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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1부. 생각이 자라면 삶이 달라져요 01일차. 사람들이 빵을 다 사 갔다고? 완전 럭키 비키잖아! 02일차. 행복해지려면 3가지가 필요하다고? 03일차. 부자가 되면 행복해질까? 04일차. 5명을 살리기 위해 1명을 희생해야 할까? 05일차. 정의의 심판을 위해 범인의 얼굴을 공개한다고? 06일차.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은 누구일까? 07일차. 공부를 잘하고 싶다고? 66일 투자해 봤어? 08일차. 악성 민원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많다고? 09일차. 남들보다 세상을 빠르게 배우는 법이 있다고? 10일차. ‘노력하면 된다’는 말이 불공평하다고? 진로119. 가상현실로 마음을 치유하는 VR 치료 전문가 2부. 도시가 변하면 우리 삶도 달라져요 11일차. 도시는 어떻게 발전했을까? 12일차. 너희 집은 ‘슬세권’이니? 13일차. 우리나라가 ‘섬’이라고? 14일차. 영국에는 ‘외로움’ 담당 장관이 있다고? 15일차. 장사 좀 되네? 이제 나가 줄래? 16일차. 오래된 도시를 되살리는 방법이 있다고? 17일차. 일본에 ‘유령 도시’가 있다고? 18일차. 세계 최초의 멸종 예정 국가가 ‘대한민국’이라고? 19일차. 가난한 노인, 우리의 미래가 될까? 20일차. 인구가 너무 늘어서 걱정인 나라가 있다고? 진로119. 기술로 도시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스마트 도시 개발자 3부. 모두를 위한 권리, 함께 만드는 세상 21일차. 일본에 특별한 동물원이 있었다고? 22일차. 버스 자리를 양보하지 않으면 체포된다고? 23일차. 영국과 아일랜드가 난민 문제로 다툰다고? 24일차. 여자는 식당에서 돈을 낼 수 없다고? 25일차. 나라를 멸망시키는 기후 위기, 파키스탄은 어떻게 될까? 26일차. 청소년의 SNS 사용을 금지시킨다고? 27일차. 세계적인 억만장자라면 세금을 더 내야 할까? 28일차. 경찰은 범인을 체포할 때 왜 미란다의 원칙을 말해야 할까? 29일차. 독일 택시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게 초등학생이라고? 30일차. 홍콩 사람들이 시위 중에 한국 노래를 부른다고? 진로119. 기후 변화로부터 사람과 환경을 보호하는 기후 변화 대응 전문가 4부. 돈은 어떻게 움직이고 세상을 바꿀까? 31일차. ‘돈 많은 백수’가 꿈이라고? 32일차. 이제 치킨 한 마리가 3만 원이라고? 33일차. 땅에 떨어진 100달러를 주울까? 34일차. ‘보이지 않는 손’이 쥐어 준 초콜릿 35일차. 똥물 위에서 진행하는 보트 경기에 참가하라고? 36일차. 중국에는 ‘생쥐족’이 산다고? 37일차.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꾸자’고 말한 이 사람의 정체는? 38일차. 재벌의 길을 버리고 전 재산을 기부한 이 사람의 정체는? 39일차. 이 가격이 말이 돼? 알리, 테무의 한국 상륙작전 40일차. 4천 억짜리 한국 자동차 공장을 14만 원에 팔았다고? 진로119. 금융 기술로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핀테크 개발자 5부. 디지털 세상,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41일차. 미국 엄마, 아빠는 한국 태권도랑 커피를 좋아한다고? 42일차. 요즘 영화관에 왜 가니? 난 집에서 본다! 43일차. 가상 연예인이 진짜 연예인 밥그릇까지 넘본다고? 44일차. 전 세계가 AI 가짜 뉴스에 속았다고? 45일차. 1분짜리 유튜브 쇼츠 보는 것도 지겹다고? 46일차. 친구 따라 118만 원짜리 명품 운동화를 사 달라고? 47일차. 우리 할아버지는 왜 틱톡을 어려워하실까? 48일차. 아이 대신 강아지를 기른다고? 49일차. 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인공지능이 부른다고? 50일차. 키오스크? 아휴, 안 먹고 말지! 진로119. 반려동물과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만드는 반려동물 IoT 개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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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돈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야. 아브라함 매슬로의 욕구 단계 이론에 따르면, 사람들은 생리적 욕구, 안전의 욕구, 사회적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 욕구의 순서로 만족될 때 행복을 느낀다고 해. 생리적 욕구와 안전의 욕구는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욕구인데, 이를 만족시키려면 돈이 필요해.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돈이 없다면 우리는 생리적 욕구와 안전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없어서 불행하다고 느낄 거야.
