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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질문과 만나기
01 질문이 필요한 까닭은 무엇인가 02 왜 질문을 가르쳐야 할까 03 학생이 질문을 잘하게 하려면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04 질문하는 문화, 어떻게 만들까 Part 2 질문과 친해지기 01 질문 알기 · 질문 뜻 사전 만들기 · 질문 빙고 게임 · 나는 우리 반 친구를 읽는다 02 질문에 다가가기 · 착한 질문, 나쁜 질문 · 질문왕 김궁금 씨 · 이번에는 ‘어떻게’로 질문을 만들어 보시게! · 우리가 만드는 질문 그물 Part 3 질문을 배우기 01 다양한 질문 만들기 · 저자에게 물어봐 · 닫힌 질문과 열린 질문 · 질문, 어디까지 해 봤니? · 질문 땅 따먹기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답하기 02 질문 들여다보기 · 최고의 질문자를 찾아라! · 질문 탑 쌓기 · 질문의 무게를 느껴 봐! · 보석맵으로 질문 나누기 · 질문-대답 숨바꼭질 Part 4 질문으로 공부하기 01 질문으로 토론하기 · 우리는 끝장 토론 방청객이다! · 이 질문에는 “예”나 “아니요”로만 대답하십시오 02 질문으로 역사 공부하기 · 그때, 그들에게, 그런 사건이 일어났다는데 · 그 사람이 지금, 살아서 돌아왔다고 합니다 03 질문으로 미술 공부하기 · 그림에게 묻는다 04 질문으로 수학 공부하기 · 수학자의 눈으로 세상 보기 · 작은 질문으로 큰 질문에 답하기 05 질문으로 과학 공부하기 · 과학 기사를 읽으며 질문 지도 만들기 · 사진을 보며, 질문 토크쇼 · 질문하며 탐구 보고서 쓰기 Part 5 질문하며 살기 01 질문으로 나와 친구를 이해하기 · 나의 공부에 질문을 던지다 · 나의 감정 돋보기 · 친구야! 너를 알고 싶어 02 질문으로 공동체 참여하기 · 공동체 문제, 질문 탑 쌓기로 탐구하기 · 우리의 질문으로 만드는 더 나은 공동체 · 세상에 질문을 던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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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업에 적용하며 검증한
33가지 질문 활동 현재 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저자들은 교육자로서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질문에 쉽게 접근하는 방법, 질문을 활용하여 더 높은 수준의 학업 성취에 도달하는 방법, 질문을 토대로 자신과 주변을 되돌아보는 방법을 고민하였다. 그리고 이를 구체적인 활동으로 구상하여 실제 수업 현장에 적용해 보면서 다듬어 나갔다. 이 책에 소개된 33가지 활동은 그 고민과 실천의 결과물이다. 특히,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흥미로운 질문 활동을 소개하고자 했다. 질문을 정의하고 사전을 제작하기, 난감하거나 불쾌했던 질문을 떠올려보고 좋은 질문으로 바꿔 보기, 소설을 쓴 작가나 신문 칼럼의 저자에게 질문하기, 강연자에게 질문하는 방청객이 되어 보기, 역사적 인물을 인터뷰하기, 좋은 영상 콘텐츠를 선별하기 위한 질문 목록 만들기 등 학생들이 재미를 느낄 만한 활동들이 실려 있다. 나아가 학생이나 학급의 수준에 따라 활동을 다르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하였다. 모든 활동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절차가 꼼꼼하게 제시되어 있다. 수업 중 갑작스럽게 부딪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대처법이나 더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방안도 다루었다. 각각의 활동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 활동에 대한 설명과 지도 절차 · 학생들이 활동을 하면서 만든 질문과 활동 결과물 · 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대처법 · 학생들의 수준 및 특성, 학습 자료의 성격에 따라 변형한 놀이 방법 · 학생들의 활동 소감 이 책은 2019년 출간된 『학생이 질문하는 즐거운 수업 만들기: 놀이편』의 연속선상에 있다. ‘놀이편’이 초등학교 수업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중등활동편’인 이 책은 중?고등학생의 수준과 수업을 고려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중?고등학교 수업에서도 놀이 중심으로 쉽게 질문 수업을 하고 싶다면 ‘놀이편’을 활용할 수 있고, 반대로 초등학교 수업에서 좀 더 심화된 질문 수업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다. 선생님과 학생이 질문으로 즐겁게 소통하는 수업을 꿈꾸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저자의 말 질문은 인간의 타고난 능력입니다. 또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얻기 위한 본능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나이가 들고 성장하면서 이러한 능력이 점차 계발되고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위축되고 소멸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질문하는 능력을 복원하고 더 좋은 질문을 하도록 도와주고 가르치는 것, 이것이 우리 선생님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답을 할 때 학생들은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식을 탐구하며 진정한 배움으로 나아갑니다. 저자들은 학생들의 변화, 교실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질문하는 수업이 정말 좋은 수업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결과물을 기쁜 마음으로 선생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