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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리뷰 총점9.0 리뷰 57건 | 판매지수 41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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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76g | 138*200*20mm
ISBN13 9791158511906
ISBN10 1158511906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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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변호사 시험 합격은 물론 수많은 목표를 달성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저자 '김유진 미국 변호사'의 비밀은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수면 시간을 줄이지 않으면서 새벽 기상을 실천하는 노하우와 그 시간을 내 것으로 잘 활용하는 방법이 궁금해진다. 일찍 일어나는 것만으로 삶을 바꿀 수 있다면 도전해볼 만하지 않을까. -자기계발MD 박정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누군가는 꿈을 이룬다!”
미국 2개 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김유진 변호사의 아침 사용법

알람이 울리고 5초, 출근 전 2시간으로 만드는 인생의 터닝포인트!
매일 저녁, 내일이 기다려지는 기적의 모닝 루틴


향긋한 차를 한잔하는 여유로운 아침을 꿈꾸는가? 아침형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다짐하지만 ‘1분만 더 자고 싶다!’고 생각하다 허겁지겁 하루를 시작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15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유튜버이자 수년간 4시 30분에 하루를 시작해온 김유진 변호사가 아침 시간의 힘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새벽 기상으로 얻은 시간을 ‘내가 주도하는 시간’이라고 표현한다. 이 시간만큼은 약속, 업무 등 예상치 못한 일로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내 의지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출근 전 2시간을 활용하면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새벽 기상을 통해 힘든 유학 생활을 견뎌내고 미국 2개주 변호사 시험에 연이어 합격한 것은 물론 다양한 도전을 통해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꾸려가고 있는 저자가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아침의 잠재력을 이야기한다. 아침형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노하우와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새벽 기상을 실천한 구독자들의 실제 후기
프롤로그. 일찍 일어나는 것만으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면

PART 1. 새벽은 배신하지 않는다
CHAPTER 1. 일찍 일어난 날 모든 것이 바뀌었다
CHAPTER 2. 내가 4시 30분에 일어나는 이유
CHAPTER 3. 당신이 잠든 사이에
CHAPTER 4. 빨리 가려고 하지 말고 일찍 시작하라

PART 2. 4시 30분, 새로운 나를 만났다
CHAPTER 5. 4시 30분에 기상하는 방법
CHAPTER 6. 피곤한 것은 아침이 아니라 당신이다
CHAPTER 7. 새벽을 제대로 보내고 싶다면
CHAPTER 8. 아침형 인간의 주말 사용법

PART 3. 내가 조금씩 성장하는 방법
CHAPTER 9. 시간이 아닌 나를 관리하라
CHAPTER 10. 발전은 혼자 하는 것
CHAPTER 11. 마음의 여유를 만드는 마인드 미니멀리즘
CHAPTER 12. 여기는 목적지가 아닌 관문이다
CHAPTER 13. 지금 작은 행복을 찾아 나설 때

PART 4. 인생을 바꾸는 모닝 플래너
CHAPTER 14. 내가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비결
CHAPTER 15.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CHAPTER 16. 하루를 주도하는 플래너 작성법

에필로그. 새벽, 변화의 씨앗을 심는 시간
미주
부록. 모닝 플래너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고 직장인이 된 후 나는 기대와 달리 늘 똑같은 일상을 반복했다. 아침에는 잠이 덜 깬 상태로 힘들게 출근하고 저녁에는 지쳐서 멍하니 텔레비전을 보거나 핸드폰으로 아무 의미 없는 SNS 구경과 웹 서핑을 하는 것이 유일한 낙이었다. 퇴근하고 나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다. 무기력증인지 우울증인지, 나도 모르게 항상 힘이 빠져 있었다. 변화가 간절했다. 단순히 머리 모양을 바꾸거나 새 옷을 사는 게 아니라 인생을 바꿀 나만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특별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다. 학창 시절에는 공부하느라 나를 관리하는 방법에 관심이 없었다. 사회인이 되면 마음먹은 대로 다양한 일에 도전할 줄 알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무슨 변화가 생기겠는가? 이때 새벽 기상으로 인생의 보너스 타임을 얻었다.
_13쪽, 프롤로그: 일찍 일어나는 것만으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면

