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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 땐 고양이를 세어 봐

리뷰 총점9.8 리뷰 26건 | 판매지수 3,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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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에세이 40위 | 에세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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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8쪽 | 406g | 145*197*20mm
ISBN13 9791162144077
ISBN10 116214407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당신의 마음을 ‘귀여움’으로 물들여 줄게요
달콤한 동심의 세계로 퐁당 빠져들게 하는 작가
토마쓰리의 첫 일러스트 에세이

“우리 모두 모험을 떠나자
작은 모험이 모여서 큰 꿈이 되는 거야!”


작고 귀여운 것들이 올망졸망 모인 수채화로 수만 명의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토마쓰리의 첫 일러스트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꼬마 토마쓰와 고양이, 곰돌이, 요정 친구들의 알록달록 세상이 종이를 가득 채웠다. 이 위에 마음을 사르륵 녹여 줄 다정한 이야기가 얹어져, 책을 펼치자마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작고 귀여운 것들은 어제를 용서하게 하고, 오늘을 감사하게 하고, 내일을 기대하게 하고, 결국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될 거라는 토마쓰리 작가의 말처럼, 귀여움은 단순한 것 같지만 그것이 주는 위로는 실로 어마어마하고 위대하다.

마음이 힘들 때, 이 책의 풍경으로 쏙 들어오길. 여기서 잔뜩 뛰어놀고, 한 걸음 쉬었다 가자. 앙증맞고 깜찍한 친구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페이지를 천천히 넘기다 보면, 들여다볼수록 구석구석 귀엽고 따뜻해서 행복이 점점 차오를 것이다. 단조롭게 반복되는 당신의 일상에 설탕을 톡톡 뿌려줄 책, 커다랗고 폭신한 빵처럼 말랑하고 달달한 마음을 당신에게 선물할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행복을 크게 한 입 먹어 봐
Part 2. 젖은 마음은 햇볕에 말리자
Part 3. 저마다 반짝이는 순간이 있어
Part 4. 따뜻하게 손을 잡아 줄게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걱정 마. 푹 자고 일어나면 봄이 올 거야. 네가 포근한 겨울잠에 빠져 있을 때, 그 곁을 내가 지켜 줄게.

고요히 흐르는 시냇물 한가운데에 돌을 놓았다고 괴로워하지 마. 누군가는 그 돌을 징검다리 삼아 건널 거야.

주전자 가득 따끈한 홍차. 생크림 듬뿍 바른 케이크에 톡 얹은 체리.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었어. 아주 평범한 것에서 찾아내면 돼. 알록달록 봄 사세요. 아주 따뜻하고 기분 좋은 봄 행복이에요.

소나기에 놀라는 날, 가랑비에 흠뻑 젖는 날, 일주일 내내 비가 쏟아지는 날. 굵은 빗방울에 휘청거리며 버티다 보면 어느새 무럭무럭 자라있는 나.

하루가 행복해지는 습관 하나. 자기 전에 오늘 만난 꽃 이야기를 하기. 길가에서 만난 민들레, 바위틈에서 만난 물망초, 울타리에서 만난 장미 넝쿨. 얘기하다 보면 어디에나 꽃이 있다는 걸 알게 돼. 네가 어디서나 무엇이든 피워낼 수 있는 것처럼.

직접 보기 전까진 믿지 않았어. 바다의 색깔이 모두 다르다는 걸. 너의 마음도 직접 보러 가 보자. 하얀 배를 타고 파도를 넘어 보자. 너의 마음이 여러 색깔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야.

마음속에 너만의 작은 비밀의 숲을 만들어 보자. 행복한 기억을 담은 꽃을 심고, 변치 않을 나무를 몇 그루 심어 봐. 언젠가 마음이 지칠 때,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추억이라는 소중한 열매를 찾을 수 있을 거야.

잔잔해서 행복한 날이야. 너와 함께 앉아서 빵에 버터를 발라 한 입 베어 물고,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날. 잔잔히 만드는 우리만의 따뜻한 하루.

