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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과 함께 읽는 신대륙 문화 이야기
미국,호주,뉴질랜드
유시민유시민 편역
푸른나무 199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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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세계여행

이 상품의 태그

목차

1. 국민성과 정체성
2. 성격
3. 행동양식
4. 예의범절
5. 유머감각
6. 신념과 가치관
7. 집착
8. 레저와 오락
9. 음식과 술
10. 건강과 위생
11. 대화와 제스처
12. 전통과 관습
13. 범죄와 형벌
14. 시스템
15. 정부와 관료제도
16. 비즈니스
17. 문화
18. 언어와 사과방식

저자 소개 2

Rhyu Simin,柳時民

작가.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알릴레오북스> 진행자.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공부했다. 방송진행자, 정치인, 고위 관료 등 경험이 있으나 본업은 작가이고, 지금도 본업에 충실하고자 한다. 국회와 정부에서 잠시 일했고 비평가로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산다. ‘인생은 너무 짧은 여행’이란 말에 끌려 몇 해 전 유럽 도시 탐사 여행을 시작했다. 도시의 건축물과 거리, 박물관과 예술품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유럽 도시 기행》을 썼다. 여행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면 이 작업을 앞으로도 오래 할 생각이다. <거꾸로
작가.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알릴레오북스> 진행자.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공부했다. 방송진행자, 정치인, 고위 관료 등 경험이 있으나 본업은 작가이고, 지금도 본업에 충실하고자 한다. 국회와 정부에서 잠시 일했고 비평가로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산다. ‘인생은 너무 짧은 여행’이란 말에 끌려 몇 해 전 유럽 도시 탐사 여행을 시작했다. 도시의 건축물과 거리, 박물관과 예술품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유럽 도시 기행》을 썼다. 여행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면 이 작업을 앞으로도 오래 할 생각이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 <청춘의 독서>, <어떻게 살 것인가>,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나의 한국현대사>, <유럽 도시 기행 1, 2> 등 여러 책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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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u Simin,柳時民

작가.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알릴레오북스> 진행자.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공부했다. 방송진행자, 정치인, 고위 관료 등 경험이 있으나 본업은 작가이고, 지금도 본업에 충실하고자 한다. 국회와 정부에서 잠시 일했고 비평가로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산다. ‘인생은 너무 짧은 여행’이란 말에 끌려 몇 해 전 유럽 도시 탐사 여행을 시작했다. 도시의 건축물과 거리, 박물관과 예술품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유럽 도시 기행》을 썼다. 여행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면 이 작업을 앞으로도 오래 할 생각이다. <거꾸로
작가.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알릴레오북스> 진행자.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공부했다. 방송진행자, 정치인, 고위 관료 등 경험이 있으나 본업은 작가이고, 지금도 본업에 충실하고자 한다. 국회와 정부에서 잠시 일했고 비평가로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산다. ‘인생은 너무 짧은 여행’이란 말에 끌려 몇 해 전 유럽 도시 탐사 여행을 시작했다. 도시의 건축물과 거리, 박물관과 예술품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유럽 도시 기행》을 썼다. 여행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다면 이 작업을 앞으로도 오래 할 생각이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 <청춘의 독서>, <어떻게 살 것인가>,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나의 한국현대사>, <유럽 도시 기행 1, 2> 등 여러 책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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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8쪽 | 340g | 129*212*20mm
ISBN13
9788974145095

책 속으로

호주에는 간혹 도로에 이런 표지판이 붙어 있다. 앞으로 10km 동안 '캥커루 출몰 지역'이라는 의미인데, 단지 캥거루 보호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그 놈이 뛰오 올라 차안으로 돌진하여 충돌하면 운전자는 최소한 중상을 입을 수 있다.

--- p.71

이 시리즈가 모쪼록, 귀한 달러를 뿌려 가면서 건축물과 도로와 강과 만년설만 카메라에 담아 오는 '얼치기 세계여행' 대신, 외국을 가든 못가든 제대로 세계인의 사는 법을 이해하고 우리의 세상살이를 거기다가 비추어 볼 수 있는, 그런 열린 자세를 가진 '세계화 시대의 한국인'이 되려고 하는 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머리말 중에서

원래부터 사회적 부적응자(유럽에서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건너온 청교도들이 대표적이다-옮긴이), 범죄자, 모험가, 종교적 광신도 따위가 세운 나라답데(이러한 인구 구성의 특징은 40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별로 바뀌지 않았다) 미국은 고집불통의 비 협조적 기질을 여전히 강하게 가지고 있다. 미국인들은 자기가 미국인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미국이 세상에서 최고라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각자 자기가 개인적으로는 다른 미국인들과 다르다고 대답한다. 잘난 나라에서도 제가 제일 잘났다는 이야기다. 미국인 세계 다른 나라와는 물론이요, 저들끼리고 서로 다르다고 자랑한다. 외견상으로는 키가 좀 크고, 치아가 고르다는 사실을 빼면 다른 나라 사람과는 다른 점이 별로 없는데도 말이다.

--- p.2 미국편의 '자화상'이라는 부제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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