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말의 미소
고학년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난 책읽기가 좋아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크리스 도네르
어른들을 위한 책을 많이 쓰는 크리스 도네르는, 어린이를 위한 책을 한 권이라도 쓰지 않은 작가는 진짜 작가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의 어린이 책『내 동생의 편지들』은 1992년 보비니에서 450명의 어린이 심사위원단이 수여하는 보비뉴리 상을 받았다.

그가 쓴 어린이 책으로는『아프리카의 왕자』『어린이를 위한 나의 마지막 책』『내 친구는 국가 기밀』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3쪽 | 148*210*15mm
ISBN13
9788949160337

책 속으로

동물들의 고통은 영원한 신비이다. 그것을 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다. 비르 아켕을 바라보면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이제는 웃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비르 아켕의 눈에서 열망이, 살고자 하는 열망이 조금씩 조금씩 생겨나는 것을 나는 보았다. 나는 그것을 안다. 삼십 년 동안 수의사로 일하면서 나는 수많은 말들이 태어나고 죽는 것을 보았다. 그 때마다 그들의 눈에는 매번 켜지거나 꺼지거나 하는 작은 생명의 빛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비르 아켕이 살아났다는 것을 알았다.

--- p.50

출판사 리뷰

어렵기만한 환경의 시골 마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돈을 모아 말을 사지만 그 말은 웃는 말이다. 그러나 그 말의 미소는 기쁨 때문이 아니라 아픔에서 오는 고통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병든 말을 살리려는 아이들과 선생님의 노력을 그림으로써 참교육의 의미와 어린이를 교육하는 데 있어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추천평

학생수가 점점 줄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의욕을 주기 위해 저금통을 털어 싼 말을 한마리 산다. 그러나 이 말은 병든 말이다. 죽어가는 말을 살려내면서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그것을 지키려고 마음을 모아 가는 따뜻한 이야기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난 책 읽기가 좋아> 시리즈는 이제 막 혼자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이 쓰고 그린 이 이야기들은 재미나고 푸짐한 읽을 거리에 뛰어난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이들의 심리와 생활을 유머와 재치로 그려 낸 이 책들은 책 읽는 즐거움과 생각하는 즐거움을 한껏 누리게 할 것입니다.

내용에 따라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1단계 :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 상상의 세계가 적절히 잘 섞여 있는 재미있는 읽을거리 (만4세부터)
2단계 : 또래 아이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친구들간의 우정, 갈등, 사랑과 이해를 그린 재미있는 이야기 (초등학교 1·2학년)
3단계 : 1, 2단계보다 생각할 거리가 더 많은 이야기 (초등학교 3·4학년)
리뷰 총점 8.8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