■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머릿속을 정리했던 그 새벽은 지친 나를 위로하는 시간이 돼줬다. 스스로 무슨 생각을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도 잘 몰랐던 나에게 잠시 멈춰서 삶을 가다듬을 기회가 생긴 것이다. 떠오르는 아침 해를 바라보며 이렇게 속으로 외쳤다.
‘그래, 오늘도 파이팅이다!’
_27쪽, chapter 1: 일찍 일어난 날 모든 것이 바뀌었다

■ 나는 새벽을 ‘내가 주도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그 밖의 시간은 ‘운명에 맡기는 시간’이라 표현한다.
생각해보면 하루 중 순전히 내 의지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다. 아침부터 저녁까지는 나의 계획과 상관없이 예상치 못한 일에 주의력과 시간을 뺏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두가 잠든 새벽에는 갑자기 일정이 변동될 확률이 드물다. 뜬금없이 연락해서 함께 식사하자거나 추가 업무를 부탁하거나 잠깐 수다를 떨자는 사람도 없다. 주의를 빼앗을 흥미로운 일도 잘 일어나지 않는다. 누구도 나에게 관심이 없고 나 또한 누구에게도 관심이 없다. 따라서 새벽에는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나만의 속도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_38쪽, chapter 2: 내가 4시 30분에 일어나는 이유

■ 이처럼 새벽에는 생각보다 많은 일이 일어난다. 내가 세상모르고 잠들어 있을 동안 어떤 사람은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공부하고, 어떤 사람은 내가 원하는 위치에 이미 도달한 채 또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들에게 새벽은 수면 시간이 아닌 활동 시간이다.
피곤하다고 계속 침대에 누워 있으면 달라질 수도, 멀리 갈 수도 없다. 반면 무거운 몸을 일으켜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면 상상 이상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이때 실패할까 봐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새벽에 일어났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다른 사람들보다 한 걸음 더 앞서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_51쪽, chapter 3: 당신이 잠든 사이에

■ 4시 30분에 일어나는 일상을 공유하다 보면 새벽 기상에 실패했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을 간혹 만난다. 알람을 꼼꼼하게 설정하고 전날 밤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왜 이렇게 일어나는 게 힘든 걸까? 몇 번의 시도 끝에 새벽 기상에 성공했다고 해도 오후만 되면 너무 졸려서 3일 정도 참아보다 더 이상 못하겠다고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물론 처음부터 새벽 기상이 딱히 어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졸린 느낌 없이 상쾌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을 결정짓는 유전자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새벽 기상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을 보상으로 해석하는가’다.
_73쪽, chapter 5: 4시 30분에 기상하는 방법

■ 우리나라에는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가게가 많지만 아침 일찍 문을 여는 가게는 적다. 반면 외국에는 오전 5시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카페나 레스토랑, 빵집이 많을 뿐만 아니라 새벽부터 조깅하는 사람들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사람들이 다 수면 부족에 시달릴까? 아니다.
사실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기상 시간이 아닌 총 수면 시간이다. 미국 국립 수면 재단의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적정 수면 시간은 최소 일곱 시간이라고 한다. 반면 2019년 OECD 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여섯 시간 이십사 분으로 가입국 중 가장 낮은 수치로 밝혀졌다. 우리는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적게 자고 있는 것이다.
_81쪽, chapter 6: 피곤한 것은 아침이 아니라 당신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유튜브 팔로워 15만, 누적 조회수 1,000만!
수많은 사람들의 아침을 바꿔준 기적의 모닝 루틴

