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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 돈도, 시간도 없지만 궁색하게 살긴 싫었다

리뷰 총점8.0 리뷰 38건 | 판매지수 4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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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40위 | 국내도서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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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54g | 148*210*20mm
ISBN13 9791188388684
ISBN10 118838868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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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저자 김유라, 2년 만의 신작!
아들 셋 전업맘에서 재테크 전문가까지,
엄마의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김유라의 실천적 책 읽기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는 저자 김유라는 책을 읽고 돈을 벌긴 했지만 돈만 번 것은 아니었다. ‘나’를 벌었고 ‘삶’을 벌었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졌고 마인드가 바뀌자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지식을 바탕으로 시장을 읽고 적기에 투자하며 자신감과 재산을 함께 키워갔다. 그렇게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가며 모르면 책을 읽고 알면 실천하는 ‘북테크’에 매진한 지 10년, 아들 셋 전업맘 김유라 앞에는 ‘부자엄마’, ‘재테크 전문가’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붙었다. 이 책은 언제 독서가 필요한지, 아이를 기르며 어떻게 책 읽을 시간을 낼 수 있는지, 읽은 책을 어떻게 삶에 적용했는지, 그 독서가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까지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1장에서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었지만, 세 아들의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궁색하기 싫었던 경험을 담았다. 생전 책이라곤 읽어본 적 없던 저자가 경제적, 심리적 위기를 맞아 변화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고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꿈꾸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 2장에서는 초보 독서에서 북테크의 시작까지, 책을 ‘잘’ 읽기 위한 기술들을 담았다. 체력과 시간을 비축하는 법, 도서관을 구석구석 놓치지 않고 이용하는 법, 책 읽기 습관을 기르는 법과 책의 핵심 내용을 확실히 습득하는 법까지 꼼꼼히 서술했다. 3장에서는 절약에서 자가 주택 마련까지, 책에서 얻은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투자하고 절약하며 목돈 만드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4장에서는 자기에게 투자하는 법,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 맺으며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과정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북테크를 통해 변화된 저자의 삶을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돈도 시간도 없지만 궁색하게 살긴 싫은 많은 이들에게 당장 읽고 하나씩 실천하다보면 상상하지도 못했던 곳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북테크의 첫 책이 될 것이며, 목표가 흐려질 때마다 펼쳐볼 꿈의 지도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프롤로그. 돈도, 시간도 없지만 궁색하게 살긴 싫었다


1장. “나는 더이상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
: 돈도 시간도 없는 엄마의 독학법, ‘북테크’의 힘

●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고 모은 피 같은 내 돈
- 그 돈이 어느 날 반토막 났다
●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았다
- 무기력의 수렁에서 허우적대던 시간들
● 울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결심했다
- 책이라는 ‘변화의 씨앗’을 만난 순간
● 몸도 마음도 부자로 사는 길, ‘부자엄마’ 선언
- 삶을 바꾸는 독서, ‘북테크’의 시작

* 부자엄마 선언서 #1 위기 인식


2장. 나는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갔다
: 북테크 1단계: 책으로 ‘지식의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

● 살림하랴, 아이 보랴, 책 읽을 시간이 어디 있냐고?
- ‘미라클 미드나잇’을 누려라
● 체력이 곧 독서력이다
- ‘퇴근 없는 직장’에서 체력을 비축하는 법
● 책 살 돈이면 반찬이 달라진다?
- 세상 모든 책을 ‘공짜’로 보는 법
● 그런데 대체 무슨 책부터 읽어야 하지?
- 무슨 꿈을 이루고 싶은지부터 생각하라
● 딱 ‘한 문장’만 남겨라
- 책의 정수를 손쉽게 내 것으로 만드는 기술
● 읽긴 읽었는데, 이젠 뭘 어떻게……
- 머리는 ‘눈’보다 ‘손’과 친하다, 쓰기의 힘

