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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그리드 라이프

: 일상에서 벗어난 삶

리뷰 총점9.6 리뷰 22건 | 판매지수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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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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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652g | 180*230*16mm
ISBN13 9791156162131
ISBN10 115616213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번잡한 도시, 일상에서 벗어나
나만의 속도에 맞춰 사는 삶, 오프 그리드 라이프!

여기, 오프 그리드 라이프를 사는 사람들이 있다. 오프 그리드 라이프는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현대문명의 설비를 이용하지 않고 자급자족하는 생활방식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일종의 슬로 라이프인 셈이다.

자기만의 방식을 찾아 세계 곳곳에서 오프 그리드의 삶을 사는 사람들과 그들의 집을 250여 컷의 멋진 사진에 담았다. 나무 위의 집, 컨테이너 하우스, 천막집, 보트 하우스, 트레일러, 밴 등 8개 챕터로 나누어 다양한 주거 형태를 보여준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오프 그리드 라이프를 꿈꾸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ROLOGUE
일상의 루틴에서 벗어난 삶
오프 그리드 라이프

INTRODUCTION
오프 그리드 라이프 대가, 로이드 칸이 말하는 ‘집의 개념’

CHAPTER 1
통나무집 CABINS
1_ 예술가들의 커뮤니티, 새먼 크리크 팜 공동체
2_ 태평양 북서부의 오프 그리드 라이프

CHAPTER 2
천막집 YURTS, TENTS AND HUTS
로키산맥 아래 12평 작은 공간의 천막집

CHAPTER 3
친환경 주택과 동굴집 EARTHSHIPS AND UNDERGROUND STRUCTURES
산타크루즈 산맥에 친환경 재생주택 짓고 살기

CHAPTER 4
컨테이너 생활 SHIPPING CONTAINERS
뉴욕 허드슨강 변 컨테이너 하우스에서의 휴양 생활

CHAPTER 5
나무집 TREE HOUSE
워싱턴 산맥 아래 집단 거주지역의 나무집

CHAPTER 6
작은 집 TINY HOME
꿈속의 작은 집 짓기

CHAPTER 7
배 위의 집 SAILBOAT HOME
강 위의 휴양지이자 대피소, 선상의 집

CHAPTER 8
자동차 생활 VEHICLES
1_ 말과 어드벤처가 함께하는 트레일러 하우스
2_ 포스터가 추천하는 ‘차박 여행을 위한 차’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타협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여기 나오는 집들을 짓기 위해서는 지리적인 위치나 집의 크기, 편안함 같은 익숙한 생활방식과 타협을 해야 했다. 그렇게 해서 절충한 결과 우리는 좀 더 경제적인 방법으로 집을 갖게 됐으며, 넷플릭스나 인스타그램으로 보는 것 이상의 자연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 집에 대한 당신의 기존 생각에 작은 변화를 주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
--- p.21

예상하지 못했던 또 다른 기쁨도 있다. 사회생활이 더 활발해졌다. 근처에는 탈도시를 감행한 많은 예술가들이 살고 있다. 저렴한 주거비와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도시 접근이 가능한 지리적 이점 때문이다. 그들과 교류하면서 우리 삶은 더 풍성해졌다. 만약 당신이 프리랜서라면 컨테이너 하우스는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
--- p.114

집을 구할 때 내 기준은 ‘싼 가격’이다. 조금만 시선을 낮추면 더 많은 자유와 여유를 가질 수 있다. 일상생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는 새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무엇인가를 더 갖기 위해 일을 많이 할 필요는 없다. 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더 창의적이고 지혜롭게 살기를 바란다. 상자 밖에도 다른 세상은 존재한다.
--- p.156

집 공사가 마무리되어 새집으로 이사했다. 페인트칠이나 가구 구입, 저장고 설치 등은 직접 살면서 하는 것이 더 낫다. 확실한 해결책은 ‘필요’에서 나온다. 살면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부족한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때 가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 살면서 무엇을 바꾼다는 것이 수고롭긴 하지만 하나씩 완성해간다는 즐거움이 있다. 그게 바로 사는 재미가 아닌가.
--- p.158

