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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야

: 내 몸과 마음이 달라지는 49가지 호르몬 법칙

리뷰 총점9.6 리뷰 32건 | 판매지수 1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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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254g | 128*188*14mm
ISBN13 9791190299671
ISBN10 1190299674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무기력, 두통, 식욕부진, 피부 트러블까지
당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마라!
호르몬 관리 최고 권위자가 쓴 건강 필독서
아마존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병은 아닌 것 같은데 늘 몸 어딘가가 불편한 상태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은가?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본 지가 언제인지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혹시나 해서 시간 내어 건강검진을 받아봐도 특별한 이상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의식하든 의식하지 못하든 일에서, 인간관계에서 어쩔 수 없이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당연하게 여기고 참거나 모른 척 넘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일본 최고의 호르몬 관리 전문가이자 산부인과 전문의인 저자는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말라고 경고한다. 당신의 컨디션 난조는 사실 다 호르몬 때문이다. 특히 여성은 월경 주기에 따라 역동적으로 일렁이는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이 쉽게 무너진다. 이 책은 불면증, 만성피로, 두통, 냉증, 어깨결림, 변비 등 신체 증상부터 우울, 무기력, 자기혐오, 짜증, 의욕 상실, 예민, 충동 등 마음의 변화까지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불편함의 원인과 그 대처법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고 간결하게 정리했다. 나아가 부인과 관련 질병의 원인과 처방까지 간단하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49가지 호르몬 법칙’과 ‘증상별 대처법’을 알아두면, 훨씬 쾌적하고 살기 편한 인생을 만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EPISODE 01 작은 일에도 짜증이 나는 이유

[들어가며]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여성 호르몬에 관한 4가지 키워드
당신의 호르몬 균형 체크
월경과 관련해 주의해야 할 4가지 포인트

CHAPTER 1. 당신의 컨디션 난조는 호르몬 때문이다

마음의 행복과 건강한 일상을 결정하는 그것
뇌가 호르몬 분비를 지시하는 이유
호르몬이라는 파도가 내 몸과 마음을 뒤흔든다
[체크리스트] 여성의 한 달과 호르몬의 변화
[체크리스트] 여성의 일생과 호르몬의 변화
변화의 원인은 바로 호르몬 불균형
[COLUMN] 지나친 당질 제한은 몸에 악영향을 미친다

CHAPTER 2. 몸과 마음의 변화를 안정시키는 방법

EPISODE 02 몸이 이상해

여성 호르몬의 파도와 신체적 변화의 관계: 대처법

01 낮에는 졸리고 밤에는 말똥말똥
02 쉽게 피곤해진다
03 냉증
04 살이 안 빠져요
05 잘 붓는다
06 피부 건조
07 주름지고 처진 피부
08 푸석푸석한 머릿결
09 피부 트러블과 뾰루지
10 식욕부진
11 두통
12 목, 어깨 결림
13 변비, 복부 팽만감
14 요통
[LET’S TRY] 한방 체험기

EPISODE 03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여성 호르몬의 파도와 심리적 변화의 관계: 대처법

15 의욕이 없다
16 짜증
17 널뛰는 감정
18 우울, 자기혐오
19 사소한 일에 예민해진다
20 도망치고 싶다
21 눈물이 그렁그렁
22 설레지 않음
23 채워지지 않는 마음
24 괴로운 성관계, 섹스리스
25 집중이 안 돼요
26 충동을 누를 수가 없어
27 사람의 체온이 그립다
[LET’S TRY] 피임약 체험기

CHAPTER 3. 호르몬을 내 편으로 만드는 확실한 건강 습관

EPISODE 04 사람마다 고민은 제각각

여성 호르몬과 부인과 증상의 관계: 처방전

28 월경 전 증후군(PMS)
29 월경통
30 월경 불순
31 부정 출혈
32 질 분비물 이상
33 빈뇨, 요실금
34 임신과 출산 관련 증상
35 산후 문제
36 불임증
37 갱년기 장애
38 조기 갱년기 장애
39 완경
[LET’S TRY] 산부인과 체험기
[COLUMN] 사후피임약은 무서운 약일까?

