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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

[ 양장 ]
리뷰 총점9.1 리뷰 106건 | 판매지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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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78g | 128*188*23mm
ISBN13 9788959135271
ISBN10 895913527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이후 10년의 집대성
대표작의 모든 정수를 승화시킨 ‘모리미 도미히코 월드’ 최신작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이후 10년간의 집대성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2017년 나오키상과 서점대상의 후보작에 이름을 올린 모리미 도미히코의 신작 『야행』이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모리미 도미히코의 독특한 세계관과 고풍스러운 문체로 출간 즉시 문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일으켰다. 그의 기존 작품들이 판타지와 현실을 넘나드는 풋풋한 로맨스를 주로 다루었다면, 『야행』은 미묘한 심리 묘사를 유지하면서 여행과 열차, 그리고 괴이한 경험담을 주제로 여름밤에 읽기 좋은 서늘하고 오싹한 세계를 펼치고 있다. 특유의 ‘매직 리얼리즘’ 기법으로 현실과 가상을 교묘하게 배열하며 진행되는 이 소설은 작가의 고향인 교토 외에도 일본의 실제 지역들이 다수 등장하며 주인공들의 여행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섬세한 묘사가 압권이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왜 야행일까.” 내가 중얼거리자 화랑 주인은 웃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야행 열차(夜行列車)의 야행이거나 아니면 백귀야행(百鬼夜行)의 야행일지도 모르죠.”
--- p.015p

그날 밤 우리는 개인실의 조명을 끄고 늦은 밤까지 차창을 바라보았다. 시커먼 산 그림자와 쓸쓸한 마을의 불빛이 뒤로 흘러가고, 지나치는 낯선 역사의 조명이 아내의 옆얼굴을 하얗게 비추었다. 바퀴가 레일의 연결 마디를 넘어가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보니 마치 밤의 밑바닥을 달려가는 것 같았다. 차창을 스치는 밤의 마을을 바라보면서 아내는 말했다.
“새벽이 올 것 같지 않아요.”
이제 와 생각해보면 그것이 불길한 예언 같기만 했다.
--- p.045

“두 분에게서 사상死相이 나왔습니다.”
그녀가 죽을 상이라고 말했다는 것을 깨닫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어이없어 하는 우리를 남기고 미시마 씨는 다시 종종걸음을 하며 문화회관 안으로 사라져버렸습니다.
--- p.082

“저런 역에서 내릴 일이 있을까, 차창 밖으로 본 저건 무엇이었을까 하는 생각들이 마음을 스칠 때는 반드시 언젠가 거기로 가게 돼요. 이런 곳에는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거야, 하고 생각하더라도 말이죠. 참 신기한 일이에요. 마치 운명에 이끌리는 것처럼.”
--- p.127

문득 나를 감싸고 있는 어둠이 광대하게 느껴졌다.
“세계는 언제나 밤이야.”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렸다.
--- p.220

소련 우주 비행사 가가린의 ‘지구는 파랗다’는 유명한 말이 있다. 이제는 우주에서 바라본 영상 같은 건 그리 드문 것도 아니라서 우리는 그 ‘파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주 비행사의 말에 따르면 정말 충격을 받은 것은 배경에 있는 우주의 어둠이다. 그 어둠이 얼마나 어두운지, 얼마나 공허한지 눈으로 직접 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다. 가가린은 사실 끝 모를 공허를 말하고 있었다. 결코 사진으로는 담지 못할 그 우주의 깊은 어둠을 생각하면 무서운 것 같기도 하고, 매력적인 것 같기도 하다.
“세계는 언제나 밤이에요.” 그녀는 중얼거렸습니다.
왠지 신비스러운 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p.26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그녀는 아직도 그 밤 속에 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는 아무도 그녀를 잊을 수 없었다!


