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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놀이 명화 사전
이야기가 솔솔 어휘력이 쑥쑥 양장
이상교손지희 그림
토토북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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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학습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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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족, 갈매기, 개, 겨울, 계단, 고양이, 구두, 구름, 그네, 금붕어, 기차, 기타, 길, 깃발, 꽃


나무, 나비, 나팔, 낙타, 날개, 냄비, 널뛰기, 눈물, 늑대


다람쥐, 달걀, 닭, 동전, 두루마리, 등대, 딸기


레몬, 리본


말, 매미, 머리카락, 모자, 무지개, 문


바이올린, 반지, 발, 배, 번개, 별, 병, 부엌, 부채, 북, 분수, 불꽃놀이, 붓, 붕대, 비눗방울, 비행기, 빵


사과, 사다리, 사슴, 사자, 상자, 새, 서커스, 손, 신호등, 실, 쌍둥이


액자, 야채, 엄마, 염소, 왕, 요정, 우산, 유리컵, 음악회, 의자, 자전거, 장갑, 장미, 전등, 접시, 주전자


찻잔, 창문, 책, 초, 춤, 침대


칼, 코끼리, 콧수염


태풍 탬버린, 토끼


파도, 파인애플, 포도, 폭포, 풀, 풍차, 피리, 피아노


하늘, 할아버지, 해바라기, 형제, 호랑이, 호수, 화가, 화장, 흙

저자 소개 2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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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손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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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졸업 전시작이던 『지옥탕』을 출간한 뒤 프리랜서로 일하며 『사랑은 인기 순이 아니야』,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 『노잣돈 갚기 프로젝트』, 『마법이 필요한 순간』, 『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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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928g | 174*182*20mm
ISBN13
9788964961216

출판사 리뷰

우리말 표현을 더 즐겁게 익히는 법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명화와 동시를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우리말의 자음과 모음 순서에 따라 배열되어 마치 사전을 찾듯 그림과 단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단어 아래에는 그 단어를 활용한 짧은 동시가 적혀 있지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사전을 찾아보듯 흥미가 생기는 단어를 찾아 먼저 펼쳐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명화 속에서 해당 사물을 찾고, 그 사물의 이름을 엄마가 먼저 읽어 줍니다. 손으로 글자를 가리키면서 아이에게도 단어를 따라하게 하면 어휘력은 물론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처음 만나는 명화, 더 쉽게 즐기는 법

이 책에는 110여 개에 달하는 명화 도판이 실려 있습니다. 이 명화들은 각 시대를 넘나드는 여러 화가의 것으로 다양한 양식을 가지고 있어,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이 되어 줄 것입니다. 명화를 활용한 재치 만점의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이미지와 언어를 함께 살피는 일은 우리의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자극하지요. 아이의 두뇌도 고루 자라도록 짬이 날 때마다 꺼내어 놀이하듯 즐겁게 감상해 보세요.

엄마랑 아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

이 책은 엄마와 아이 사이에 즐거운 이야깃거리도 만들어 줍니다. 이 책에 실린 명화와 동시, 일러스트는, 엄마와 아이 사이에 다정한 이야기가 오가게 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말을 배우고, 엄마가 짚어 주는 그림을 보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웁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함께 책을 보던 엄마의 웃음, 향기, 목소리를 오래 기억할 것이란 사실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시간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추천평

“그림이 글과 만나니, 그림 속 조랑말이 또닥또닥 다가온다.
그림 속 풀과 나무와 흙길이 다 살아나서 춤추며 논다.
달걀에서 병아리가 종종종 걸어 나온다.
몇 번이고 자꾸 읽다 보니, 마음은 하늘처럼 넓어지고 키는 미루나무처럼 자란다.
엄마랑 함께 읽으면 엄마는 아이처럼 예뻐지고 아이는 엄마처럼 포근해진다.
우렁우렁 큰 소리로 읽어도 좋고 새근새근 숨소리만 내며 보아도 자란다.
자라고 자라서 그림 속 주인공이 된다.”

이정록 (시인, 동화작가)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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