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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그리고 우주

: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어요

[ 양장 ]
리뷰 총점10.0 리뷰 17건 | 판매지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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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46g | 210*230*7mm
ISBN13 9791185934785
ISBN10 11859347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우리가 자연과 우주의 일부라는 것을 느끼며
눈과 마음을 열게 돕는 과학과 철학이 함께 어우러진 그림책

아주 작은 세포부터 작고 큰 생명과 사람, 자연 그리고 지구와 우주
이 모든 것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어짐’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

관계 형성과 상호관계, 공감능력, 다양성존중, 자기인식과 소통,
사회 참여에 도움을 주는 사회정서학습(SEL)의 개념을 담고 있는 그림책


아기자기한 그림과 과학과 철학이 함께 어우러진 그림책 《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우리 모두가 우리 주변과 생명체들과 자연과 어떻게 서로 이어지고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자연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요소인 세포에서 크고 작은 생명체들, 그 생명체가 살고 있는 지구 그리고 무한한 우주까지 우리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세포부터 세포로 이루어진 많은 생명체와 지구 그리고 우주가 서로 다르게 보이지만, 사실은 닮은 점이 많은 통일성을 가지고 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연결되어 있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책을 보는 어린이와 어른 독자에게 나와 다른 사람,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이 다르지 않고 보편성과 통일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나아가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 메시지는 자연과 우리 세계의 생태계에 대한 인식을 키우고 생각의 폭을 넓혀 줍니다. 세상은 하나의 통일성을 갖지만 또한 우리 개개인과 다른 생명체 하나하나 모두가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이해하면서 스스로 세계관을 넓히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주》를 쓰고 그린 베르나르도 마르콜라 작가는 심리학 교수로 심리학과 생태학, 통계학을 연구하는 인적 자원 분석 전문가입니다. 작가는 연구를 바탕으로 과학과 철학의 까다로운 개념을 만화 같기도 하고 낙서처럼 그린 단순하지만 재미나게 표현한 그림으로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과학과 철학이 함께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또한 《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나 자신과 나에 대해 이해하고 파악을 한 다음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소통을 하여 학교나 사회에서 보다 행복한 삶을 사는데 필요한 ‘사회정서역량’을 키우는 교육인 ‘사회정서학습(SEL)’ 개념도 담고 있는 책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이나 존재와 관계형성과 공감능력, 다양성존중, 자기인식과 소통과 사회에 참여하는 법을 배우고 개념을 얻는데 참고가 됩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지구에 나타난 그 특별한 것은 바로
생명이에요!
우리가 아는 가장 작은 생명 형태는 세포예요.
세포는 아주아주 작아서 외따로 있으면 눈에 보이지도 않아요.
하지만 세포는 수가 크게 불어날 수 있어요.
--- p. 6

우리는 얼핏 보면 다른 사람과도
다른 생물과도 다른 것 같아요.
하지만 깊이 들어가 보면 우리는
닮은 데가 아주 많아요.

사람은 예술 작품 같아요.
피부색과 모습이 매우 다양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이 특별하지요.
--- p. 10

자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요.

그다음에 우리는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을 제대로 알고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 p. 1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와 주변을 좀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조금 더 넓혀주는 그림책

먼 옛날 우주에 지구라는 행성이 생깁니다. 지구에는 특별한 존재인 ‘세포’라는 아주 작은 형태로 생명이 나타납니다. 세포는 모든 생물체의 기본을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이 세포라는 기본 요소 때문에 지구에 사는 생물들은 다른 것 같지만, 서로 닮은 점이 많습니다. 인간을 비롯한 지구에 존재하는 동물과 식물과 모든 생명의 근원이 사실은 같은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인간은 다른 생명체들과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도 합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주』 그림책은 나를 비롯해 우리 인간과 모든 생명체가 가족처럼 서로 닮았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심장을 가진 살아있는 생명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많은 생명체들 중에서도 사람(인간)은 내 주변의 여러 다른 사람이나 생명들과 비교하며 서로 다른 점에 관심을 갖습니다. 하지만 나와 다른 사람 사이의 차이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각자를 이루는 부분들이 조화를 이루며, 자신의 내면을 바르게 들여다보고 자신을 알고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은 서로 여러 영향을 주고받으며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로 이어져 있고, 지구가 살아 있음을 느끼며 우리는 큰 우주 속의 작은 부분임을 깨닫게 됩니다. 나아가 우주는 인간이 다 파악하기 어려울 만큼 넓고 넓지만 의외로 비슷하고 닮은 부분이 많다는 걸 일깨우며 함께 존재하는, ‘공동체 의식’을 느끼도록 합니다. 자신을 알고 다른 존재를 인식하는 과정을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살아 있는 모든 것들과 관계를 맺게끔 합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이 세상에 나 홀로 존재하거나 살아가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새로운 시선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생각의 폭을 넓히고 깊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우리를 다른 사람, 모든 생명체, 우주 자체에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실의 다수에 대한 이 부드러운 이야기는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공감과 연민을 구축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 미첼 보르바 Michele Borba (교육학 박사)

"작은 세포에서 무한한 별까지, 『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다양성, 포용, 서로 연결된 생태계에서 사람의 위치에 대한 놀라운 여행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 가스 선뎀 Garth Sundem (작가)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나와 너 그리고 우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장*****랑 | 2022.0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쓰고 그림_베르나르도옮김_윤소영<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우리의 모든 것이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제목 그 자체예요.알록달록한 색깔들로 귀여운 그림들이아이들과 어른들마저 사로 잡을 만큼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먼먼 옛날 우주에 지구라는아름다운 행성이 나타났어요.그리고 지구에는 다른 어디서도 발견된적 없는아주 특별;
리뷰제목
쓰고 그림_베르나르도
옮김_윤소영