10년 전 영어회화 학원 동료들과 밤의 불 축제인 진화제에 참가했을 때 동료인 하세가와 씨가 홀연히 사라진다. 주인공 오하시를 비롯해 영어 회화 학원의 동기였던 다섯 사람은 그녀의 행방불명 이후 10년 만에 같은 축제에서 다시 모인다. 오하시는 조금 일찍 도착해 약속 시간을 기다리다가 실종된 하세가와 씨와 꼭 닮은 사람을 발견하곤 뒤를 쫓는다. 그리고 그 여자를 따라 한 화랑에 들어가지만 어째서인지 종적을 놓치고, 마침 화랑에서는 ‘기시다 미치오’라는 작가의 동판화를 전시하는 중이다. 「야행」이라는 제목의 이 연작 동판화들에는 하나같이 얼굴이 달걀처럼 매끈한 여자가 새겨져 있다. 이후 동료들과 합류해 숙소에서 식사를 하면서, 오하시는 좀 전의 기이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동료들이 모두 「야행」이라는 동판화 연작과 관련된 신비로운 체험담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은 축제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며 각자 자신이 겪은 기묘한 밤의 모험담을 풀어내는데….

집 나간 아내를 찾아 나선 곳에서 나타난 아내와 똑같이 생긴 여자, 여행 중에 만난 관상가 할머니로부터 들은 ‘죽음’에 대한 예언, 공터 한복판에서 불타오르는 집과 그 앞에서 손을 흔들던 여인, 나이 먹지 않은 채로 모습을 드러낸 어린 시절의 친구, 기차 안에서 만난 기묘한 분위기의 여고생…. 하나같이 주인공들이 겪은 기묘한 이야기의 중심에는 한 동판화가의 그림이 있다.

끝없는 밤의 세계에 살며 자신의 연작에 목숨을 바친 기시다 미치오라는 사람은 누구일까. 마경을 헤매며 완성한 그의 작품에는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이 있기라도 한 걸까. 그의 그림마다 등장하는 꺼림칙한 집과, 그 곁에 함께 그려진 얼굴 없는 여자아이는 누구일까. 10년 전 사라진 하세가와 씨는 어디로 간 걸까. 한 사람의 화가와 그의 작품, 그리고 야행열차와 얽힌 동료들의 기묘한 괴담이 시작된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이야기에서 눈을 뗄 수 없다
모리미 도미히코가 들려주는 아름답고 괴이한 밤의 모험


책의 제목인 『야행』은 야행 열차(夜行列車)의 야행이기도 하고 백귀야행(百鬼夜行)의 야행이기도 하다. 제목처럼 주인공들은 야행 열차를 타고 철도 여행을 떠난다. 주인공들이 출발하는 곳은 분명 현실이지만, 열차 여행을 하는 동안 그들은 점점 환상 속으로 들어간다. 그 종착역이 현실인지 아니면 환상인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들은 분명 현실과 마경, 현재와 과거를 드나들며 여행하지만 그 속에는 현실에서 풀지 못한 고민과 행방불명된 하세가와 씨에 대한 개운하지 못한 감정이 공존한다.

알 듯 말 듯 환상적인 문체로 마음을 조이고 풀어주며 끌고 나가는 모리미 도미히코 특유의 스토리텔링 기법은 이 작품에서 절정을 보여준다. 또한 퍼즐을 하나씩 맞추듯 주인공들의 괴담을 모아가며, 이야기 속에 숨겨진 비밀을 함께 찾는 재미가 있다. 그들은 과연 비현실적인 여행지에서 밤에 빨려들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다만 독자들은 『야행』의 이야기 속으로 단숨에 빨려들어갈 것이다.

회원리뷰 (106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야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라**스 | 2020.01.2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개인적 주관적 서평입니다.어린 시절 일본 애니를 즐겨 보던 시절에"누라리횬의손자"라는 애니에 ?백귀야행이라는 말이 나온다."백귀야행"이란 일본의 전설로 요괴나 귀신들이 심야에 마을에 집단으로 나타나 배회하거나 행진한다는 이야기다.이 책의 제목 야행을 따라 가 보면 기담일지,괴담일지....아니면 단순한 귀신이야기 일지를 알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어 나간다.근데..;
리뷰제목
개인적 주관적 서평입니다.


어린 시절 일본 애니를 즐겨 보던 시절에

"누라리횬의손자"라는 애니에 ?백귀야행이라는 말이 나온다.