* 부자엄마 선언서 #2 터닝 포인트


3장. 아는 것은 ‘힘’이 아니라 ‘돈’이다
: 북테크 2단계: ‘지식’과 ‘정보’는 어떻게 ‘이익’이 되는가

● 북테크 2년 뒤, 2천만원으로 내 집을 마련하다
- 책에서 얻은 ‘지식’을 ‘돈’으로 맞바꾸는 법
●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부의 법칙 ‘R²T=M’
- 돈을 벌려면 돈을 알아야 한다
● 아는 것은 무조건 써먹어야 한다
- ‘간접 경험’으로 투자감각 키우기
● 꿈꾸는 엄마는 결코 지치지 않는다
- 꿈을 현실로 만드는 ‘비전보드’
● 리스크도, 스트레스도 없는 유일한 투자법
- 독서가 습관이듯, 절약도 습관이다
● 현실이 어떻든, 마음만은 국가 경제를 이끄는 장관의 마음으로
- 돈을 버는 데 필요한 모든 것 ‘부자노트’

* 부자엄마 선언서 #3 실천


4장.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 되는 순간
: 북테크 3단계: 재테크의 백미는 ‘나 자신’에 대한 투자

●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그리고 ‘짠순이’라는 브랜드
- 인생도 그렇듯, 북테크에도 터닝 포인트가 찾아온다
● ‘내 삶’의 저자가 된다는 것
- ‘첫 문장’과 ‘끝 문장’의 법칙
● ‘나는 꿈이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 굳어버린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세상의 모든 꿈과 조우하는 법
● 모든 ‘독자’는 ‘예비저자’다
- ‘아무나’ 쓸 순 없지만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 책
● 아파트 부자? 아니, 사람 부자!
- 때로 책은 ‘인연의 오작교’가 되어준다
● 사람 부자를 만드는 ‘인간관계 7법칙’
- 좋은 인간관계를 알려주는 책들

* 부자엄마 선언서 #4 도약


5장. 우리는 모두 책과 함께 커간다
: 북테크 그 이후, 삶에 찾아온 기적들

●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그만큼 아이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 육아에 찾아온 변화
● 책에 둘러싸여 살고 싶다는 꿈이 이뤄진 순간
- 책과 함께 먹고 자고 노는 집
● 책으로 쌓은 지식을 몸으로 확인하는 시간
- 아이들과 해외에서 한 달 살기 프로젝트

* 부자엄마 선언서 #5 완성


에필로그. 이 ‘마지막’이 누군가에겐 ‘시작’이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저자 김유라, 2년 만의 신작!
아들 셋 전업맘에서 재테크 전문가까지,
엄마의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김유라의 실천적 책 읽기

우리나라 기혼여성 중 81.8퍼센트는 전업맘보다는 워킹맘이 되고 싶다고 응답했다. 그 이유로는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되고 싶어서”와 “일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 삶의 만족감을 얻고 싶어서”를 꼽았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해주고픈 마음과 퇴근 없는 직장에서 ‘나’를 찾고 싶은 마음 사이를 언제나 갈등하는 엄마들의 어려움이 드러난 대목이다.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라지만, 지갑이 넉넉지 못하면 ‘돈 못 버는’ 엄마들의 자존감에도 생채기가 생기기 마련.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이지만 쉴 새 없이 엄마를 찾는 아이를 돌보다가 잔뜩 밀린 집안일을 마주할 때면 ‘나는 이 집에서 누구인가’ 싶은 마음이 이따금씩 울컥 솟아오른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의 저자, 재테크 전문가이자 스타강사 김유라는 자신도 한때 자신감 없고 상처 많은 서툰 엄마였음을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나는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갔다”
돈 없고 시간 없는 엄마에게
책은 삶을 바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는 저자 김유라가 엄마로서, 전업주부로서 자신을 잃고 가장 좌절했을 때 그를 일으켜준 ‘책’에 대한 이야기다. 그는 책으로 돈만 번 것이 아니라 ‘나’를 벌었고 ‘삶’을 벌었다고 말한다.
독하게 책으로 돈을, 아이를, 삶을 공부했다. 왜 책이었냐 하면, 책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잠시 한눈팔면 ‘와장창’ 소리가 들려오는 건강한 아들 셋을 키우면서 얼른 덮었다가 곧장 다시 펼쳐들 수 있는 선생님은 책밖에 없었다. 돈 없고 시간 없는 엄마에게 책은 삶을 바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졌고 마인드가 바뀌자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지식을 바탕으로 시장을 읽고 적기에 투자하며 자신감과 재산을 함께 키워갔다.
그렇게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가며 모르면 책을 읽고 알면 실천하는 ‘북테크’에 매진한 지 10년, 아들 셋 전업맘 김유라 앞에는 ‘부자엄마’, ‘재테크 전문가’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붙었다.

