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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족 이사하는 날
양장
한상순고혜진 그림
아이앤북(I&BOOK)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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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1999년 [자유문학] 동시부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등을 받았고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다.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숲속 곰곰이 보건소』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
1999년 [자유문학] 동시부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등을 받았고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다.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숲속 곰곰이 보건소』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럼 누군가를 돌보는 것이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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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고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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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동물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전하며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후, 지금은 그림책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5년 『행복한 여우』로 한국 안데르센 창작 동화 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됐습니다. 2017년 나미 국제 콩쿠르에서 입선했으며, 2019년 아시아 문화 전당 국제 교류 사업 작가로 선정됐습니다. 『나는 코끼리야』로 제4회 웅진주니어 그림책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2020-2021년 『곰 아저씨의 선물』로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 앵코륍티블상에 노미네이트
자연과 동물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전하며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시각 디자인을 전공한 후, 지금은 그림책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5년 『행복한 여우』로 한국 안데르센 창작 동화 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됐습니다. 2017년 나미 국제 콩쿠르에서 입선했으며, 2019년 아시아 문화 전당 국제 교류 사업 작가로 선정됐습니다. 『나는 코끼리야』로 제4회 웅진주니어 그림책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2020-2021년 『곰 아저씨의 선물』로 프랑스 아동청소년 문학상 앵코륍티블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누구나 비밀은 있다』, 『집으로』, 『행복한 여우』, 『곰 아저씨의 선물』, 『분홍 괴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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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96g | 230*240*13mm
ISBN13
97911579216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오리 가족이 사는 저수지 숲에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옵니다. 기계 소리가 점점 가까이 들리고 길을 넓히기 위해 나무들이 뽑혀나가고 있었어요. 그 시간, 엄마 오리와 아빠 오리는 알을 깨고 나오는 아기 오리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마리가 알을 깨고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아요. 쓰러진 나무가 언제 오리 가족을 덮칠지 몰라 이사를 가야 하는데 말이에요. 아직 깨어나지 않은 막내 알을 어떻게 데리고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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