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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다
이시향 디카시집 찰나가 영원히
이시향
시와실천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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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실천 디카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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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피다 - 13
꽃가라 길 - 14
유골함 - 15
까마귀 떼 - 16
놀란가슴 - 17
불이야 - 18
나사 - 19
뚱단지꽃 - 20
흔적 - 21
봄 달팽이 - 22
전깃줄에 참새는 - 23
흰민들레꽃 소녀 - 24
공룡이 사라진 이유 - 25
두루미 - 26
진짜 뽑기 - 27
호박잎 우산 - 28
일출 - 29
전등 - 30
비행운 - 31
살아가는 힘 - 32
바다 부동산 - 33
빵굽는 나무 - 34
미어캣 - 35
잉태 - 36
성게 - 37
푸른 진주 꽃 - 38
보시 - 39
초록물고기 - 40
고구려 벽화 - 41
산봉우리 - 42
철(鐵)새 - 43
핏줄 - 44
눈 속의 바다 - 45
가발 - 46
노숙 방지턱 - 47
자전거의 꿈 - 48
금낭화 - 49
탄생 - 50
또 비가 온다는데 - 51
만년필 - 52
만나다 - 53
바다를 지켜보는 눈 - 54
가고 오고 - 55
산호랑나비 애벌레 - 56
호랑나비 애벌레 - 57
나비 날다 - 58
나뭇가지 - 59
사랑 - 60
새벽꽃버섯 - 61
집 - 62
불면 - 63
가을의 문 - 64
응어리 - 65
연못 정거장 - 66
시끄러운 수묵화 - 67
연등 - 68
모과 나무 아가씨 - 69
소문 - 70
어름사니 - 71
물의 뼈 - 72
미역국 - 73
비온다 - 74
우리 서로 - 75
몽당연필 - 76
첫사랑 - 77
천적 - 78
공사 중 - 79
거미줄 - 80
목이버섯 - 81
부부, 봄을 기다리는 - 82
부럽고 서러운 - 83
CCTV - 84

해설 / 이어산(시인, 문학평론가) - 87

저자 소개 1

이승민

이시향(李詩香, 본명 이승민)은 제주도에서 태어나 아동문학인, 디카시인,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시세계》를 통해 시로, 2006년 《아동문학평론》을 통해 동시로, 2020년 《시와편견》을 통해 디카시로 등단하였다. 제주도 삼양 검은모래해수욕장에는 「삼양 포구의 일출」 시비가 세워져 있다. 현재 울산디카시인협회 회장, 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 울산아동문학협회 회장 역임, 울산문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디카시집 『우주정거장』, 『피다』, 『삼시세끼』(3인 공저), 『구호물품』(3인 공저), 동시집 『초승달 구워 먹기』, 『파프리카 신
이시향(李詩香, 본명 이승민)은 제주도에서 태어나 아동문학인, 디카시인,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시세계》를 통해 시로, 2006년 《아동문학평론》을 통해 동시로, 2020년 《시와편견》을 통해 디카시로 등단하였다. 제주도 삼양 검은모래해수욕장에는 「삼양 포구의 일출」 시비가 세워져 있다.

현재 울산디카시인협회 회장, 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 울산아동문학협회 회장 역임, 울산문인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디카시집 『우주정거장』, 『피다』, 『삼시세끼』(3인 공저), 『구호물품』(3인 공저), 동시집 『초승달 구워 먹기』, 『파프리카 신호등』, 『아삭아삭 책 읽기』,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공저), 시화집 『마주 보기』, 시집 『들소 구두를 신고』, 『그를 닮은 그가 부르는 사모곡』, 『사랑은 혼자여도 외롭지 않습니다』를 펴냈으며, 『집』을 비롯한 전자책 10권을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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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94쪽 | 210g | 215*150*7mm
ISBN13
9791190137409

추천평

독특한 형태의 이시향 시인의 첫 디카시집 『피다』에는 시적언술과 사진을 잘 접목시킨 수작이 많다. 앞으로 디카시를 쓸 시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누구나 디카시를 쓸 수는 있다. 그러나 누구나 좋은 작품을 내어놓기는 쉽지 않다. 오랜 연습과 언어를 다루는 내공이 있는 사람이 더 훌륭한 시를 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시향 시인의 시에는 내공이 있고 울림도 크다. 그가 지어갈 ‘디카시’의 집은 현재진행형이다. 앞으로 더욱 멋진 그만의 깃발이 높게 나부낄 것 같다. 아니 이미 ‘이시향 시인’의 영토에서는 그의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이 그의 영토를 찾게 될 것이기에 더욱 기쁜 마음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 이어산 (시인,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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