“나는 더 이상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
초보 독서에서 돈 되는 독서까지,
10년간 읽고, 쓰고, 실천한 ‘북테크’의 모든 것!

새로운 삶이 새로운 기회를 선물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이 뒤따랐다. 낯선 인간관계, 점차 자라는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책은 언제나 그가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책만 읽으면 삶이 달라진다’고 쉽게 하는 말이 아니다. 처음 하는 육아, 어려운 경제 상황을 치열하게 읽으며 살아낸 김유라가 삶으로 증명한 인생을 버는 책 읽기다. 그래서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는 단순히 책 읽고 서평 쓰는 법만 말하는 독서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언제 독서가 필요한지, 아이를 기르며 어떻게 책 읽을 시간을 낼 수 있는지, 읽은 책을 어떻게 삶에 적용했는지, 그 독서가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까지 더없이 솔직하게 담아냈다.
1장에서는 힘든 마음을 달래준 책을 소개한다. 생전 책이라곤 읽어본 적 없던 저자는 경제적, 심리적 위기를 맞으며 변화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고, 철저히 자신만을 위해 독서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2장에서는 책을 ‘잘’ 읽기 위한 기술들을 전한다. 체력과 시간을 비축하는 법, 도서관을 구석구석 놓치지 않고 이용하는 법, 책 읽기 습관을 기르는 법과 책의 핵심 내용을 확실히 습득하는 법까지, 북테크의 기초를 다룬다. 3장에서는 책에서 얻은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투자하고 절약하며 목돈 만드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저자는 ‘북테크의 백미는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말한다. 4장에서는 자기에게 투자하는 법,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 맺으며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과정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북테크를 통해 변화된 저자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
지금은 북테크를 시작해야 할 시간

돈도 시간도 없지만 그렇다고 궁색하게 살고 싶지는 않았던 엄마 김유라는 독서를 만나 엄마로서도, 개인으로서도 보다 충만한 삶을 이루었다. 그는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에서 평생 책이라고는 읽어본 적 없던 삶, 남의 덕만 보고 살고자했던 철없는 시절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나조차 해냈으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당연히 할 수 있다고 따뜻한 격려를 건넨다. 이 책은 아이에게 최고로 좋은 것을 해주고픈 모든 엄마들에게 누구보다 친절하고 세상 가장 박식한 책이라는 스승을 소개할 것이며, 저자 김유라가 직접 보여주듯이 누구라도 적극적으로 읽고 실천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할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많은 주부들이 경제적 자유, 행복한 가정을 꿈꾸지만 그것을 어떻게 이루어야 할지 몰라 고민하곤 한다. 나 역시 치열하게 꿈꾸던 이들이 종종 희망을 잃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안타까웠다. 그런데 이제 부자엄마 김유라의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를 권하면 될 테니, 이 책을 써준 저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저자 김유라는 누구보다 열렬히 꿈꾸었고 독하게 책을 읽으며 그 꿈을 이루었다. 앞으로 더 꿈꾸고 이루어낼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께서도 기꺼이 그 여정에 함께해주었으면 한다. 책으로 꿈꾸던 삶을 만드는 것, 더이상 꿈이 아니다.
- 이지성(『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 저자)

물질이 아니라 의식의 빈곤함을 가난이라 하지요. 저자는 치열한 육아와 독서를 통해 의식을 성장시켰고 실제 생활에서 부를 창조했습니다. 저는 저자가 꿈을 이루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본 ‘돈 되는 독서’의 증인입니다. 나도 책의 내용처럼 하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재미있게 단숨에 읽었지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북테크를 실천하여 경제적인 풍요로움과 시간의 자유로움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푸름이아빠 최희수(『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저자)

