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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함을 뻥 뚫어 주는
재밌고 유쾌한 책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겨요! *누리 과정 연계 신체운동·건강 영역 - [신체 활동 즐기기] 의사소통 영역 - [듣기와 말하기], [책과 이야기 즐기기] 이 책은 함께 놀아 줄 독자 친구를 기다리고 있어요. 사과가 너무 많이 열려 버거운 나무, 심심한 괴물, 가만히 멈춰 선 우주선 등 책 속에 등장하는 것들은 저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에 있어요. 아이가 책을 흔들거나, 만지거나, 소리를 내면 비로소 답답했던 일들이 술술 풀리게 되고, 모두 환하게 웃게 된답니다. 아이는 행동이 책에 미치는 결과를 볼 수 있어 무척 짜릿하고 통쾌한 느낌이 들 거예요. 이렇게 책과 노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도 어느새 책과 노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되지요. 책과 신나고 재밌게 놀았다면, 어느새 책을 가만히 놓아 줄 시간도 다가와요. 잠자리에 누운 토끼 가족을 위해 책을 천천히 흔든 다음, 책을 덮고 책장에 꽂아 주세요. 그럼 책 놀이가 비로소 끝이 난답니다. 독일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은, 독자가 인정한 그림책! 3~5세 무렵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의 책'. 아이들은 책에서 주의 깊게 듣는 법을 배우게 된다. - BabyUnicorn87 아이 생일 선물로 주었는데, 여섯 살짜리 오빠도 좋아했다. 책 속에서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만족스럽다. - Julia 괴물이 간질여 주길 바란다는 부분에서 웃음이 났다. 그림마저 사랑스러워, 아이들이 즐길 거리가 완벽하다! - Vakamaloa 아들이 자주 읽어 달라고 조르는 책. 간결한 글과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그림 덕분에 이해하기 쉽다. - Lesefieber-Buchpost 『나무를 흔들어 봐!』는 같은 시리즈인『공룡을 긁어 봐!』와 함께 독일에서만 25만 부 넘게 판매되었어요. 『나무를 흔들어 봐!』의 경우 독일 아마존 성인, 아동 분야를 통틀어 ‘종합 1위’까지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얻었고, 그 후로도 독일 유력 언론 ‘슈피겔지’ 선정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꾸준히 올라 있는 만큼, 독일 독자의 지지가 식지 않고 있지요. 독일에서는 우리 나이로 따지면 3살에서 6살 사이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은 쉽고 재미있는 내용과 풍성한 놀잇거리, 그리고 간결하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의 조화가 이 책의 인기 요인으로 꼽혀요. 독일에서 먼저 사랑 받은 그림책을 우리 어린이들도 함께 즐겨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