"백귀야행"이란 일본의 전설로 요괴나 귀신들이 심야에 마을에 집단으로 나타나 배회하거나 행진한다는 이야기다.

이 책의 제목 야행을 따라 가 보면 기담일지,괴담일지....아니면 단순한 귀신이야기 일지를 알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어 나간다.

근데...이 책 좀 뉘앙스가 모호하다.

일본에는 구라마 진화제라고 하여 신사에 불이 나지 않도록 신에게 기원하는 축제가 있다.
그 축제에서 하세가와라는 인물이 그 밤에 사라져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야기에서 10년 후 부터
이야기가 전계된다.

그리고 모든 이야기에는 기시다라고 불리는 동판작품 제목: [야행] 마흔여덟 작품의 이야기가 연결되어 있다.

[야행]은 영원한 밤을 그린 작품이다.
그리고 누구도 보지 못한 [서광]이라는 작품...
딱 한번뿐인 아침을 그린 작품...

이런 기본 소재를 가지고 글을 이끌어 간다.
귀신이나 기담과 같은 이계의 존재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뭔가 독특한 리앙스를 가지고 있다.

맛으로 치면 매울 것 같은데 부드럽다고 해야 하나 치즈를 살짝 넣은 중간 정도의 매운 떡볶이라고 해야 할까?...

작품과 집을 모티브로 하여 글을 연결시켜 [야행] 이라는 것이 백귀야행인지 말 그대로 야행인지는 읽는 사람의 시각이나 해석에서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생각한 해석은 두가지를 다 포함한 [야행] 이라고 생각한다.

?어둠은 어디든 연결되어 있고,어디든 갈 수 있으며,밤은 어디로든 통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즉,나는 밤을 통해 혹은 낮을 통해,마치 창문을들여다 보듯 볼 수 있다.
볼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 할뿐 ...

혹시 지금 당신이 [야행]이 무섭다면 그것은 내가.나를. 바라보는 것이 무섭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과연 나일까?나는 나를 확신할 수 있을까?과연 나는 나의 낮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책을 만났다.


밤으로 가는 낮은,어둠으로 가는 빛은 언젠가 다시 어둠속에 덮이고,다시 빛으로 깨어 나는 것일까?라는 글을 독서노트에 적으며...생각을 정리한다.

나의 [야행]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지금 당장 나가보고 싶다..나의 백귀야행을 알아 볼 사람이 있을까?궁금한 새벽에...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파워문화리뷰 야행 | 모리미 도미히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A***e | 2019.03.27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작가 모리미 도미히코는 한참 마술적 리얼리즘에 꽂혀 있었을 때 알게 되었다. 잘 알려진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와 <펭귄 하이웨이>가 애니매니션으로 제작된바 있고, 마술 리얼리즘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일본에서 주목받는 작가이다. 매월마다 한 번씩 예스24 온라인 중고샵에서 5만원씩 쓸어 담는데, 그 때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중고샵에서 구매할 때는 가격부담이 크게;
리뷰제목


작가 모리미 도미히코는 한참 마술적 리얼리즘에 꽂혀 있었을 때 알게 되었다. 잘 알려진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와 <펭귄 하이웨이>가 애니매니션으로 제작된바 있고, 마술 리얼리즘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일본에서 주목받는 작가이다. 매월마다 한 번씩 예스24 온라인 중고샵에서 5만원씩 쓸어 담는데, 그 때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중고샵에서 구매할 때는 가격부담이 크게 없는 까닭에 대충 제목이나 작가만 보고 구매한다. 그래서 전작의 내용과 책 제목만 보고 밤에 일어나는 판타지 이야기가 아닐까하고 생각했는데···. 간담이 서늘해지는 기묘한 이야기일 줄이야. 


"왜 야행일까."

