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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김예채 저 / 최종민 그림 | | 2022년 08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5 리뷰 18건 | 판매지수 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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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392g | 140*200*20mm
ISBN13 9791130693088
ISBN10 113069308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너를 만나고 내 하루가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했어!”
오늘 밤 마음에 툭 걸리는 너에게 건네는 다정한 문장들

다정한 문장으로 진심을 전하는 김예채 작가와 따뜻한 그림으로 100만 공감을 얻은 최종민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났다. 두 사람은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에서 사랑하며 겪는 오색찬란한 감정을 각각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책에서는 어느 날 문득 한 사람이 마음에 들어오는 순간부터(1장 ‘너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 사랑에 푹 빠진 순간(2장 ‘그냥, 그냥 좋아하게 됐어’), 다투고 헤어진 후 그리워하는 감정(3장 ‘가끔 속으로 너의 안부를 물어’), 또다시 새로운 사랑을 하기 위한 태도(4장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세심하게 보여준다.

사랑은 모든 것의 만병통치약이라 믿는 김예채 작가는 겉으로는 모든 사랑이 비슷하지만 각자 저마다의 색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사랑에 울고, 다시 사랑에 웃고 싶게 마련이라고. 어느 날부턴가 잠자리에 누우면 그 사람이 마음에 툭 걸리고, 쳐다만 보고 있어도 이유 없이 기분 좋아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저마다의 이유로 숨이 멎을 것처럼 힘든 헤어짐의 순간을 겪고 힘든 시간을 겪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우리는 다시 사랑을 꿈꾼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랑을 했거나, 하고 싶거나,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소소한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주는 이에게, 여전히 진실한 사랑을 꿈꾸고 있는 자신에게 가만히 이 책을 건네보면 어떨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말

1장 너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


별 / 여행 / 소원 / 길 / 우리의 계절 / 어린아이 / 사소함 / 바보 / 한 걸음 / 우연을 가장한 인연 / 꿈 / 사랑하기 좋은 나이 / 사랑받는 주인공 / 장점 / 영상통화 / 애착 인형 / 세상에서 가장 / 당신을 좋아하는 일 / 어린아이처럼 / 의지 / 소소함 / 버스 / 팅커벨 / 수수께끼 / 반짝 / 슬픈 고백 / 꿀단지 / 전망과 야경 / 고슴도치

2장 그냥, 그냥 좋아하게 됐어

이유 없는 꽃 / 편지 / 이런 사람 / 아이스 바닐라 라떼 / 특별한 비밀 / 나답게 / 특별함 / 삶 / 따라다닐 거야 / 한입만 더 / 사과 / 마음에 쏙 들어 / 이상형 / 노는 게 제일 좋아 / 다른 시선 / 적정 온도 / 착각 / 이정표 / 와인 한 모금 / 평생 친구 / 결혼 / 두 눈을 감고 / 가장 가까운 사이 / 스트레스 / 장미꽃 한 송이 / 솜사탕 / 너만 있다면 / 속눈썹 / 해바라기

3장 가끔 속으로 너의 안부를 물어

공원 벤치 / 널 닮은 습관 / 헤어지던 날 / 전부 / 까만 선글라스 / 흔적 / 취중진담 / 놀이동산 / 너의 세상 / 이별 / 헤어지지 않으면 안 될까? / 노란 마스크 / 다투던 날 / 아프지 마 / 시간이 약 / 잃어버린 말, 그리움 / 보내 주세요 / 아직, 여전히 / 미지근한 커피 / 자연스러운 변화 / 굳이 /사랑이 끝나던 날 / 내일 / 나쁜 사람 / 이별 후 / 늦잠 / 우리 헤어져 / 영화 / 다툼

4장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너를 알아 가는 싸움 / 권태기 / 져 주는 일 / 사랑에도 거리 두기 / 사랑은 / 고백할 용기 / 예뻐 /외로울 때 / 청개구리 / 선물 / 불안 / 아끼지 마세요 / 그런 사람 / 연극 / 아름다운 이별 / 다툼의 결과 / 멋진 사람 / 두려움 / 기적 / 배터리 / 쉼표 / 잘 자 / 느티나무 아래 / 다름 / 너의 공간 /눈치 / 한강