너를 만나고 모든 계절을 사랑하게 되었어. 너와 함께한 시간이 사계절 안에 스며들었어. 봄에 갔던 공원, 여름에 먹었던 과일, 가을에 만난 나무, 겨울에 함께한 식사. 기대되는 다음 계절.

어젠 생각이 참 많았던 밤이었지? 오늘은 따스한 것들이 가득한 밤, 걱정 없이 편안한 밤을 보냈으면 좋겠어.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하나 둘 셋 넷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마법 같은 말이에요
힘들었던 마음이 고양이 발바닥처럼 말랑해지길 바라요


우리 어른이들의 일상은 왜 이렇게 팍팍하고 안 귀여운 것들만 가득할까? 너무 훌쩍 자라버렸다는 게 새삼 서글플 때, 우리에게는 도피처가 필요하다. 귀엽고 다정한 것만 모아 놓은 곳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 보길. 올망졸망 작은 친구들이 당신을 반겨줄 것이다. 호기심 많은 꼬마 토마쓰의 작은 모험도, 순수한 동물 친구들이 살아가는 마을도, 곳곳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요정과 로봇 친구들도, 정말이지 혼자 보기 아깝도록 섬세하다. 환상적일 만큼 알록달록하고 깜찍한 장면에 푹 빠져서 책 속을 누비다 보면, 반듯하고 사랑스러운 문장들이 말을 걸어온다.

“설탕이 되고 싶어. 너의 하루를 달콤하게 만들어 줄 거야.”
“햇빛 조각을 똑 떼어다 주면 네 마음이 좀 나아질까.”
“우리 모두 모험을 떠나자. 작은 모험이 모여서 큰 꿈이 되는 거야.”


우리가 내내 그리워한, 애틋하고 소중한 세계의 언어가 가라앉아있던 햇살을 깨운다. 반짝이던 유년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 당차고 순수했던 나, 뭐든지 할 수 있을 거 같은 용기가 새하얀 구름처럼 몽실몽실 떠오른다. 토마쓰리의 책이 더 특별해지는 이유다. 이 책에는 귀여운 그림만 있는 게 아니라, 짧고 명료해서 더 아름다운 위로가 있다. 날마다 기억할 것. 우리는 이렇게 귀엽고 작은 세상으로부터 무럭무럭 발돋움했다. 고개를 숙여 보면, 우리가 단단하게 발 디디고 있는 곳은 언제나 그곳이었다. 귀여움은 우리를 다채로운 존재로 살게 한다. 종종 당신은 무채색 세상살이에 휩쓸려 자신만의 빛을 잃었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겠지만, 당신은 그것을 한순간도 잃은 적 없다.

그러므로, 마음이 힘들 때는 잠시 쉬어 가자. 마음 곳곳에 흩어진 생각은 잠시 밀어 두고, 고개를 숙여서 들여다보자. 귀엽고 다정한 세계를. 당신의 세계에는 무엇이 있는가? 여기저기서 꼬리를 흔들거나 기지개를 켜거나 햇살에 몸을 뒹구는 귀여운 고양이를 발견했다면 한 번 천천히 세어 볼까? 하나, 둘, 셋, 넷... 어느새 당신의 입가엔 꽃봉오리 벌어지듯 향기로운 미소가 피어오른다. 귀여운 고양이를 세는 마음으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의 일상적인 하루하루에도 귀엽고 소중한 기적은 언제나 존재했다는 것을.

회원리뷰 (26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마음이 힘들 땐 고양이를 세어 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꾸**까 | 2022.09.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프라인에서 토익 책을 사면서 우연히 발견한, 표지부터 귀여움이 흘러넘치는 ..그림책 느낌?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고 예쁜 그림들과 문장들을 읽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음, 가격은 조금 사악한 편! 17,000원이라니... 그래도 예쁜 그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넘치고 문장들은 짧은 일기같은 스타일으로 나오는데 그림의 색에 따라서 문장 배경색이 달라지;
리뷰제목

오프라인에서 토익 책을 사면서 우연히 발견한, 표지부터 귀여움이 흘러넘치는 ..그림책 느낌?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고 예쁜 그림들과 문장들을 읽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음, 가격은 조금 사악한 편! 17,000원이라니...

