음 발표했다. 1925년 문예지『조선문단』에 「오몽녀」가 입선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27년 신문·우유 배달 등을 하며 ‘공기만을 먹고사는’ 궁핍한 유학생활을 청산하고 귀국,『개벽』과 『조선중앙일보』의 기자, 『문장』지 편집자로 활동하였다. 1933년 박태원·이효석 등과 함께 ‘구인회’를 조직하였다. 1934년 첫 단편집 『달밤』 출간을 시작으로 『가마귀』, 『사상의 월야』, 장편소설 『해방전후』 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1930년대 전후에 아동잡지 [어린이]에 발표한 많은 동화들은 여전히 많은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다. 해방 후에는 문학가동맹, 남조선민전등 조직에 참여하다가 1946년 월북하였다.

‘구인회’ 활동 과거와 사상성을 이유로 임화, 김남천과 함께 가혹한 비판을 받고 숙청되어 함흥노동신문사 교정원, 콘크리트 블록 공장의 파고철 수집 노동자로 전락하였다. 정확한 사망 시기는 알 수 없으나 1960년대 초 산간 협동농장에서 병사하였다는 설이 있다. 저서로 단편소설집 『달밤』 『가마귀』 『복덕방』 『해방 전후』 『구원久遠의 여상女像』 『딸 삼형제』 『사상思想』, 수필집 『무서록』, 문장론 『문장강화』 『상허 문학독본』 등이 있다.

이태준의 다른 상품

鄭飛,본명 : 정서죽(鄭瑞竹)

부담없는 문장으로 관능미를 곁들인 남녀간의 갈등, 소박하고 낭만적인 인도주의의 세계를 그려나간 작가이다. 1911년 평북 의주 출생으로 본명은 서죽이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귀국하여 창작에 정진하였다. 처음에는 시를 습작하였으나 곧 소설로 전향해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였으며 193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한때 『매일신문』 기자(1940), 『중앙신문』 문화부장(1946), 『대조』 편집주간(1947)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주목을 끌었던 『자유부인』은 한
부담없는 문장으로 관능미를 곁들인 남녀간의 갈등, 소박하고 낭만적인 인도주의의 세계를 그려나간 작가이다. 1911년 평북 의주 출생으로 본명은 서죽이다. 일본 니혼대학(日本大學) 문과를 중퇴하고 귀국하여 창작에 정진하였다. 처음에는 시를 습작하였으나 곧 소설로 전향해 1936년 단편 <졸곡제卒哭祭>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였으며 1937년 단편 <성황당城隍堂>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한때 『매일신문』 기자(1940), 『중앙신문』 문화부장(1946), 『대조』 편집주간(1947) 등의 일을 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주목을 끌었던 『자유부인』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일부 계층에 풍미하고 있던 퇴폐적 서구 사조를 묘사함으로써 선풍적인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60년대에도 계속해서 장편 『여성의 적』(1960), 『인간 실격』(1962), 『산호의 문』(1962), 여인백경』(1962), 『욕망해협』(1963), 『에덴은 아직도 멀다』(1964), 『노변정담』(1965~1969) 등을 연재,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현대물보다는 주로 역사물이나 중국 고전을 새롭게 고쳐 쓰는 일에 몰두하게 된다.

1981년 장편『손자병법孫子兵法』을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4권 발행)하였으며 1983년 장편『초한지楚漢誌』를 한국경제신문에 연재 (5권 발행)하였다. 1988년 장편『소설 김삿갓』 발행 (5권)하였으며 1991년 숙환으로 별세하였다. 작가는 생전에 33종 66권의 저서를 남겼다.

정비석의 다른 상품

편집위원
정현기 : 문학평론가.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한국 근대소설의 인물유형』, 『한국 소설의 이론』 등이 있다.

이정숙 : 문학비평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재 한성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로 있다. 저서로 『실향소설연구』, 『한국현대소설연구』 등이 있다.

장현숙 : 문학비평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재 가천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한국현대문학사에서 본 황순원 문학 연구』, 『현실인식과 인간의 길』 등이 있다.

박덕규 : 소설가, 문학평론가.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소설집 『날아라 거북이!』,『포구에서 온 편지』,『함께 있어도 외로움에 떠는 당신들』, 장편 『밥과 사랑』, 비평서『사랑을 노래하라』 등이 있다.

이성천: 문학평론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현재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겸임교수로 있다. 저서로 『황동규 시의 존재론적 의미 연구』, 『시, 말의 부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9쪽 | 436g | 153*224*30mm
ISBN13
978895640997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