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리스철학자열전
양장, 개정판
베스트
서양철학 top100 3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월드북

책소개

목차

[컬러화보]
머리글? ?23

제1권
1 탈레스? ?37
2 솔론? ?51
3 키론? ?64
4 피타코스? ?68
5 비아스? ?73
6 클레오불로스? ?77
7 페리안드로스? ?81
8 아나카르시스? ?86
9 뮈손? ?89
10 에피메니데스? ?91
11 페레키데스? ?95

제2권
1 아낙시만드로스? ?103
2 아낙시메네스? ?105
3 아낙사고라스? ?107
4 아르켈라오스? ?112
5 소크라테스? ?114
6 크세노폰? ?131
7 아이스키네스? ?138
8 아리스티포스? ?141
9 파이돈? ?163
10 에우클레이데스? ?164
11 스틸폰? ?168
12 크리톤? ?173
13 시몬? ?174
14 글라우콘? ?176
15 시미아스? ?177
16 케베스? ?179
17 메네데모스? ?180

제3권
1 플라톤? ?193

제4권
1 스페우시포스? ?245
2 크세노크라테스? ?249
3 폴레몬? ?256
4 크라테스(아테네의)? ?259
5 크란토르? ?261
6 아르케실라오스? ?264
7 비온? ?274
8 라키데스? ?281
9 카르네아데스? ?283
10 클레이토마코스? ?287

제5권
1 아리스토텔레스? ?291
2 테오프라스토스? ?312
3 스트라톤? ?328
4 리콘? ?333
5 데메트리오스? ?339
6 헤라클레이데스? ?346

제6권
1 안티스테네스? ?355
2 디오게네스? ?366
3 모니모스? ?400
4 오네시크리토스? ?402
5 크라테스? ?403
6 메토로클레스? ?409
7 히파르키아? ?411
8 메니포스? ?413
9 메네데모스? ?415

제7권
1 제논(키티온의)? ?421
2 아리스톤? ?498
3 헤릴루스? ?501
4 디오니시우스? ?503
5 클레안테스? ?505
6 스파이로스? ?512
7 크리시포스? ?514

제8권
1 피타고라스? ?531
2 엠페도클레스? ?557
3 에피카르모스? ?572
4 아르키타스? ?573
5 알크마이온? ?576
6 히파수스? ?577
7 필롤라오스? ?578
8 에우독소스? ?580

제9권
1 헤라클레이토스? ?587
2 크세노파네스? ?596
3 파르메니데스? ?599
4 멜리소스? ?602
5 제논(엘레아의)? ?603
6 레우키포스? ?606
7 데모크리토스? ?609
8 프로타고라스? ?620
9 디오게네스(아폴로니아의)? ?625
10 아낙사르코스? ?626
11 피론? ?628
12 티몬? ?655

제10권
1 에피쿠로스? ?663

디오게네스의 그리스철학자들 이야기? ?737

저자 소개 2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의 저자라는 점 외에는 확실히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대략 기원후 2세기에서 3세기 사이에 활동했던 인물로 추정하며, 여러 형태로 전해지는 그의 이름을 근거로 라에르테 지역 출신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책에 언급된 것으로 미루어 그는 몇 권의 시집을 낸 시인이기도 한 것으로 보이며, 철학적으로 어떤 유파에 속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다만 역시 책의 내용으로 봐서 플라톤과 아카데미아학파에 우호적이며 회의주의학파에 관심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열전 형식으로 기술된, 우리에게 전해진 가장 온전하고 오래된 철학사 저술인《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
《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의 저자라는 점 외에는 확실히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대략 기원후 2세기에서 3세기 사이에 활동했던 인물로 추정하며, 여러 형태로 전해지는 그의 이름을 근거로 라에르테 지역 출신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책에 언급된 것으로 미루어 그는 몇 권의 시집을 낸 시인이기도 한 것으로 보이며, 철학적으로 어떤 유파에 속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다만 역시 책의 내용으로 봐서 플라톤과 아카데미아학파에 우호적이며 회의주의학파에 관심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열전 형식으로 기술된, 우리에게 전해진 가장 온전하고 오래된 철학사 저술인《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을 통해 귀중한 문헌들을 후대에 전해 준 것은 그의 중요한 업적으로 꼽을 수 있다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독일 BOCHUM대학 독문학과 수료. 문학박사.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성결대학교 교수 역임. 지은책 철학 주요문제 연구논문집 다수. 옮긴책으로 마르틴 하이데거《존재와 시간》이 있다.

