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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들어가며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PART 1 눈에서 상대의 말문이 트인다 CHAPTER 1 진정한 관계는 눈에서 시작된다 눈을 맞추면 관계가 열린다 | 스마트폰을 끄면 보이는 것들 CHAPTER 2 당신의 눈은 무슨 말을 하는가? 모든 사람의 눈빛은 다르다 | 눈빛이 말해주는 정체성 CHAPTER 3 눈 맞춤에도 때와 장소가 있다 언제 어디서 눈을 맞출 것인가 | 적절한 눈 맞춤의 힘 CHAPTER 4 진실한 눈빛은 모든 걸 이긴다 상대와 연결되는 가장 쉬운 방법 | 눈빛이 만들어낸 신비한 소통 | 눈빛은 만국에서 통한다 정리하기 PART 2 마음을 흔드는 대화의 기술 CHAPTER 5 친구가 되는 데도 준비는 필요하다 상대의 정보를 최대한 많이 모아라 | 진정성은 성공의 열쇠 CHAPTER 6 강력한 비전이 상대를 움직인다 비전은 사람을 감동시킨다 | 성공하고 싶다면 신뢰할 만한 비전을 구축하라 CHAPTER 7 상대의 마음을 열어주는 마법의 열쇠 공감이 대화를 지속시킨다 | 반응이 없다고 좌절하지 마라 | 빌 게이츠를 움직이는 방법 CHAPER 8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법 슈퍼스타도 때론 먼저 말을 꺼낸다 | 모든 대화상대에게 집중하라 | 각각의 청중과 연결돼라 CHAPTER 9 대화에서 말하기보다 중요한 것 말하지 말고 일단 들어라 | 경청은 존중의 또 다른 형태 CHAPTER 10 마지막까지 집중 또 집중하라 지금 그 대화에 몰입하라 | 상대는 이미 모든 걸 말했다 | 푸틴이 내게 알려준 것 정리하기 PART 3 인생을 바꾸는 인간관계의 힘 CHAPTER 11 처음 만난 사람들이 나에게 알려준 것들 새로운 인연이 열어준 세상 | 소녀 래퍼가 심어준 용기 CHAPTER 12 새로운 관계는 모두 두렵다 대통령조차 처음 만나는 사람은 두려워한다 | 과감하게 다가가 만든 우정 | 에미넴을 마지막으로 붙잡은 것 | 안전지대에서는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지 않는다 CHAPTER 13 그 관계가 어떻게 돌아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꺼진 관계도 다시 보자 | 해리슨 포드와의 기묘한 인연 정리하기 감사의 글 참고 문헌 |
Brian Gra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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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끝없이 바쁘고 산만하게 움직이는 이 혼란스러운 세계에서 시선 맞추기는 최고의 차별화 요소다. 간단한 실험을 하나 해보면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할 것이다. 하루 동안 회의나 식사, 대화를 할 때 스마트폰을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둬보자. 그리고 자기가 교류하는 모든 사람의 눈을 들여다보자. 상대도 아마 똑같이 보답할 것이다.
