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N. K. Jemisin
N. K. 제미신의 다른 상품
박슬라의 다른 상품
|
1권 다섯 번째 계절
‘다섯 번째 계절’이라는 대격변의 시기가 존재하는 고요 대륙의 중심지 유메네스에서 재앙의 조짐이 일어난다. 그리고 종말은 대륙뿐 아니라, 강력한 힘을 숨기고 작은 도시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에쑨에게도 닥친다. 자식을 잃는 참혹한 비극을 겪은 에쑨은 대륙을 종단하는 긴 여정을 떠난다. 2권 오벨리스크의 문 사라진 딸 나쑨을 찾아 고요 대륙을 헤매던 에쑨이 마침내 도달한 곳은 지하 향, 카스트리마였다. 오로진 향장이 이끄는 이곳에서, 에쑨은 과거의 인연 알라배스터로부터 아버지 대지와 계절을 둘러싼 충격적 진실을 접하고 그의 숙명을 이어 받는다. 한편 오로진을 경멸하는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대륙의 남쪽으로 향하던 나쑨 역시 새로운 운명에 눈을 뜬다. 3권 석조 하늘 오벨리스크의 문을 가동한 여파로 몇 달 만에 깨어난 에쑨은 터전을 잃은 카스트리마 향민들7과 북쪽의 레나니스로 향한다. 한편 나쑨은 수호자 샤파와 함께 고대 문명이 남긴 지하 도시 코어포인트에서 대지의 분노와 마주한다. 기나긴 여정 끝에 세상을 바꾸기로 결심한 두 모녀는 달을 불러들이려 한다. 계절을 끝내기 위해서. |
|
지난 몇 년 사이 본 중에서 뛰어나게 탁월하고 대단한 판타지 작가. - 존 스칼지 (작가)
|
|
『다섯 번째 계절』은 우리로 하여금 문자 그대로나 비유적인 의미에서나 ‘땅이 무너지는’ 상상을 하게 하고, 더욱 다채롭고 근본적인 탈출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세상 그 자체가 끔찍하다면, 세상의 종말은 승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안에 갇힌 사람들은 종말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상상하기 힘들지 몰라도. - 나오미 노빅 (작가)
|
|
생존이 항시 위태로운 매력적이고 독창적이며 위험한 세계의 중심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미스터리를 그린, 강렬하고 짜릿한 소설이다. 다음 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 견딜 수 없다! - 마사 웰스 (작가)
|
|
가슴이 터질 듯하고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그야말로 달인의 경지에 오른 작가의 역작. - 브라이언 스테이블리 (작가)
|
|
이 책들은 나 역시 그 일부가 되고 싶은 혁명이나 다름없다. - 아말 엘-모타르 (제미신)
|
|
황홀한 상상력과 대담한 내러티브를 자랑하는 제미신은 이제 사변 소설의 기둥이라 할 수 있는 작가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
|
시점의 전환과 소설의 끝에 이르러서야 복잡한 사연이 완전히 드러나는 주인공이 매력적인 야심찬 책…… 제미신의 작품은 그 자체로 SF·판타지계의 느리지만 확고한 변화의 일부다. - [가디언]
|
|
훌륭하다. 멋진 글솜씨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볼 수 있는 작품. - [워싱턴 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