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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쇠 그릇 속 머리칼 두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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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 유금호 / 13
7월 토요일, 그 공원 - 채희윤 / 43
사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1 - 윤석우 / 89
e-사랑의 기억 - 이재홍 / 127
거짓말 - 김경희 / 163
코로나 시대의 싱글 라이프 - 이진 / 197
놋쇠 그릇 속 머리칼 두어 올 - 유금호 / 233

우리들의 선생님, 유금호 / 257
〈유금호 연보〉 / 277

저자 소개 6

196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하늘을 색칠하라」 당선으로 데뷔 장편 『내 사랑, 풍장』, 『만적1, 2권』 단편집 『새를 위하여』, 『허공 중에 배꽃 이파리 하나』 등 ‘한국소설문학상’, ‘펜 문학상’ 등 수상.
전남 목포 출생. 국민대학교 영문과 졸업. 목표대학교 대학원 석사(국문학). 서강대학교 대학원 박사(국문학). 광주여자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작가교수회 회원, 시학과 언어학회 회원 등. 논문으로는 「계용묵 소설 연구」「한국 소설의 부상 연구」「한국근대 간통소설 연구」 등. 저서로는 소설집으로 『한 평 구 홉의 안식』『별똥별 헤는 밤』『스무고개 넘기』 외 다수가 있음.

채희윤의 다른 상품

1998년 평화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작품으로 「새별리 이발사」, 「미술관 순회 버스」, 「한계령」, 「팽나무가 있던 마을」 소설집(공저) 『즐문마을 기행』 수상집 『담임선생님』 등
1997년 창조문학에서 단편 「팔녀각」으로 신인상 수상 데뷔 소설집 『팔녀각』, 게임이론서 『게임시나리오 작법론』, 『게임스토리텔링 총론』등 다수 저술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났으며 광주여자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조선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 [광남일보]와 2002년 [전북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광주문학상, 국제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새들 날아오르다』, 공동소설집 『장씨 이야기』가 있다.

김경희의 다른 상품

광주광역시 출생. 전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목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문학박사) 졸업. 2001년 무등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겨울날의 우화」 당선. 2023년 계간 『내일을 여는 작가』에 단편소설 「전업자녀 탈출기」 발표. 목포대학교 외래교수, 광주여자대학교 교수 역임. 현재 오월문예연구소 사무처장. 소설집 『창』 『알레그로 마에스토소』 『꽁지를 위한 방법서설』 『소설의 유령』, 장편소설 『하늘 꽃 한 송이, 너는』 『허균, 불의 향기』, 신작소설집 『소설로 읽는 한국문학사2:현대문학편)』(공저), 학술서 『‘토지’의 가족 서사
광주광역시 출생. 전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물학과,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목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문학박사) 졸업. 2001년 무등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겨울날의 우화」 당선. 2023년 계간 『내일을 여는 작가』에 단편소설 「전업자녀 탈출기」 발표. 목포대학교 외래교수, 광주여자대학교 교수 역임. 현재 오월문예연구소 사무처장. 소설집 『창』 『알레그로 마에스토소』 『꽁지를 위한 방법서설』 『소설의 유령』, 장편소설 『하늘 꽃 한 송이, 너는』 『허균, 불의 향기』, 신작소설집 『소설로 읽는 한국문학사2:현대문학편)』(공저), 학술서 『‘토지’의 가족 서사 연구』, 대학교재 『글과 삶』 『읽기와 쓰기(공저)』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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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06g | 135*195*20mm
ISBN13
9791191440003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유금호 선생님은 50년 소설가의 긴 여정을 통해, 어찌어찌 우리들과 사제의 인연을 맺게 되셨고, 한 번 맺은 인연에 대한 각별한 마음가짐으로 오늘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늘 부족한 제자들이어서 이렇게 작품집을 상재하는 것이 선생님의 혁혁한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른다는 생각들로 여러 번 망설이기도 했었다. 평생을 통한 선생님의 학문의 깊이와 진중한 인격을 통해 불립문자(不立文字)의 가르침으로 이제 각자의 터전에서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제자들과 함께 만든 이 작은 소설집이 선생님에게 작은 의미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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