회원리뷰 (38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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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엄마의 돈되는 독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블리보나 | 2019.0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추천사 프롤로그. 돈도, 시간도 없지만 궁색하게 살긴 싫었다 p.11 그저 돈을 버는 방법으로써의 독서가 아니라 나를 벌고 인생을 버는, 삶을 바꾸는 방법으로써의 독서를 이야기하고 싶었다. 물질적으로 풍족할 뿐 아니라 마음도 넉넉해야, 즉 진정 삶이 여유로워야 ‘진짜 부자’라고 믿기 때문이다. 1장. “나는 더이상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 : 돈도 시간도 없는 엄마의 독학법,
리뷰제목

추천사

프롤로그. 돈도, 시간도 없지만 궁색하게 살긴 싫었다

p.11 그저 돈을 버는 방법으로써의 독서가 아니라 나를 벌고 인생을 버는, 삶을 바꾸는 방법으로써의 독서를 이야기하고 싶었다. 물질적으로 풍족할 뿐 아니라 마음도 넉넉해야, 즉 진정 삶이 여유로워야 ‘진짜 부자’라고 믿기 때문이다.

1장. “나는 더이상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

: 돈도 시간도 없는 엄마의 독학법, ‘북테크’의 힘

?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고 모은 피 같은 내 돈

- 그 돈이 어느 날 반토막 났다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았다

- 무기력의 수렁에서 허우적대던 시간들

| 울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결심했다

- 책이라는 ‘변화의 씨앗’을 만난 순간

p.46 웨인 다이어의 [모든 아이는 무한계 인간이다]라는 책에서 이런 구절을 만났을 때였다. “아이는 현재로도 완벽하므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가끔 부모가 이 사실을 잊기 때문에 아이를 다그치고 부모가 원하는 틀 속에 아이를 맞추는 잘못을 범한다. 부모는 아이를 완전한 존재로 인정하고, 너는 이미 훌륭하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주어야 한다. 아이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아이를 비난하거나 부정해서는 안 된다. 부모의 인정으로 인해 아이는 자신의 생활을 관리하고 언제든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p.50 사랑받지 못했던 과거는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로 채우고, 바라는 사람은 직접 되어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성장하고 발전하면 아이들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다시 한번 굳게 다짐했다. ‘나와 같은 아이로 키우겠다.’

| 몸도 마음도 부자로 사는 길, ‘부자엄마’ 선언

- 삶을 바꾸는 독서, ‘북테크’의 시작

p.52 책을 통해 물질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여유로운 사람, 부자가 되기로 했다.

p.55 나는 책으로 내 삶을 바꿔보기로 했다.

* 부자엄마 선언서 #1 위기 인식

?

p.64 지금 나에게 각장 큰 위기는 무엇인가? 물질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나를 가난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적어보자. 이 문제들을 극복했을 때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북테크로 삶을 바꾼 후의 자신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자.

2장. 나는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갔다

: 북테크 1단계: 책으로 ‘지식의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

?

| 살림하랴, 아이 보랴, 책 읽을 시간이 어디 있냐고?

- ‘미라클 미드나잇’을 누려라

p.68 여유시간이 생기기를 기다리는 대신, 그냥 ‘틈틈이’, ‘무조건’ 책을 읽는 것이었다.

| 체력이 곧 독서력이다

- ‘퇴근 없는 직장’에서 체력을 비축하는 법

| 책 살 돈이면 반찬이 달라진다?

- 세상 모든 책을 ‘공짜’로 보는 법

p.86 관심분야의 서가에 자리를 잡았다. 도서관에 앉아서 책을 읽을 기회가 생기면 한 권을 다 읽겠다는 생각보다는 여러 권을 훑어 보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각 도서관의 핵심 서비스를 파악하고 이용했다.

| 그런데 대체 무슨 책부터 읽어야 하지?

