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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를 아시나요 + 바람이 분다, 걸어야겠다
전2권
마음의숲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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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귀포를 아시나요』

책머리에_피스(peace)올레를 시작하는 길, 서귀포 ·12

1부 혼자 걷는 길에서 가장 뜨거웠다
검은 돌을 나는 사랑했네 · 29
한라산 꼭대기에 머리 풀고 누운 할망이여 · 41
서귀포에서만 보이는 별, 노인성 · 50
삼백십억 광년 전 별을 불러낸 남자 · 62
현영자 여사가 뿌린 복의 열매 · 67
나를 보듯 꽃을 보는 이 그대여 · 80
바람과 구름과 별들이 함께하는 관광극장 · 90
푸른 운동장을 가진 학교 · 95
공원은 자연으로의 가장 빠른 탈출 · 104

2부 대서양 땅끝에서 잇츠 서귀포를 외치다
몽상가를 위해 존재하는 구름 · 117
우리 마음을 밝혀주는 서귀포 귤꽃 향기 · 126
대서양 땅끝에서 “잇츠 서귀포!”를 외치다 · 133
섬 속에서 또 다른 섬이었던 남자 · 146
습기,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152
이토록 근사한 정원이 다 내 것이라니요 · 158
너무 아름다워서 더 슬픈 · 166

3부 잘못된 길은 없다
지치면 지고 미치면 이긴다 · 183
나비를 따라가다 나비가 된 사람 · 196
제주 이발소집 아들이 만드는 노래 이야기 · 202
서귀포를 아시나요 · 210
돌아온 한라꽃방 딸들 · 218
전생에 탐라인이었다는 크리스티나와 팔백 살 호야 · 229
땅에 엎드려 꽃을 피우는 남자 · 239
번번이 무언가에 빠졌던 계집아이 · 246

4부 서귀포에서 무산까지 걸어서 가자
물의 도시가 선물한 숨겨진 정원 · 259
스스로 치유되는 행복한 병원, 길 · 273
서귀포판 세월호 ‘남영호’를 아시나요 · 285
시린 눈물이 절절 고이는 서귀포항 · 292
함경도를, 그곳 무산을 아시나요 · 303


『바람이 분다, 걸어야겠다』

작가의 말 _ 4

1부 혼자라는 것

1코스 _ 혼자 걷다 15
2코스 _ 아무도 없는 낯선 길 34
3코스 _ 발걸음을 멈추고 그림자를 가만히 50
4코스 _ 그저 걸을 뿐 67
5코스 _ 싫어하지만 미워하지 않고 좋아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85

2부 나를 위하여

6코스 _ 선택과 우연 107
7코스 _ 원래 그래 119
7-1코스 _ 좋은 건 그냥 좋은 것 131
8코스 _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 143
10코스 _ 기억되는 오늘을 살고 싶다 158

3부 너에게

10-1코스 _ 사람은 이상하다 177
11코스 _ 별처럼 반짝이는 192
12코스 _ 그림자와 투사 208
13코스 _ 소박하지만 분명한 친절 222
14코스 _ 나는 나의 길을 걷고 너는 너의 길을 걷는다 232

4부 자연이 바라는 것

14-1코스 _ 이 세계에서 저 세계로 247
15코스 _ 자연은 언제나 선 257
16코스 _ 눈으로 볼 수 있는 신 266
17코스 _ 도심 속의 무인도 275
18코스 _ 찾고 부르고 함께 288

5부 걷기 여행

18-1코스 _ 이쪽의 내가 저쪽을 나를 보고 301
19코스 _ 유희하는 인간 314
20코스 _ 걷기 여행은 아주 좋은 책 326
21코스 _ 이 세계에서 잠시 머물다 334
1-1코스 _ 돌아보지 마 345

저자 소개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출생(1957.10.23), 서귀포초등학교 졸업, 서귀포여자중학교 졸업, 신성여자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시사저널 편집장 역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역임, 명예문학박사(제주대학교, 2023.2.2),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2007.9~현재) 대한민국에 ‘올레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주인공. 걷기 여행의 열풍을 일으킨, 걷는 길 내는 여자. 1957년 제주도 성산읍 고성리 출생으로, 서귀포초등학교, 서귀여자중학교, 신성여자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프리랜서 기고가로 일하다 1983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98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출생(1957.10.23), 서귀포초등학교 졸업, 서귀포여자중학교 졸업, 신성여자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시사저널 편집장 역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역임, 명예문학박사(제주대학교, 2023.2.2), 사단법인 제주올레 이사장(2007.9~현재)

