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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 하루 동안 떠나는 수학 여행

[ 양장 ] 하루 동안 떠나는 지식 여행 -03이동
리뷰 총점9.9 리뷰 13건 | 판매지수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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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아침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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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12g | 230*230*15mm
ISBN13 9788994368948
ISBN10 899436894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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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수학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복잡하고 불규칙해 보이는 현상도 수학의 도움으로 규칙과 질서를 찾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세상에 가득한 수학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수학은 생각해야 보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주변에 있는 수학을 보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마르코스가 삼촌과 나누는 이야기를 잘 들어 보세요. 우리가 매일 보는 달력 속에 있는 수학부터 매끼 먹는 음식에 담긴 수학까지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수학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길 기대합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4:00 백분위가 뭘 보여 주는지 아니?
14:10 윤년은 왜 있나요?
14:30 광년이 뭘까?
15:00 비디오 게임에도 수학이 있나요?
15:20 스포츠에도 수학이 있나요?
16:30 체스에도 수학이 있는 건 아니죠?
17:15 거리의 숫자들은 어떤 정보를 주나요?
17:30 1리터는 1킬로그램과 같지 않나요?
17:40 지폐와 ‘강아지’라는 단어의 공통점이 뭘까?
18:00 달걀은 왜 12알씩 팔아요?
18:20 머리카락 개수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18:30 비 올 확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8:45 종이 한 장으로 달에 닿을 수 있다고요?
19:00 시청률이 뭐죠?
19:30 지도를 색칠하려면 몇 가지 색깔이 필요할까?
19:50 지도의 축척은 어디에 쓰이나요?
20:00 수학에도 전설이 있나요?
20:10 원은 뭐가 특별하죠?
20:30 수학자는 무얼 할 줄 알죠?
21:00 피데오 수프에는 얼마나 많은 피데오 국수가 들어 있나요?
21:30 수학을 위해 축배를!

저자 소개 (4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 주는 책

‘수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수포자’라는 단어는 수학과 늘 같이 등장하여 더 이상 낯설지 않지요. 찰리북에서 출간된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에도 수포자로 보이는 마르코스가 등장합니다.

“수학은 아무 쓸모도 없고 지루해요……”_본문 5쪽 중에서

마르코스를 비롯하여 많은 아이들은 왜 수학을 어려워할까요? 정말로 수학은 어렵고, 아무 쓸모도 없고, 지루하기만 할까요? 수학자인 삼촌 후안은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수학을 접하게 하여 마르코스가 갖고 있는 수학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려 합니다. 그 접근 방식은 바로 우리 세상 곳곳에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학을 ‘숫자’와 ‘공식’, ‘도형’ 등으로만 접했습니다. 이 ‘숫자’와 ‘공식’, ‘도형’은 그냥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서 좀 더 편하게 계산을 하기 위해, 무게를 재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지요. 그런데 그동안 우리는 주변 배경은 생략한 채 숫자와 공식으로만 수학을 배웠습니다. 그러니 수학이 뜬금없고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진 것입니다.
이 책은 수학을 배울 때 생략되었던 세상의 ‘배경’을 보여 줍니다. 마르코스와 함께 우리 세상 곳곳에 가득한 수학을 발견하다 보면 수학이 재미있고,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파헤치기!

수학자 삼촌과 마르코스는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에 대해 알아봅니다. 비디오 게임을 하면서 게임 캐릭터가 뛰어오르는 것은 프로그램이 수많은 계산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축구, 농구, 골프 등 스포츠에서는 승패를 결정하기 위해 항상 뭔가가 계산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는 단위와 무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일기 예보에서 다루는 비 올 확률과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통해 백분율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수프 한 그릇 속에 들어 있는 건더기의 개수를 알아보는 실험을 하며 어림셈에 대해 알게 되지요. 이렇게 직접 경험을 하며 수학을 배운 마르코스는 그동안 갖고 있던 수학에 대한 편견을 깨고 마지막에 수학에 대한 명언까지 남깁니다.

“저는 수학을 위해 축배해요. 왜냐하면 오늘 위대한 발견을 했거든요. 바로 수프 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거예요!”_ 본문 46쪽 중에서