CHAPTER 4. 여자는 평생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산다

EPISODE 05 산부인과 검진은 하루라도 빨리

호르몬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체크리스트] 여성의 생애 주기와 질병
40 성 감염증
41 자궁내막증
42 자궁근종
43 자궁경부암
44 자궁체암
45 난소암
46 유방암
47 유선증
48 알츠하이머성 치매
49 갑상샘 질환

EPISODE 06 나를 탓하지 않아도 되니까 좋아

[부록] 캘린더형 변화 체크 시트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의 건강은 ‘자율 신경, 호르몬, 면역’이라는 세 개의 기둥이 받치고 있다. 이 중 하나라도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나머지 두 기둥에도 영향을 미쳐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자율 신경과 여성 호르몬은 컨트롤 타워가 같다 보니 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나머지도 바로 무너진다.
또한 자율 신경은 스트레스에 약하기 때문에 여성 호르몬의 가장 큰 적도 스트레스라 할 수 있다.
--- 「변화의 원인은 바로 호르몬 불균형」 중에서

산부인과를 어려워하지 말자.
대부분이 산부인과는 병이 생겨야 가는 곳으로 생각하지만, 원래는 여성이 가장 편하게 들를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피임약을 ‘피임 도구’로 생각하던 시절은 지나가고, 이제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저용량 피임약을 먹는 시대가 왔다. 더 나은 생활을 위해서라도 가볍게 산부인과에 들러 상담받아 보자.
--- 「여성 호르몬에 관한 4가지 키워드」 중에서

월경 전에는 프로게스테론의 영향으로 체온이 올라가 낮에는 꾸벅꾸벅 졸고, 밤에는 눈이 말똥말똥해져서 수면이 부족해지기 쉽다. 또 참을 수 없을 만큼 졸음이 쏟아질 때도 있다. 그럴 때는 그냥 자는 것이 좋다. 단 졸음을 쫓는 데 효과적인 낮잠 시간은 30분 이내가 적당하다.
그대로 푹 자 버리면 어쩌나 걱정이 된다면 자기 전에 커피를 마시자. 20분 정도 후에 카페인이 작용하기 시작해서 적당한 시간에 깰 수 있다.
--- 「01 낮에는 졸리고 밤에는 말똥말똥」 중에서

프로게스테론이 활발하게 분비되는 배란 후부터 월경 전까지는 피지 분비가 늘어 피부가 끈적거린다. 사람에 따라서는 모공이 막혀 성인임에도 여드름(뾰루지)이 생길 수 있다.
이 시기에는 고기나 유제품 같은 동물성 지방을 적당히 피해야 한다. 동물성 지방은 소 갈빗살, 소고기 등심, 삼겹살, 우유, 치즈, 버터, 생크림 같은 식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 「09 피부 트러블과 뾰루지」 중에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세로토닌은 다른 이름으로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한다. 하지만 월경 전에는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격히 줄어들어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하고, 이 때문에 참을 수 없이 짜증이 난다.
세로토닌은 트립토판이나 비타민 B6가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해 분비량을 늘릴 수 있다. 예를 들면 콩 제품과 바나나 셰이크, 참치, 두부샐러드, 돼지고기 안심 치즈구이 등이 좋다.
--- 「16 짜증」 중에서

보통 ‘피임약’ 하면 임신을 막아 주는 약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사실 부인과 관련 문제를 치료하는 약으로도 널리 사용된다.
피임약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들어 있어, 복용하면 난소에 호르몬 분비를 지시하는 뇌의 기능을 약하게 만든다. 이에 따라 난소가 활동을 쉬고 배란이 억제된다. 동시에 PMS와 같이 월경 주기가 초래하는 괴로운 증상도 줄어든다. 이처럼 피임약을 복용해 난소를 쉬게 만드는 방법도 월경 관련 문제를 피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 「28 월경 전 증후군(PMS)」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와 상관없을 것 같지만 사실은 가장 중요한 호르몬,
활기찬 아침을 맞이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간단하고 명쾌한 처방