“일어나라, 꿈꿔온 날의 첫날이 시작된다!”
알람이 울리고 5초, 출근 전 2시간으로 만드는 인생의 터닝포인트!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아침형 인간 되기’를 신년 목표로 세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나 비대면 원격 수업을 시행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밤낮이 바뀌자 새벽 기상을 통해 생활 패턴을 바로잡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새벽 기상은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나 애플 CEO 팀 쿡을 비롯해 성공한 사람들의 대표적인 습관이기도 하다. 하지만 새벽 기상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다. 1분 1초라도 더 자고 싶은 피곤한 현대인들에게 평소보다 한 시간, 두 시간 일찍 일어나기란 어쩌다 있는 특별한 이벤트일 뿐이다.

이 책의 저자 김유진 변호사(유튜브 「김유진 미국변호사YOOJIN」)는 현재 4시 30분 기상을 직접 실천하며 새벽의 힘을 전파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지만, 그도 한때는 틈만 나면 눈 붙이기 바쁜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야근, 회식, 친구들과의 약속으로 누적된 피로를 보상받기 위해 주말이고 평일이고 잠을 청했지만 피곤함이 가시지 않았다. 오랫동안 꿈꿔온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고 한국에 돌아와 사내 변호사로 야심차게 직장 생활을 시작했지만 어쩐지 삶이 만족스럽지도 않았다. 늘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살며 무기력증과 우울증에 시달렸다. 그때 우연히 4시 30분에 일어나면서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됐다.

저자는 새벽 기상으로 얻은 출근 전 두 시간을 ‘내가 주도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반면 나머지 시간은 ‘운명에 맡기는 시간’이라고 일컫는다. 일과 중에는 아무리 철저히 계획을 세워도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스케줄이 흔들릴 수 있지만, 모두가 잠든 새벽에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하려고 계획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 이렇게 새벽 기상을 통해 추가로 얻은 시간에 저자는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세수하고 이부자리를 정돈하고 따듯한 차를 마시는 것까지 스스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루틴을 만들어 실천했다. 그렇게 작은 목표를 달성한 경험이 쌓이자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용기를 얻었다. 아무리 자도 채워지지 않던 에너지가 잠에서 깨어나자 자연스럽게 채워진 것이다.

“새벽은 배신하지 않는다!”
4시 30분, 새로운 인생을 만나는 가장 빠른 시간


그렇다면 어떻게 아침 일찍 일어날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가 새벽 기상에 실패하는 이유는 너무 일찍 일어나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 늦게 자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OECD 회원국의 평균 수면시간은 8시간 22분이지만, 우리나라는 7시간 41분밖에 되지 않는다. 가뜩이나 잠이 부족한데, 일찍 일어나기 위해 수면 시간을 무리하게 줄이면 당연히 새벽 기상에 실패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기존의 생활 패턴이 아닌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나만의 시차’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새벽 기상을 성공시키는 핵심 비결로 두 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첫 번째는 5초 카운트다운이다. ‘오늘만 자고 내일부터 일찍 일어날까?’, ‘지금 일어나면 분명 낮에 졸릴 텐데 어떡하지?’ 등 우리는 침대에 누워 자기 자신과 너무 많이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새벽 기상의 골든타임은 바로 ‘알람이 울리고 5초’다.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이 안에 일단 몸을 일으키면 기상이 한결 수월해진다.

두 번째 비결은 새벽 기상으로 얻을 보상을 생각하는 것이다. 새벽 기상에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을 보상으로 여기는가’다. ‘지금 일어나서 운동하면 저녁에 친구를 만날 수 있다’, ‘지금 일어나서 할 일을 미리 하면 출근 버스에서 아무 걱정 없이 잠을 잘 수 있다’ 등 일찍 일어남으로서 얻을 수 있는 확실한 보상을 떠올리면 지금 일어나야만 하는 명분이 생긴다. 이렇게 두 가지 방법을 실천하면 매일 저녁 내일 아침이 기다려지고 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을 뜨게 된다.

