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돈과 경제
이선아
초록비책공방 2025.12.30.
베스트
공부법 top100 3주
가격
18,500
10 16,650
YES포인트?
9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119 시리즈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1부. 경제야, 안녕? 만나서 반가워!
01일차. 재미있고 신기한 경제
02일차. 경제를 왜 알아야 할까?
03일차. 선택도 경제 원칙이야
04일차. 선택에 발생하는 기회비용
05일차.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06일차. 마트가 편의점보다 싼 이유
07일차. 마트에서 세일 전단지가 왔어
08일차. 엄마가 마감 시간에 마트를 가는 이유
09일차. 영수증에 적힌 부가가치세는 뭘까?
10일차. 명절이 다가오면 왜 물가가 비싸질까?
진로 119. 윙~ 하는 소리와 함께 찾아온 기회, 청소년 사업가 이야기

2부. 편의점 탐구 일지, 24시간이 궁금해
11일차. 편의점은 왜 이렇게 많을까?
12일차. 편의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13일차. 무인 편의점이 생기는 이유
14일차. 편의점도 프랜차이즈가 많아
15일차. 편의점에도 삼겹살이 뜬다
16일차. 24시간 편의점이 많이 사라졌어
17일차. 신기한 편의점 1+1 세일의 비밀
18일차. 상품 진열로 보는 편의점 마케팅
19일차. 편의점으로 알아보는 유통 경제
20일차. 편의점에서 택배 보내기
진로 119. 용돈으로 시작하는 투자의 세계, 청소년 투자자 이야기

3부. 우리나라 경제는 이렇게 자랐어요
21일차. 우리나라 최초의 돈은?
22일차.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게 성장했을까?
23일차. 시대에 따라 발달한 우리나라 산업
24일차. 비단길 무역의 우리나라
25일차. 조선의 장시에서 열린 신나는 장 보기
26일차. 조선의 불공평한 세금 제도
27일차. 백성을 위한 조선 시대 세금제도 개혁
28일차. 우리나라의 IMF는 왜 일어났을까?
29일차. IMF를 극복한 금 모으기 운동
30일차. 세계경제 강대국이 된 우리나라
진로 3. 착한 소비가 만드는 새로운 경제 일자리

4부. 세계경제 탐험대, 지구 한 바퀴 경제 여행
31일차. 무역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32일차. 무역이 불공평하다고?
33일차. 보호무역과 공정 무역
34일차. 세계화 시대의 좋은 점
35일차. 세계화 시대의 이면
36일차. 우리나라의 수출품과 수입품
37일차. EU, 유럽은 왜 뭉쳤을까?
38일차. 나라마다 화폐 단위가 달라
39일차. 영국은 EU를 탈퇴했어
40일차. 전쟁으로 세계경제 위기가 올지 몰라
진로 119. 디지털 머니가 바꾸는 미래의 돈 이야기

5부. 지구를 지키는 착한 경제, 우리가 함께 만드는 미래
41일차. 뷔페를 가는 사람들 VS 식량이 없어서 굶는 사람들
42일차. 일을 해도 가난한 나라의 속사정
43일차. 착한 기업이 있어
44일차. 착한 소비를 해
45일차. 경제가 성장할수록 환경은 병들고 있어
46일차. 탄소 발자국은 무엇일까?
47일차. 착한 에너지 개발에 참여하자
48일차. 공유 경제에 참여하자
49일차. 필요 없는 소비는 멈춰야 해
50일차. 내가 가진 걸 나누는 기부
진로 119. 나만의 진로 포트폴리오 설계법

저자 소개 1

초등교사이자 교육콘텐츠 기획자.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도전하는 교실을 꿈꾼다. 경제와 무역, 그리고 세상을 움직이는 다양한 가치의 흐름을 생활 속에서 배우는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작은 가게를 열고, 물건을 기획하며, 나라 간 교류를 상상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돈을 버는 법’보다 ‘가치를 만들어내는 힘’을 배우는 순간을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긴다. 저서로는 『슬러시 파는 학교』, 『무역하는 학교』가 있으며, 교사성장학교를 비롯한 여러 연구모임을 통해 동료 교사들과 함께 ‘살아 있는 경제·창의 수업’을 연구하고 있다.