- 무슨 꿈을 이루고 싶은지부터 생각하라

p.92 ‘무슨 책을 읽을지 전에 무슨 꿈을 이루고 싶은지부터 생각하라’ 책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정해놓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p.97 독서는 평생에 걸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딱 ‘한 문장’만 남겨라

- 책의 정수를 손쉽게 내 것으로 만드는 기술

p.102 1책1문장 전략으로 바꿨다.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그것만은 반드시 행동에 옮기려고 애썼다.

| 읽긴 읽었는데, 이젠 뭘 어떻게……

- 머리는 ‘눈’보다 ‘손’과 친하다, 쓰기의 힘

* 부자엄마 선언서 #2 터닝 포인트

3장. 아는 것은 ‘힘’이 아니라 ‘돈’이다

: 북테크 2단계: ‘지식’과 ‘정보’는 어떻게 ‘이익’이 되는가

?

| 북테크 2년 뒤, 2천만원으로 내 집을 마련하다

- 책에서 얻은 ‘지식’을 ‘돈’으로 맞바꾸는 법

p.131 나는 여전히 책을 읽으며 경제를 공부하고 있다. 처음엔 부족했지만 안목이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 나의 미래가 기대되는 이유다. 돈을 더 많이 벌 미래가 아니라, 점점 더 아는 것이 많아지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찬 미래, 그리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미래 말이다.

|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부의 법칙 ‘R²T=M’

- 돈을 벌려면 돈을 알아야 한다

p.134 Reading² × Time = Money (독서량 × 시간 = 돈) 즉,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부자가 된다는 것이다.

p.138 경제기초서와 투자 실용서, 경제기사를 읽으며 ‘현재’를 토대로 ‘미래’를 내다보고자 했다. 그 다음에는 고전을 읽으며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자 했다.

| 아는 것은 무조건 써먹어야 한다

- ‘간접 경험’으로 투자감각 키우기

| 꿈꾸는 엄마는 결코 지치지 않는다

- 꿈을 현실로 만드는 ‘비전보드’

p.157 “우리 뇌는 신기하게도 어떤 이미지를 선명하게 반복적으로 떠올리면 비록 기회를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쳤더라도 무의식중에 ‘기회’를 다시 끌어당깁니다. 그래서 결국 자신과는 무관하다며 지나쳤던 것들이 실은 소망 성취로 가는 중요한 단계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보물지도의 마법입니다.”

p.158 그때 알았다. 꿈꾸는 엄마는 결코 좌절하거나 지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p.159 비전보드란 사실 거창한 것이 아니다. 내가 꿈꾸는 것, 바라는 것을 모조리 모아놓으면 그만이다.

p.161 어떻게 보면 비전보드는 ‘내가 가질 자격이 있음’을 매일 깨닫게 해주는 것 같다.

p.162 첫째,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바라는 것과 관련된 이미지를 모두 구하라. 사진도 좋고,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의 인터뷰 기사도 좋다. 둘째, 자신의 눈길이 닿는 곳,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사진을 모두 붙인다. 셋째, 틈날 때마다 그 사진들을 보면서, 자신의 목표를 상기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실천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p.164 책은 내게 돈을 벌 수 있는 지식과 정보도 주었지만,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살 수 있는 지혜도 주었다.

| 리스크도, 스트레스도 없는 유일한 투자법

- 독서가 습관이듯, 절약도 습관이다

| 현실이 어떻든, 마음만은 국가 경제를 이끄는 장관의 마음으로

- 돈을 버는 데 필요한 모든 것 ‘부자노트’

* 부자엄마 선언서 #3 실천

4장.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 되는 순간

: 북테크 3단계: 재테크의 백미는 ‘나 자신’에 대한 투자

?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그리고 ‘짠순이’라는 브랜드

- 인생도 그렇듯, 북테크에도 터닝 포인트가 찾아온다

| ‘내 삶’의 저자가 된다는 것

- ‘첫 문장’과 ‘끝 문장’의 법칙

p.211 책을 읽으며 삶을 바꾸고자 노력했고, 그 덕에 어느덧 스스로 삶을 이끌어가는 사람, 원하고 바라는 대로 인생을 써나가는 ‘내 삶의 저자’가 될 수 있었으니 말이다.

