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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동박골 아이들
아이와 하모니카
엄마의 얼굴
자물통에 채워진 양심
저녁노을
쥐와의 하룻밤
말집 이야기
무서운 아입니다
동전을 만드는 돌층계
고향을 잃어버린 다람쥐
아빠의 숙제
반드시 이긴다!
새벽에 만난 도둑
숲속학교 문수 이야기

해설
한윤이는
김학중은

저자 소개 1

한윤이는 1947년 윤 2월,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학생 잡지 ≪학원≫에 투고한 글이 뽑혀 실리면서 주변에서 문학소녀로 불리기 시작했고 고등학교를 졸업(1966년 전주영생여고)할 때까지 자주 ≪학원≫에 작품이 실렸다. 1960년대는 문학에 재능 있는 학생들을 뽑기 위한 방법으로 백일장을 열거나, 대학신문을 통해 전국 고교생 현상문예 공모를 하는 대학들이 있었다. 충남대 등 거리가 멀지 않은 대학의 백일장에 참석하는 한편으로 대학신문 현상문예에 응모했는데, 두 군데서 당선 통지를 받았다. ≪전북대학신문≫(1962년 소설 <바람과 모래> 당선)과 ≪서라벌예술대
한윤이는 1947년 윤 2월,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학생 잡지 ≪학원≫에 투고한 글이 뽑혀 실리면서 주변에서 문학소녀로 불리기 시작했고 고등학교를 졸업(1966년 전주영생여고)할 때까지 자주 ≪학원≫에 작품이 실렸다. 1960년대는 문학에 재능 있는 학생들을 뽑기 위한 방법으로 백일장을 열거나, 대학신문을 통해 전국 고교생 현상문예 공모를 하는 대학들이 있었다. 충남대 등 거리가 멀지 않은 대학의 백일장에 참석하는 한편으로 대학신문 현상문예에 응모했는데, 두 군데서 당선 통지를 받았다. ≪전북대학신문≫(1962년 소설 <바람과 모래> 당선)과 ≪서라벌예술대학신문≫(1965년 소설 <벤치 위에서 만난 사람> 당선)이다. 1972년, 한윤이는 대학(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을 마치고 국어 선생이 되었다. 이후 서울로 이주하기 전까지 동인 활동(문예가족)을 하며 소설 습작에 열중했다. 197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동박골 아이들>이 당선되며 동화작가가 되었다. 그 후 ≪귀신을 쫓는 아이≫, ≪동전을 만드는 돌층계≫, ≪장화를 신은 고양이≫, ≪다섯 손가락 끝의 무지개≫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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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28*188*20mm
ISBN13
9788966807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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