전양범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60쪽 | 1196g | 160*230*40mm
ISBN13
9788949717883

출판사 리뷰

이것이냐! 저것이냐! 문헌의 독특한 조합

‘철학자’라 하면 보통 어렵고 난해한 서술만 되풀이하는 고지식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받기 쉽다. 그러나 그들은 철학자이전에 한 인간이며, 그들이 느끼는 희로애락은 보통 사람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디오게네스는 이에 주목하여, 철학자들 각자의 ‘학설’이 아닌 ‘생애(전기)’를 쓰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그리스철학자열전』에는 ‘어느 누가 어떤 책 가운데에서 말하는 바에 따르면’과 같은, 선인들의 책에서 인용했음을 알리는 부분이 많이 있다. 또 250여 명의 지은이에 대해 1000번 이상의 언급이 있고, 350권이 넘는 책이 문헌으로서 거론된다. 디오게네스는 이처럼 수많은 사료를 참고하고 종합하여, 쉽게 대하기 어려운 철학자라는 존재에 독자들이 한층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준다.

디오게네스는 까다로운 철학 학설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들의 ‘행동이나 말, 잡담’쪽을 기술하는 것이, 철학자로서의 인품이나 풍모를 명확히 드러낸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철학을 배워서 무엇을 얻었는가’라는, 당시 자주 철학자들에게 던져진 질문에 대한 아리스티포스(제2권 68절)와 디오게네스(제6권 63절)의 대답을 보면, 그 말 속에 이 두 철학자의 인간상이 선명하게 부각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마치 풍자만화가가 어느 인물의 얼굴을 과장?변형해서 그린 그림이, 그 인물의 특징을 단번에 보여주고 있는 것과 같다.

철학자들 ‘학설’과 ‘생애’의 조화

이른바 학문이 된 철학은 무미건조하고 난해한 학설의 나열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다. 정작 그 철학을 펼친 철학자 자신의 인간상에는 무관심한 것이다. 디오게네스가 『그리스철학자열전』을 쓴 까닭은 그리스 철학자들의 철학을 우리에게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는 철학자들 그 인간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려 한 데 의도와 목적이 있었다. 그 까닭은 지은이 디오게네스 자신이 철학자가 아니고 철학 애호가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아니면 전문 학자가 아닌, 일반적인 교양을 추구하고 있는 사람들을 이 책의 독자로서 예상했을 수도 있다. 그리스시대 철학은, 학문이라기보다는 ‘삶의 방식’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사실이 이 추측을 뒷받침한다.

이 책이 전반적으로 학설보다 생애에 중점을 두었다고 해서, 학설을 완전히 등한시하고 있지는 않다. 제3권 1장 ‘플라톤전’의 플라톤 대화편과 논의방법에 대한 설명, 제7권 1장 ‘제논전’의 스토아파 학설의 개략, 제9권 11장 ‘피론전’의 회의주의자들 주장에 대한 설명, 제10권 1장 ‘에피쿠로스전’에서 에피쿠로스의 편지 세 통을 인용한 그의 견해소개 및 ‘주요교설’등에 의한 에피쿠로스파 학설의 요점 기술 등 학설에 대해서도 총괄적인 기록이 있으며, 이런 것들은 ‘학설지’로서도 매우 귀중한 자료다.

생생한 철학자들의 괴물 인간상

『그리스 철학자들 이야기』는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심을 가지고 읽혀왔다. 옛것에 대한 동경, 문헌학적 관심, 사전 편집을 위한 필요, 철학자들의 일화나 명언경구 등, 수많은 학자 연구가 문필가들이 이 책을 찾은 까닭은 무척 다양하다. 철학사를 하나의 학문으로 성립시킨 헤겔은 이 책이 ‘철학자의 생애를 아는 데에는, 또 때로는 학설을 아는 데에도 중요한 자료’임을 인정하고 있으며, 그리스철학사 연구나 강의에 많이 이용하였다.

격동의 역사 속에서 이러한 종류의 책들이 모두 사라진 가운데 『그리스 철학자들 이야기』만이 다행히 남아 있다. 그리스철학자들의 ‘생애’에 관한 한 이 책은 달리 대신할 수 없는 귀중한 자료다. 또 앞서 말한 것처럼 제3권의 플라톤 대화편에 관한 트라시로스의 편집이나 알렉산드리아의 문헌학에 의거한 귀중한 증언, 제7권의 스토아파 학설 요약, 제9권의 회의파 주장 개요, 제10권의 에피쿠로스 학설에 관한 유일한 자료인 세 통의 편지 등, 고대 그리스철학연구에 빼놓을 수 없는 수많은 자료들로 가득하다.

또한 디오게네스의 본질은 ‘전기 작가’에 있다. 『그리스철학자열전』의 매력과 재미도, 각 철학자의 인간상이 때로는 추문까지도 포함해서 허실이 뒤섞이면서 생생하게 묘사되고 있는 점에 있다. 독자는 이 책에 등장하는 고대 그리스철학자들에게서 인간의 다양한 삶을, 그리고 인간미 넘치는 일화나 행동, 또 명언경구를 통해 마음 깊이 파고드는 공감을 얻게 된다.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