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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동물농장/복수는 괴로워라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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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북

책소개

목차

1984년
1부…11
2부…95
3부…193
신어법의 원리…257

동물농장
동물농장…271

복수는 괴로워라
코끼리를 쏘다…347
교수형…355
가난한 자들은 어떻게 죽는가…361
구빈원…372
복수는 괴로워라…381
나는 왜 글을 쓰는가…385

조지 오웰의 생애와 사상
조지 오웰의 생애와 사상…397
조지 오웰 연보…438

저자 소개 2

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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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Orwell,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인도에서 태어나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이자, 언론인, 비평가로 활동하였다. 1903년 6월 25일, 영국령 인도의 벵골 주 모티하리에서 세관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8세 때 사립예비학교에 들어갔으나, 이곳에서 상류층 아이들과의 심한 차별을 맛보며 우울한 소년시절을 보냈고, 장학생으로 들어간 이튼교에서의 학창시절 역시 계급 차이를 뼈저리게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졸업 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1922년부터 5년간 미얀마에서 대영제국 경찰로 근무했으나 영국 제국주의가 저지르는 악마적 만행을 두 눈으로 목격한 그는 자신의 직업에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er Blair. 인도에서 태어나 영국의 대표적인 작가이자, 언론인, 비평가로 활동하였다. 1903년 6월 25일, 영국령 인도의 벵골 주 모티하리에서 세관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8세 때 사립예비학교에 들어갔으나, 이곳에서 상류층 아이들과의 심한 차별을 맛보며 우울한 소년시절을 보냈고, 장학생으로 들어간 이튼교에서의 학창시절 역시 계급 차이를 뼈저리게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졸업 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1922년부터 5년간 미얀마에서 대영제국 경찰로 근무했으나 영국 제국주의가 저지르는 악마적 만행을 두 눈으로 목격한 그는 자신의 직업에 회의를 느껴 직장을 그만두고 파리로 건너가 작가수업을 쌓았다.

유럽으로 돌아와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작가가 되기로 한다. 파리와 런던에서 노숙자, 접시닦이, 교사, 서점 직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는 속에서도 소설을 쓰고 서평과 에세이를 발표했다. 1933년에 파리와 런던에서 겪었던 생활을 바탕으로 한 첫 소설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생활(Down and Out in Paris and London)』과 1935년 식민지 백인 관리의 잔혹상을 묘사한 소설 『버마 시절』이다. 이 시기부터 그는 죽음의 원인이 된 결핵을 앓기 시작했다. 사회 정의의 문제에 민감했고,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던 그는 첫 소설 『버마 시절』에 이어 『목사의 딸』, 『그 엽란을 날게 하라』를 출간했고, 잉글랜드 북부 노동자의 가난한 삶을 그린 사회주의 색채가 짙은 르포르타주 『위건 부두로 가는 길』을 발표했다. 중·장년 시절에는 버마(현재 미얀마)에서 경찰관으로 재직했지만, 식민지배의 불합리성을 목격한 후 사직을 하고 영국으로 이주하면서 빈곤한 생활을 겪다가 전체주의를 혐오한 그는 스페인 내전에 가담하여 부상을 입기도 했다. 그 체험을 기록한 1936년 『카탈로니아 찬가(Homage to Catalonia)』는 뛰어난 보도 문학으로 평가된다.

