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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글쓰기
이윤정
초록비책공방 2025.12.30.
베스트
공부법 85위 공부법 top20 3주
가격
18,500
10 1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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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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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19시리즈 만점 활용법
머리말

1부. 말로는 부족해, 글로 세상을 만나다
01일차. 글쓰기는 세상과 통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야
02일차. 쏟아지는 정보 속, 나만의 생각을 지키는 방법은?
03일차. 서술·논술형 평가, 미리 준비하면 두렵지 않아
04일차. 글로 돌아보는 나의 하루, 나를 성장시키는 힘
05일차. 삶에서 제일 강력한 무기를 얻고 싶다면 글을 써 봐야 해
06일차. 글은 ‘무엇을 말할까’에서 시작돼. 주제를 정하자
07일차. 글을 쓰는 이유가 분명하면 글이 흔들리지 않아
08일차. 이 글을 누구에게 읽히고 싶은 거야?
09일차. 종이만이 전부일까? 디지털 시대의 다양한 글쓰기
10일차. 자료를 찾는 것도 글쓰기의 중요한 시작이야
진로119. 꼼꼼하게 계획하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진로119.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고 기록하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2부. 생각의 씨앗을 키우는 순간, 글감이 피어나다
11일차. 글감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12일차. 상상을 따라가다 보면 글감이 보이기도 해
13일차. 자료를 모으면 글이 풍성해진다고?
14일차. 전문가에게 묻는 법, 인터뷰의 기술
15일차. 자료를 너무 많이 모으면 왜 글이 어려워질까?
16일차. 믿을 만한 자료,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17일차. 출처를 밝히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18일차. 설명하는 글, 정보는 어떻게 구성할까?
19일차. 설득하는 글, 논리는 어떻게 세워야 할까?
20일차. 감정을 담은 글, 진심은 어떻게 전해질까?
진로119.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3부. 생각을 엮어 구조로 세우면 글이 단단해진다
21일차. 글의 목적이 분명하면 구조가 살아나
22일차. 질문하고 답하며 글을 쓰면 더 흥미로워져
23일차. 비교하고 대조하면 생각이 더 깊어져
24일차. 원인과 결과를 따지면 글이 명확해져
25일차. 시간과 공간을 따라가면 글이 생생해져
26일차. 표와 그래프를 활용하면 설득력이 높아져
27일차. 큰 생각과 작은 생각, 체계적으로 나누어 보자
28일차. 사실과 의견, 헷갈리지 않게 구분하기
29일차.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 어떻게 써야 할까?
30일차. 문제 해결형 글쓰기, 나만의 논리를 완성하자
31일차.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을 어떻게 글로 만들까?
32일차. 매체에 따라 글쓰기 방식을 다르게 해야 한다고?
33일차. 시각화 도구로 구조도를 만들면 글쓰기가 쉬워져
진로119. 자료를 정리하여 글쓰기를 잘하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4부. 직접 써 보고 다듬으며 글쓰기 실력을 키우자
34일차. 글에는 책임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니?
35일차. 좋은 글은 나와 사회를 더 나아지게 만들어
36일차. 평범한 문장도 표현을 바꾸면 새로워져
37일차. 중심 사건을 원인과 결과로 정리해 볼까?
38일차. 같은 내용, 매체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하는 이유
39일차. 비교하고 대조하면 글이 더 설득력 있어져
40일차. 여행 안내문을 시간과 공간에 따라 써 볼까?
41일차. 통계 자료를 표나 그래프로 바꾸면 더 믿음직해지지
42일차. 근거를 들어 부모님을 설득해 볼까?
43일차. 내 경험 속에서 찾은 깨달음을 글로 써 보자
44일차. 예상 독자 수준에 맞춰 전단지 내용을 어떻게 바꿀까?
45일차. 해결책을 말하기 전에 문제를 먼저 제시하자
진로119. 문제를 분석하고 합리적으로 풀어내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5부. 완성도를 높이는 마지막 한 걸음, 고쳐쓰기
46일차. 다 쓴 글, 왜 다시 고쳐 써야 할까?
47일차. 주제와 목적에 맞게 글 수준을 고쳐볼까?
48일차. 문단과 문단의 연결,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49일차. 표현이 어색할 땐 문장 수준에서 고쳐 볼까?
50일차. 단어 하나에도 글의 품격이 달라져
진로119. 글을 세밀하게 다듬고 완성도를 높이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저자 소개1

국어를 좋아하면 국어가 조아(助我,나를 돕는다)진다고 믿는 고등학교 국어교사. 세상과의 소통 도구인 국어를 섬세하게 다루어 낼 줄 아는 사람은 자신의 삶도 정교하게 다듬어갈 수 있음을 알기에 삶에 도움이 되는 국어 수업을 매일 고민한다. 글을 읽고 생각하는 힘, 생각한 것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힘을 길러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든든한 무기를 얻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집필 활동 등을 통해 국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으며 『문해력 뛰어난 아이는 이렇게 읽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등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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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70*235*20mm
ISBN13
9791124126080

