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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의 리더 시너지스트 Synergist
팀을 예측 가능한 성공으로 인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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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들어가는 말 - 시너지스트의 정의와 역할

1부 불안정한 삼각구도
1. 개요 : 모든 조직 DNA에 침투한 실패 유전자와 이를 벗어나는 법
2. 비저너리 : 꽉 잡아, 우리는 화성으로 간다
3. 오퍼레이터 : 좋았어! 어서 로켓을 만들어야지\
4. 프로세서 : 그리 서두르지 마세요. 요청 전표는 갖고 왔나요?
5. 정체 상태 : 모든 조직을 조용히 마비시키는 숨은 함정

2부 시너지스트 - 개인적 문제를 극복해 팀을 변화시키는 힘
6. 파행으로 치닫다 : 비저너리, 오퍼레이터, 프로세서가 팀을 마비시키는 방식
7. 삼각형에서 피라미드로 : 역동적인 팀을 만드는 새로운 관점
8. 시너지스트의 도구 : 시너지스트가 팀을 결집시키고 잘 운영되게 만드는 비결
9. 빠르게 시작해 강하게 끝내라: 고도로 성공한 집단의 일생 주기

3부 리더중의 리더가 되다
10. 비밀을 파헤치다: 시너지스트 팀의 숨겨진 성공 유형 찾기
11. 방아쇠를 당기다: 평가와 의사결정
12. 잘 운영되게 만들어라: 최종 단계-실행

에필로그
감사의 말
부록
추천사

저자 소개 2

레스 맥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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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cKeown

‘예측 가능한 성공’(Predictable Success)사의 CEO이자 회장이다. 성장 컨설팅업체의 창립자로, 전 세계 수백 개 이상의 조직에 창의력과 성장에 관해 조언했다. 1998년 고향 아일랜드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맥케온은 고문 CEO이자 최고 지도자가 되어 측정 가능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방법을 다양한 조직에 소개했고,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에서 자신의 혁신적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그는 가족형 대형 비즈니스에서부터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은 물론 하버드대학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티모바일(T-Mobile),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 펠라코퍼레이션, 미
‘예측 가능한 성공’(Predictable Success)사의 CEO이자 회장이다. 성장 컨설팅업체의 창립자로, 전 세계 수백 개 이상의 조직에 창의력과 성장에 관해 조언했다. 1998년 고향 아일랜드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맥케온은 고문 CEO이자 최고 지도자가 되어 측정 가능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방법을 다양한 조직에 소개했고,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에서 자신의 혁신적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그는 가족형 대형 비즈니스에서부터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은 물론 하버드대학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티모바일(T-Mobile),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스, 펠라코퍼레이션, 미 육군, 마이크로소프트, NSA까지 광범위한 분야의 고객을 갖고 있다. 현재 컨설팅과 저술, 강의, 연설 등으로 분주히 활동하고 있다. MSNBC, CNN, ABC, BBC에 출연했고, Inc., <엔터프리너Enterpreneur>, , <뉴욕타임즈>에 소개된 인물이다.

레스 맥케온의 다른 상품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생명의 신비』, 『굿 미 배드 미』, 『어웨이크』,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절대 말하지 않을 것』,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혼자의 힘으로 가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고양이 100』, 『인권이란 무엇인가』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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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688g | 153*224*30mm
ISBN13
9788950950965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모든 팀이 직면한 가장 큰 과제인 관계와 소통의 결여에 대해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 톰 래스, 『스트렝스파인더 2.0』, 『당신의 물통은 얼마나 채워져 있습니까』 저자

“내가 지금까지 읽은 팀 의사결정 관련서 중 단연 최고이다. 조직의 성장 가속과 성공에 관한 핵심이 담겨 있다.”
- 마이클 포트,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배짱으로 서비스하라』저자

시너지스트란?