그래도 예쁜 그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넘치고 문장들은 짧은 일기같은 스타일으로 나오는데 그림의 색에 따라서 문장 배경색이 달라지거나 컨셉별로 다른 색을 한 게 마음에 든다. 여름 느낌 나는 그림에 하늘색 배경색의 문장들! 너무 잘 어울린다. 

이런 느낌의 그림들이 나오고, 그림은 위 사진처럼 2페이지 가득 그림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고, 1페이지에는 그림 맞은 편에는 글! 이런 느낌도 있다. 다 똑같은 스타일이 아니라서 더 재미있는 거 같다. 종이가 탄탄해서 좋고 그림 화질도 좋은 편이라고 생가이 되는 책이었다.

 + 표지에 일부로 약간 얼룩덜룩한 느낌으로 만들어진 거 같은데 순간 물을 엎질렀나 뭔가가 묻었나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힐링하고 싶은데 고양이도 좋아한다?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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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마음이 힘들 떈 고양이를 세어 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수**8 | 2022.09.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러스트 에세이가 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를 느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어이구, 잘한다. 모든 것이 괜찮아 지는 마법 같은 말이에요. 다시 힘을 내 볼 수 있는 따뜻하고 단단한 마음" 프롤로그의 글귀를 인용해봅니다. 나이를 먹어도 칭찬은 누구나 받고 싶어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나아지는 듯한 느낌. 힘들었던 마음이 말랑말랑해;
리뷰제목

일러스트 에세이가 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를 느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어이구, 잘한다.

모든 것이 괜찮아 지는 마법 같은 말이에요.

다시 힘을 내 볼 수 있는 따뜻하고 단단한 마음"

프롤로그의 글귀를 인용해봅니다.

나이를 먹어도 칭찬은 누구나 받고 싶어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나아지는 듯한 느낌.

힘들었던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책입니다.

봄, 여름, 가을 , 겨울.

사계절을 통해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어린 시절의 순수했던 마음은 넘어져서 일어나도 울기보다는 옷에 묻은 흙을 털고 씩씩하게 달렸던 듯한데요.

지금의 저는그렇지 않고 왜 나만 또 이러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듯 합니다.

가끔은 나에게도 빛이 내려지는 시간이 있듯이 말입니다.

그 시간은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지금의 저의 이야기처럼요.

책을 넘길수록 따뜻함과 행복함과 위로가 됩니다.

"걱정마 푹자고 일어나면 봄이 올거야

네가 포근한 겨울잠에 빠져 있을 때

그 곁을 내가 지켜줄게"

처럼 말입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합니다.

저도 모르게 하나, 둘, 셋, 넷 세고 있습니다.

한숨을 돌리고 나면 그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저의 패턴을 유지할 수 있을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잔잔해서 행복한 날이야

너와 함께 앉아서 빵에 버터를 발라 한 입 베어 물고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날

잔잔히 만드는 우리만의 따뜻한 하루"

소소한 일상속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글귀들.

잔잔한 행복을 이 책속에서 느껴보시길 바래봅니다.


* 출판사에서 책 제공후 솔직하게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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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복잡할 때, 힘들 때 힐링이 되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별* | 2022.08.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 표지부터 고양이 그림이나 글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다. 하나 둘 셋 넷. 저자는 긴장이 되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면 숫자를 세는 버릇이 있다고 한다. 작고 귀여운 것들이 올망졸망 모인 수채화로 수만 명의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토마쓰리의 첫 일러스트 에세이다.   저자는 혼자만 갖고 있던 마법 같은 말과 마음을 모두와 나누고;
리뷰제목


 

 

책 표지부터 고양이 그림이나 글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랑스럽다. 하나 둘 셋 넷. 저자는 긴장이 되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면 숫자를 세는 버릇이 있다고 한다. 작고 귀여운 것들이 올망졸망 모인 수채화로 수만 명의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토마쓰리의 첫 일러스트 에세이다.