반면 사회적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 욕구는 돈이 많다고 해서 채워지지 않아. 친구나 가족과 어울리면서 생기는 소속감,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성취감, 자신의 꿈이나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지. --- p.23 우리는 모두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해. 더 나은 학생, 더 나은 친구, 더 나은 운동선수가 되고 싶을 때 필요한 열쇠가 바로 ‘메타인지’야. 메타인지는 자신의 학습 과정이나 생각을 스스로 점검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말해. 이는 공부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지. 예를 들어 축구를 할 때 어떤 기술이 부족하고 어떻게 개선해야 할 지 찾을 때도 메타인지가 필요해. 서울대학교의 황농문 교수는 “메타인지는 자신의 사고 과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으로 자기 통제와 계획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학습 성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라고 했어. --- p.46 도시 재생 사업을 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 첫째, 낡고 위험한 건물들을 새로 짓거나 고쳐서 사람들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어. 오래된 건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나 건물 붕괴 같은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지 . 둘째, 공원이나 녹지 공간을 늘려서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곳이 많아지고, 환경도 깨끗해져. 사람들이 산책하거나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지면 건강에도 좋고, 도시가 더 아름다워지는 거지 . 셋째, 새로운 가게나 일자리들이 생기면서 지역 경제가 활발해지고, 사람들이 더 많이 방문하게 돼.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 많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지역 상권도 발전하게 되는 거지. --- p.80 근대 이전의 사회에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분, 성별, 국적 등에 따른 차별이 당연했어.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하늘이 준 권리를 갖는다. 하늘은 모든 사람들에게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하며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다.”라는 사상이 널리 퍼지며 세상 사람들은 ‘인간다울 권리’에 주목하게 됐어. 인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야. 이 권리는 인간이 그 자체로 존귀하며 신분, 인종, 성별 등 그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아야 한다는 정신에서 출발하지. ‘인간다울 권리’, 즉 인권을 강조한 천부인권설 덕분에 미국, 프랑스 등 세계 각지에서 기존의 신분 질서에 반발하는 시민혁명이 일어났어. --- p.103 청소년의 SNS 사용 제한은 청소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이지만 청소년들의 표현의 자유와 사생활 보호 같은 인권을 침해할 수도 있어. 따라서 이 문제는 단순히 규제가 좋다, 나쁘다로 판단할 수 있는 것 이 아니야. 청소년들의 건강과 인권을 균형 있게 고려한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어떻게 해야 청소년들의 권리를 보호하면서도 안전을 지킬 수 있을지 사회적으로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야. --- p.124 시장에 참여하는 소비자와 생산자는 ‘가격’을 기준으로 자신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선택을 해. 시장 활동은 자유롭기 때문에 누구에게 상품을 얼마에 팔라고 요구하거나 어떤 상품을 만들라고 지시하지 않아. 시 장 활동은 정부가 명령하지 않아도 사람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야. 애덤 스미스는 가격의 시장 활동 조정 기능을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표현하면서 가격이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라고 생각했어. --- p.159 다국적 기업은 진출한 나라의 노동력, 자본 등 해당 국가의 각종 자원들을 활용해서 돈을 벌고 있어. 따라서 진출한 나라의 협조 없이는 오랜 기간 해당 국가의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지. 그러므로 기업 활동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환경 보호, 소비자 보호와 같은 가치를 존중하며 이루어져야 해. 또한 진출한 나라에 자연재해나 힘든 일이 생기면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 일부를 해당 국가에 돌려줄 수 있어야 해. 그것이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다국적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자 짊어져야 할 사회적 책임이야. --- p.184 뉴미디어의 등장은 산업 구조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어. OTT 서비스와 같은 뉴미디어가 떠오르면서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가 새롭게 뜨는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지. 유튜브, 트위치, 스포티파이와 같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은 뉴미디어의 대표적인 사례야.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비디오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시청할 수 있게 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수십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어. 유튜브는 매일 수백만 개의 새로운 동영상이 업로드되고 있고,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업로드된 콘텐츠를 즐기고 있어. 유튜브는 기존의 텔레비전이나 영화관과는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며 사람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고 있지. 이를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며,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산업을 만들어 가고 있어. --- p.195 서로 보고, 듣고, 경험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세대 간의 차이는 불가피해. 