머물지 않는 삶, 그것은 내게 활력을 준다. 인류가 정착 역사를 가진 지는 얼마 안 된다. 전 세계, 적어도 한 국가 안에서라도 모든 곳이 내 집이란 상상은 멋지다. 집에 대한 개념도 변화가 필요하다. 머무는 개념인 집을 벗어나면 새로운 자유를 느낄 수 있다. 나에게 집은 장소가 아니다. 그것이 길, 혹은 트레일러가 되었든 그곳이 바로 내 집이다.
--- p.21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귀농귀촌을 넘어 이제는 ‘오프 그리드 라이프’!

새벽배송과 음식 배달이 없는 삶은 꿈도 꿀 수 없다. 오늘도 누워서 스마트 폰의 화면을 넘기는 사람들. 일상에 지쳐 어떠한 것도 할 힘이 없다. 벗어나고는 싶지만, 그러면 뭘 먹고 사나. 그런 생각이 드는 사람들에게 『오프 그리드 라이프』를 추천한다.

주문만 하면 음식이 집 앞으로 배달되는 세상이다.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삶은 우리 손을 떠났다. 아프면 의사를 찾아가고 집이나 차가 고장 나면 전문가를 부른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던 예전보다 편하지만, 어쩌면 더 살기 힘들어졌는지도 모른다. 더이상 삶을 우리 스스로 만들거나 책임질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오프 그리드’,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삶의 방식이다. 이 삶에서는 아파트, 빌라는 물론이고 주택도 평범해진다. 귀농과 귀촌에서 한 발 더 내딛어, 이제는 오프 그리드 라이프를 살 때! 오프 그리드 라이프에서는 전기 에너지조차 내가 직접 조달한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밴 라이프』의 저자 포스터 헌팅턴이 자동차를 비롯해 나무집, 컨테이너 하우스, 천막집, 보트, 트레일러에 사는 사람들을 만났다. 규격화된 상자에서 벗어나는 것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먼저 벗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람의 본능, 나의 로망, 대리만족

자연을 향한 사람들의 갈망은 뗄 수 없다. 제주도 한 달 살기, 캠핑, 나는 자연인이다…. 하지만 일정한 루틴을 사는 직장인들은 한 달에 한 번 캠핑을 가는 것조차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식당과 슈퍼마켓이 주는 편리함 때문에 도시 생활을 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대답은 ‘아니오’였다. 주택 융자금을 갚기 위해 원치 않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지 않았다.

주택 대출금을 갚지 않아도 되고, 매달 밀려드는 청구서 걱정 없는 삶은 과연 어떨까.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에 독특한 집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세계 곳곳에서 자신의 속도대로 사는 사람들과 그들의 집을 250여 컷의 사진에 담았다.


나의 속도에 맞는 집 찾기


이 책을 보다보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집에 대한 개념이 편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파트, 빌라, 주택에서 벗어난 다양한 주거 형태를 만나본다. 천막집, 보트, 자동차까지, 미처 생각해본 적 없는 것들이 집이 된다. 그럼, 상상만이라도 해보자. 나의 속도에는 어떤 형태의 집이 어울릴까?


탈도시를 감행한 사람들의 라이프 엿보기


이 책은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여유로운 곳으로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었다. 살던 집에서 퇴거 명령을 받고 배 위의 집을 마련한 부부, 나무집을 짓는 어린 시절 꿈을 실현한 남자…. 그들은 어떻게 용기를 내게 됐을까. 그리고 지금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저자 포스터 헌팅턴의 이야기를 비롯해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도 들어본다.


이제는 ‘집’에 대한 시각에 변화를 줄 때


집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다양하다. 안정감을 주기도, 투자의 대상이 되기도, 어떤 이에게는 오르지도 못할 나무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책에서 나오는 집들은 모두 하나하나 집주인들의 땀이 배어 있다. 이들은 주택 담보 대출을 받지 않고 스스로 조달할 수 있는 범위에서 열정과 노동만으로 집을 만들어낸다.