이선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70*235*20mm
ISBN13
9791124126103

책 속으로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어떤 것들을 익혀야 할까? 먼저 ‘정보 수집’이 중요해. 마치 게임에서 아이템을 고를 때 꼼꼼히 살펴보는 것처럼 말이야. 새 운동화를 살 때도 여러 신발을 비교해 보잖아. “이 운동화는 가볍지만 비싸고, 저 운동화는 싸지만 무겁네. 음… 뭘 선택하지?” 이렇게 고민하는 순간, 너희는 이미 현명한 선택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거야. 그다음 중요한 건 ‘우선순위’를 정하는 거야.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으니까. “공부해야 하는데 게임도 하고 싶고 유튜브도 보고 싶어… 뭘 먼저 할까?” 이럴 때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면 시간 관리의 달인이 될 수 있어!
--- p.28

하지만 편의점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문제도 있어. 동네 작은 가게들이 어려워지고 있거든. 편의점끼리의 경쟁도 너무 심해졌어. 동네에 편의점이 또 생겼다고? 어제는 A편의점이었는데 오늘은 B편의점이라고?
우리 주변에서 그런 일이 실제로 자주 일어나고 있어. 과도한 포장으로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걱정이야. 삼각김밥 하나 사면 비닐봉지, 포장지, 스티커 같은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잖아. 편의점 음식을 자주 먹으면 건강에도 안 좋을 수 있어. 가끔은 집밥을 먹는 게 좋겠지?
그렇지만 편의점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어. 앞으로 편의점은 어떻게 변할까? 무인 편의점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로봇 알바생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 드론으로 배달하는 날이 올 수도 있을까?
VR 편의점은 어때? 우주에서도 편의점을 체험해 볼 수 있다면 정말 신기하겠지?
--- p.58

편의점에 가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 바로 계산대 옆 진열대야. 이곳에는 주로 충동구매를 부르는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어. 껌이나 초콜릿, 사탕 같은 소소한 간식거리들이 대부분이지. 계산을 기다리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이 상품들에 시선이 가고, 결국 구입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또 편의점 입구 쪽에는 대부분 음료수 냉장고가 있어. 이는 목이 말라서 편의점을 찾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야. 밖에서 음료수 냉장고를 보고 들어온 손님이 매장에서 다른 상품을 구경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지.
--- p.83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시작은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당시 한국에서 가장 많이 수출한 품목은 가발이었대. 지금의 BTS처럼 당시 한국의 가발은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해.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지.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우리나라는 ‘중화학공업’에 집중하기 시작했어.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산업 구조를 고도화했지. 1980년대는 전자 산업의 시대였어. TV, 냉장고 같은 가전제
품을 만들어서 수출했단다. 이 시기에 삼성, LG 같은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어. 우리나라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레벨 업’을 한 거지.
--- p.106

2023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은 세계 10위권이야. GDP는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쉽게 말해 우리나라가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을 모두 합한 거라고 생각하면 돼. 우리나라보다 GDP가 높은 나라는 미국, 중국, 일본, 독일 같은 큰 나라들뿐이야. 인구가 우리의 몇 배나 되는 나라들 사이에서 당당히 10위권을 지키고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지! 그런데 6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어. 1인당 국민소득이 100달러도 안 됐는데, 지금은 3만 달러가 넘으니까 60년 동안 300배 이상 늘어난 셈이지. 이렇게 빠르게 성장한 나라는 세계 역사상 거의 없었대. 그래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성장을 ‘한강의 기적’이라고 부르고 있어.
--- pp.132~133

세계에서 가장 비싼 화폐는 쿠웨이트 디나르야. 1쿠웨이트 디나르가 우리나라 돈으로 약 4천 원 정도 된대. 반대로 가장 가치가 낮은 화폐는 이란 리알이야. 1원이 이란 리알로 약 50리알 정도래. 이란에 가면 백만장자가 될 수 있겠네.
어떤 나라들은 다른 나라 화폐를 쓰기도 해. 에콰도르는 미국 달러를 쓰고 있어. 이걸 ‘달러화’라고 하지.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가상화폐들은 인터넷에서만 존재하는 디지털 화폐야. 요즘 엄청 핫하대!
화폐는 대부분 종이나 금속으로 만들지만, 특이한 것들도 있어. 스웨덴의 플라스틱 지폐, 카보베르데의 폴리머 지폐 등이 있지.
--- p.169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열심히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 나라들이 많다고 해. 이런 나라들을 보통 ‘개발도상국’이라고 부르지.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 동남아시아의 일부 국가들이 여기에 속해. 왜 이런 나라들은 열심히 일해도 가난할까?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 먼저 낮은 임금을 이유로 들 수 있어. 방글라데시의 의류 공장 노동자들은 하루 종일 일해도 월급이 100달러(약 13만 원)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해. 방글라데시에서는 ‘티셔츠 한 장의 저주’라는 말이 있어. 우리가 싸게 사는 티셔츠 한 장이 그들에겐 저임금과 열악한 노동 환경의 상징이 된 거야. 불안정한 일자리도 큰 문제야. 많은 사람들이 정규직이 아닌 임시직이나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어.
--- p.188