p.212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아서 첫 문장과 끝 문장이 중요하다. 첫 문장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것이다. 주어진 환경이고, 살아낼 현실이다. 하지만 끝 문장은 내가 정하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인생을 펼쳤는지에 따라 마지막 문장이 달라진다. 책으로 삶을 바꾸고 싶다면, ‘첫 문장’과 ‘끝 문장’의 법칙을 기억해두기를 권하고 싶다.

| ‘나는 꿈이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 굳어버린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세상의 모든 꿈과 조우하는 법

p.215 나를 꿈꾸게 한 책, 내게 꿈을 찾아주고 그것을 이루는 방법을 알려준 몇 권의 책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김미경의 드림 온]이다. 내게 강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게 해 준 책인 동시에 꿈을 꾼다는 것, 꿈을 이룬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다. ?

p.218 책에서 강조하듯 한 분야에서 무르익길 기다리는 것, 즉 나의 조건을 먼저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p.220 [김수영 작가의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내 꿈을 자주 이야기하다보면 그것이 전해지고 전해져서 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누군가와 연결될 수도 있다.” 말도 안되는 것 같아 보이는 버킷리스트를 적고 하나하나 실행해가는 그녀의 삶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주었다. 더불어 부족한 나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되었다.

| 모든 ‘독자’는 ‘예비저자’다

- ‘아무나’ 쓸 순 없지만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 책

p.215 자신의 삶을 열심히 꾸려온, 그래서 자신만의 책을 정성껏 써온 사람이라면 책을 낼 자격이 충분하다고. 나는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모든 독자분이 예비저자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p.238 책을 읽는 시간이 없었다면 책을 쓰는 결과도 없었을 것이다. 3650시간의 독서는 10년 후에 받기로 약속한 시급 2만원의 고수익 부업이나 다름없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그렇다.

p.240 책을 읽으면 부가 따라온다. 물질적 부이고, 정신적 부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 누구나 행복과 풍요를 누릴 수 있다. 인생을 바꿀 수 있다.

p.241 36년 동안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것, ‘나에게 기대하는 일’을 하기 시작했다. 글을 쓰면서 서서히 나를 더 사랑하고 인정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참 부족하고 가진 것 없고 보잘것없는 사람이라 스스로를 미워하고 원망하며 산 적도 있었는데 이 변화야말로 북테크가 안겨준 진정한 기적이 아닐까 싶다. 내가 나를 사랑하기로 한 것, 내가 나를 사랑하게 된 것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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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부자? 아니, 사람 부자!

- 때로 책은 ‘인연의 오작교’가 되어준다

p.245 사실 북테크를 시작하고 나는 운명을 믿게 되었다. ‘아, 이 책은 운명이다’ 싶을 만큼 감동적인 책을 많이 만났기 때문이다.

p.250 나는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할 줄 아는 인생은 축복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스스로의 삶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고, 마음의 그릇이 넉넉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돕고, 그 성공에 거짓 없이 기뻐하고자 애썼다.

| 사람 부자를 만드는 ‘인간관계 7법칙’

- 좋은 인간관계를 알려주는 책들

p.253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에너지를 얻는 것 그리고 자신 또한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이것이 인간관계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그의 부족한 부분은 내가 메우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나 역시 완벽하지 않기에 나의 부족한 부분은 또 다른 동료가 메워줄 것이다.“

p.254 결국 운은 사람을 통해서 온다고 했다. 운이 혼자 굴러다니지는 않기 때문이다. 새로운 곳에서, 특히 밖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샜다. ”보이지 않는 공익적 행동은 하늘이 보상하며 세상을 사랑해야 한다“는 부분이 참 좋았다.

p.256 인간관계 7법칙이다. 1. 경청한다. 2. 부자에게 밥을 사라. 3. 내가 먼저 존경하고 사랑한다. 4. 할말, 못할 말을 반드시 구분한다. 5. 내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상대방의 이익을 우선시한다. 6. 위로가 먼저, 조언은 그 다음에. 7. 사람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 부자엄마 선언서 #4 도약

p.266 내 인생이라는 책의 첫문장과 끝문장을 써보자. 첫문장은 현재의 상황을, 끝문장은 내가 바꿔낼 미래의 상황을 쓰면 된다. 나만의 책 제목을 적어보자.