현재가 만족스럽지 않을 때 새벽 기상은 삶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체중이 늘면 다이어트를 하고 몸 상태가 나쁘면 영양제를 챙겨 먹듯이 일상이 삐거덕거리면 기상 시간부터 점검해보라는 것이다. 저자 역시 이를 통해 평범한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뛰어넘어 다이어트, 각종 자격증 취득, 인기 유튜브 채널 운영, 단편 영화제 참가, 특허 등록 등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났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일찍 일어나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것뿐이었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벽 기상의 힘을 전파하고 있는 김유진 변호사가 새벽 기상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 소개한다. 저자는 인생에서 주저앉고 싶은 순간이 왔을 때마다 동이 트지 않은 이른 아침에 일어났다. 인종차별로 힘든 유학 생활을 극복하고 뉴질랜드 대표 수영선수가 된 일화나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년 만에 대학교를 조기 졸업했지만 원하는 LSAT 점수가 나오지 않아 목표한 시기보다 늦게 로스쿨에 입학한 경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눈코 뜰 새 없이 학업을 이어갔지만 첫 변호사 자격시험에서 고배를 마신 이야기 등 새벽 기상으로 인생의 난관을 극복한 그의 진솔한 경험담을 마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새벽 기상의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새벽 기상에 관련된 다양한 팁과 저자가 직접 고안한 플래너 작성법, 새벽 기상을 실천하는 유명 인사들의 모닝 루틴을 통해 나만의 아침형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모두에게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나의 선택에 달려 있다. 오늘 아침부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보자.

회원리뷰 (57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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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우수작 [서평] 아침, 온전한 나만의 시간_073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J*y | 2020.11.14 | 추천37 | 댓글76 리뷰제목
5시 30분에 시간을 맞춘 첫날, 알람이 울리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꼼지락 거리다가 결국 20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말았지만,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며 음악을 틀어놓고 ‘드가’의 작품과 그의 이야기를 만나며 하루를 시작했다. 40여분 남짓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허둥지둥 시계를 보며 출근준비를 하는 것으로 아침을 시작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니,&nb;
리뷰제목

530분에 시간을 맞춘 첫날, 알람이 울리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꼼지락 거리다가 결국 20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말았지만,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며 음악을 틀어놓고 드가의 작품과 그의 이야기를 만나며 하루를 시작했다. 40여분 남짓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허둥지둥 시계를 보며 출근준비를 하는 것으로 아침을 시작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다니신세계를 만난 듯한 경험이었다.

 

   본격적으로 하루를 시작하기 전까지 짧게라도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면 삶의 만족도가 확 달라진다. 시간에 쫓기며 여기저기 끌려 다니지 않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p.40

 

아무도 깨어있지 않은 조용한 아침, 나만의 시간을 좋아하지만, 어디까지나 주말 (또는 공휴일) 한정인지라 스스로도 그 변덕에 웃음이 나기도 한다. 이런 나를 신기하다 말하는 옆자리분에게 주중에는 회사에 가야하니까 일찍 일어나서 가기 싫은 거고, 주말에는 하루를 길게 보내고 싶으니까 일찍 일어나는거라 대답하며 스스로도 그럴듯하다 여기기도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니, 왜 일어나면 바로 출근을 해야 한다 생각했을까? 왜 아침에는 항상 바쁘고 여유가 없다 생각했을까?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눈을 뜨자마자 허겁지겁 출근할 준비를 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해보자. 주말 같은 아침을 보내는 것이다. 나는 새벽에 음악을 듣고 차를 마실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영화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기도 한다. 그러다 어떤 목표가 생기면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 회사 일과 별개로 내가 하고 싶은 일과 계획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다. p.43

 

이 책을 읽기 전 저자에게 묻고 싶은 것들이 몇 가지 있었다. 매일 아침 430분에 일어나면, 언젠가는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지 않을까? (특히나 이불 속 따뜻함이 아쉬운 요즘 같은때는 더욱)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할까? 그리고 무엇보다 저자는 저녁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였다. 일정 수면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다음날 활동에 영향을 받는 나로써는 하루 4시간만 자면 된다는 것은, 말 그대로 그림의 떡이기 때문이다.