그럼에도 우리는 같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야 하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나눈다면 세대 간의 갈등을 줄이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거야.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세대 차이를 느낄 때가 많겠지만, 그럴 때마다 ‘저 사람은 왜 저럴까?’라고 생각하기보다 ‘저 사람은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저렇게 생각할 수 있겠구나.’라고 이해해 보는 건 어떨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세대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어. --- p.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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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각도로 이해하면서
생각의 근본을 묻고 확장하는 힘을 키우는 9분 공부법 스스로 질문하고, 이유를 찾아서, 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되어야 진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그런 사람이 되려면 스스로 생각하면서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 그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인문학적인 상상력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생각은 연습하면 자란다. 정보는 많아졌는데 아직 생각하는 힘이 부족한 초중 학생이라면 새로운 생각거리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워보자. ‘1부. 생각이 자라면 삶이 달라져요’에는 행복, 정의, 공정함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철학 이야기를 담았다. 다양한 주제가 담긴 이야기를 통해 행복하게 살기 위한 사고방식과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한 조건, 돈과 행복의 관계, 정의로운 삶의 기준, 법과 정의, 봉사하는 삶, 자주적인 삶, 배려하는 삶, 성찰하는 삶, 평등한 자유의 원칙 등에 대해 배운다. ‘2부. 도시가 변하면 우리 삶도 달라져요’에는 도시와 인구가 만들어 가는 미래 사회 이야기를 담았다. 도시화와 도시의 발달, 도시의 구조와 생활 변화, 수도권 집중 현상, 도시 문제와 인간 소외, 젠트리피케이션, 도시 재생 사업, 인구와 지방 소멸, 저출산, 노인 빈곤, 세계 인구 문제 등 도시를 둘러싼 우리 주변의 문제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3부. 모두를 위한 권리, 함께 만드는 세상’에는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실었다. 인권의 의미, 인종과 인권, 난민과 인권, 성별과 인권, 환경과 인권, SNS와 인권, 부의 재분배와 인권, 인권과 헌법의 관계, 시민의 정치 참여, 더 나은 민주주의 같은 주제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이를 통해 인권의 소중함과 민주주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4부. 돈은 어떻게 움직이고 세상을 바꿀까?’에는 자본주의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경제 이야기를 담았다. 경쟁과 욕망을 통해 발전하는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해 알아본 다음, 물가와 인플레이션, 기회비용과 사회적 가치, 시장의 기능, 독과점과 정부의 개입, 빈부 격차의 원인, 기업가 정신, 무역의 장단점, 세계화와 다국적 기업 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다. ‘5부. 디지털 세상,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는 문화와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일상 이야기가 담겨 있다. K-문화의 세계적인 성장, OTT 서비스와 영화산업의 변화, 인공지능과 대중문화,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SNS의 과도한 사용 문제, 비교 문화의 범람,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 반려동물의 영향, 저작권 침해, 디지털 격차 등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진로 119’에서는 VR 치료 전문가, 스마트 도시 개발자, 기후 변화 대응 전문가, 핀테크 개발자, 반려동물 IOT 개발자 등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에 대해 소개했다. 인문학적인 상상력이 기반이 되어 과거와 다른 생각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다면 언젠가 이런 멋진 직업을 가진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119 인문학》을 꼼꼼하게 읽고 매일 9분 동안 꾸준히 공부하면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보자.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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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야말로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가장 확실한 경쟁력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지식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만드는 아주 특별한 구조로 짜여 있습니다. 읽는 동안 아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부모는 아이의 변화가 눈에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 이미란 (초등학교 6학년생 학부모) 교과와 삶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아이들이 어려운 주제도 가볍게 탐색할 수 있고, 토론 수업의 출발점으로 활용하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읽고 나면 ‘생각하는 학생’이 자라는 교실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체감하게 될 것입니다. - 최민영 (초등학교 5학년 교사) AI 시대에도 여전히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문제를 정의하고 본질을 바라보는 사고’를 기르는 것입니다. 이 책은 단편적인 지식을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한 개념이 만들어진 이유와 그것이 현실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풀어내어 스스로 사고 모델을 확장하는 법을 배우고 세상을 해석하는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게 합니다. - 김현일 (10년 차 AI 엔지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