<나와 너 그리고 우주>는 우리의 모든 것이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제목 그 자체예요.
알록달록한 색깔들로 귀여운 그림들이
아이들과 어른들마저 사로 잡을 만큼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먼먼 옛날 우주에 지구라는
아름다운 행성이 나타났어요.
그리고 지구에는 다른 어디서도 발견된적 없는
아주 특별한 것이 생겨났어요.
지구에 나타난 그 특별한 것은
바로 생명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아는 가장 작은 생명 형태는 세포예요.
많은 세포가 모여서 생명체의 모든 부분을 만든다고해요.
아주 작은 세포부터 작고 큰 생명과 사람,
자연 그리고 지구와 우주
이 모든 것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요.
이렇게 우리와 이어진 모든 것들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니 생각만으로도
아이들은 신기해했어요.

아이들에게 과학과 철학에 대해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더라구요.
내면의 조화가 깨지면 다른 사람과
진실한 관계를 맺기 어려워요.
자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요.
맞아요.
우리는 우리 자신부터 자신에 대해
하나씩 알게 되면
서서히 모든 게 분명해질 거예요.

책을 읽다보니 나와 다른 모든 것들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되더라구요.
우리는 모두 하나임을 깨달아요.
아이들은 늘 궁금함을 안고 있으며
그 궁금함을 하나씩 알아가며
뿌듯함을 느낄거예요.
그렇게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과
자연과 우리 세계에 대한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도록 해주더라구요.

나부터 알아가기로 마음먹은 아들은
그 다음 하나씩 차근차근
더 많은 것을 알아보고 싶다고 했어요.
저는 우리 아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부터 알려주려고 해요.
?우리 개개인과 다른 생명체 하나하나
모두가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걸
<나와 너 그리고 우주>를 통해
배워나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도토리숲 #도토리숲출판사 #이어짐 #과학 #철학 #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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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너 그리고 우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7 | 2022.02.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어요나와 너 그리고 우주베르나르도 마르콜라 쓰고 그림도토리숲??광활한 우주의 일부분으로 우리는 아주 콩알 보다 작은 지구에서 보일듯 말듯한 존재로 살아가는 생명체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습니다.?밤하늘의 수많은 별과 끝이 없는 짙은 어둠에 단 하나 떠;
리뷰제목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어요

나와 너 그리고 우주

베르나르도 마르콜라 쓰고 그림
도토리숲?
?
광활한 우주의 일부분으로 우리는 아주 콩알 보다 작은 지구에서 보일듯 말듯한 존재로 살아가는 생명체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밤하늘의 수많은 별과 끝이 없는 짙은 어둠에 단 하나 떠 있는 달도 하나하나 이름이 있고 비슷해보이지만 미묘하게 다른 존재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내가 가장 유일하고 독보적이고 나만이 유일한 중요한 사람인듯 착각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면서 이름 모를 수많은 꽃과 풀 그리고 나무와 우리 주위에서 우리와 같이 살아가지만 존재 자체에도 관심을 두지 않는 생명체들에게도 우리는 관심을 갖고 살펴봐야 합니다.
나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라 서로서로 관계를 맺고 함께 살아가는게 답이고 가치입니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 더 나아가 사회와 지구 마지막에는 우주로까지 이어지는 관계속에서 내 자신의 내면 속 진실함과 진정함을 잊지않고 찾아가는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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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그리고 우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e*****6 | 2022.02.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도 숨 쉬고 땅에 발 디디며 살고 있는 나. 그 터전이 지구이다. 그리고 그 지구에만 있는 특별한 생명 중의 하나인 존재, 나.   엄마 뱃속에서 잉태된 생명은 세포로 시작해 나뉘고 자라 내가 됐다. 꽃도, 나무도, 새도 다 다른 모양이지만 각자의 출발은 다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개성은 다 다르다. 같은 꽃이라도 모양, 생김새, 색깔, 피는 시기, 열매;
리뷰제목

오늘도 숨 쉬고 땅에 발 디디며 살고 있는 나.

그 터전이 지구이다.

그리고 그 지구에만 있는 특별한 생명 중의 하나인 존재, .

 

엄마 뱃속에서 잉태된 생명은 세포로 시작해 나뉘고 자라 내가 됐다.

꽃도, 나무도, 새도 다 다른 모양이지만 각자의 출발은 다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개성은 다 다르다.

같은 꽃이라도 모양, 생김새, 색깔, 피는 시기, 열매 모양이 다 다르고

사람도 성별, 얼굴, , 성격, 하는 일, 성별 등이 다 다른 독특함이 있다.

 

이 책은 이런 다름은 중요하지 않다고 얘기해 준다.

그럼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작가는 그것을 조화라고 말한다.

, 마음, 생각, 바람, 말과 행동 그리고 정신의 조화.

 

내면의 조화가 깨지면 상대방과 진실한 관계를 맺기 어렵고,

자기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면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나로부터 출발한 이해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돈독히 맺게 하고

나아가 지구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과 관계를 맺게 한다.

그래서 하나의 생명체가 된 행성 지구는

끝없이 펼쳐진 우주의 작은 부분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책 제목에서부터 느낌적인 느낌으로 알 수 있지만

이 책은 인간이 자신의 내면의 소리, 자연의 소리에 공감하며 관계를 맺고 조화를 이룸으로써 서로 연결된 존재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철학적 의미를 담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학습으로 얻어지는 지식과 전혀 다른 지혜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짧지만 우주와 연결된 존재로서 어떤 질문을 품고 살아갈까? 하는 생각을 던져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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