 

# 아침기상, 쉽지 않은게 당연하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지 않느냐고? 당연히 힘들다. 오래동안 새벽 기상을 실천해왔지만 지금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에는 몸이 천근만근이다. 하지만 이 찰나를 이겨내지 못하고 이런저런 핑계로 다시 잠들면 늘 똑같은 삶에 머무를 것이라는 생각으로 몸을 일으킨다. p.13

 

첫 번째 대답은 몇 페이지 넘기지 않아 만날 수 있었다. 첫날 내가 목표한 시간에 일어나지 못하고 미적미적 했음에도 스스로에게 실망(?) 하거나 속상해 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40여분의 시간을 온전히 나를 위해 썼다는 것에 만족할 수 있었던 것도 저자의 글 덕분이었다.

 

   새벽 기상을 습관으로 만들면 아침에 자동으로 눈이 떠질 것이라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기상은 언제 일어나느냐와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힘들다. p.76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따뜻한 이불 속을 박차고 일어날 수 있을까? 저자만의 비결이 있다면 배우고 싶었지만 모든 것이 그러하듯 그냥 일어나는 것밖에는 별다른 도리가 없는 듯 하다. 핑계 대지 말고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 아침 걷기를 습관으로 삼은 내가 하는 눈을 뜨면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선다는 것과 닿아있는 듯 하다. 많은 생각을 하며 핑계 댈 상황을 떠올리지 않도록 그냥 하는 것말이다.

 

   5, 4, 3, 2, 1, . 430분에 알람 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5초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5초 안에 알람을 끄고 눈을 비벼서라도 일어나는 게 나만의 규칙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데는 생각보다 특별한 비법이 없다. 그냥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눈을 떠서 몸을 일으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p.72

 

   사람들은 침대에 누운 채로 자기 자신과 너무 많은 대화를 한다. "지금 일어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5분만 더 자고 일어나야지", "아침에 할 일은 이따 퇴근하고 저녁에 해야겠다" 등등.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자기 합리화를 하다가 다시 잠에 들어버린다. p.71

 

# 아침은 나를 위한 보너스 시간이다

그렇게 일어난 후에는 과연 무엇을 할까? 남들과 다른 경쟁력을 갖기 위해 공부를 하고 언어를 배우거나 또는 운동을 하는 걸까? 나의 예측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생긴 여유 시간에 책을 읽고 글을 쓰거나 등산을 가고 골프, 수영 같은 운동을 했다. 또한 영상을 편집하거나 유명인에게 이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이렇게 규칙적인 일상 곳곳에 특별한 이벤트를 채워 넣었더니 하루가 달라졌고 그 안에서 설렘과 즐거움을 찾았다. pp.93-94

 

저자는 운동을 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기도 했다. 물론 이런 것들은 저자의 경쟁력을 더 올려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그렇게 한 이유는 자신이 좋아하고 즐거운 것이었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가 아닌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었다. 무언가를 더 하기 위해 아침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그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사람들은 내가 무언가를 더 하기 위해 430분에 일어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나에게 새벽은 극한으로 치닫는 시간이 아니라 잠시 충전하는 휴식 시간이다..(중략)..너무 힘들고 지칠 때 고요한 새벽에 따듯한 차를 마시며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 에너지가 채워진다. p.31

 

   나의 경우 새벽 430분부터 출근길에 나서기 전까지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치유의 시간이다. 아침 일찍 이러나 생긴 나만의 시간에는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그들의 처지를 지나치게 배려하지 않아도 된다. 이때 외부의 자극이 아닌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면 상처를 극복하고 조금씩 달라지는 자신을 관찰할 수 있을 것이다. p.41