 

저자는 혼자만 갖고 있던 마법 같은 말과 마음을 모두와 나누고 싶어 차곡차곡 모은 그림과 글을 네모나게 엮어 보았다. 데이지, 두두지, , 튤립 요정, 뿔소라 요정, 체리 요정, 체리 판다, 토끼 삼둥이, 곰돌이 요정, 강아지 요정 등 토마쓰의 친구들을 소개한다.

 

설탕이 되고 싶어 너의 하루를 달콤하게 만들어줄 거야. 글이 상큼하고 귀여워서 함박 웃음이 났다. 물건에는 저마다의 추억이 스며 있어 하나하나 소중하고 소품을 모아 놓은 장식장은 한 권의 앨범이 된다. 머리가 복잡할 땐 곰돌이를 세어 봐 하나 둘 셋 넷 모든 게 사랑스러워지는 주문이다. 눈에 보이는 따뜻한 마음을 좋아해요. 친구가 멀리서 활짝 웃으며 달려오면 몽글몽글 들뜬 마음으로 두 팔 벌려 친구를 기다려요.

 


 

마음이 힘들 땐 고양이를 세어 봐

하나 둘 셋 넷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마법 같은 말이예요

힘들었던 마음은 어느 새 고양이 발바닥처럼 말랑해질 거예요.

 

둘이 함께해야 더 달콤한 것들을 알려 줄게

버터와 팥이 들어 있는 앙버터

소보로와 딸기잼이 들어 있는 소보로 딸기빵

멜론과 생크림이 들어 있는 생크림 멜론빵

옥수수와 감자가 들어 있는 옥수수 감자빵

그리고 너와 내가 함께하는

달콤한 빵 같은 오늘 하루 p134

 


 

너에게 빵집 같은 친구가 되고 싶어

날 만나고 돌아가는 길이 행복했으면

동그란 빵은 내 따뜻한 마음이야

 

오늘도 밖은 너무 무서웠어 이리저리 도망 다니기만 했던 하루야. 그러다 발을 헛디뎌서 넘어졌지 뭐야. 넘어진 김에 쉬어가야지. 시작은 달달하게 해 보자고 어차피 쓰고 떫은 일들이 많지만 마음에 까끌하게 남는 맛들은 달달한 것들로 보드랍게 해 주자. 가끔은 단 것이 당길때가 있는데 바닐라 라떼를 선호한다. 그런데 살찔 것을 우려하여 자제하기도 한다.?추위를 많이 타던 내가 갱년기로 인해 여름이 너무 싫어졌고 겨울이 빨리 왔으면 바라고 있다. 밤에라도 시원하게 잘 것 같은 바람이랄까.

 

저자는 몇 년 동안 모아둔 그림들과 짧게 메모했던 글들을 다시 꺼내면서 많은 동그라미가 떠올랐다. 통통통 튀어 다니던 동그란 말과 마음들을 네모난 책에 엮고 나니 흩어져 있던 시간이 모여 잔잔한 행복이 되었다. 잔잔한 행복, 이 다섯 글자를 그림 속에 한 글자씩 새겨 넣으려고 한다. 이 책을 보는 순간 표지의 그림과 글이 귀여움에 탄성이 절로 나올 것이다. 아름다운 글귀와 그림들을 보고 읽다 보면 마음이 행복해진다. 마음이 힘들 때, 울적할 때 꺼내 볼 수 있는 힐링이 되는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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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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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그림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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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튜 | 2022.11.02
평점5점
힘들고 지쳐 아무것도 못하겠다면, 꼭 읽어보세요. 잊고 있던 행복함을 되찾을 수 있길.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c********t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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