나오는 말
그림을 그리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시간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덧 우리의 모든 삶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고 맙니다. 어쩌면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에는 사랑하며 남몰래 간직했던 여러분의 마음이 담겨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느 날 제 사랑이 시작되고 써 내려간 일기 같은 고백이니까요. 미칠 만큼 설레고 좋았던 감정을 잊고 싶지 않아서 몰래 써 두었던 비밀 편지 같은 것이죠. 여러분도 사랑할 때 제가 느꼈던 이 다채로운 감정을 느꼈을 거라 생각합니다. 평범한 일상에 특별함을 선물하고, 마치 내가 영화의 주인공처럼 느끼게 해주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이제 제가 풍덩 빠졌던 그 사랑 속으로 함께 빠져들어 보자고 여러분에게 제안해보려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온전한 사랑을 만나길 바라며. 그리고 지루하고 산만하고 복잡한 일상에서 단 하나, 사랑에만 집중해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신비한 경험을 하기를 바라며.
---「오늘 밤 마음에 툭 걸리는 사람」중에서

두 눈을 감고
조용히 소원을 빌다가
너는 무얼 하고 있나
살며시 눈을 뜨고 보았지
두 눈을 감고 꽤 진지하게
소원을 빌던 너의 모습이
내 마음을 쿵 하고 울렸어
너의 소원 속에 나도 있을까?
내 소원에는 온통 너밖에 없는데
---「소원」중에서

작은 문자 하나에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
작은 실수 하나에 미안함을 느끼는 사람
작은 말 한마디에 기쁨을 느끼는 사람
작은 행동 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
언제나 예쁜 말을 건네주는 사람
사랑스런 눈빛을 보내 주는 사람
나의 모자람을 끌어안아
빈 구석을 채워 주는 사람
---「이런 사람」중에서

다툼이 생겨도 막말하지 않기로 해. 화가 났다고 상처 주는 말을 퍼붓거나 비아냥거리거나 비꼬아 이야기하지 말자. 앞뒤 맥락 없이 중간에 끼워져 있는 딱 한마디만 가져와서 그 말에 기분이 나빴다고 따지는 것은 바보 같은 일이야. 또 지금 사안과 상관없는 지난 일을 가져오지 말자. “지난번에 이런 일도 있었는데 참고 넘어갔잖아.” 이렇게 다른 쟁점을 끌고 오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야. 보통은 이런 대목에서 싸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마련이니까싸울 때 화가 나서 내뱉은 말은 마음의 상처로 남는 경우가 많아. 그리고 잘 잊히지 않지. 미안하다는 말로도 해결되지 않을 수 있어. 결국 다투었을 때 주고받은 심한 말이 계속 떠올라 헤어짐을 결심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사랑하니까 우리 상처 주지 말자. 아무리 크게 싸워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 할 예의는 지키자
---「다툼」중에서

내 안에 아껴 놓은
사랑과 기쁨과 행복과 신뢰를
아끼지 말고 표현하려고 해
‘나중에 이거 선물해 줘야지.’
‘나중에 깜짝파티 해 줘야지.’
‘너의 생일에 꼭 이거 사 줘야지.’
수없이 미뤄 놓았던 마음들이
후회로 가득히 밀려오더라
---「아끼지 마세요」중에서

치열한 하루를 보낸 후에 “수고했어, 고생했어.”라는 말을 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이 그런 것이더라고요. 내가 혼자 해도 되지만 상대방이 해주면 더 좋은 것 말이죠. 하지만 우리 삶에 행복한 시간만 계속되는 것은 아니죠. 사랑을 하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또 다른 만남이 생깁니다. 헤어짐 이후에 오는 순간을 마주하며 숨이 멎을 것 같고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기도 합니다. 공허함과 허무함이 밀려오죠. 그러나 세상은 나만 빼고 아무렇지 않게 잘 흘러갑니다. 제가 겪은 이별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생경한 기억을 오롯이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위로와 공감과 희망이 되기를 바라면서요.
---「사랑하고 있거나, 사랑하고 싶거나, 사랑했던 우리 모두의 이야기」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너를 만나면 평범한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사랑은 신비롭고 찬란하다. 사랑하는 사람은 눈빛의 온도부터 다르다. 이유 없이 따뜻하고, 말투도 다정하다. 사랑을 숨길 수 없는 이유다. 하지만 우리 삶에 행복한 시간만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사랑을 하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또 다른 만남이 생긴다. 그 과정에서 숨이 멎을 것 같은 고통을 느끼기도 하고, 공허함과 허무함도 밀려온다. 그럼에도 우리는 왜 다시 사랑을 꿈꿀까?

