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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이 있던 마을
권정생
분도출판사 199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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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이 있던 마을
[도서] 초가집이 있던 마을
권정생 저/홍성당 그림 분도출판사
10% 13,500
초가집이 있던 마을

책소개

목차

1. 벌스던 날
2. 배워야 산다
3. 떠돌이 귀신
4. 6.25
6. 사과 도둑들
7. 할머니의 병환
8. 금아의 결혼식
9. 돌아가는 길
10. 그립던 동무들
11. 남아 있던 사람들
12. 종갑이와 할아버지
13. 대야 할머니네 암탉
14. 금아는 아기를 낳고
15. 서울 아이 솔송이
16. 낙제생들
17. 배냇병아리
18. 졸업식
19. 돌아온 인기 아버지
20. 고재식 아저씨
21. 유준이도 서울 가고
22. 편지
23. 혼례식 마다아에서 울던 학분이
24. 입대
25. 초가 삼간 우리집

저자 소개 1

權正生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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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17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1985204

추천평

경상도 산골 국민학교 아이들이 겪은 한국 전쟁 이야기다. 전쟁이 끝나 휴전협정을 맺고 세월이 흘러도 분단의 아픔은 쉽게 아물지 않는다. 청년이 된 복식이는 “왜 한 민족인 우리가 둘로 나뉘어 총을 겨누어야 하는가”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한다. 한국 전쟁에 대한 바른 인식과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함께 어울려 인간답게 사는 것이라는 믿음을 보여주고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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