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제미 버튼
문명을 거부한 소년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앙리 샤리에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Henri A. Charriere

1905년 11월 16일, 프랑스 아르데슈에서 태어났다. 1931년, 파리 몽마르트르의 포주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프랑스령 기아나의 도형지로 보내졌다. 1934년, 생 로랑의 병원에서 맨 처음 탈출을 시도한 이후 11년 간 무려 여덟 차례에 걸쳐 탈출을 계획하고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그때마다 그는 더욱 가혹한 형벌에 처해졌다. 1941년, 수용자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디아블(악마의 섬)에서 코코넛 자루 두 개를 연결한 뗏목을 안고 바다로 뛰어들어 마침내 탈출에 성공했다. 서른여섯 살 때였다. 1944년, 베네수엘라의 ‘주민’이 되어 그곳에 정착했다. 1968
1905년 11월 16일, 프랑스 아르데슈에서 태어났다. 1931년, 파리 몽마르트르의 포주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프랑스령 기아나의 도형지로 보내졌다. 1934년, 생 로랑의 병원에서 맨 처음 탈출을 시도한 이후 11년 간 무려 여덟 차례에 걸쳐 탈출을 계획하고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그때마다 그는 더욱 가혹한 형벌에 처해졌다. 1941년, 수용자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디아블(악마의 섬)에서 코코넛 자루 두 개를 연결한 뗏목을 안고 바다로 뛰어들어 마침내 탈출에 성공했다. 서른여섯 살 때였다. 1944년, 베네수엘라의 ‘주민’이 되어 그곳에 정착했다. 1968년, 자신의 체험을 풀어낸 소설『빠삐용Papillon』을 출간했다. 이 책은 곧바로 세계 각국어로 번역되며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꺼내 읽는 ‘희망의 바이블’로 자리잡았다. 1973년, 그의 저서를 원작으로 한 영화 [빠삐용]이 제작되었다. 스티브 맥퀸과 더스틴 호프만이 주연한 이 영화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다시 한 번 전 세계적 영웅으로 부상했다. 그해 7월 29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병원에서 후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나이 67세였다.

앙리 샤리에르의 다른 상품

그림발레리오 비달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Valerio Vidali

이탈리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수많은 상을 받았다. 2009년에 포르투갈 실크스크린센터에서 다른 예술가들과 합동 작업을 했고, 2010년에 이탈리아 밀라노의 도서관연합이 주최하는 전시회와 워크숍에 참가했습니다. 제5회 국제 아동도서 일러스트 비엔날레에서 『우산의 하루』로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100 인생 그림책』, 『제미 버튼』, 『티모시와 99마리 양』 등이 있습니다.

발레리오 비달리의 다른 상품

글 : 앨릭스 바즐레이
세라로런스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미국 테네시에 살면서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살고 있습니다. 《제미 버튼: 문명을 거부한 소년》은 앨릭스가 처음으로 쓴 어린이 책입니다.
역자 : 김서정
동화작가이자 번역가, 평론가입니다. 중앙대학교 강의 전담 교수로 아동문학을 가르치며, KBBY 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함께 걷는 길》, 《용감한 꼬마 생쥐》, 《동화가 재미있는 이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안데르센 메르헨》, 《그림 메르헨》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6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00g | 188*256*15mm
ISBN13
9788974783808

줄거리

오래전, 남아메리카 끝자락 티에라델푸에고 섬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소년은 밤이면 섬에서 가장 높은 나무의 가장 높은 가지에 올라가 별을 보았습니다. 파도가 흥얼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바다 건너편 세상은 어떤 곳일까 상상하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배 한 척이 왔고, 방문객들은 바다 건너 자기들의 나라로 소년을 초대했습니다.
“우리와 함께 가서 우리 말을 배우고, 발달된 문명 세계를 경험해 보렴.”
방문객 중 한 명이 아름다운 진주로 만든 단추를 소년의 가족에게 주었습니다.
“네 이름을 제미 버튼이라고 하자.”
진주 단추와 바꿔져 제미 버튼이라는 이름이 생긴 소년은 영국 상류사회의 방식으로 옷을 입고 그들의 말을 배웁니다. 몇 년 뒤 소년을 데려갔던 방문객들은 영국에서 배운 문명을 원주민들에게 전파할 거라는 희망을 품고서 제미 버튼을 티에라델푸에고로 돌려보냅니다. 찰스 다윈이 제미 버튼의 귀향길에 동행했습니다. 배가 해안에 닿았다는 것을 깨닫고 제미 버튼은 바로 갑갑한 옷을 벗어 던집니다. 수많은 세대에 걸쳐 야생의 땅에 적응해 온 부족의 피가 흐르는 제미 버튼, 아무리 문명의 영향을 받는다 해도 그에게 깊이 뿌리박힌 본능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리뷰/한줄평1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