이 책의 일러스트를 그린 최종민 작가는 “나를 빛나게 해 주는 사람이 다른 누구도 아닌 그 사람이어서 평범한 일상이 특별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이런 그의 마음은 함께여서 행복했던 추억, 힘들었던 순간, 이별의 아픔, 다시 만났던 감정이 담긴 12컷의 일러스트에 아로새겨 있다. 사랑은 평범한 일상에 특별함을 선물하고, 연인은 나를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주는 단 한 사람이다. 서로를 쳐다보는 눈빛에, 서로를 향한 미소에 설레고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냥 그게 너라서 사랑한다고 거침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참 행복한 일임에 틀림 없다. 많은 이가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를 통해 복잡한 일상에서 단 하나, 사랑에만 집중해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도 나는 전화를 걸어.
티 내지 않으면 진심은 전해지지 않으니까”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김예채 작가는 연인 간에는 표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서로의 마음이 엇갈리지 않고 마음과 마음이 다시 만나는 순간이 생길 테니까. 이런 그의 마음은 책 곳곳에 드러나 있다. 뜬금없이 전화를 걸어 별이 참 많이 떴다고, 그래서 우리의 밤도 근사해졌다고 말하고, 굳이 서로를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매일매일 만나도 저녁이면 휴대폰을 들어 전화를 한다.

잘 지내는지 궁금하면 잘 지내냐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곁에 없어 속상하고 힘들다면 속상하고 힘들다고 말하는 건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거추장스러운 단어나 핑계는 접어두고 진심을 이야기한다면 그리움이 다시 사랑이 되는 순간을 분명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다정한 문장으로 진심을 전하는 김예채 작가와 따뜻한 그림으로 100만 공감을 얻은 최종민 일러스트레이터가 전하는 사랑의 진정한 모양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가슴에 따스한 온기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 | 2022.10.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을, 하늘은 파랗고 여름내내 덥고 습했던 기운은 사라지고 운동하기도 좋고 또 한편으로 책을 읽기도 좋은 날씨이다.   공돌이가 천직인데다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이 쏟아지는 IT 업계에서 살아남고자 하루도 빠짐없이 무언가 읽고, 쓰고, 쳐보기를 근 3년 넘게 하고 있다.   틈틈히 자기개발서나, 처세술, 경영/경제 등등 이런저런 책들 닥치는대로 읽지만 올 가을에는;
리뷰제목

가을,

하늘은 파랗고 여름내내 덥고 습했던 기운은 사라지고 운동하기도 좋고 또 한편으로 책을 읽기도 좋은 날씨이다.

 

공돌이가 천직인데다 하루가 다르게 신기술이 쏟아지는 IT 업계에서 살아남고자 하루도 빠짐없이 무언가 읽고, 쓰고, 쳐보기를 근 3년 넘게 하고 있다.

 

틈틈히 자기개발서나, 처세술, 경영/경제 등등 이런저런 책들 닥치는대로 읽지만 올 가을에는 그간의 쉽없는 달림이 지쳤는지 살짝 쉬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시집?

 

^^, 얼마만의 시집인가?

시집을 읽었던게 아마 고2때쯤 원태연 시인의 공전의 히트 시집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그때 X세대라면 아마 상당수 한번쯤은 읽어봤을꺼다...

 

"눈이 빛나서, 미소가 예뻐서, 그게 너라서"

 

이 가을에 그낭 따듯한 사랑에 관한 글을 좀 읽고 싶었다. 뭐 책의 표지나 안에 간간히 들어 있는 삽화 최종민님이 그린거다 보니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색채감과 느낌이 살아있다.

