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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바보 아닌 사람들이 바보짓을 하는 이유Chapter 01 나의 뻘짓은 기억 탓인가? Chapter 02 자신감이 뻘짓이 되는 순간Chapter 03 미신이나 마법을 믿는 것은 뻘짓인가, 아닌가?Chapter 04 나의 뻘짓은 ‘논리적 오류’ 때문인가?Chapter 05 우리의 뻘짓은 무너져가는 자유의지의 보상이다 Chapter 06 우리가 리스크 앞에서도 뻘짓하는 이유Chapter 07 내 지갑을 여는 행동이 뻘짓이 되지 않으려면Chapter 08 방어기제는 최악의 뻘짓을 유발시킨다Chapter 09 우리의 뻘짓을 지지하는 배후 세력들 Chapter 10 브레인 파트(Brain Fart, 뇌 방귀)가 존재하는 한 우리의 뻘짓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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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Holl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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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뻘짓하는 거 내 탓이 아니었어!” “우리의 뻘짓은 뇌의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기특한 행동!”“뻘짓도 좋으니까 하는 거다.” “그동안 내가 해 온 모든 뻘짓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무한 반복되는 바보 인증과 뻘짓의 배후에 대한 우리의 의문을 풀어준다! 알면서도 하고 몰라서도 하는, 어쨌든 우리가 평생 반복하는 ‘뻘짓’ 과 ‘바보짓’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들여다 본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바보짓에 대해 우울해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적 결론을 얻는다. 이제 우리의 뻘짓에도 특정한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되니 자책할 필요 없어 안도감이 든다. “내 탓이 아닌데 어쩔 거야!‘ 우리의 뻘짓은 뇌의 균형를 유지시켜주는 기특한 행동이라는 것을, 심리학과 뇌과학의 중간적 시각에서 흥미롭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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