삼촌은 우리 세상에 가득한 수학 개념을 알려 주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하루를 보내며 그 속에 담겨 있는 수학을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듯 설명해 주지요. 이런 삼촌의 노력 덕에 마르코스는 수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고, “머리카락 개수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종이 한 장으로 달에 닿을 수 있다고요?”, “수학에도 전설이 있나요?”와 같이 엉뚱하지만 중요한 수학 개념을 담고 있는 질문을 하는 것으로까지 발전하게 됩니다. 삼촌이 마르코스의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력을 길러 준 것입니다.
수학자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 수학자에 대한 직업 탐구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수학자가 되기를 꿈꿉니다. 그러나 수학자가 하는 일은 ‘의사 = 아픈 사람을 치료해 주는 사람’, ‘선생님 =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처럼 명확하지 않습니다. 막연하게 ‘수학을 연구하는 사람’, ‘수학 문제를 푸는 사람’으로만 알려져 있을 뿐이지요. 이미 수학 문제는 다 답이 나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학생들도 수학 문제를 매일 풀기에 수학자가 하는 일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하기도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계속 변하고 세상 곳곳에 수학이 있기 때문에 수학자가 연구해야 할 것들은 무궁무진합니다. 이 책은 수학자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어 사람들이 수학자에 대해 갖고 있던 회의적인 생각을 바꿔 줍니다. 그리고 ‘수학자’라는 직업의 매력을 알려 주고, 관심을 높여 줍니다.

“수학자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알려진’ 문제들을 푸는 일을 한단다. 또한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 새로운 전략을 짜고, 해답을 갖고 있지 않은 질문들에 대답하려고 하지.” _ 본문 43쪽 중에서

초등 교과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내용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을 배우기 전에 꼭 먼저 읽어야 할 책!

도형과 단위가 큰 수가 등장하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학교에서 수학을 배우기 전에 수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 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는 ‘원’, ‘큰 수’, ‘비와 비율’ 등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 수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이 세상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수학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꼭 필요한 학문임을 깨닫게 된다면 학교에서 수학을 배울 때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책 뒤쪽에는 본문의 어떤 부분이 어떤 교과와 연계되어 있는지 2019년 개정 교과서 단원명을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수학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복잡하고 불규칙해 보이는 현상도 수학의 도움으로 규칙과 질서를 찾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세상에 가득한 수학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수학은 생각해야 보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주변에 있는 수학을 보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마르코스가 삼촌과 나누는 이야기를 잘 들어 보세요. 우리가 매일 보는 달력 속에 있는 수학부터 매끼 먹는 음식에 담긴 수학까지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수학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길 기대합니다.

이동환 (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9.9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찰리북]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e******h | 2018.12.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수학을 배우는 아이들 중에 수학을 정말 재미있어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될까요? ㅎㅎ울 아이들만 해도 수학은 재미없는 과목, 어려운 과목, 복잡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특히 3학년 둘째인 경우는 수학 공부 좀 하라고 하면 수학은 대체 왜 배우냐며 짜증을 내곤 하지요 요즘은 스토리텔링 수학, 융합수학이다 해서 수학문제들도 실생활과 관련되어 사용되는 문제들도 나오곤 하는데그래;
리뷰제목








수학을 배우는 아이들 중에 수학을 정말 재미있어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될까요? ㅎㅎ

울 아이들만 해도 수학은 재미없는 과목, 어려운 과목, 복잡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3학년 둘째인 경우는 수학 공부 좀 하라고 하면 수학은 대체 왜 배우냐며 짜증을 내곤 하지요

요즘은 스토리텔링 수학, 융합수학이다 해서 수학문제들도 실생활과 관련되어 사용되는 문제들도 나오곤 하는데

그래도 문제로 푸는 수학은 그냥 수학문제라고 생각되어지나 봐요 ㅎㅎ



이 책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수학으로 가득 차 있다는 예들을 보여줍니다.

우리에게 주변에 있는 수학을 보는 방법들을 친절히 알려주고 있지요.

윤년이 왜 생기는지, 시청률이 뭔지, 어떻게 계산하는지 거리의 번지를 나타내는 숫자들이 어떻게 번호가 매겨지는지 등은

한번쯤 궁금했던 내용이지만 이런게 수학하고 관련있을꺼라고는 깊이 생각안하게 되는 내용들인거 같아요

그리고 플레이스테이션같은 비디오 게임속에도 수학이 들어가 있고 수학을 이용하면 체스도 절대 지지 않고 게임할 수 있으며 축구, 농구 같은 스포츠를 할 때도 토너먼트 순위를 계산하는 방법, 골프의 타수 같은 것 등에 수학이 들어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네요