“나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이끌어주는 책.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그 길을 열어주는 지침서 한 권을 추천한다.”
_송재연(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


여성 호르몬은 아주 적은 양으로도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칠 만큼 섬세하고 역동적이다. 그래서 너무 많거나 너무 적으면 원래의 기능을 다 하지 못해 때때로 불편한 증상을 일으킨다. 예를 들면, 월경 전에는 나른하게 계속 졸음이 쏟아지거나 피부가 거칠어지고 그러다 월경을 시작하면 이번에는 머리나 허리가 아프고 손발이 차가워진다. 여성 호르몬 분비량이 급격하게 변하는 월경 전에는 특히나 기분 변화가 심하다. 짜증이 폭발하거나 자기혐오에 빠지고 외로움에 몸부림치기도 한다. 마음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향하기 쉽다.

하지만 마음이 이리저리 휘둘리다가도 월경이 끝나고 에스트로겐 분비가 증가하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평온해진다. 병원에 갈 만큼 심각한 증상이 아니고 다시 괜찮아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괴롭다. 그렇다고 병이 아니라 그저 컨디션이 안 좋을 뿐이라며 그대로 방치하거나 포기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에는 인생이 너무나 아깝다. 여성 호르몬이 부리는 변덕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한 삶을 누릴 방법은 없을까?

호르몬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나를 탓하지 않아도 되니까 좋다!


여성 호르몬의 분비량은 월경 주기에 따라 파도처럼 오르락내리락하며 늘었다가 줄었다가를 반복한다. 이 파도가 여성의 몸과 마음을 흔들며 스스로 컨트롤하기 어려운 불편한 증상을 초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월경 주기를 항상 체크하고 알고 있으면 컨디션이 좋지 않아 괴로운 시기도 알 수 있다. 그러니 힘들어하지 말고 잘 다스릴 방법을 찾아보자.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로 호르몬을 내 편으로 만드는 확실한 건강 습관 49가지를 알아두면, 쾌적하고 마음 편한 일상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g | 2022.10.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성이기에 감내해야 하는 것이 참 많다. 14세 이후에는 매달 한 번씩 시작하는 월경부터, 임신, 출산, 완경에 이르기까지 호르몬의 지배 속에서 여자의 일생을 살아낸다. 그런 어마어마한 위력의 여성 호르몬이 40년 동안 분비되는 게 고작 티스푼 하나 정도라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여성 호르몬뿐 아니라 어떤 호르몬이든 그 분비량은 극히 소량이라고 하니 호르몬의 기능에 새삼 놀;
리뷰제목

여성이기에 감내해야 하는 것이 참 많다.

14세 이후에는 매달 한 번씩 시작하는 월경부터, 임신, 출산, 완경에 이르기까지 호르몬의 지배 속에서 여자의 일생을 살아낸다.

그런 어마어마한 위력의 여성 호르몬이 40년 동안 분비되는 게 고작 티스푼 하나 정도라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여성 호르몬뿐 아니라 어떤 호르몬이든 그 분비량은 극히 소량이라고 하니 호르몬의 기능에 새삼 놀란다.

이 책은 이러한 호르몬에 대해 연구한 일본 최고의 호르몬 관리 전문가이자 산부인과 전문의가 쓴 호르몬이 우리 몸에 보내는 신호에 대한 책이다.


 

학창 시절엔 생체리듬 주기를 엄청 따졌던 거 같다. 그 시절 유행하던 게 바이오리듬이라고 해서 한 달 동안 내 몸의 변화를 살펴보고, 나름 괜찮은 컨디션의 날과 그렇지 않을 날을 따져 일정도 짜보고 시험 대비도 했던 거 같다. 이렇듯 몸은, 특히 여성의 몸은 주기적으로 변화한다. 그리고 지금도 월마다 그러하지만, 지금은 중년에 접어들어 어느덧 완경을 바라보니 생애 주기적으로 대비도 필요한 듯하여 이 책을 펼쳤다.



