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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널 그림으로 기록할 거야
돌아가신 할머니의 시골집 욕조에 잠들어있던 미지의 생명체 신비. 아름답고 신비하며 경외스럽기까지 한 그녀에게는 무슨 비밀이 있는 걸까? 스크롤을 내릴 때마다 심장 떨려서 감상타임을 갖게하는 환상의 작화. 작가님은 못생긴 건 못 그리나봐요. 풀떼기 하나까지 아름다워서 꼭 소장해야할 작품!
2021.03.09.
만화/라이트노벨 PD 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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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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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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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날 깨워주지 않았다면…
난 여길 헤매다 내 기억들처럼 사라져 버렸을 거야.” 긴 잠에서 깨어난 미지의 생명체 신비와 첫눈에 그녀에게 사로잡힌 가람, 두 사람의 동화 같은 이야기 * 네이버 목요 웹툰, 평점 9.9 작품 * 『윈터우즈』의 저자, 반지 작가의 후속작 * 초판 한정 미공개 일러스트, 커버 포스터, 저자 사인 인쇄본 수록 매 컷이 화보 같아 호평 일색인 네이버 웹툰 [신비]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웰 메이드 작품이라고 꼽혔던 [윈터우즈]의 저자, 반지 작가의 후속작으로 연재 2회 만에 5만 하트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고, 평균 평점 9.9로 상위에 랭크된 작품이다. 『신비』는 북적이는 도시에서 떨어진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몇 달 동안 외할머니 집을 보살피게 된 화가 지망생 가람이 꽁꽁 잠겨 있던 욕실에서 영롱하게 빛나는 구슬을 발견한다. 우연히, 구슬 속에서 긴 잠을 자고 있던 미지의 생명체를 깨우며 평온하던 일상이 뒤바뀐다. 바다의 색을 품은 눈, 온몸을 덮는 은빛 머리카락… 마치 요정 같은 신비와 그녀에게 첫눈에 사로잡힌 가람의 동화처럼 몽환적인 이야기다. ‘미친 그림체다’, ‘명화집을 보는 것 같다’는 평이 이어질 만큼 그림 한 컷 한 컷의 퀄리티가 높아 매 회 ‘소장하기’로 보는 독자들이 많았고,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독자들의 요청이 이어져 왔다. 이에, 웹툰을 단행본 형태로 옮기는 과정에서 그림을 돋보이게 하는 컷 구성으로 심도 있게 작업했으며, 오래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특전을 구성했다. 색다른 느낌의 신비와 가람이 담긴 미공개 일러스트 엽서 2종과 커버 뒷면을 펼치면 포스터로 활용 가능한 미공개 일러스트, 저자의 사인 인쇄본까지 초판 한정으로 수록해 독자들의 소장 욕구를 가득 채워줄 것이다. * 네이버 웹툰 독자 평 “요즘 수요일 밤 이 웹툰 보면 행복해져요.” -hone**** “내 눈은 나한테 감사해야 돼. 이런 작품을 찾다니.” -zzu0****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작가님 그림체는 성은이 망극.” -zzu0**** “장면과 대사 하나하나가 어쩜 이렇게 시적이고 영롱하죠?” -ssin**** “혹시 제가 웹툰을 본 게 아니라 루브르 박물관 명화집을 봤나요…?” -k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