 

지천명을 목전에 두고 왜 사랑타령?

대학졸업이후 그간 바쁘게 앞만보고 뛰어오다 보니 사랑하는 아내, 우리 아이들 그리고 양가부모님들과 형제들이에 변변한 따듯한 말한마디 나눌 여우와 주변머리가 없이 살았었나보다.

 

이 가을 다소 감성적이 따듯해진 마음으로 우리 가족들에 한발더 다가가고 기꺼이 내 곁을 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주는 우리 가족들에게...

 

 

P.S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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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예찬론자들 모여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1 | 2022.10.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 p38. 사랑하기 좋은 나이는 따로 없다더라우리는 평생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갈망하고 사랑하기 때문이지 나이가 먹어도 사랑에 빠지면커다란 돌멩이 하나가마음에 풍덩 빠져 파도가 치곤 해 ?? p42. 사랑은 무엇일까?곰곰이 생각하던 중에그 사람의 장점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지 않을까 했어 단점까지도 장점으로 보이는 그 찰나가 서로 사랑하면서가장 아름다;
리뷰제목
?? p38. 사랑하기 좋은 나이는 따로 없다더라
우리는 평생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갈망하고 사랑하기 때문이지

나이가 먹어도 사랑에 빠지면
커다란 돌멩이 하나가
마음에 풍덩 빠져 파도가 치곤 해

?? p42. 사랑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하던 중에
그 사람의 장점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지 않을까 했어

단점까지도 장점으로 보이는
그 찰나가 서로 사랑하면서
가장 아름다운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순간이지 않을까?

?? 사랑을 만병통치약이라고 믿는 사랑예찬론자 김예채 작가와 일상적이면서도 감성적인 그림으로 100만 공감을 얻은 최종민 작가가 그려 낸 감성 에세이. 에세이보다는 사랑시에 가까운 글이라서 마음이 말랑해지는 기분이었다. 풋풋한 감성의 글과 그림을 보면서 나는 저런 순수한 감정을 느껴 본 지가 언제였던지.. 조금 서글퍼지기도 했다. 20대에 읽으면 설레임, 30대 이상부터는 그리움을 느끼게 될 것 같다. 요즘 결혼 준비를 하면서 돈과 현실이라는 벽때문에 알콩달콩보다는 으쌰으쌰에 가까웠는데, 잊고 있던 사랑이라는 감정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다시 곧 으쌰으쌰 결혼준비모드로 돌아가겠지만 잠시나마 다른 잡생각없이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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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설레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박*롱 | 2022.09.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결혼한지 1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아이 둘을 낳아 어린이집 보내면서 일을 하는 지금 육아에 살림에 일에 찌들어가고 있는 지금 난 셀렘이 필요했고 이 책은 나에게 잊고 지냈던 어린시절을 풋풋함과 설렘과 유치함까지 안겨주었다. 읽고 있으면 웃음이 나고 미소가 지어지고 설레고 나도 그랬었지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 누구나가 다 알고 겪어온 그런 이야기이지만 누구나가;
리뷰제목


결혼한지 1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

아이 둘을 낳아 어린이집 보내면서 일을 하는 지금

육아에 살림에 일에 찌들어가고 있는 지금

난 셀렘이 필요했고

이 책은 나에게 잊고 지냈던 어린시절을 풋풋함과 설렘과 유치함까지 안겨주었다.

읽고 있으면 웃음이 나고 미소가 지어지고 설레고 나도 그랬었지 하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 누구나가 다 알고 겪어온 그런 이야기이지만 누구나가 영원히 꿈꾸는

 

한동안 나는 이제 누구를 보며 설레지 않겠구나 우울해지던 때가 있었다.

심각하게 그리고 난 드라마의 남자주인공에게 설레기 시작했다.

이젠 책으로도 설렐수 있을 거 같다.

 

-YES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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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u********r | 2022.11.29
평점5점
예채작가님 팬이에요~ 책을 보며 힐링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0******r |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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