--- p.21 표면적인 관계를 넘어선 의미 있고 진정한 관계를 맺길 원한다면 한 번쯤은 상대와 직접 대면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의 눈빛, 몸짓 언어, 분위기를 읽고 그들의 성격이나 그들이 정말 무슨 생각을 하는지, 두 사람 사이에 뭔가 특별한 게 존재하는지 등에 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 p.36 때로는 누군가의 눈을 바라보지 않는 것이 바라보는 것만큼 의미 있는 행동일 수도 있다. 누구의 눈을 바라볼 것인가, 언제 볼 것인가, 어떻게 볼 것인가 같은 모든 사항들이 특정한 맥락 안에서 맞물려야 제대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눈 맞춤은 훌륭한 의사소통 수단이지만 무조건 눈을 맞추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적절한 때와 장소를 가려서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바라봐야 진정한 효과가 발휘된다. --- p.58 호기심 대화를 어떻게 성공시켰는지 궁금한가 호기심 대화를 할 때는 이 행위가 상대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어필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그도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한다. 따라서 나는 상대방이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질문을 던지려고 노력한다. 또 그들이 유용하다거나 흥미롭다고 여길 만한 선물이나 지식을 제공한다. 가령 조지 W. 부시와 만났을 때는 그가 좋아하는 텍사스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의 로고가 새겨진 야구 모자를 선물했다. 닥터 드레와 만날 때는 영화 [엑소더스]의 주제곡에 관해서 이야기하려고 했다. 그의 음악에 아름답고 극적인 선율이 많이 들어가니까 그런 대화를 좋아하리라고 여겼던 것이다. --- p.95 많은 사람 앞에 나서서 이야기할 때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지나치게 얽매여서는 안 된다. 설령 자신이 슈퍼스타일지라도 단상 위에 올라갔을 때는 청중에게 먼저 말을 건네야 한다. 분위기를 풀고 대화를 이끌어가야 하는 자리에서 다른 사람이 먼저 입을 뗄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된다. 물론 이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말문을 열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다른 사람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생각해보자.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할 때마다 스미스가 그 오찬회에서 어떻게 행동했는지 그리고 그 행동이 분위기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떠올린다. 다들 그런 사람을 한 명쯤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여유롭고 자신감 있게 다른 사람 앞에 선뜻 다가가는 사람 말이다. --- p.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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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저자의 신작
★★★ 아마존 베스트셀러 ★★★ CNN, 블룸버그 등 글로벌 언론 극찬 ★★★ 말콤 글래드웰, 사이먼 사이넥, 앤절라 더크워스 등 전 세계 자기계발 구루 적극 추천 “눈을 맞추면 완전히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브라이언 그레이저가 알려주는 일, 관계, 삶을 바꾸는 간단하지만 놀라운 소통의 기술 살면서 한 번쯤 웃어른에게 “어디서 버릇없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봐!”라는 꾸중을 들은 적이 있지 않은가? 대화를 할 때는 상대의 눈보다 미간이나 코를 보라는 팁을 들어본 적은 없는가? 이처럼 우리 사회는 눈 맞춤을 무례하고 부담스러운 행위로 여겨왔다. 하지만 이런 편견에 반기를 드는 사람이 있다. 영화 [뷰티풀 마인드]로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유명 크리에이터이자 이 책의 저자인 브라이언 그레이저다. 이 책은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눈 맞춤이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주장한다. 사람들과 눈을 맞추는 것이 출세의 비결이라니 지나친 과장으로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에 따르면 눈 맞춤은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대화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데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학창시절 난독증을 앓았던 그레이저는 선생님에게 지목당할까 봐 늘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소심한 성격이었지만 말하는 사람의 눈을 바라보면 대화 내용을 더 이해하기 쉽다는 것을 우연히 깨달았다. 그 후 그의 인생은 이전과 180도 달라졌다. 툭하면 식당에서 다른 학생과 시비가 붙고 한 학년 유급을 걱정할 정도였지만 사람들과 눈을 맞추는 연습을 하자 친구가 생기고 대학에 진학할 정도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것을 와이파이로 비유하며 와이파이가 우리를 인터넷에 존재하는 무한한 정보와 연결시켜주는 것처럼 단 한 번의 눈 맞춤이 상대방의 관심을 사로잡고 관계를 시작하게 만드는 시발점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요즘처럼 스마트폰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시대에 시선을 맞추는 것은 상대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최고의 차별화 요소다. 저자는 개인적인 친분을 쌓아나가는 것부터 협상이 필요한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까지 적극적으로 상대와 눈을 맞추는 것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던 다양한 경험을 소개하며 눈 맞춤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이점과 눈빛을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아가 무작정 상대의 눈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무례한 인상을 주지 않으면서도 큰 효과를 발휘하는 시선 처리 비법을 전수한다. 눈 맞춤과 관련한 이 책의 다양한 일화를 읽다 보면 지금까지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눈 맞춤의 잠재력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얻고 싶다면 입이 아닌 눈으로 말하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가장 강력한 무기 이 책의 저자 그레이저는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하나로 대화술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특기는 ‘호기심 대화’로, 이는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해 낯선 이들과 나누는 대화를 뜻한다. 