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6,800
16,800
YES포인트?
5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POD] 주문 제작 도서로 주문취소 및 변심 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3일 정도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동화문학선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말다툼
장마 끝에
텔레비전과 할머니
우정은 햇살 속에
다리를 놓는 아이들
우당탕 마을의 사람들
물구나무서서 돌아다니기
엉뚱이 형제
아이와 자전거
아버지
하늘을 나는 개
마지막 승리



해설
이현주는
황수대는

저자 소개

글 : 이현주
이현주는 1944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했다. 학교를 졸업하면서 ≪기독교사상≫ 기자로 출발하여 기독교 계통 신문과 ‘크리스천 아카데미’ 등에서 일했다. ‘공동번역을 위한 문장위원’이란 직함으로 1년 6개월간 대한성서공회에서 공동번역성서를 만드는 일에도 참여했다. 1977년 목사 안수를 받고, 30대 중반이 되어 목회를 시작했다. 1995년 스스로 제명을 청원했고, ‘공식적인’ 목사 일을 접었다.
이현주 작가가 동화를 처음 쓴 것은 신학교에 다니다 휴학했을 때다.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막노동을 하면서 틈날 때 책을 읽었는데, 이상( ??? 좋아해서 그의 시를 전부 외우다시피 했다. 1년 동안 문학 작품을 읽다 보니 ‘이런 게 소설인가? 그럼 나도 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차에 신춘문예 광고를 보게 되었고 소설을 써서 응모했다. 그리고 또 며칠 뒤 새벽 부슬비 내리는 소리에 문득 깨어 글을 썼는데, 써 놓고 보니 내용이 동화가 되겠다 싶어서 함께 신춘문예에 응모했다. 소설은 예심에서 떨어졌고 196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밤비>가 당선되었다. 이후 목사이자 동화작가로 왕성한 집필 활동을 펼쳐 왔다. 대표작으로는 ≪알 게 뭐야≫, ≪바보 온달≫, ≪아기 도깨비와 오토제국≫ 등 여러 권의 동화책과 ≪사람의 길, 예수의 길≫, ≪장자 산책≫ 등 동서양을 폭넓게 아우르는 신학 및 사상과 관련한 많은 책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28*188*20mm
ISBN13
978896680749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800
1 16,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