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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hrenheit 451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0 리뷰 9건 | 판매지수 9,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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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59쪽 | 88g | 106*173*20mm
ISBN13 9781451690316
ISBN10 14516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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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책이 금지된 미래,
인간의 생각이 통제되는 사회에 대한 통렬한 경고!

과학 기술 발달 이면의 퇴색해 가는 정신문화를 되살리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디스토피아적 미래 소설로, 책이 금지된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의 생각이 통제되는 사회에 대한 강렬한 경고 메시지를 담고 있다.

책을 불태우는 것이 직업인 방화수로 살고 있는 가이 몬태그. 자신의 일상에 전혀 아무런 의문도 느끼지 못했던 그였지만 어느 날 옆집 소녀 클라리세를 만나면서 그의 인생에 변화가 시작된다. 자신을 둘러싼 세상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기를 원하는 생동감 넘치는 소녀 클라리세를 통해 몬태그는 자신의 삶이 텅 비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클라리세가 실종되고, 몬태그는 변화의 첫발을 내딛기로 결심하는데...

또한 하루 종일 3면의 벽을 가득 채운 벽면 텔레비전 앞에 앉아서 TV 속의 인물이 가족이라고 느끼며 나머지 한 벽마저 벽면 텔레비전으로 바꿀 날만을 바라는 아내 밀드레드와 방화서 서장으로 자신도 많은 책을 읽어 보았음에도 책은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는 회의주의자 비티, 한때 교수였으나 이제 숨어서 세상을 관망하고 있는 파버 등의 개성적인 주변 인물들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TV와 라디오, 영화와 언론이 미치는 강력한 영향, 교육의 빈곤, 학교나 집에서도 더 이상 독서를 가르치지 않는 세상에서 매스미디어에 중독되어 살아가며 독서와 스스로 생각하는 일을 멈춘 현재의 젊은 세대에 대한 경고가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Ray Bradbury’s internationally acclaimed novel Fahrenheit 451 is a masterwork of twentieth-century literature set in a bleak, dystopian future.

Guy Montag is a fireman. In his world, where television rules and literature is on the brink of extinction, firemen start fires rather than put them out. His job is to destroy the most illegal of commodities, the printed book, along with the houses in which they are hidden.

Montag never questions the destruction and ruin his actions produce, returning each day to his bland life and wife, Mildred, who spends all day with her television “family.” But then he meets an eccentric young neighbor, Clarisse, who introduces him to a past where people didn’t live in fear and to a present where one sees the world through the ideas in books instead of the mindless chatter of television.

When Mildred attempts suicide and Clarisse suddenly disappears, Montag begins to question everything he has ever known. He starts hiding books in his home, and when his pilfering is discovered, the fireman has to run for his life.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Ray Bradbury
Ray Bradbury is the author of more than 500 short stories, novels and plays. Among his most popular adult books are Fahrenheit 451, The Martian Chronicles, The Illustrated Man, Dandelion Wine, and Death is a Lonely Business. In recognition of his stature in the world of literature and the impact he has had on so many for so many years, Bradbury was awarded the National Book Foundation's 2000 Medal for Distinguished Contribution to American Letters, and the National Medal of Arts in 2004. He lives in Los Angeles.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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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화씨 45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l | 2021.08.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레이 브래드버리(Ray Bradbury)의 소설 <화씨 451>의 영어 원작입니다.  화씨 451을 한글 번역본으로 읽은 지 꽤 오래됐습니다. 이야기의 많은 부분이 흐릿한 기억 속에서 부유하고 있지만, 또 강렬했던 한 두 장면은 어제 읽은 책처럼 또렷하기도 합니다.  어쩌다 보니 최근 영문 소설, 에세이들을 구입해 읽는 취미가 들어버렸습니다. 사 두고 읽지 않은 한글 책들이 산;
리뷰제목

레이 브래드버리(Ray Bradbury)의 소설 <화씨 451>의 영어 원작입니다. 

화씨 451을 한글 번역본으로 읽은 지 꽤 오래됐습니다. 이야기의 많은 부분이 흐릿한 기억 속에서 부유하고 있지만, 또 강렬했던 한 두 장면은 어제 읽은 책처럼 또렷하기도 합니다. 

어쩌다 보니 최근 영문 소설, 에세이들을 구입해 읽는 취미가 들어버렸습니다. 사 두고 읽지 않은 한글 책들이 산더미 같은데 영문 도서들까지 말이죠. 

Simon & Schuster 출판사의 어른 손바닥 만한 작은 판형의 예쁜 디자인을 갖춘 페이퍼백에 반해 시리즈로 구입해 버렸어요(일반 페이퍼백보다 더 작은 Mass Market판/포켓판 사이즈입니다). 레이 브래드버리 시절의 SF 소설은 근사한 고가의 양장본 도서보다는 이런 포켓판이 어쩐지 훨씬 잘 어울린다는 기분이 들어요. 갱지 위에 적힌 깨알 같은 글씨들 속에 담긴 광대한 상상의 크기를 접한다는 사실이 참 비밀스럽고 짜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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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d********1 | 2021.08.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가 수.과학에만 몰두하다가 영어 공부가 너무 소홀해 지는것 같아 이번 여름 방학을 맞아 원서를 읽어 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국제학교 필독서로 너무 유명하죠. 책은 정말 앙증맞고 귀여워 한손에 들고 다니기 너무 좋구요. 짜투리 시간에 틈틈이 볼 수 있어 아이가 좋아라 합니다. 방학동안 영어원서 읽고 영어 실력 쑥쑥 올리면 너무 좋겠어요. 마음의 양식도 쌓고 실력도 쌓;
리뷰제목

아이가 수.과학에만 몰두하다가 영어 공부가 너무 소홀해 지는것 같아 이번 여름 방학을 맞아 원서를 읽어 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국제학교 필독서로 너무 유명하죠.

책은 정말 앙증맞고 귀여워 한손에 들고 다니기 너무 좋구요. 짜투리 시간에 틈틈이 볼 수 있어 아이가 좋아라 합니다.

방학동안 영어원서 읽고 영어 실력 쑥쑥 올리면 너무 좋겠어요.

마음의 양식도 쌓고 실력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라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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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화씨 451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2 | 2021.04.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태우는 것은 즐거웠다.” 참으로 멋진 문장 아닙니까? 바로 화씨 451의 첫문장이지요. 책을 읽고 대단히 감동을 받은지라 마음같아선 리뷰를 451자씩 쓰고 싶지만 그냥 150자만 넘기기로 하겠습니다. 극도로 절제된 책의 디자인을 본받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책이 굉장히 아담해서 한손으로 가볍게 들고 읽을 수 있는데 영문책이다보니 간혹 모르는 단어가 나올 수 있기에 다른 한 손으;
리뷰제목
“태우는 것은 즐거웠다.” 참으로 멋진 문장 아닙니까? 바로 화씨 451의 첫문장이지요. 책을 읽고 대단히 감동을 받은지라 마음같아선 리뷰를 451자씩 쓰고 싶지만 그냥 150자만 넘기기로 하겠습니다. 극도로 절제된 책의 디자인을 본받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책이 굉장히 아담해서 한손으로 가볍게 들고 읽을 수 있는데 영문책이다보니 간혹 모르는 단어가 나올 수 있기에 다른 한 손으로 단어 검색을 할 수 있는 점이 또 큰 이점이 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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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1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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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화씨 451 원서로 다시 읽기.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g******l | 2021.08.14
구매 평점5점
좋은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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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 2021.08.11
구매 평점5점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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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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