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인형의 집 - 세계문학전집 248

[ EPUB ] 민음사 세계문학전집-248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3건 | 판매지수 2,052
정가
5,600
판매가
5,6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일요일 20시까지] 이 주의 오구오구 페이백!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4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7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7월 06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11MB ?
ISBN13 9788937495489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9세기 말 발표된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

『인형의 집』은 전체 3막으로 구성된 희곡으로, 187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다.남성 중심 사회에서 자아를 발견하려는 여주인공 '노라'를 등장시켜서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으로 불리워지는 이 희곡은 결혼과 남녀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있다. 이 책은 특히 기존에 수정되거나 삭제되었던 부분까지 모두 복원한 판본으로 번역한 책으로, 19세기 말 당시 유럽에서 성스러운 것으로 여겨지던 결혼과 남녀의 역할, 종교 등에 대해 의문을 던졌던 작품의 원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주인공인 노라는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사랑받는 아내이다. 행복하게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그녀에게 친구인 린데부인이 찾아오면서 그녀의 생활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친구를 돕기 위해 그녀를 집에 고용하면서 노라의 비밀을 알고 있던 크로그스타드가 해고되고 그는 그녀의 남편 헬메르에게 그녀의 비밀인, 남편 몰래 돈을 빌려썼다는 사실을 알려버린다. 이를 알게된 남편은 그녀를 비난하고 그들의 결혼 생활은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것일 뿐이라며 노라가 아이들을 교육시킬 자격도 없다고 선언한다. 남편을 위해 했던 행동으로 그에게 비난받으면서 그녀는 자신의 자아를 깨닫게 되고, 자신을 찾아 허위와 위선뿐인 ‘인형의 집’을 떠난다.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안미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독일 킬 대학교 언어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탈리아 라 사피엔차 로마 대학교 동양학 대학 강사, 주한 독일 문화원 어학부 강사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전략적 공부기술』, 『오래 슬퍼하지 마』, 『쓰기 교수법』, 『외국어 학습 연구 방법론』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행복한 적은 없었어요. 행복한 줄 알았죠. 하지만 한 번도 행복한 적은 없었어요. (......) 재미있었을 뿐이죠. 그리고 당신은 언제나 내게 친절했어요. 하지만 우리 집은 그저 놀이방에 지나지 않았어요. 나는 당신의 인형 아내였어요. 친정에서 아버지의 인형 아기였던 것이나 마찬가지로요. 그리고 아이들은 다시 내 인형들이었죠. 나는 당신이 나를 데리고 노는 게 즐겁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놀면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로요. 토르발, 그게 우리의 결혼이었어요.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주인공은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사랑받는 아내인 노라. 그녀는 즐거운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결혼한 후 8년 동안 남편 헬메르의 병이나 넉넉지 않은 살림으로 생활이 쉽지 않았지만, 이제 새해가 되면 그가 은행 총재로 부임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헬메르는 마냥 철없고 아이 같아 보이는 노라를 “종달새”, “낭비꾼”이라 부른다. 그런 노라에게 학창 시절 친구인 크리스티네 린데 부인이 찾아온다. 그녀는 남편이 죽은 후 어렵게 살다가 도시로 나와 노라를 찾아온 것이었다. 린데 부인이 노라에게 세상 물정을 모른다고 하자 노라는 발끈하며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몇 년 전 남편이 죽을병에 걸려 남쪽 지방으로 휴양을 가야 했을 때 아버지의 서명을 위조하여 그 경비를 빌렸던 것이다. 그녀는 그동안 바느질이나 서류 작업으로 푼돈을 벌어 남편 몰래 그 돈을 갚아 왔다. 하지만 이제 모든 일이 잘되어 가고 있으므로, 헬메르에게 린데 부인의 일자리를 부탁할 여유까지 생겼다.

헬메르는 린데 부인을 고용하는 대신, 자신이 눈엣가시로 여기던 남자를 해고하는데, 그가 바로 노라의 비밀을 알고 있는 크로그스타드였다. 그는 남의 약점을 캐내 폭로하는 등 비열한 짓을 해 온 남자였다. 크로그스타드는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하자 노라를 찾아와 남편에게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다. 한편 남편의 오랜 친구인 랑크 박사가 노라에게 사랑을 고백해 온다. 그러나 노라는 마음을 굳게 먹고 남편의 명예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칠 각오까지 한다.