단순히 어떤 사람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그는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을 비롯한 역대 미국 대통령에서 오프라 윈프리, 마가렛 대처, 앤디 워홀, 워런 버핏까지 수많은 유명인들과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 책은 이렇게 다양한 호기심 대화에서 그가 터득한 유명인들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하우를 가득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저자가 만난 유명인들이 알려주는 처세술뿐만 아니라 그들과의 대화를 가능케 한 저자의 노련한 대인관계술이다. 자신과 눈도 마주치지 않으려는 유명 래퍼 에미넴에게 회심의 한 마디를 던져 영화 [8마일]을 제작한 일화나 늘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 빌 게이츠를 연설로 집중시킨 경험담을 읽다 보면 불리한 상황에서도 대화의 실마리를 찾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런 예시들이 할리우드에서만 통하는 특수한 이야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결국 모든 대화의 목적은 상대의 마음을 여는 것이며 이 책에 담긴 기술은 업계를 가리지 않고 비즈니스 미팅을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모두 통용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유명인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그 안에 담긴 노련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취업한 회사에서 족족 해고만 당하다가 워너브러더스의 서류배달부로 겨우 일을 시작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크리에이터가 된 그레이저는 사람을 만나고 그와 이야기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자신의 성공 비결로 든다. 이 책은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사고방식에 갇혀 있으며 타인이 바라보는 세상이 얼마나 다른지 계속 떠올리면 모든 것을 새롭게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든, 대통령이든 슈퍼스타든 모두 누군가와 처음 인간관계를 맺는 것은 두렵지만 안전지대를 조금만 벗어나면 사고의 지평을 넓힐 수 있으며 그렇게 한 번 맺은 인연은 어떤 식으로든 내 인생에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다. 바쁘게 움직이느라 타인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지 못하는 요즘 시대에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인간관계의 진정한 힘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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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관계가 성공의 기본 요소라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디지털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밥 아이거 (월트 디즈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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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저는 대화술의 챔피언이다. 이 책은 세계에서 손꼽히게 흥미로운 인물들과 얽힌 이야기를 통해 처음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을 알려준다. - 월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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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타인과 만나는 것은 인터넷의 친구 맺기와는 다르다. 사람들과 직접 대면해야만 인생에 꼭 필요한 인연을 만들 수 있다. 그레이저는 인간관계의 대가다. 그가 할리우드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사람들과 더욱 밀접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귀중한 지침서다. - 사이먼 시넥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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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그레이저가 마술을 부리는 모습을 지켜보는 기분이 든다. 정말 재미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프로듀서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여기 전부 담겨 있다. - 말콤 글래드웰 (『아웃라이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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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저는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흥미로운 사람이다. 이 책은 진심으로 타인과 관계를 맺는 방법을 알려준다. 누구도 이런 책을 쓰지 못할 것이다. - 앤절라 더크워스 (『그릿』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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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인간관계가 단절되는 요즘 시대에 이 책은 소통으로 삶을 바꾸는 방법을 보여준다. 그레이저의 이야기는 상대의 눈을 바라보는 간단한 행동이 어떻게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알려준다. -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포스트]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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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저가 단 한 번의 대화로 불가능했던 일을 가능하게 만들었던 적이 수없이 많다. 이 책은 직접 만나 나누는 대화가 사업이나 인생에서 원하는 일을 이루는 데 효과적인 이유를 깊이 있게 탐구했다. - 론 하워드 (아카데미상 수상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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