 

주말에라도 왠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그 소중한시간에 무언가 나의 몸과 마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한다는 책임감마저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매일 아침 나에게 주어지는 시간이라니, 더욱 무언가를 해내야 할 것만 같았다. 이런 내게 저자의 글은 안도와 함께 아침 시간을 좀 더 가볍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준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다. 새벽 기상으로 얻은 인생의 보너스 타임은 마음대로 사용해도 상관없다. p.94

 

# 수면시간은 충분히,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자

   새벽 기상에 대한 오해가 있다. 너무 일찍 일어나면 온종일 피곤하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곰곰이 따져보자. 우리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기상 시간이 아니다. 전날 늦게 잤기 때문에 또는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모했기 때문에 잠이 부족해서 피로를 느끼는 것이다. p.76

 

, 이제 마지막 질문이자 어쩌면 이 책을 본 순간 가장 먼저 떠올랐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차례이다. 과연 저자의 저녁시간은 어떠할까? 그리고 취침시간은 몇 시일까 

 

   이렇게 하루를 수월하게 시작하는 나만의 시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저녁을 돌아봐야 한다. 나는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보통 오후 10시 전에 잠든다. p.76

 

의외로 정직한 대답에 슬몃 웃음이 나기도 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만약 저자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으로 하루를 길게보내는 것에 이야기 한다면 아마 나는 이 책에 대한 흥미를 잃었을 것이다. 학교 다닐 적에도 수면 시간을 줄이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제와서 '4시간만 자도 충분해요'라는 말은 설득력을 갖기 쉽지 않을테니 말이다.

 

   나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내가 몇 시에 일어나는지에만 관심이 있을 뿐 언제 자는지를 묻지 않는다. 하지만 새벽 기상의 핵심은 '몇 시에 자느냐'에 있다. p.81

 

물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저녁 약속이 생기기도 하고, 그것을 번번히 다 뿌리치기도 쉽지 않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은 내게도 소중하니 그 시간은 지키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인터넷의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거나 의미 없이 보내는 저녁 시간도 제법 된다.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아침시간을 활용해 나의 하루를 조금 더 일찍 시작하는 것이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새벽 기상은 잠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수면 사이클 전체를 앞당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p.83

 

# 그리고, 시간 관리

언제부터인가 대체 나의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궁금한 마음에 (솔직히는 대체 내가 뭘 하느라 이 시간을 다 보내는거지? 하는 마음에) 내가 한 일들을 수첩에 적어보곤한다. 가끔은 하루가 지날때, ‘, 오늘도 무언가 많은 일을 했구나, 수고했어'하며 스스로를 토닥여주기도 한다. 저자가 소개한 플래너 작성법을 읽으니 나의 하루 일과 메모와 많이 닮아있었다.

 

   오늘 한 일을 다 돌아본 뒤에는 내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해야 할 일을 작성한다. 이 일을 다 해내겠다고 나와 약속을 하는 것으로, 430분 기상, 출근 준비, 출근하기, 아침 먹기 등 당연한 일과까지 전부 적는다. 사소한 내용도 리스트로 만들면 하루를 돌아볼 때 많은 일을 해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p.200

 

출근 준비, 출근하기 같은 일과까지 적는다니 내 것과 비교하면 좀 더 구체적이긴 하지만 저자가 어떤 마음으로 할 일(일과)을 적고 뿌듯함을 느끼는지 이해가 간다. 그리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자신이 행복하고 감사한 순간들을 플래너에 만들어넣는 부분은 나도 한번 적용해 보고싶다.