1941년부터 1943년까지 BBC방송국에서 일하기도 했다. 이후 [트리뷴]의 문학 담당 편집자로 일하면서 정치와 문학 분야의 논평을 정기적으로 썼다.그리고 2차 대전 직후인 1945년에는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의 배신을 우화로 그린 『동물농장』으로 일약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그해 그는 아내를 잃고 자신도 지병인 폐결핵의 악화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된다. 1946년 스코틀랜드 주라 섬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여 전체주의의 종말을 기묘하게 묘사한 디스토피아 소설 『1984년』을 집필하였고, 1949년에 출간되었다. 『1984년』은 전제주의라는 거대한 지배 시스템 앞에 놓인 한 개인이 어떻게 저항하다가 어떻게 파멸해 가는지, 그 과정과 양상, 그리고 배후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작품의 무대인 오세아니아는 전체주의의 극한적인 양상을 띠고 있는 나라이다. 오세아니아의 정치 통제 기구인 당은 허구적 인물인 빅 브라더를 내세워 독재 권력의 극대화를 꾀하는 한편, 정치 체제를 항구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텔레스크린, 사상경찰, 마이크로폰, 헬리콥터 등을 이용하여 당원들의 사생활을 철저하게 감시한다. 당의 정당성을 획득하는 것과 동시에 당원들의 사상적인 통제를 위해 과거의 사실을 끊임없이 날조하고, 새로운 언어인 신어를 창조하여 생각과 행동을 속박함은 물론,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성욕까지 통제한다. 『1984년』은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예브게니 이바노비치 자먀찐의 『우리들』과 더불어 디스토피아를 다룬 소설 가운데 대표작으로 꼽히며, 이후 많은 예술작품에 영향을 주었다.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는 이런 당의 통제에 반발을 느끼고 저항을 꾀하지만, 오히려 함정에 빠져 사상경찰에 체포되고, 혹독한 고문 끝에 존재하지도 않는 인물 '골드스타인'을 만났다고 자백하고, 결국 당이 원하는 것을 아무런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 무기력한 인간으로 전락한다. 『1984년』은 오웰을 20세기 최고의 영향력 있는 작가로 만들었다.

장르에 상관없이 언제나 확고한 정치적 신념을 바탕으로 글을 썼으며 소설, 에세이, 르포, 평론 등 700여 편의 작품을 남기고, 1950년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조지 오웰의 47년간의 삶 중 시대적 배경은 전쟁으로 인한 평화가 무너지는 격변기로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일어났으며 전체주의(집단주의)와 공산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사상이 다변화되면서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는 대표 언론가로 상징된다. ‘조지 오웰’은 21세기 새 시대를 맞이하여 199년 영국 BBC 조사한 ‘지난 천년동안 가장 위대한 작가 3위’, 2008년 [더 타임스]가 선정한 영국 작가 50인의 2위로 선정되었다. 게다가 영문학에서는 ‘오웰주의’, '오웰주의자'라는 뜻의 Orwellism이나 Orwellian이라는 표현이 따로 있을 정도이니, 이 정도면 그가 서양 문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주로 당대의 문제였던 계급 의식을 풍자하고 이것을 극복하는 길을 제시하였으며, 또 일찍이 스탈린주의의 본질을 꿰뚫고 거기서 다시 현대사회의 바닥에 깔려 있는 악몽과 같은 전체주의의 풍토를 작품에 정착시켰다. 그는 ‘나는 왜 쓰는가’라는 글에서, 글을 쓰는 이유를 “전체주의에 반대하고, 민주적 사회주의를 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자신의 글 중에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쓴 글들만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버마의 나날』, 『목사의 딸』, 『엽란을 날려라』, 『위건 부두로 가는 길』, 『카탈로니아 찬가』, 『숨쉬러 올라오기』, 『고래 뱃속에서』, 『사자와 일각수』, 『동물 농장』, 『비판적 에세이』, 『영국 사람들』, 『1984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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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탄천 송학마을에서 태어나다. 한양대학 영문과·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거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병원 청력실 · 동서문화사 문학편집인으로 근무했다. 『아동문예』에 동화 「날아다니는 얼룩이」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로 등단헀다. 『가톨릭소년』 등에 중편동화 「두물머리 풀꽃밭」을 연재했으며, 저서로는 창작동화집 『사랑의 선물』 성장동화 『조선의 나래 최승희』 『한국동화집』 『영국동화집』 『프랑스동화집』 『독일동화집』 『러시아동화집』 『미국동화집』 『인도동화집』 『중국동화집』 『일본동화집』 『유럽동화집』 등이 있다. 옮긴책에 제인 오스틴 『오
공주 탄천 송학마을에서 태어나다. 한양대학 영문과·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거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를 졸업했다. 한양대학병원 청력실 · 동서문화사 문학편집인으로 근무했다. 『아동문예』에 동화 「날아다니는 얼룩이」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로 등단헀다. 『가톨릭소년』 등에 중편동화 「두물머리 풀꽃밭」을 연재했으며, 저서로는 창작동화집 『사랑의 선물』 성장동화 『조선의 나래 최승희』 『한국동화집』 『영국동화집』 『프랑스동화집』 『독일동화집』 『러시아동화집』 『미국동화집』 『인도동화집』 『중국동화집』 『일본동화집』 『유럽동화집』 등이 있다. 옮긴책에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조지 오웰 『1984년·동물농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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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3쪽 | 784g | 160*230*35mm
ISBN13
9788949718064

