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디지털 시대에 아이를 키운다는 것
아날로그 세대 부모가 꼭 읽어야 할 스마트 교육의 바이블
베스트
가정 살림 top100 1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디지털 1세대를 키우는 최후의 아날로그 세대]
‘멋진 신세계’를 살아가는 부모들에게
들어가기에 앞서

1장. [아이에게 첫 휴대폰을 주기 전에]: 소셜 미디어와 상상적 청중
·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 스무 살 재클린의 이야기
중2병은 왜 생길까?
첫 휴대폰이 생긴 후 1~2년이 중요하다
#직접 해보기

2장. [다들 나만 빼고 놀러 간 거야?]: 소셜 미디어와 자존감 그리고 사회 비교
·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았다면: 열세 살 질의 이야기
소셜 미디어는 자존감과 행복에 영향을 미칠까?
사회 비교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사회 비교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접 해보기

3장. [온라인 친구는 진짜 친구가 아니라고?]: 디지털 네이티브의 사회적 교류 방식
· 악의는 없었는데: 열여섯 살 마리아의 이야기
내 아이가 친구를 사귀는 법
온라인 의사소통은 오프라인과 어떻게 다를까?
사회성 기술과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주자
#직접 해보기

4장. [좋아하는 티를 덜 내려면 파란색 하트]: 소셜 미디어와 새로운 연애 기준
· 나만의 시간이 필요해: 열여덟 살 존의 이야기
디지털 세대가 연애하는 법
아이가 온라인상에서 성적 위험 행동을 한다면
아이의 성 정체성을 존중한다면
#직접 해보기

5장. [게임은 은둔형 외톨이만의 것?]: 부모가 모르는 게임 문화
· 게임은 나의 힘: 스물여섯 살 안드레의 이야기
게임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문제적 게임 이용 vs 유쾌한 게임 이용
게임의 긍정적 효과를 활용하자
#직접 해보기

6장. [다른 애들도 다 하는데 뭐가 문제예요?]: 위험 행동과 기술 중독
· 인기를 얻고 싶었어요: 열아홉 살 호프의 이야기
아이들은 왜 위험 행동을 할까?
약물, 음주보다 위험한 스마트폰 소유
마시멜로 시험을 기억하자
#직접 해보기

7장. [소셜 미디어가 날 우울하게 해]: 온라인 활동과 정신 건강
· 터놓고 얘기해요: 스물다섯 살 새미의 이야기
소셜 미디어는 정신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소셜 미디어와 사회불안 장애
우울증과 디지털 미디어
ADHD와 인터넷
ASD와 인터넷
#직접 해보기

8장. [네 잘못이 아니야]: 디지털 성범죄와 사이버불링
· 열아홉인 척하는 마흔여섯의 남자: 스물두 살 캐서린의 이야기
누가 온라인에서 우리 아이들을 노리는가
사이버불링이란 무엇인가
#직접 해보기

에필로그. [최악의 상황을 피하는 17가지 전략]
부모로서 올바른 태도를 생각한다

감사의 글
참고 문헌

부록 1. 휴대폰 사용 계약서 또는 동의서
부록 2. 10대들을 위한 온라인 성교육 웹사이트

저자 소개 2

줄리아나 마이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Julianna Miner

조지메이슨대학교 공중보건학 겸임 교수로 20년간 보건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앨라배마 주 보건부에서 소셜 마케팅을 책임졌고, 페어팩스 카운티 보건부에서는 전략기획을 담당했다. 세 아이의 엄마로서 자녀교육에 관한 고민을 나누고자 육아 블로그 ‘마미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블로그는 매거진 [페어런츠]와 디즈니 양육 웹사이트 ‘배블’에서 가장 재미있는 블로그로 선정되었다. ‘양육, 보건, 기술’을 주제로 한 글은 [워싱턴포스트]에 실리기도 했다. 현재 워싱턴 D.C 근교에서 남편과 아이 셋,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국제지역 대학원에서 국제지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속 네 개의 방 정리하기』, 『긍정 훈육』, 『시유 어게인 in 평양』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616g | 152*215*22mm
ISBN13
9791188700646

책 속으로

소셜 미디어 사용에 따른 영향이 긍정적, 부정적 둘 중 하나라고 결정짓기는 힘들다. 그보다는 시소를 기울게 하거나 평형을 이루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 다시 말해 아이가 균형 잡힌 온라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성과 태도가 무엇인지 살펴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자녀를 제대로 이해해 그들이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지점이 어딘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2장. 다들 나만 빼고 놀러 간 거야?」중에서