이 책의 저자가 외국사람이기 때문에 달걀을 왜 12알씩 파는지 같은 내용은 우리랑은 조금 안맞는 내용이긴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수학이 안쓰이는 곳이 없을만큼 다양한 곳, 다양한 의미로 수학이 쓰이고 있다는 걸 보여주기에 충분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이 수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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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찰리북]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유*맘 | 2018.1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파헤치기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수학 개념이 뚝딱!「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엄마! 수학은 왜 배우는거야? 우리가 살아가는데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말고 써 먹을데가 어디있다고 이렇게 힘들게 배우지?" 라는 아들녀석의 말에 나역시 어떤 대답도 해줄 수 없었다. 분명 수학이 우리 생활 곳곳에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나조차 제대;
리뷰제목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파헤치기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수학 개념이 뚝딱!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엄마! 수학은 왜 배우는거야? 우리가 살아가는데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말고 써 먹을데가 어디있다고 이렇게 힘들게 배우지?" 라는 아들녀석의 말에 나역시 어떤 대답도 해줄 수 없었다. 분명 수학이 우리 생활 곳곳에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나조차 제대로 설명할 수 없기에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됐다.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 어떤것들이 있는지 읽기 시작하며, 이제야 아들녀석에게 설명해줄 말들이 머릿속에 정리됐다. 하지만 나의 말 보다는 이 책이 더 큰 도움이 될거라는 걸 알기에 아들녀석에게 책을 건냈다.



수학자 후안은 2월 29일 조카의 아들녀석을 돌봐주게 된다. 여덟살인 마르코스는 엄마에게 수학이 쓸모 없고 지루하다며 말을 했고 후안은 어린 조카손주에게 수학이 어디에 존재하는지,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려주기로 결심한다. 이 이야기는 2월 29일 14시부터 시작된다. 후안은 아이와 대화를 하며 자연스럽게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기 시작한다. 아이의 질문을 의도해가며 아이의 질문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비디오 게임속에도, 우리가 흔히 즐겨보는 영화에서도, 사년에 한번뿐인 윤달에서도, 우리가 즐겨하는 스포츠에서도 수학은 존재하고 있었다. 아이와 놀이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점점 수학에 대한 이야기는 깊이를 더해가고 여덟살 마르코스의 질문은 계속된다. 결국 아이는 21시 30분 엄마가 누르는 벨소리를 들으며 오늘 위대한 발견을 했다며 수학을 위해 축배한다고 말을 한다. 후안과의 하루가 재미있었기에 아이는 수학의 재미를 알게 된 것이다.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수학과 연결되어 있었다. 흔히 예상할 수 있었던 것 외에도 수많은 것들 속에 수학이 꼭꼭 숨어있는 듯 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난 그림과 내용들이었기에 부담감 없이 재미난 동화책을 보듯 술술 넘겨볼 수 있었으며, 좀더 관심있는 부분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깊이있게 찾아볼 수 있었다. 여전히 아는것 보다 모르는 것들이 많겠지만 적어도 수학을 왜 배워야 하나요~ 라는 아들녀석의 궁금증은 최소한 해결된 듯 하다. 더군다나 책의 마지막엔 좀 더 알고 싶다면 참고하라는 블로그 주소가 적혀있어 더 많은걸 알 수 있을 듯 하다.


아이들과 함께 보며 수학에 대한 부담감도 털어내고 세상 천지에 깔려있는(?) 수학에 대해서도 많은걸 알아갈 수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이에 호기심까지 생겨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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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2018.12.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찰리북 우리가 알게 모르게 수학과 과학에 가까이 있다는 사실 아세요?모든곳에 과학과 수학이 숨어있다고 해도 맞는 말인거 같아요 무심하게 생각하고 보고 듣고 있던 일상생활에서 수학이 과연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주변에서 수학을 찾아보는 책이랍니다. 달력에서 우주에서 비디오 게임에서 스포츠에서 체스나 거리 등등의 다양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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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 찰리북

 


우리가 알게 모르게 수학과 과학에 가까이 있다는 사실 아세요?
모든곳에 과학과 수학이 숨어있다고 해도 맞는 말인거 같아요
무심하게 생각하고 보고 듣고 있던 일상생활에서 수학이 과연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주변에서 수학을 찾아보는 책이랍니다.


달력에서 우주에서 비디오 게임에서 스포츠에서
체스나 거리 등등의 다양한 곳에서 수학을 찾아봐요


우리가  보는 세상엔 모두 수학으로 가득차 있다고 할수 있어요
시계 네모,세모,동그라미 모양 돈계산할때 갯수를 셀때
정말 많은 수학이있는걸 어떻게 알아볼까 라는 궁금증에서 나아가
찾아보기로한 책이에요
이책은 주변에 있는 수학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하루동안 주인공 마르코스와 삼촌이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시간으로 나눠서 알려준답니다.
무게를 재는 단위와 길이를 재는단위 그리고 확률계산까지
다양한 수학을 재미있게 찾아보면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것들이 그냥 보이지 않을거에요
그럼 수학을 찾는 여행 함께 해봐요


 이렇게 수학이 정말 우리 세상 곳곳에 있다고?을 읽고 주변을 본다면
아마 새롭게 보일것 같아요
수학을 찾으면서 주변을 보면 좀더 수학이 재미있게 느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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