 

   스스로 '행복하다' 혹은 '감사하다'고 느끼는 순간들을 리스트로 만들어보고 그 순간이 자주 일어날 수 있도록 플래너에 계획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순간의 행복을 수동적으로 인지하는 게 아니라 직접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시간을 연출하는 것이다. p.176

 

글의 시작에 언급했듯이 요즘 나의 알람은 530분에 맞춰져 있다. 짧지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출근을 하니, 사무실에 도착하는 시간도 조금 일러졌다. 평소에도 조금 일찍 도착해 책을 읽곤 했지만, 아무래도 동료들과 업무이야기를 하거나 회의가 있기라도 한 날에는 사무실의 아침을 여유롭게 보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출근 시간이 일러지니, 어느정도 시간 안배가 가능해졌다. 하루를 한시간 일찍 시작하니 덤으로 주어진 효과이다.

 

   무작정 이 책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새벽에 일어나려고 하는지, 새벽 기상이 나의 일상에 실제로 적용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p.85

 

이 책은 무엇보다 아침형 인간이 좋은 것이다, 일단 일찍 일어나라고 이야기 하지 않아서 좋다. 그보다는 왜 새벽에 일어나려고 하는지 생각해 보라고 한다. 누구에게나 집중도가 높고 효율적인 시간이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아침시간이 그러하다. 그래서 더욱 온전한 내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다.

 

   새벽 430분이다. 알람이 울린다. 나에게는 두 가지 선택권이 있다 지금 일어나서 씻고 따듯한 차를 마시면서 어젯밤 나와 약속한 하루를 시작하든지, 아니면 알람 소리를 무시하고 그냥 푹 자고 일어나서 예전과 다른 바 없는 나날로 돌아가든지. 지금 이 순간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에 따라 앞으로의 삶은 달라질 것이다. p.71

 

*사진 속의 시간은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저는 아직 이렇게 일찍 일어나지는 못합니다^^;)

 

*나에게 적용하기

하나. 새벽 530분에 일어나기를 꾸준히 지키기(적용기한 : 지속)

두울. 플래너에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 주기(적용기한 : 지속)

 

*기억에 남는 문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머릿속을 정리했던 그 새벽은 지친 나를 위로하는 시간이 돼줬다..(중략)..떠오르는 아침 해를 바라보며 이렇게 속으로 외쳤다.

그래, 오늘도 파이팅이다!’ p. 27

 

꿈에 한발 더 다가가는 여러 방법 중 하나는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이미 걷고 있는 사람들과 직접 소통해보는 것이다. p.47

 

살다 보면 때로 계획이 바뀌어 방향을 틀어야 할 순간이 온다. 그래도 당황할 필요는 없다. 새로운 인생이 그때부터 시작되는 것이니까. p.65

 

새벽 기상은 더 나은 삶을 만드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잘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것 때문에 너무 큰 부담을 느끼거나 일상에 방해를 받는다면 나만의 리듬을 다시 찾아야 한다. p.89

 

새벽 루틴이 끝나기 전까지 핸드폰을 확인하지 않는다. 전자기기에 방화벽을 치는 것이다.

밥 아이거, 디즈니 전 CEO, p.112

 

이제는 시간 관리를 하지 않는다. 대신 나 자신을 관리한다. p.126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아무리 사소한 목표일지라도 한 번에 손쉽게 이뤄지길 기대하는 태도는 버려야 한다. p.129

 

하지만 놀랍게도 다들 어렵다”, “힘들다”, “시간 낭비다”, “불가능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던 많은 것들이 지금의 나를 탄생시켰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고 혼자서 일단 시작해 봤기 때문에 만들어낸 성과였다. p.141

 

그때부터 나는 더 이상 그 누구와도 나 자신을 비교하지 않았다. 그전까지는 항상 옆 선수를 따라가는 데 집중하다 보니 옆 선수가 힘이 빠져 속도가 느려지면 나도 같이 느려졌고 내 한계를 넘어본 적이 없으니 스스로 얼마나 힘차게 나갈 수 있는지 알지 못했다. 그 누구도, 심지어 나조차도 몰랐지마 나는 누구보다도 훨씬 강하고 빠르다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 p.146