책 속으로

그러나 그들이 느끼는 분노라는 건 용접기의 불꽃처럼 상대를 이쪽저쪽으로 바꿀 수 있는, 추상적이고 방향성이 없는 격정이었다. 그러므로 윈스턴의 증오는 골드스타인에게 향했다가 한순간 빅 브라더와 당, 사상경찰에게 향했다. 그리고 이런 순간에는 스크린에 나와 있는 이 외롭고 조롱받는 이단자, 이 허위의 세상에 존재하는 진리와 각성의 유일한 수호자에게 애정을 느끼는 것이었다.
--- p.21, 「1984년」 중에서

“당신은 참 젊소. 나보다 열 살이나 열다섯 살은 어릴 거요. 그런데 나 같은 남자한테 무슨 매력이 있소?”
그가 물었다.
“당신 표정에 나타나요. 틈만 있으면 보았어요. 전 당원이 아닌 사람들을 잘 알아내거든요. 당신을 보자마자 당신은 ‘그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 p.108~109, 「1984년」 중에서

“저는 제 자신을 의식하고 있어요. 전 태어났고 언젠가 죽을 겁니다. 팔다리도 있고, 전 공간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어떤 다른 물체도 제가 차지한 부분을 동시에 차지할 수 없어요. 빅 브라더도 그런 의미로 존재합니까?”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빅 브라더는 존재하고 있어.”
--- p.223, 「1984년」 중에서

여름 내내 농장의 일은 규칙적으로 진행되었다. 동물들은 자신들이 행복하리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으므로 더욱 행복했다. 한 입 한 입 먹는 음식은 인색한 주인이 조금씩 나누어 주는 음식이 아니라, 자신들이 스스로를 위해 생산한 자신들의 음식이었으므로 정말 큰 즐거움이었다. 쓸모없는 기생충 같은 인간이 사라지고 나니 그들 모두가 먹고도 많은 양의 식량이 남았다.
--- p.285, 「동물농장」 중에서

그들은 요즈음의 생활이 모질고 빠듯하며 때때로 춥고 배고팠고 잠을 자지 않을 때는 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옛날이 더 좋지 않았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렇게 믿으니 행복해졌다. 게다가 그 시절에 그들은 노예였고 지금은 자유로운 몸이었으므로 스퀼러가 지적했던 대로 큰 차이가 있었다.
--- p.328, 「동물농장」 중에서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의 유대인들이 나치에게 복수하려는 그 행위를 비난할 수는 없다. 얼마나 많은 복수를 해야 하는지는 하느님만이 안다. 그 젊은 유대인 가족은 모두 살해당했다. 죄수 하나를 무자비하게 한 대 갈기는 것쯤은 히틀러 정권이 자행한 잔학함에 비하면 그야말로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 장면뿐만 아니라 내가 독일에서 목격했던 다른 많은 광경들을 보면서, 나는 ‘복수’와 ‘처벌’이라는 전반적 개념이 어린아이 장난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절히 표현하자면 복수 같은 것은 없다. 복수는 우리가 힘이 없을 때, 그리고 힘이 없으므로 행하기를 원하는 행동인 것이다. 무력감이 사라지면 그런 욕망 또한 없어지리라.

--- p.383, 「복수는 괴로워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가디언 선정‘20세기를 가장 잘 정의한 책’1위!
뉴스위크 선정‘역대 세계 최고의 명저’2위
오웰을 읽지 않고 현대를 말할 수 없다!

제국주의 야만! 자본주의 탐욕! 인간성파괴 대경고!