 

이 책에서는 크게 4장으로 나누어 호르몬이 한 달 변화, 일생의 변화를 살피고, 여성 호르몬의 파도에 따른 신체적 심리적 변화와 대처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3장에서는 호르몬을 확실하게 내 편으로 만드는 건강한 생활 습관도 소개하고 있어서 월경을 시작하는 초중학생부터 완경기에 이른 중년, 노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른다. 4장에서는 여성의 생애 주기별 호르몬 관련 질병에 대해 나온다.



 

책의 구성은 가벼운 만화로 시작하여 관련 정보를 짧게 잘 구성하여 필요한 부분을 알려준다. 책이 작고 가벼워 곁에 두고 필요할 때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

일례로 월경 중 증후로 요통이 느껴지면 그 원인을 알려주고, 냉증에 좋은 각종 음식물 정보와 생활 속 대처법에 대해 나온다.





 

읽기 쉽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라 어린 여성부터 노년의 여성까지 쉽게 읽힐 거 같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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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는 자신을 탓하지 말자. 호르몬 때문이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솜* | 2022.10.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야》마쓰무라 게이코 지음, 이은혜 옮김?"월경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량이 적다.그러다 월경이 끝나면 배란에 대비해 에스트로겐 분비가 늘어난다.에스트로겐 분비량은 정점에 도달했다가, 배란한 후에는 일단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증가하기 시작한다.월경 전 기간의 전반기에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최고치에 도달했다가, 다음 월경이;
리뷰제목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야》
마쓰무라 게이코 지음, 이은혜 옮김
?
"월경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분비량이 적다.
그러다 월경이 끝나면 배란에 대비해 에스트로겐 분비가 늘어난다.
에스트로겐 분비량은 정점에 도달했다가, 배란한 후에는 일단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증가하기 시작한다.
월경 전 기간의 전반기에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최고치에 도달했다가, 다음 월경이 가까워질수록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분비가 점차 줄어든다.
?
이처럼 여성 호르몬의 분비량은 월경 주기에 맞춰 늘었다가 줄었다가를 반복하는데, 그래프로 나타내면 파도처럼 물결 모양이 된다. 이 파도가 여성의 몸과 마음을 흔들며 스스로 컨트롤하기 어려운 불편한 증상을 초래한다." 본문 27쪽

생리는 나와 내 친구들이 여자로 태어난 것을 처음으로 원망하게 만든 사건이었다.
?
호르몬 때문에 몸에 두드러기가 돋는다던가, 극심한 통증 때문에 수업중에 응급실에 실려갈 수도 있다는 말은 아무도 해주지 않았다.
?
왜 여자로 태어나서 이런 걸 겪어야 하는지, 남들 다 하는 생리인데 왜 혼자 예민해지는지 스스로를 원망했다. 그렇게 어른이 되었고 여전히 나는 나를 미워했다.
그런 나에게 “그거 다 호르몬 때문이야.” 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
20대가 되어서야 내가 겪는 증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야>>는 첫 월경을 시작하는 청소년기부터 완경을 경험하는 중년에 이르기까지 경험하는 웬만한 증상들, 그리고 관련 질병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월경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만한, 혹은 생리관련 증후군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을 본 주변인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의 만화로 흥미를 돋우고 알기 쉬운 설명으로 그동안 궁금해 했지만 속 시원하게 듣지 못했던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월경 중 관계가 가능한지 등의 민감한 궁금증에 대한 답도 나와 있다.
?
한창 사춘기를 겪고 있는 나의 여동생들에게 핫팩과 함께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더 이상 자신을 탓하지 말자." 는 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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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몸이 보내는 신호 놓치지마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윤*지 | 2022.10.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40대에 들어서자 나같이 둔한 사람도 예전같지 않은 몸의 변화가 뚜렷이 느껴질때가 많아지는 요즘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 열심히 줄 팍팍 쳐가며 정독해 봤다. 페이지마다 들어가있는 삽화와 이해하기 쉽게 요약된 글들이 가독성도 좋았다.   요즘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거나 기분이 조절이 안될때도 많다.;
리뷰제목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40대에 들어서자 나같이 둔한 사람도 예전같지 않은 몸의 변화가 뚜렷이 느껴질때가 많아지는 요즘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 열심히 줄 팍팍 쳐가며 정독해 봤다.