맥케온은 모든 성공한 팀에는 ‘시너지스트’라고 불리는 주요 역할자가 있다고 본다. 이 인물은 모든 조직에 존재하는 세 가지 기본 유형 - (1)‘대단한 몽상가’(비저너리), (2)‘실리적인 현실주의자’(오퍼레이터), (3)‘시스템 설계자’(프로세서) - 을 통솔해서 이들을 하나의 잘 다듬어진 팀으로 작용할 수 있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저자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점은 이 시너지스트라는 역할을 누구든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책이 팀워크를 개선할 때 불신, 열악한 의사소통,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같은 집단 기능 장애의 증상을 다루는 데 반해 저자는 근본 원인에 대해 설명한다. 바로 원천적으로 불안정한 기본 구도인 비저너리-오퍼레이터-프로세서의 삼각구도이다. 이들 세 가지 유형의 동기, 관점, 목표가 상충되기 때문에 시너지스트가 없는 팀은 결국 폭발하거나, 갑자기 멈추고,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직 시너지스트만이 사적 안건을 배제하고, 각기 다른 유형의 언어를 해석해서 각 개인의 능력을 제대로 배출해 기업 전반에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하버드대학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파이낸셜 서비스, 미 육군, 펠라 코퍼레이션Pella Corporation, 마이크로소프트,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와 같은 다양한 조직에서 실제로 컨설팅한 내용을 바탕으로, 조직의 대표가 아닌 조직 구성원 개개인이 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구체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개인이 집단을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을 보여주려고 한다. 당신이 그 집단의 공식 리더인지의 여부와는 상관없다. 모든 성공한 집단에는 핵심 역할이 존재하며, 나는 그를 ‘시너지스트’라고 부른다. 당신은 시너지스트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한 집단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을 터득할 수 있다.
어떤 집단에서든 시너지스트가 되는 것은 자연스럽고 복잡하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배우지 않아도 된다거나 다른 누군가가 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뛰어난 시너지스트가 되는 비결은 간단하다. 모든 조직이나 팀 환경에서 나타나는 몇 가지 핵심 소통을 파악하고, 당신의 조직이 성공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에서 거창하지는 않지만 꼭 필요한 개입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은 핵심 소통이 무엇이며, 그것을 인식하는 방법과 언제 어떻게 적절한 개입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줄 것이다. 시너지스트의 기본 원칙은 단순하다. 공동의 목표를 얻기 위해 모인 두 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에 속하는 것이다. 원칙은 어떤 상황이나 집단에서든 작용할 것이다. 그것이〈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의 사장이든, 직원이든, 어느 부서에서 일하든, 프로젝트 팀에 있든, 비영리 집단이든, 정부 기관이든, 비정부 부처이든, 자선 단체이든, 축구 동호회이든, 교회 위원회이든, 가족이든 상관없다. 간단히 말해 무언가를 함께 얻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면 이 원칙은 공히 적용된다.” (저자의 말)

추천평

조직 내 최대의 효율을 추구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청사진의 역할을 해줄 만한 책이다.
J. J. 램버그 (‘MSNBC’s Your Business’ 사회자, ‘Goodsearch.com’ 사장)
사람과 방법, 그리고 이를 어떻게 조화시키는지를 알려주는 뛰어난 책이다.
밥 버그 (The Go-Giver, It’s Not About You 공동 저자)
처음부터 날카로운 관찰력을 보여준다. 읽는 내내 웃었고, 공감했고, 움찔했다.
스티브 맥키 (‘McKee Wallwork Cleveland’ 사장, 『성장이 주춤할 때』저자)
조직원이 1명이든 1,000명이든 당신은 모든 직원들이 이 책을 읽고, 그들 모두가 시너지스트가 되기를 바랄 것이다.
캐롤 로스 (비즈니스 전략담당자,『사업가의 방정식』저자)
당신의 팀에 뭔가 문제가 있다면 이 책은 그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앤드류 마샬 (‘Primed Associates’ 창립자)
그룹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찰리 질키 (‘Productive Flourishing’ 창립자이자 CEO)
그룹을 만들고, 이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 필요한, 간결하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방법을 알려준다.
새라 로빈슨 (‘Hooligan Tribe’, www.escaping? mediocrity.com 리더)
팀의 잠재력을 끌어내는데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해 깊은 통찰력으로 알려준다.
리타 건더 맥그레이스 (콜롬비아 경영대학원 부교수, Discovery-Driven Growth 저자)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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