5장. 우리는 모두 책과 함께 커간다

: 북테크 그 이후, 삶에 찾아온 기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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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그만큼 아이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 육아에 찾아온 변화

p.282 어쩌면 어른이 된다는 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아닐까? 새로운 벽에 부딪칠 때마다 나는 지금 어른이 되고 있는 과정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자랄수록 나는 점점 어른이 되어가고 있었다.

| 책에 둘러싸여 살고 싶다는 꿈이 이뤄진 순간

- 책과 함께 먹고 자고 노는 집

| 책으로 쌓은 지식을 몸으로 확인하는 시간

- 아이들과 해외에서 한 달 살기 프로젝트

* 부자엄마 선언서 #5 완성

에필로그. 이 ‘마지막’이 누군가에겐 ‘시작’이길

p.301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은 것을 원하지만, 모두가 좋은 것을 알아보지는 못한다고 했다. 나는 독서를 통해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나에게 풍요를 누릴만한 자격이 있다고 믿게 되었다. 그러자 좋은 것을 한눈에 알아보는 안목이 생겼고, 또 그것을 선택하는 힘이 생겼다.


새벽기상을 시작하면서 나와 아침을 함께 해준 고마운 책이다. 최대한 어렵지 않은 글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음으로써 다른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그대로 녹아있는걸 읽는 내내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때마침 나의 관심사인 #미라클모닝이나 #비전보드에 관한 내용도 들어있어서 인지 약간 운명적인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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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독서에 대한 나의 생각과 저자의 생각이 일치하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도 같아서 책을 읽는 동안 좋은 친구를 발견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바로 저자의 블로그에 가서 이웃신청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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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서 아이를 셋이나 낳고, 여유롭지 않은 경제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간 저자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너무 어렵거나 힘들어서 나와 같은 보통 사람이 절대 할 수 없는 일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누구나 할 수 있는 너무 쉬운 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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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너무 쉬워서 하찮아 보이거나 귀찮게 느껴질 수 있는 일들이라 실행의 단계로 넘어가기가 어려울 뿐이다. 저자에게는 '자신의 아이들을 자신처럼 키우겠다'는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었고, 그걸 원동력삼아 끊임없이 움직이는 실행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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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나는 실행력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저자처럼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거나 부자가 되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은 우리 주변에 널려 있는 수많은 지식들을 주워 담아서 그저 실행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생각만 하고 있다. 자신이 그렇게 할 수 없는 수만가지의 핑계와 함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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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직은 그 대부분의 사람들에서 예외라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이제부터는 좀 달라져볼 생각이다. 22일째 실행중인 나의 미라클 모닝을 시작으로.. 그저 생각만 하는 내가 아니라 실천하는 내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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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적 책 읽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아기토끼 | 2019.0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의 저자 김유라의 책이라 더 눈길이 갔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마트' 대신 부동산이 아니라 '도서관'에 갔다니 이건 또 무슨 얘기인가 막연하게 궁금했다. 전작의 책을 보진 않았지만 책제목은 알고 있었기에 더 호기심이 생겼던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만들기 위해 도서관에 갔다고 하니 요즘 도서관에 자주 들락거리는 나에게 더 자극을 줬던 책이기도
리뷰제목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의 저자 김유라의 책이라 더 눈길이 갔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마트' 대신 부동산이 아니라 '도서관'에 갔다니 이건 또 무슨 얘기인가 막연하게 궁금했다. 전작의 책을 보진 않았지만 책제목은 알고 있었기에 더 호기심이 생겼던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만들기 위해 도서관에 갔다고 하니 요즘 도서관에 자주 들락거리는 나에게 더 자극을 줬던 책이기도 하다. 아들을 셋 두고 있는 김유라님은 어떻게 책을 읽었을까가 첫번째 궁금증이였다. 아이를 키우면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참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안다. 나도 아이가 어렸을때는 책을 읽을 엄두를 내지 못했고,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랐을때 책을 읽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돈이 없고 시간이 없는 엄마에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책읽기 라고 하니 그 북테크의 방법이 궁금하면 이 책을 읽어보시라.