하지만 모든 소비를 나쁘다고 할 순 없어. 정말 필요한 것, 나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은 사도 좋아. 물건을 살 때는 나에게 필요한지, 가격이 적당한지, 환경에 나쁘지 않은지, 이 세 가지를 모두 통과
해야 사는 ‘1인 3각 구매법’을 쓰는 거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면 좋은 점이 정말 많아. 돈도 아끼고, 공간도 절약되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어.
한 달 동안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서 모은 돈으로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앞으로 뭔가를 사고 싶을 때마다 여기서 배운 걸 떠올리면서 “이거 정말 필요할까? 지금 사야 할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 봐. 한 명 한 명의 현명한 선택이 모이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어.

--- p.218

출판사 리뷰

경제와 무역, 세상을 움직이는 다양한 가치의 흐름을
생활 속에서 배우는 경제 공부


《119 돈과 경제》에는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실천했던 ‘살아 있는 경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충동구매를 줄이는 방법, 쓰레기를 줄이는 소비 습관, 환경과 사람을 살리는 착한 소비 그리고 경제 성장과 환경보호가 함께 가는 길까지, 이 모든 주제를 9분 동안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경제가 어른들만 배우고 알아야 하는 게 아니라 용돈을 어떻게 모아서 쓰는 것까지 아는 것도 경제라는 걸 알려 준다. 또한 무심코 했던 소비가 누군가의 삶과 지구 환경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걸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다.

‘1부. 경제야, 안녕? 만나서 반가워!’에서는 수요와 공급, 경제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 경제 지식과 선택의 중요성, 기회비용의 비밀, 현명한 선택의 달인 되기, 마트와 편의점 가격이 다른 이유, 마트 전단지의 역할, 마감 할인, 부가가치세, 명절에 오르는 물가 등 우리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주제를 통해 다양한 경제 상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2부. 편의점 탐구 일지, 24시간이 궁금해’에서는 편의점 천국이 된 이유, 편의점 인기 상품, 무인 편의점, 프랜차이즈, 신선식품혁명, 24시간 편의점의 종말, 1+1세일의 비밀, 편의점 매대의 비밀, 편의점과 유통 경제 등 동네 편의점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경제 상식에 대해 살펴 본다.

‘3부. 우리나라 경제는 이렇게 자랐어요’는 돈의 역사,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시대별 산업 발전, 비단길 무역, 과거의 시장, 조선의 세금 제도와 세금 개혁, IMF 사태, 금 모으기 운동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성장한 우리나라 경제의 발전 과정을 공부한다.

‘4부. 세계경제 탐험대, 지구 한 바퀴 경제 여행’에서는 세계 무역의 역사, 불공정 무역, 보호 무역과 공정 무역, 세계화 시대와 문제점, 수출품과 수입품, 유럽연합EU, 세계의 화폐, 브렉시트, 전쟁과 경제위기 등에 대해 배운다.

‘5부. 지구를 지키는 착한 경제, 우리가 함께 만드는 미래’에서는 음식으로 양극화된 세상, 가난한 나라의 경제 문제, 착한 기업, 착한 소비 실천,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제, 탄소 발자국, 착한 에너지 개발, 공유 경제,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 나눔의 실천 등 지구의 환경을 둘러싼 다양한 경제적 주제들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진로 119’에서는 청소년 사업가, 청소년 투자자, 환경 관련 일자리, 디지털 머니, 진로 포트폴리오 설계법 등 경제와 진로를 둘러싼 이야기를 소개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미래 목표와 연결 지어 진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노력한다면 나중에 원하는 직업을 찾을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추천평

현장에서 일해 보면 경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절감하게 됩니다. 이 책은 돈의 흐름과 선택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밌게 설명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 줍니다.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경제 감각을 키워주는 책입니다. - 박형미 (한국경제인협회 수석부회장)
이 책은 어려운 경제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명확하게 풀어내어 스스로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돕습니다. 학교에서 길러야 할 경제적 사고의 기초를 단단하게 세워주는 유익한 안내서입니다. - 문성환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리뷰/한줄평5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650
1 16,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