마침내 모든 비밀이 드러나는 순간, 헬메르는 노라를 비난하며, 그들의 결혼 생활은 이제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것일 뿐이고 그녀는 아이들을 교육시킬 자격이 없다고 선언한다. 또한 “경박한 여자”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망쳤다며 노라를 모욕한다. 그러나 크로그스타드가 린데 부인 덕분에 마음을 바꿔 차용증서를 돌려보내자, 그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노라를 용서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노라는 깨닫는다, 그들의 결혼은 한 번도 진실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그리고 아내나 어머니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찾아 허위와 위선뿐인 ‘인형의 집’을 떠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내나 어머니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찾아
허위와 위선뿐인 ‘인형의 집’을 떠나려는 노라,
근대극의 선구자 헨리크 입센이 ‘노라이즘’을 탄생시킨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

“오늘날의 사회에서 여성은 자기 자신이 될 수 없다.”

『인형의 집』은 전체 3막으로 구성된 희곡으로, 187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1925년 조선배우학교에서 처음 공연되었다.

근대극의 선구자 헨리크 입센의 대표작 『인형의 집』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248번)으로 출간되었다. 『인형의 집』은 남성 중심 사회에서 자아를 발견하려는 ‘노라’를 등장시킨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결혼과 남녀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이 작품은 19세기 말 당시 하나의 사건과도 같았으며, 발표되자마자 커다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는 『인형의 집』은 노르웨이어 『인형의 집』을 번역 원전으로 사용하였을 뿐 아니라, 수정되거나 삭제되었던 부분까지 모두 복원한 판본으로 번역하였다. 번역을 맡은 안미란은 소설가이자 번역가인 안정효의 장녀로, 노르웨이어를 비롯하여 13개국의 언어에 능통하며, 현재 이탈리아 라 사피엔차 로마 대학교 강사로 있다.

개인의 선택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발견하는 『인형의 집』의 새로운 가치
노라가 아내나 어머니로서의 역할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는 것으로 『인형의 집』은 막을 내린다. 그녀는 사회 통념이나 가치관, 법률뿐 아니라, “나는 종교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며 종교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한다. 이로 인해 1879년 처음 이 작품이 발표되었을 때 커다란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19세기 말 당시 유럽에서 성스러운 것으로 여겨지던 결혼과 남녀의 역할, 종교 등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이 작품은 하나의 사건과도 같았던 것이다. 그 당시 입센은 언론 조작, 이중적인 윤리, 사회와 개인의 갈등 등을 주제로 한 사회극을 다수 발표했는데, 특히 “오늘날의 사회에서 여성은 자기 자신이 될 수 없다.”라는 언급과 함께 발표한 『인형의 집』을 통해 전 세계적인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후에도 『인형의 집』은 노라라는 인물과 그녀가 집을 나간 후에 어떤 운명을 맞이했을지를 두고 논의가 지속되어 왔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엘프리데 옐리네크는 노라가 바깥세상에서 독립에 실패하는 것으로 그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인형의 집』은 입센이 밝힌 대로 여성의 권리와 독립을 주제로 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개인과 사회, 사회의 통념과 개인의 판단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작품이다. 발표된 지 이미 130년이 넘은 이 작품은 특정 집단이 만든 관습을 모든 개인에게 강요하고, 그것을 따르지 않을 경우 그 사회에서 살아갈 수 없는 현실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노르웨이어 원전을 옮긴 젊고 감각적인 『인형의 집』
『인형의 집』을 번역한 안미란은 소설가이자 번역가로 잘 알려진 안정효의 장녀이기도 하다. 안정효는 『하얀 전쟁』, 『은마는 오지 않는다』,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하고 『최후의 유혹』, 『전쟁과 신부』, 『영혼의 자서전』, 『뿌리』 등 150권가량의 작품을 번역하여 제1회 한국번역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독일 킬 대학교 언어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한 후 현재 이탈리아 라 사피엔차 로마 대학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는 안미란 역시 덴마크어와 노르웨이어 등 13개국 언어에 능통하다.

헨리크 입센은 노르웨이어로 쓰인 작품이지만 그동안 한국에서 출간된 『인형의 집』은 영어나 일본어 중역이 대부분이었다. 중역을 배제하는 원칙에 따라 민음사에서는 노르웨이어 원전을 직업 번역하여 작가의 의도를 그대로 살려 냈다. 또한 입센의 모든 작품을 수정 없이 원본 그대로 전자 출간한 오슬로 대학의 판본을 원전으로 사용함으로써 작가가 처음 발표했을 당시 그대로의 작품을 한국어로 만나 볼 수 있다.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인형의 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s*****7 | 2019.06.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형의 집』은 전체 3막으로 구성된 희곡으로, 187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다.남성 중심 사회에서 자아를 발견하려는 여주인공 '노라'를 등장시켜서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으로 불리워지는 이 희곡은 결혼과 남녀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있다.주인공인 노라는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헬메르의 아내다.헬메르는 노라를 철없고 아이같;
리뷰제목

인형의 집은 전체 3막으로 구성된 희곡으로, 187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다.남성 중심 사회에서 자아를 발견하려는 여주인공 '노라'를 등장시켜서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으로 불리워지는 이 희곡은 결혼과 남녀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던지고 있다.