페이지마다 들어가있는 삽화와 이해하기 쉽게 요약된 글들이 가독성도 좋았다.

 

요즘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거나 기분이 조절이 안될때도 많다.

또 말도 안되는 시간에 곯아 떨어져 버리는 예전같지 않은 체력에

눈떠보니 아침일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정말 당황스럽다.

더 웃긴건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불구하고 피곤한건 무엇??

 

 

아 체력 왜이래 ..?

내 탓하며 자학하고 있었는데 이런 증상들의 원인이 바로 호르몬의 불균형 때문이라니 조금 위안이 된다.

호르몬 때문이야~ 하면서 쿨 하게 넘겨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ㅋㅋ

더구나 여성은 월경 주기에 따라 역동적인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몸뿐만 아니라 정신까지도 쉽게 무너질수 있다.

 

이 책은 이런 불편한 증상들의 원인과 예방법과 대처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여성이라면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서 내몸이 보내는 신호들을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말고 대처법을 실천해서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여보자.

 

 

여성이 겪는 컨디션 난조는 ?

여성 호르몬 불균형에서 오는 경우가 많고 생활습관과 깊은 연관이 있다.

 

 

컨디션의 난조를 가지고 오는 여성호르몬중의 하나인 에스트로겐에 대해 알아보자.

에스트로겐이란?

여성스러운 체형을 만들고 임신하기 좋은 상태를 형성하는 호르몬.

피부+머리카락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뷰티 호르몬'라고 부른다.

동맥경화를 막고 뼈를 튼튼학 하는 작용도 한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의 분비는 어떤 순간에 분비되며, 그 분비량은 어느정도일까?

사춘기부터 완경까지 약 40년동안의 분비량이 티스푼 하나정도 밖에 안돼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이렇게 초초초초 미세한 양이지만 우리 몸에는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역동적인 녀석이라는 것!

너무 많아도 문제 너무 적어도 문제라는것이다.

필요한 순간에 적당히 분비되어야만 불편하지 않은 일상을 살아갈수 있다.

 


 

※한 달 사이 여성 호르몬의 변화

월경전

  • 괜히 짜증 나고 기분이 매우 우울

  • 심리 불안정

  • 두통, 어깨결림,요통, 기미

 

월경중

  • 체온이 떨어지고 혈액 순환이 원할하지 않다

  • 몸이 차가워지고 두통이 잘 생긴다

  • 아랫배에 심한 통증

  • 몸이 무겁고 의욕이 떨어지고 기분이 가라 앉는다.

  • 피부가 건조해진다.

 

월경후

  •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에서 윤이난다.

  • 면역력고 의욕이 좋아져 활동이 활발해진다.

  • 긍정적인 심리로 스트레스에 잘 버틴다

 

베란후

  • 피지 분비가 활발해 뾰루지가 잘 생김

  • 손발이 자주 붓는다

  • 변비가 잘 생긴다.

각 여성들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월경이 시작되기전에 부종과 변비를 동반한 두통,복통,요통이라는 불편한 증상들을 마주하게 된다.

나 역시 두통과 부종의 증상이 제일 부각되어 나타났던 것 같다.

이런 증상들이 매달 6~7일정도를 겪다니~

일상이 되어버렸지만 여자라서 겪어야 하는 불편함이라니 좀 억울해지네.. -_-

월경주기에 나타나는 불편한 증상은 호르몬 기능이 정상이라는 증거이니 그렇게 걱정은 안해도 될듯하다.