청소년들은 새로운 경험을 하고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갈망할 뿐만 아니라 이런 활동을 부모의 감시망을 벗어나 마음껏 할 수 있는 자유를 얻고 싶어 한다. 소셜 미디어와 게임은 헬리콥터 부모 밑에서 자란 많은 10대가 부모의 시선을 피해 사회적 교류 방법을 연습하고 실험할 유일한 기회를 제공하는지도 모른다. 학자들도 그 점에 주목하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소셜 미디어는 젊은 세대들에게 부모나 교사의 간섭 없이 자신들의 정체성과 문화를 탐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무대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3장. 온라인 친구는 진짜 친구가 아니라고?」중에서

부모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성과 관련된 대화를 어렵게 생각한다. 차라리 상대적으로 비밀이 보장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을 사용해 스스로 답을 찾는 편이 훨씬 쉽다. 아이들은 궁금증에 답을 얻기 위해 채팅방부터 웹사이트, 음란물까지 무엇이든 이용한다. 그 결과 아이들에게 적합하지 않고 어떤 맥락이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내용들을 온라인을 통해 점점 더 많이 접하게 된다. 이런 환경은 아이들의 성과 연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사회적 규범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일부 아이들에게 태도의 변화를 일으키기도 한다.
---「4장. 좋아하는 티를 덜 내려면 파란색 하트」중에서

템플 대학교에서 10대부터 20대 초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의 운전 실험을 실시했다. 처음에는 혼자 운전을 하게 했고 그다음에는 친구 몇 명과 함께 동승하게 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10대들은 운전 습관이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으며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더욱 위험하게 행동했다. 연구원들은 청소년 그룹은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모험을 할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위험을 긍정적으로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6장. 다른 애들도 다 하는데 뭐가 문제예요?」중에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은 문제를 ‘통제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상황을 통제할 수 없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면 문제를 회피하거나 그로 인한 정서적 충격을 축소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만약 자녀가 괴롭힘을 당한다면 우리는 그것이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시키고 상황을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한다.
---「8장. 네 잘못이 아니야」중에서

이제 기술은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 아이들이 변하고 성숙해지는 만큼 기술도 진보할 것이다. 그들의 삶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틀어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능력이다. 게임이나 소셜 미디어로 인해 기분이 우울해질 때, 공격적인 문자메시지나 이메일을 받았을 때,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느낌을 믿고 한 걸음 뒤로 물러설 수 있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우리는 아이들이 이런 상황을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가르칠 필요가 있으며, 그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용기를 북돋워줘야 한다.

---「에필로그. 최악의 상황을 피하는 17가지 전략」중에서

출판사 리뷰

“스마트폰 없는 환경에서 아이 키우기란 불가능하다!”
아날로그 세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스마트 교육의 새로운 기준


10대의 무분별한 스마트폰 사용을 막기 위해 부모는 무엇을 어디까지 간섭해야 할까? 스마트폰만 빼앗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 유독 10대들이 SNS에 집착하는 이유는 ‘포모증후군(FOMO: Fear Of Missing Out)’ 때문이다. 이것은 흐름을 놓치거나 소외되는 것에 대한 불안 증상으로 하버드 대학과 옥스퍼드 대학에서는 포모를 사회병리 현상의 하나로 주목했다. 실제로 휴대폰이 없는 아이는 또래 사이에서 철저히 소외된다. 아이들은 단톡방에 소홀하면 대화에 뒤처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지 못한다. 부모들은 휴대폰을 빼앗으면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괴롭힘을 당할 일도 사라질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러면 아이 곁에 있던 친구들도 함께 사라진다.

2018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연구 팀은 SNS별 사용 시간을 하루 10분으로 줄이면 포모와 우울감, 외로움을 덜 느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주목할 점은 이 연구의 참가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완전히 그만둔 것이 아니라 사용 시간만 줄였다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스마트폰 없는 환경에서 아이 키우기란 불가능하다. 부모로서 우리는 자녀에게 디지털 기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고,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배우고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은밀하게 상처 받고 상처 입히는 디지털 세대
내 아이는 디지털 세계에서 무엇을 하고, 어떤 일을 당하고 있을까?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순다 피차이 등 세계적 IT 거장들이 10대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거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엄격히 제한한 이유는 무엇일까? 신체적·정신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불러오는 사춘기는 10대의 중요한 뇌 발달이 시작되는 시기와 맞물린다. 즉 신체적으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더니 어느 순간 세상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시각도 크게 달라지는 것이다. 이 시기 아이들은 자신이 어떤 모습의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지 고민하고 연습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독립적인 정체성을 형성해간다. 예를 들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사진 또는 동영상의 형태로 시험 삼아 SNS에 공개한다. 그리고 조회 수, ‘좋아요’ 등 청중의 반응에 따라 세상에 자신을 어떻게 드러낼지를 결정한다. 만약 친구들이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는 사진을 찍어 올려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는다면 아이들은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못할 수 있다. 부모로서 우리는 아이들이 소셜 미디어에 무엇을 올리는지 살피는 것은 물론 무엇을 보는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