주인공인 노라는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헬메르의 아내다.

헬메르는 노라를 철없고 아이같다고 생각한다.

헬메르가 아내를 부르는 애칭은 '종달새' , '낭비꾼' 이다.(자기나 좀 잘했으면 좋겠다)

이야기는 노라의 친구인 린데 부인이 오면서 시작된다.

린데 부인도 노라를 세상 물정도 모르는 사람 취급을 하자, 노라는 헬메르를 위해서 문서를 위조하고 돈을 빌렸단 사실을 털어 놓는다.

노라도 몰랐지만,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 하나 더 등장한다.

헬메르가 눈엣가시로 여기는 크로그스타드라는 남자다.

크로그스타드란 남자는 자신이 해고 당할 위기에 처하자 노라에게 가 헬메르에게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다.(진짜 찌질하단 말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은 처음이었다)

결국 헬메르가 비밀을 알게되고 노라에게 벼락같이 화를 낸다.(아니 지를 위해서 그런건데 쫌생이새끼)

그러다 크로그스타드가 차용증을 돌려보내자 우리 다시 예전 웅앵웅 하면서 노라를 용서한다.


노라가 깨달을 수 밖에 없었다.

헬메르에게 자신은 그저 인형밖에 안 됐으니까^^!

중간에 파티를 위해 춤을 추는 장면도 있는데...정말 헬메르 재수없다.

꼭 한번은 읽어야 할 책이 틀림없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시사하는 점이 많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z | 2018.10.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곧 연극으로 올라온다는 소식에미리 예습 겸 읽어보게 되었다. 고등학교 시절 여러가지 고전을 살펴볼 때훑어 읽은 기억은 있지만 다시 한 번 읽으니 지금의 여성의 삶과도 일치하는 점시사하는 점이 많아 읽은 보람을 느꼈다. 최근에 나온 페미니즘 서점 일부라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여성에게 참정권, 재산 보유에 대한 권리가 없을 때도이런 책이 나올 수 있다니 놀;
리뷰제목

곧 연극으로 올라온다는 소식에

미리 예습 겸 읽어보게 되었다.

 

고등학교 시절 여러가지 고전을 살펴볼 때

훑어 읽은 기억은 있지만

 

다시 한 번 읽으니 지금의 여성의 삶과도 일치하는 점

시사하는 점이 많아 읽은 보람을 느꼈다.

 

최근에 나온 페미니즘 서점 일부라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여성에게 참정권, 재산 보유에 대한 권리가 없을 때도

이런 책이 나올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진정 페미니즘 서적의 고전 중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책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인형의 집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y | 2016.06.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노라는 이바르의 새 옷과 보브를 위한 말과 나팔, 에미를 위한 인형을 샀다. 헬메르는 안전하고 든든한 직장이 생겨 생각만 해도 신이 났다. 토르발은 남자로서 자존심이 아주 강한 사람이었다. 노라와 아이들은 웃고 환호성을 지르며 거실과 옆방에서 함께 놀았다. 랑크 박사, 헬메르, 린데 부인은 계단을 내려가고 유모는 아이들과 함께 거실로 들어갔다. 노라는 남편의 병환 때문에 걱;
리뷰제목

노라는 이바르의 새 옷과 보브를 위한 말과 나팔, 에미를 위한 인형을 샀다. 헬메르는 안전하고 든든한 직장이 생겨 생각만 해도 신이 났다. 토르발은 남자로서 자존심이 아주 강한 사람이었다. 노라와 아이들은 웃고 환호성을 지르며 거실과 옆방에서 함께 놀았다. 랑크 박사, 헬메르, 린데 부인은 계단을 내려가고 유모는 아이들과 함께 거실로 들어갔다. 노라는 남편의 병환 때문에 걱정이 많았고 크로그스타드는 노라에게 돈을 마련해주었다. 린데 부인은 자기에게 더 유리한 기회가 생기자 크로그스타드를 버렸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이 책은 작품 해설까지 꼭 봐야 이 책을 읽었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h******5 | 2022.06.15
구매 평점4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s*****o | 2022.02.23
구매 평점5점
주체적인 여성으로 변화하는 노라를 응원한다. 이시기에 이런것을 꿰디뚫어보는 입센에 경의를.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j***y | 2021.07.14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