아들 셋 전업맘인 저자가 치열하게 책을 읽어간 내용들이 이 책안에 다 담겨있다. 집안일을 줄이고 책을 읽고, 시간을 쫓개서 책을 읽었다는 저자의 모습에서 한가지에 집중하려면 다른 것은 조금 포기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냥 책을 무작정 읽은 것이 아니라 읽은 책에서 한문장씩은 기억하고 꼭 실천했다는 점이 저자의 책읽기의 포인트이다. 가난함을 물려주기 싫었고 부자엄마가 되고 싶었던 저자의 간절함이 이런 결과를 낳은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떻게 부동산으로 부를 누리게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이 책을 통해 해결되었고, 단순한 책읽기가 아닌 실천적 책읽기로 나도 2019년 한발자국 더 도약해야겠다.

p.123

돈을 투자하는데 있어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고 그래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충분히 중비하고 나만의 투자원칙을 헤운다면 불안할 이유가 없다.

- 아는게 힘이라고, 알지 못하니 불안함을 느끼고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닐까. 돈에 관해서 내가 잘 알고 있다면 투자할때도 불안감을 덜 느낄텐데, 단순히 돈은 벌어야 하고 많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산것은 아닌지. 돈에 대해 더 알아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대목이다.

p.48

내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특정한 모습이 있었기에 뜻대로 되지 않는 아이들에게 실망하고 상처받았던 것 뿐이었다.

-아이를 아이 그자체로 바라보는 힘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아이는 내가 소유하고 있는 인형이나 물건이 아니기에 내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가지 않더라도 아이 그 자체를 존중해줄 수 있는 힘을 키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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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 ) 독서로 재태크 여왕이 된 평범한 엄마의 비범한(?)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elly0508 | 2018.1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서평아들셋엄마의돈되는독서독서로재태크여왕이된평범한엄마의비범한이야기
[서평]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 ) 독서로 재태크 여왕이 된 평범한 엄마의 비범한(?) 이야기 읽으면서 우리주변에 있는 평범한 아들셋 엄마인, 이 책의 작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책이다. 아들 셋을 키우면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고자 시작한 독서가 부동산 공부로 이어져 아파트 여러채를 보유한 월세 수입자가 된 작가...!! 지금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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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 ) 독서로 재태크 여왕이 된 평범한 엄마의 비범한(?) 이야기

 


읽으면서 우리주변에 있는 평범한 아들셋 엄마인, 이 책의 작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책이다. 아들 셋을 키우면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고자 시작한 독서가 부동산 공부로 이어져 아파트 여러채를 보유한 월세 수입자가 된 작가...!!


 

지금은 강연도 하고, 여전히 부동산 투자도 하고, 무엇보다 경제적인 부를 창출해내고 있는 그녀가 너무나 부럽지 않을 수 없다. 맞벌이를 해도 모자란 경제적 여유..


그녀도 아들 셋을 키우며 경제적인 어려움, 육아의 어려움 속에서도 독서로 길을 찾았다. 그녀의 성공이 평범하지 않기에 대단하기도 하고, 선뜻 나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한 그런 그녀의 노력들.


책 속에는 그녀의 독서를 통한 재테크 성공의 지나온 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어떻게 아이 셋을 키우면서도 독서를 할 수 있었고, 부동산 전문가도 아닌 그녀가 어떻게 부동산을 찾아다녔고 눈을 트우게 되었는지, 독서를 통한 실천의 방법, 투자감각을 키우는 법, 그녀의 부자노트 활용기, 자기 삶의 저자가 될 수 있었던 노하우를 잘 들려주고 있었다.


공감도 많이 되고, 우울한 육아에 힘도 주고, 독서를 통해 희망을 갖게 해주고, '무엇보다 누구라도 할 수 있다'는 응원도 해주는 책이었다. 궁핍에서 벗어나야겠다 싶고, 부동산 재테크를 몰라서 시도를 못하는 평범한 엄마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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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4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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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2점
보고나서 찜찜한 기분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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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천사 | 2019.01.08
구매 평점4점
쉽게 읽혀 받자마자 끝까지 읽어버렸네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pang942 | 2019.01.06
구매 평점5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ohee7680 |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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