내가 중얼거리자 화랑 주인은 미소 지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야행 열차(夜行列車)의 야행일 수도 있고, 아니면 백귀야행(百鬼夜行)의 야행일지도 모르죠." p.15


"세계는 언제나 밤이야." 그녀는 말했다. p.236


오하시는 대학 시절에 다니던 영어회화 학원 동료들과 구라마 진화제를 구경하기로 약속한다. 약속 시간이 남아 길을 걷다가 익숙한 여자의 뒷모습을 발견한 오하시는 그녀를 따라 어떤 가게로 들어가게 된다. 가게는 기시다 미치오의 개인전이 열린 자그마한 화랑이었고, 오하시는 '야행-구라마'라는 한 동판화를 보게 된다. 동판화는 밤의 어둠속에 환한 기차가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열차 앞에 한 여자가 손을 들고 서있는데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오하시는 매력적인 동판화를 잠시 구경하면서 주인으로부터 기시다 미치오라는 동판화가의 미발표작 '서광'에 대해 듣게 된다.


구라마 진화제에 모인 동료들은 10년 전에 한 차례 진화제를 구경했던 날을 떠올린다. 그날 밤 동료 가운데 오하시와 동갑내기 였던 하세가와가 사라졌다. 오하시는 낮에 하세가와와 닮은 여자를 봤다면서, 그녀를 쫓아 들어갔던 화랑에서 본 동판화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자 모인 동료들은 저마다 기시다 미치오의 동판화를 본 적이 있다고 말하면서, 각자 동판화에 얽힌 기묘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이야기가 끝나고 동료들과 함께 진화제로 향한 오하시는 친구들과 뿔뿔히 흩어지게 되고, 아무리 기다려도 동료들은 나타나지 않는다.


문득 나는 묘한 기분에 사로잡혔습니다. 한밤중의 세계에 덩그러니 홀로 남겨진 듯한 느낌이 덮쳐왔던 것입니다. 그렇게나 밤이 깊고 광대하게 느껴진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내가 밤을 해매고 있을 때 아무리 먼 도시라 해도 같은 밤의 어둠에 싸인 수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꿈을 꾸고 있다. 이 영원의 밤이야말로 세계의 진짜 모습이지 않을까.


그때 「야행」이라는 말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p.262


5가지 기묘한 이야기의 세계와 마지막 반전까지 모리미 도미히코의 또 다른 면모를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뭔가 웜홀이나 평행우주가 생각이 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옮긴이의 말에서 시간의 흐름에 대한 재미난 발상이 적혀져있었다. 시간의 흐림이 직선이 아니라 약간 휘어져있다면, 거대한 원이 되어서 지나간 그 시간이 다시 돌아 올 것인가. 무한의 직선의 끝은 원이라는 소리를 어디서 들은 적 있다. 세계는 정말 우리가 보는 단편적인 부분만 존재하는 것일까. 아니면 다른 어떤 차원이 존재하는 것일까. 만약 다른 차원이나 세계가 존재한다면 어디에 있는 내가 진짜 나일까. 나는 여기저기 존재할 수 있을까. 우리가 보고 마주하는 것은 과연 진실일까.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구매 야행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타**0 | 2018.09.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벌써 3권째 모리미 도미히코의 책을 읽고있다.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로 시작해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그리고 야행까지 모리미 판타지라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겠다.하지만 야행은 앞에 읽은 2권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서늘한 가을밤에 읽으면 오싹해지는 기묘한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고있다.모리미 도미히코의 독특한 세계관과 문체는 서늘한 이야기에서도 빛을 발한다.한;
리뷰제목

벌써 3권째 모리미 도미히코의 책을 읽고있다.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로 시작해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그리고 야행까지 모리미 판타지라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겠다.

하지만 야행은 앞에 읽은 2권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서늘한 가을밤에 읽으면 오싹해지는 기묘한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고있다.

모리미 도미히코의 독특한 세계관과 문체는 서늘한 이야기에서도 빛을 발한다.

한번에 다 읽어 버리기 아까운 다섯개의 이야기들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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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6건) 한줄평 총점 8.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책 소개만 봐도 내취향 이런 몽환적인 소설좋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머*커 | 2020.05.11
구매 평점5점
기대됩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3 | 2019.12.19
구매 평점4점
서늘하면서도 현실감 있는 이야기, 여행과 만남, 그리고 기이한 경험으로 각색한 이야기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나*이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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