진정한 제로 웨이스트, 지구를 사랑한다면


‘오프 그리드’는 전력 소비가 많은 가전제품을 쓰지 않고 웬만한 에너지는 스스로 생산해 사용한다. 에어컨을 가동할 때마다,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왜인지 모를 미안함이 들었다면 당신은 오프 그리드 라이프의 삶을 살 준비가 되었다. 장작을 때고,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해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보자.


나의 로망을 충족시켜주는 250여 장의 멋진 사진들


자유를 향한 갈망은 인간의 끊임없는 욕구다. 이제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울타리에서 벗어날 때! 하지만 현실에 부딪혀 실천에 옮기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대신 사진을 준비했다. 250여 장의 올 컬러 사진으로 오프 그리드 라이프를 만끽하자.

회원리뷰 (22건) 리뷰 총점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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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오프 그리드 라이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G*******r | 2021.06.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누구나 한 번쯤은 전원주택이나 자연을 벗삼아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아파트같이 형태가 비슷한 레파토리에서 벗어나 도심을 떠나 자연인으로 살아보는 건 어떨까? 상상만해도 행복하다. 우선 이 책의 제목은 오프 그리드 라이프인데, 오프 그리드 라이프란 오프 그리드 라이프는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현대문명의 설비를 이용하지 않고 자급자;
리뷰제목

누구나 한 번쯤은 전원주택이나 자연을 벗삼아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아파트같이 형태가 비슷한 레파토리에서 벗어나 도심을 떠나 자연인으로 살아보는 건 어떨까? 상상만해도 행복하다. 우선 이 책의 제목은 오프 그리드 라이프인데, 오프 그리드 라이프란 오프 그리드 라이프는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현대문명의 설비를 이용하지 않고 자급자족하는 생활방식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일종의 슬로 라이프인 셈이다. 나만의 속도에 맞춰 살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포스터 헌팅턴 선생님인데 사진작가 겸 영화제작자다. 2년간 밴을 타면서 생활을 하고, 보헤미안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계신다. 지금은 트리 하우스에서 살고 있다. 산장에서 사는 주인장이다. 전 세계 곳곳 오프 그리드 라이프의 스타일로 사는 분들과 그들만의 스타일의 250장 사진이 담겨있다. 진짜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미 졌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총 8개의 주제로 구분되며, 형태에 따라 어떤 집인지 제 각각 사진으로 소개를 해준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산맥에 친환경 재생주택을 짓고산다. 듣고 보기만해도 가슴이 벅찰 것 같다. 오로지 나 자신의 행복과 건강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비록 화려하고 멋들린 건물과는 거리가 멀지만... 자연과 함께 어울려 물아일체의 삶과 행복, 그리고 아늑함을 부족함없이 누릴 수 있다는 것이 보기 좋았다. 나도 이 다음에 나이를 먹고 은퇴를 하게 된다면, 이런 삶을 살아볼 것을 진지하게 검토해보고 싶다. 물론 포기해야할 것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자연을 뛰어넘는 그 어떤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모처럼 내가 대리만족을 한 기분이었다. 보편적인 우리의 삶과는 동떨어져 있어서 익숙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책을보면 느낌이 확 달라질 것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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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프 그리드 라이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e | 2021.06.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일상에서 벗어난 삶 [오프 그리드 라이프]   전세계의 사람들이 답답한 일상을 이어가는 요즘 책에서 소개하는 250여 컷의 멋진 사진들은  대리만족을 하기에 충분하다 세계 곳곳에서 오프 그리드의 삶을 사는 사람들과 함께 할 용기가 생기는 설레임의 책이랄까.   나무위의 집, 컨테이너 하우스 천막집 보트하우스 트레일러 밴 ... 자연속에서 자연;
리뷰제목

일상에서 벗어난 삶

[오프 그리드 라이프]




 

전세계의 사람들이 답답한 일상을 이어가는 요즘

책에서 소개하는 250여 컷의 멋진 사진들은 

대리만족을 하기에 충분하다

세계 곳곳에서 오프 그리드의 삶을 사는 사람들과

함께 할 용기가 생기는 설레임의 책이랄까.