 

내가 빠진 인간관계는 스스로에게 상처만 남길 뿐이다. 다른 사람들을 만족시키려고 하거나 그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알아내는 데 신경 쓰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면 과감히 그 관계를 정리해보는 것이 어떨까? p.154

 

자신의 스케줄을 타인과의 만남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p.157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기분이 우울하고 현실이 즐겁지 않아도, 해야할 일을 하는 시간과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을 분리하는 습관을 길러보자. pp.172-173

 

아니, 우리에게 정말 시간이 없는 걸까? SNS를 둘러볼 시간은 있는데 책을 읽을 시간은 없다면, 친구 만나서 다른 사람 욕할 시간은 있는데 운동할 시간은 없다면, 할 일은 쌓여 있는데 느긋하게 커피 마시고 쉴 시간은 있다면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다. 시간을 만들지 않은 것이다. p.193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다. 할 일을 미루는 데 익숙한 것이다. p.193

 

앞서 잠깐 이야기했듯이 나는 새벽을 내가 주도하는 시간’, 나머지 시간을 운명에 맡기는 시간이라 표현한다. 일찍 일어나 생긴 시간에는 아무도 나를 방해하지 않으니 계획한 일을 실천할 수 있지만, 그 외의 시간에는 내가 아무리 미리 계획을 세워도 예상치 못하게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p.229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76 3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7
구매 포토리뷰 아침형 인간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k*******5 | 2020.11.29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예스24에 뜬 광고를 보고 구매했습이다 예전 유튜브에서 두 번 영상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시간에 외국어 학원에 다녔는데. 코로나가 모든 걸 바꿔놓았네요. 책 내용에서 제안했듯이 아침에 좀 더 일찍일어나서 12월을 의미있게 보내야 겠어요.그럼 2020년을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책을 보면서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란 생각도 들었지만. 동기;
리뷰제목
예스24에 뜬 광고를 보고 구매했습이다 예전 유튜브에서 두 번 영상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시간에 외국어 학원에 다녔는데. 코로나가 모든 걸 바꿔놓았네요. 책 내용에서 제안했듯이 아침에 좀 더 일찍일어나서 12월을 의미있게 보내야 겠어요.그럼 2020년을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책을 보면서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란 생각도 들었지만.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댓글 0 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3
구매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o | 2020.11.29 | 추천3 | 댓글0 리뷰제목
나도 현재 과거 소위 밤도깨비에서 지금은 아침형인간으로 살고 있다. 모두가 잠든 저녁시간은 창의력을 주었다면, 아침의 고요는 살아감의 감사와 겸손을 준다는 차이가 있다. 아직 책을 주문하고 읽기 전 나의 생각과 하루를 4시 30분에 시작하는 아직 청춘인 저자의 차이가 어떤지 궁금하다. 무작정 잠을 덜 자고 시간을 확보하는것이 아닌 성찰이 포함된 내용이길 기대하고 싶다.;
리뷰제목

나도 현재 과거 소위 밤도깨비에서 지금은 아침형인간으로 살고 있다. 모두가 잠든 저녁시간은 창의력을 주었다면, 아침의 고요는 살아감의 감사와 겸손을 준다는 차이가 있다. 아직 책을 주문하고 읽기 전 나의 생각과 하루를 4시 30분에 시작하는 아직 청춘인 저자의 차이가 어떤지 궁금하다. 무작정 잠을 덜 자고 시간을 확보하는것이 아닌 성찰이 포함된 내용이길 기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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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6건) 한줄평 총점 9.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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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 2020.12.03
구매 평점4점
새벽형 인간이 삶의 돌파구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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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림 | 2020.12.03
구매 평점5점
저녁형인간에서 아침형인간이 될수있게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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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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