대한민국에 ‘올레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주인공. 걷기 여행의 열풍을 일으킨, 걷는 길 내는 여자. 1957년 제주도 성산읍 고성리 출생으로, 서귀포초등학교, 서귀여자중학교, 신성여자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프리랜서 기고가로 일하다 1983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983년부터 1989년까지 월간 [마당], [한국인]의 기자로 일했고, 이후 [시사저널] 정치부 기자, 취재1부장, 편집장,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을 지내며 23년을 기자로 살다가, 남들이 다 말리는 ‘미친 꿈’에 빠져 길 내는 여자가 되었다.

나이 쉰에 과감히 기자생활 때려치우고, 홀로 산티아고 길 순례에 나섰다가 그 길 위에서 문득 고향 제주를 떠올리게 된다. ‘산티아고 길보다 더 아름답고 평화로운 길을 제주에 만들리라’ 결심하고 귀국, 사단법인 제주올레를 발족하고 걷는 길을 내기 시작한다. (사)제주올레 이사장, 아시아트레일즈네트워크(ATN) 의장, 월드트레일즈네트워크(WTN) 국제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올레 길로 제주를 한 바퀴 잇는 날까지 '길 만드는 여자' 서명숙의 길 내기는 계속될 것이다.

온전히 걷는 사람들만을 위한 길, 걷고 싶은 만큼 걸을 수 있는 길이 아름다운 땅, 제주에 꼭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끊어진 길을 잇고, 잊힌 길을 찾고, 사라진 길을 불러내어 한 코스 한 코스 제주올레가 되었다. 제주의 구석구석을 느리게 걸어 여행하는 제주올레길은, 여행자들이 제주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게 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여행문화를 바꾸고 있다. 제주올레를 걸으면, 차를 타고 점 찍듯 둘러보는 여행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제주의 속살을 발견하게 된다. 2010년 7월, 제1회 ‘한국 관광의 별’을 수상한 제주올레는 대한민국에 ‘올레 신드롬’을 일으키며 ‘걷기 여행’ 열풍을 불러오고 있다.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와 오름, 돌담, 곶자왈, 사시사철 푸른 들, 평화로운 마을을 품고 있는 제주올레길을 걸으면서, 누구나 조용히 이 길과 이 길의 자연과 하나가 되어 가슴에 맺힌 상처나 갈등을 모두 길 위에 풀어놓고 평화와 행복과 치유의 특권을 누렸으면 하는 것이 서명숙의 바람이다.

지은 책으로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올레여행』 『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 『흡연 여성 잔혹사』 『식탐』 『숨, 나와 마주 서는 순간』 『영초언니』『서귀포를 아시나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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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Hyun, Park,제주유딧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소설가를 꿈꿨다. 국어, 독서 논술 교사로 살다 2015년에 제주로 이주해 쭉 살고 있다. 제주에 살면 소설을 쓸 수 있을까 했는데 소설은 못 쓰고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림이 닉네임 ‘제주유딧’으로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어반 스케치 작가 겸 강사가 되어 낮에는 그림을 그리고 밤에는 여행 글을 써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도서 『서귀포를 아시나요』와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의 2020 달력에 그림이 수록되었고, 미국 하와이 월간 매거진 [I LOVE HAWAII]에 글,그림을 연재 중이다. 글로벌 어반 스케쳐스 제주(USkjeju)를 설립하고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소설가를 꿈꿨다. 국어, 독서 논술 교사로 살다 2015년에 제주로 이주해 쭉 살고 있다. 제주에 살면 소설을 쓸 수 있을까 했는데 소설은 못 쓰고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림이 닉네임 ‘제주유딧’으로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어반 스케치 작가 겸 강사가 되어 낮에는 그림을 그리고 밤에는 여행 글을 써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 도서 『서귀포를 아시나요』와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의 2020 달력에 그림이 수록되었고, 미국 하와이 월간 매거진 [I LOVE HAWAII]에 글,그림을 연재 중이다. 글로벌 어반 스케쳐스 제주(USkjeju)를 설립하고 대표를 역임,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어반 스케치 강의를 하고 있으며 어반 스케쳐로 활동하지 않을 때는 제주 올레길, 오름, 숲, 바다를 혼자 걸으며 여전히 문학 소설가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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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676쪽 | 838g | 130*195*5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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