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최민지의 다른 상품
|
언제나 같은 머리 모양을 하는 나는, 정말 해 보고 싶은 머리가 있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가 싫어하면 어떡하죠? 나는 언제나 엄마, 아빠 말을 잘 듣는 아이. 엄마, 아빠가 원하는 머리 모양을 하는 착한 아이거든요. 그런데 내 마음대로 미용실에 가도 될까요?
[코끼리 미용실]은 어린 동물과 어린 아이를 환영한대요. 에잇, 일단 들어가 볼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