우주시대가 되어도 더 새로운 휴머니즘 문제작으로 평가받는 세계 젊은이들의 열독서 《1984년(Nineteen Eighty Four, 1949)》은 제국주의 야만성과 자본주의 탐욕성, 인간성을 파괴하는 사이버전쟁 시대를 경고한 조지 오웰의 문제작이다. 이 작품은 권력금욕 독재권력에 의해 인간성이 얼마만큼 파괴되고, 권력자의 정보 왜곡과 통제가 얼마나 정교한지 등을 잘 보여주며 정보기술 발달에 대한 맹신을 경고한다.
윈스턴 스미스는 런던에 사는 집권당의 하급간부로, 그의 말과 행동은 모조리 TV스크린을 통해 감시당한다. 당수 빅 브라더는 윈스턴이 어디를 가든, 모조리 파악하며 그를 지켜보고 있다. 당은 정치적 반란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이와 관련한 모든 단어를 아예 언어에서 말살하는 대신 정치적으로 무해한 ‘뉴스피크(newspeak)’를 만들어낸다. ‘생각범죄(thoughtcrime)’ 곧 반동적인 생각을 하는 것 역시 불법이다. 당에 유리하도록 역사를 날조하는 정부부처인 ‘진실성’에서 일하는 윈스턴은 자유로운 사고, 남녀 간의 사랑, 그리고 개인성에 대한 온갖 금지와 제한 때문에 절망하고 좌절한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기 위해 법으로 금지한 일기장을 사고, 저녁마다 ‘무산자’들이 사는 빈민가를 돌아다닌다. 윈스턴은 당 동지인 줄리아와 부적절한 관계를 시작하지만, 당 간첩으로 체포되어 101호실에서 자신이 두려워했던 가장 끔찍한 상황과 마주치게 된다. 공포에 질린 윈스턴은 줄리아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려는데….
《동물농장(Animal Farm, 1944)》을 오웰이 발표하자 제2차 세계대전 전후 강력한 자유의 신화가 되었다. 본디 이 작품의 목적은 또 다른 신화인 소비에트라는 사회주의국가를 파괴하는 것이었다. 오웰이 이 작품을 출판하기까지 겪어야 했던 어려움은 그즈음 영국의 좌파 인텔리들이 얼마나 허망한 사회주의사상에 심취해 있었는지를 증명한다.

BBC선정 세계3대작가! 조지 오웰!
조지 오웰(George Orwell 1903∼1950)은 스탈린주의를 비판하고, 현대사회 전체주의 경향을 풍자한 영국 작가이다. 정치우화 《동물농장》과 문제작 《1984년》을 발표, 세계적인 명성과 함께 밀리언셀러작가가 되었다. 본명은 에릭 블레어(Eric Arthur Blair).
인도 벵골에서 태어나 8세 때 영국에 귀국하였다. 이튼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진학을 포기, 미얀마 경찰관이 되었다가 식민지 실태를 통감하고, 유럽으로 돌아와 불황 속 파리·런던의 빈민가생활을 체험했다.
첫 작품 르포르타주 《파리·런던의 밑바닥생활(1933)》에 이어 식민지 백인관리의 잔혹상을 그린 소설 《제국은 없다(1934)》로 인정을 받았다. 그 뒤 사회주의로 전향, 1936년부터 에스파냐내전에 참가했는데 《카탈로니아 찬가(1938)?》 그곳에서 겪었던 심한 내부투쟁 실태를 보고·비판한 작품이다. 1945년 러시아혁명과 소련 스탈린체제를 날카롭게 풍자한 명작 《동물농장》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지병인 결핵으로 입원 중 1949년 최대걸작 《1984년》을 출판하였다.
조지 오웰은 또한 소설가뿐만 아니라 뛰어난 평론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평론가로서 그는 시대문제와 첨예하게 대립했으며, 특히 에스파냐내전 이후 전체주의에 반대하되 보수주의에 빠지지 않는, 유연하면서도 강인한 자세로 많은 평론을 발표했다. 이 평론들은 그가 죽은 뒤 평론집 4권으로 정리되었다. 그의 문학 업적은 계급의식과 예리한 대립을 풍자하고 이를 극복하는 길을 작품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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