 

나무위의 집,

컨테이너 하우스

천막집

보트하우스

트레일러

...

자연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힐링하며 잠시 여유를 가지기 

충분한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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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나무집에서 살고싶어지네여... 오프 그리드 라이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북*브 | 2021.06.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컬럼비아강 골짜기에 있는 나의 나무집을 찾는 사람들은 미국 북서부지방의 혹독한 겨울추위를 잊게하는 난방시설에 놀라고 만족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방에 오순도순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130쪽)"나는 포스터 헌팅턴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리스컴>에서 출간하신 이책? <오프 그리드 라이프>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동시;
리뷰제목
"컬럼비아강 골짜기에 있는 나의 나무집을 찾는 사람들은 미국 북서부지방의 혹독한 겨울추위를 잊게하는 난방시설에 놀라고 만족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방에 오순도순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130쪽)"

나는 포스터 헌팅턴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리스컴>에서 출간하신 이책? <오프 그리드 라이프>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동시에 넘넘 부러웠다.

와~ 나의 버킷 리스트중의 하나가 나무집에서 사는 것인데 저자께서 지으시고 거주중이신 나무집을 보니 나도 이런 나무집에서 속히 살고싶어졌다~^^*

아침 새소리에 눈뜨고 맑은 숲속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고 책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곳
비틀즈, 사이먼 앤 가펑클, 모차르트, 베토벤, 김광석, 임지훈, 나훈아, 이선희, 부활 등의 음악을 들으며 고요히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곳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자신만의 세계로 빠질 수 있는 곳

그곳이 바로 나무집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 이책속의 나무집을 보고 언젠가 나무집에서 하룻밤 꼭자보고싶은 마음이 강렬해졌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포스터 헌팅턴님께서는?워싱턴주출신의 사진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2011년 캠핑카로 북미여행을 떠나 3년간 약 20만km를 운전하면서 서핑과 캠핑을 계속했다.
그후 차박여행서를 직접 출판하였고 현재 컬럼비아강
골짜기에 나무집을 짓고 살면서 단편영화와 사진 프로젝트 작업을 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통나무집, 천막집, 친환경주택과 동굴집, 컨테이너 생활, 나무집, 작은 집, 배위의 집, 자동차생활 등 총 8개의 챕터 240쪽에 걸쳐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에 독특한 집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들도 곁들여 컬러풀하게 또 아름답게 그려주고있어 아주 잘읽었다.

나는 자연을 무척 사랑하기에 이책에서 소개된 통나무집, 나무집이 더욱 확와닿았고 앞으로 틈틈이 가서 지내보는 기회도 갖어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히 들었다.

그리하여 포스터 헌팅턴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리스컴>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자연속의 집이나 전원생활을 꿈꾸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이책을 저술하신 목적을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내가 이책을 쓴 목적은 사람들이 도시를 떠나 지방에서 삶의 터전을 찾을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위한 것이다. 친구들과 함께 구조물을 세우고 천막이나 컨테이너를 활용해 주거공간을 만들 수 있다. 당신 손에 흙을 묻히고 땀을 흘리는 노동의 즐거움을 느낄 시간이다. 텃밭을 꾸미고 정원을 가꾸고 친구들을 초대해 추억을 만들어보자. (20쪽)"

#오프그리드라이프 #포스터헌팅턴 #리스컴
#천세식 #자급자족생활 #슬로라이프 #탈도시 #집 #문화충전 #오프그리드

(문화충전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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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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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이 책은 보기만 해도 멋진 다양한 형태의 집들을 보여준다. 한권쯤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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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 | 2021.05.31
구매 평점5점
tvN의 바퀴 달린 집이 외국에서 유행하는 타이니 하우스라던데 책에서 보니 더욱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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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 2021.05.31
구매 평점5점
나의 로망, 대리만족을 채워주는 책. 언젠가 이런 집에서 살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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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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