나는 건강한거였구나~

 

월경전에 졸음이 쏟아지는 현상은 몸을 쉬게하라는 사인이다!

참지말고 자는것이 가장 좋다.

 

아.. 나는 그토록 낮잠을 참았는데 월경전에는 졸음이 쏟아질때는 조금이라도 수면을 취하는것이 몸을 위해 좋은거였구나.

앞으로 참고하고 알람을 맞춰놓고 낮잠을 취해보도록 해야겠다.

 

월경전 시기를 짜증기라는 표현은 정말 공감 100배!

주기적으로 오는 시기이기에 피할수 없다면 미리 대처하는 방법이 현명할것 같다.

월경주기를 잘 알고 있다면 월경전 주기에는 쓸데없이 에너지 소비하는 약속같은것은 안잡는게 좋을것같다.

만약 정말 중요한 약속이라면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를 날릴수 있는 활동으로 컨디션 관리를 잘하고 약속장소에 나가는 것이 나의 몸과 정신을 위해 그리고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좋을듯 싶다.

 

 

★중요한 사실 하나!

다이어트 할때 주의 사항

지나친 당질 제한은 몸에 악영향을 준다는것!

다이어트 효과가 높다는 이유로 철저히 당질을 제한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쌓여 자율 신경이 무너지면서 일심동체인 여성 호르몬 균형이 무너져서 월경불순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푸석푸석 해질수 있다.

당질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생성에 필요한 성분이므로 당질이 부족하면 금세 짜증이 난다.

 

아.. 그래서 아이들이 배고프고 나도 허기지면 그렇게 짜증이 났던거구나 !!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싶다면?

단백질을 균형있게 섭취+ 적당한 운동

 

 

월경전

무기력한 이유는 여성 호르몬이 임신을 대비해 몸을 소중히 다루게 하려는 본능이라고 하니 일단 재충전한다고 생각하고 멍때려도 된다.

기력이 회복된 뒤에 두 배로 열심히 하면 된다.

 

아이를 재우며 같이 잠들어 아침에 눈떴을때의 황당함이란...

나 원래 안그랬는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하며 내 탓 했는데 생각해보니 주기적으로 그게 한달에 적게는 일주일에서 2주를 그랬던것 같다.

어떤날은 밤에 그렇게 집중이 잘 되더니 어떤날들은 아무것도 하기싫고 쉬고만 싶어서 TV를 틀어놓고 수동적으로 바보가 됐던 시간들을 보내며

그동안 나를 얼마나 탓했던가.

그런 시간들도 필요했던거였다.

억지로 할 필요 없이 기력이 회복된 뒤에 만회하도록 하자!

 

사소한 일에도 예민해질때

대처법 - 대두 이소플라본으로 멘탈을 관리한다.

대두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과 매우 비슷한 분자 구조로 되어있어 에스트로겐과 같은 작용을 한다.

효과는 아주 약하지만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격이 감소하는 월경전이나 월경 기간중에는 기댈 수 있는 존재다.

 

팁: 커피에 넣는 우유를 두유로 바꾸는것!

 

 

나는 월경중의 대표적 특징중 복부 팽만감이 제일 불편했다

그런데가스 제거 자세로 완화시킬 수 있는 대처법이 있었다.

이번 월경주기에는 꼭 한번 실행해 봐야겠다.

이 이외에도 호르몬 변화에 대한 다양한 대처법들이 있으며

책 뒤로 가면 여러 부인과 질병에 대한 대처법,예방법에 대해서도 간결하고 보기쉽게 정리 되어있다.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미자모서평

#이게다호르몬때문이야

#마쓰무라게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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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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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3점
솔직히 기대한거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운책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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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리* | 2022.11.21
구매 평점1점
인터넷이나 티비에서 나오는 간단 정보랑 차이가 없어요… 크게 기대하고 읽었는 데… 너무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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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 2022.10.17
평점5점
나도 모르는 내 몸에 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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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화*이 |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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