댓글과 ‘좋아요’ 중독, 사이버 폭력부터 디지털 성범죄까지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스마트한 디지털 생활습관 A to Z


저자는 아이들이 온라인에서 저지르는 실수 대부분은 연령과 발달 단계에 걸맞은 행동이라고 말한다. 단지 운동장이 아닌 온라인 단체 채팅방이나 소셜 미디어라는 점이 다를 뿐이라고. 아이들이 실수보다 긍정적 경험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하려면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아날로그 시대든 디지털 시대든 부모의 역할은 자녀가 독립적으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돌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약물, 알코올, 섹스에 관한 질문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은 인터넷이다. 디지털 세대가 아날로그 세대보다 인터넷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정보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판단할 능력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구글 검색보다 부모의 조언이 훨씬 안전하다.

1. SNS에 가입하기 위한 최소 나이를 알고 있는가?
2. 아이가 사용하는 계정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가?
3. 하루 중 아이가 SNS를 하며 보내는 시간을 확인하자.
4. 잠자는 동안 휴대폰은 공용 공간에서 충전해야 한다.
5. 다른 사람의 동의 없이 사진을 찍거나 유출해서는 안 된다.
6. 친구와 다퉜을 때는 문자메시지 대신 직접 만나 해결하자.
7. 잠금 상태 등 기본적인 사이버 보안 수칙을 준수하자.
8. 아이가 문제를 일으켰을 때 절대 휴대폰을 빼앗지 마라.
9. SNS 계정에 집 주소 등 위치 정보를 드러내지 않는다.
10. 부모 외에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어른을 소개해주자.

이 밖에도 각 장의 마지막 페이지 [#직접 해보기]에서 아이와 부모의 스마트한 디지털 생활습관을 길러줄 몇 가지 질문과 구체적 방법들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 앱을 다운받거나 웹사이트에 가입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 모르는 사람이 메시지를 보내거나 친구 요청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인터넷에서 우연히 음란물을 봤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이처럼 온라인상에서 아이들이 저지를 수 있는 또는 마주할 수 있는 위험을 제대로 판별하고, 스마트폰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솔루션을 담았다. 부록 [휴대폰 사용 계약서 또는 동의서], [10대들을 위한 온라인 성교육 웹사이트]는 디지털 환경에서 아이들이 책임감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추천평

네트워크가 상용화되면서 우리는 그야말로 또 다른 ‘멋진 신세계’를 누리며 살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 ‘멋진 신세계’가 말처럼 항상 ‘멋지기만 한’ 것은 결코 아니다. 온라인상에서 저지른 실수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위험천만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10대들은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이 크고 작은 실수의 위험성에 대해 너무나도 무지하고 안이하다. 멋진 신세계가 순식간에 디지털 멍에가 되어 현실의 시간이 ‘나락’이 될 수도 있음을 우리는 상시 경계해야 할 것이다. 디지털 시대, 자녀의 소셜 네트워크 사용을 막을 수 없다면 이를 올바르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게 부모가 해야 할 일일 것이다. - 김호진 (산타크루즈컴퍼니 대표, 국내 1호 디지털 장의사)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아이의 미래는 둘 중 하나다. 활용할 것인가, 활용당할 것인가.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주지 않을 수 없는 선택의 기로 앞에서,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에 대한 적절한 답을 이 책을 통해 미리 볼 수 있다. 충분히 미리 본 후에 대비하면 디지털 시대는 오히려 아이의 재능을 깨울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 김종원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저자)
온라인상에서 아이들에게 닥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한 현실적이고 믿을 만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부모들이 막연한 공포에 휘둘리는 대신 위험을 제대로 판별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도와주는 탁월한 책이다. - 존 F. 클라크 (제9대 미국 연방보안국 국장, 미국 국립실종학대아동센터 회장)
아이들에게 인터넷은 위험한 공간이 될 수 있다. 겉보기에 무해한 웹사이트를 방문했다가도 예상치 못한 끔찍한 상황에 부닥치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10대들의 풍부한 경험담과 전문가의 조언은 물론 복잡하고 위험한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 스티브 살렘 (청소년을 위한 비영리단체 칼 립켄 시니어 재단 회장)
부모로서 우리가 자녀들에게 디지털 기기 사용을 부정적으로 인식시키는 대신, 아이들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고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한 수단으로 이 도구들을 잘 활용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저자의 현실적인 제안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 KJ 델 안토니아 (『행복한 부모가 되는 법(How to Be a Happier Parent)』저자)

리뷰/한줄평24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장강명 칼럼] 소설가와 소셜미디어
    [장강명 칼럼] 소설가와 소셜미디어
    2021.03.02.
    기사 이동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