책 속으로

글쓰기는 세상과 통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야. 우리 생각을 전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중요한 도구야. 글의 힘이 강력해진 만큼 제대로 된 글을 쓰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어. 소통 능력이 강하기 때문에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이나 오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야. 강력한 의사소통 무기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우리가 글을 얼마나 잘 다루느냐에 따라 달라져.
--- p12, 15

글을 쓰려면 글의 재료가 되는 글감이 필요해. 이걸 미리 준비하는 과정이 바로 ‘내용 생성하기’ 단계야. 글감을 잘 모아야 맛있는(?) 글을 쓸 수 있어.
--- p.65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생각을 바꾸는 글을 쓰는 건 쉽지 않아. 하지만 의견의 차이가 있을 때 열린 마음으로 찬성과 반대 자료를 모두 모으다 보면 처음 생각이 바뀔 때도 있어. 자기 생각보다 반대편 생각이 더 합리적이라는 걸 알게 되기도 해. 쟁점을 분석하며 자료를 모으는 과정에서 더 타당한 주장을 발견하면 글의 방향을 새롭게 잡아도 좋아. 결국 중요한 건, 사회의 다양한 관점을 듣고 그 속에서 설득력 있는 주장을 만드는 거야.
--- p.99

우리가 쓰는 글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글이 될 수도 있지만 그 반대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해. 파급력이 큰 만큼 책임도 크다는 거야. 그래서 글을 쓸 때는 항상 사회적 책임감을 갖는 게 중요해.
--- p.164~165

글을 한 번 쓰고 끝내는 게 아니라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다시 읽어 보고 고치는 거야. 혼자 보기 위해 글을 쓴 게 아니라 누군가 읽어 주길 바라면서 쓴 거라면 반드시 한 번쯤은 ‘이 글을 읽을 사람’ 입장에서 다시 읽어 봐야 해. 고쳐 쓰는 이유는 글의 주제나 목적이 더 잘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야.

--- p.210

출판사 리뷰

매일 글쓰기를 통해 생각을 구조화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글쓰기 공부


글쓰기는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영역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글쓰기 전략과 예시가 담겨 있어 따라 하기만 해도 문장은 또렷해지고 논리의 흐름을 잡는 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설명문·설득문·감상문·인터뷰글처럼 학교에서 자주 쓰는 글의 형식도 쉽게 배울 수 있고, 직접 써보기를 통해 차곡차곡 쌓인 연습 경험이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질 것이다.

‘1부. 말로는 부족해, 글로 세상을 만나다’에서는 글쓰기의 중요성, 주제 정하기, 독자 설정, 자료 찾기 등 글의 출발점을 다룬다. 글을 쓰는 이유와 방향을 세우고,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글쓰기 방식도 익힐 수 있다.

‘2부. 생각의 씨앗을 키우는 순간, 글감이 피어나다’에서는 글감을 만드는 법, 자료 수집, 인터뷰 기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고르기 등을 배운다. 설명·설득·감정 등 글의 성격에 맞는 정보 구성법과 정보 윤리도 함께 익힌다.

‘3부. 생각을 엮어 구조로 세우면 글이 단단해진다’에서는 비교·대조, 원인·결과, 시간·공간 구성 등 글의 논리를 잡고 구조를 단단히 하는 다양한 전략을 배운다. 표·그래프·구조도 같은 시각화 도구로 글의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도 다룬다.

‘4부. 직접 써 보고 다듬으며 글쓰기 실력을 키우자’에서는 표현 바꾸기, 중심 사건 구성, 매체별 글쓰기, 설득 글쓰기 등 실전 문제를 통해 글쓰기 응용력을 키운다. 경험을 글로 옮기고, 독자에 맞춰 글을 쓰는 연습도 하게 된다.

‘5부. 완성도를 높이는 마지막 한 걸음, 고쳐쓰기’에서는 글을 고쳐 써야 하는 이유와 주제·문단·문장·단어 수준별 다듬는 방법을 배운다. 섬세한 표현과 어휘 선택으로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경험한다.

‘진로119’에서는 작가, 기자, 인터뷰어, 편집자처럼 글을 다루는 여러 직업을 소개한다. 매일 9분씩 글쓰기 책과 만나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글로 세상과 만나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추천평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라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는 이미 너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작가”라고 따뜻하게 말을 건넨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50일로 구성된 체계적인 여정을 통해 글쓰기의 기본 재료를 다루는 태도부터 일상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글쓰기 기술까지 차근차근 안내한다는 점이다. 글쓰기로 자기만의 목소리를 찾고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자신 있게 추천한다. -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저자)
삶에서 글쓰기를 뗄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정보를 정확히 읽어내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적절한 언어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아이들의 삶에 꼭 필요하다. 글쓰기에 대해 체계적으로 촘촘하게 엮은 단 하나의 책이 여기에 있다. 글쓰기로 삶의 질을 높일 50일간의 여정을 이 책과 함께해 보자. - 김민아 (『요즘 초등생을 위한 최소한의 고전수업』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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