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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시리즈 만점 활용법
머리말 1부. 환경과 나, 얼마나 연결돼 있을까? - 환경과 인간 01일차. 환경과 나는 보이지 않게 연결되어 있어 02일차. 지구를 바라보는 나의 생각은? 03일차.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갈 방법이 있을까? 04일차. 환경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은 무엇일까? 05일차. 내 하루가 지구를 바꿀 수도 있다고? 06일차. 자연의 마음, 나도 느낄 수 있을까? 07일차. 학교 안에 숨어 있는 생태계를 찾아볼까? 08일차. 도시의 나무는 왜 그렇게 중요한 걸까? 09일차. 지구의 생일? 환경을 기념하는 날이 있다고? 10일차. 예술은 환경 문제를 알리는 강력한 도구야 진로119. 지구를 지키는 여행가, 생태관광 기획자 2부. 생태계는 거대한 퍼즐이야 - 환경 체계 11일차. 복잡한 환경 문제, 실은 하나로 연결돼 있어 12일차. 생명의 근간이 되는 생태계의 구성 요소는 무엇일까? 13일차. 물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14일차. 눈에 안 보인다고 안전한 건 아니야 15일차. 지구의 초록빛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 16일차. 생물이 다양해야 지구도 건강해 17일차. 함께 쓰다 망가진 ‘공유지’의 눈물 18일차. 지구가 점점 더 뜨거워지는 이유는? 19일차. 인류세? 지구에 남은 인간의 흔적이래 20일차. 보르네오 섬은 열대우림의 위기를 보여주고 있어 진로119. 사라져 가는 생명의 마지막 희망, 생물다양성 보전 전문가 3부. 환경 문제, 어디까지 알고 있니? - 환경 문제와 쟁점 21일차. 바다에 기름이 퍼지면 생기는 일은? 22일차. 핵 발전,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23일차. 핵 발전, 진짜 괜찮은 걸까? 24일차. 발전소 하나 세우는 게 왜 그렇게 힘들까? 25일차. 자원을 다시 쓰면 뭐가 좋을까? 26일차. 편리한 플라스틱, 왜 문제일까? 27일차. 작은 섬나라 투발루가 사라진다고? 28일차. 동물이 우리 곁에서 사라지고 있어 29일차. 반려동물은 사랑하는데 고기는 먹고 싶어도 될까? 30일차. 인간의 이익을 위해 동물을 희생시킬 수 있을까? 진로119. 멸종위기 동물들의 든든한 수호자, 야생동물 보호관 4부. 기후위기, 지구가 아프다는 신호야 - 기후위기와 기후 행동 31일차. 기후위기? 지구온난화랑 뭐가 달라? 32일차. 날씨가 요즘 이상한 이유, 지구가 보내는 신호야 33일차. 내 탄소발자국, 얼마나 클까? 34일차. 스마트폰이 지구를 아프게 한다고? 35일차. 탄소중립이 기후위기를 멈출 수 있을까? 36일차. 내가 바꾸면 세상도 바뀔 수 있어 37일차. 세계의 약속, 지구를 지키는 방법은? 38일차. 기후위기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은 이유 39일차. 기후위기 시대, 어떤 직업이 새롭게 생겨날까? 40일차. 기후변화로 위험해진 동물의 세계 진로119. 협상 테이블에서 지구의 미래를 결정하는, 기후 정책 전문가 5부. 지구를 오래 쓰는 법, 우리 손에 달렸어 - 지속가능성과 시민 참여 41일차. 지구를 오래 쓰려면 뭘 해야 할까? 42일차. 쓰레기 없이 사는 법, 제로 웨이스트부터! 43일차. 모빌리티의 혁명, 이동의 패러다임이 바뀐다고? 44일차. 우리 손으로 깨끗한 도시를 만들 수 있어 45일차. 맛있게 먹으면서 지구도 지키는 방법 46일차. RE100, 100% 재생에너지도 가능해 47일차. 옷 한 벌 사는 게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48일차. 착한 소비, 진짜 착한 걸까? 49일차. 투표로 지구를 바꿀 수 있다고? 50일차. 나 하나의 실천, 얼마나 큰 힘이 될까? 진로119.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사는 공간을 디자인하는, 친환경 건축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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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일상적인 선택들이 모여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건 놀랍고도 두려운 일이야. 특히 환경 관련된 우리의 작은 행동들이 어떻게 큰 변화를 만들어 가는지 알아볼까? … 한 잔의 커피가 지나온 여정을 상상해 보자. 커피 원두가 자란 곳의 환경, 수확 과정, 가공 절차, 그리고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까지. 심지어 커피를 마신 후에 버리는 일회용 컵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하면 하나의 커피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깊어.
--- p.12 생물다양성이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들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방식을 말해. 크게 유전자 다양성, 종 다양성, 생태계 다양성으로 나뉘어. … 이 모든 것들이 지구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줘. 생물다양성은 생태계를 튼튼하게 해줘. 다양한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갈 때 어떤 종이 사라져도 다른 종이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어서 생태계가 무너지지 않거든. --- p.77~78 해양 기름 유출 사건은 주로 기름을 실어나르는 유조선에서 사고가 생기거나 석유를 퍼내는 시추 시설의 문제 또는 석유 저장 시설의 파손으로 발생해. 한 번 사고가 나면 엄청난 양의 기름이 바다를 오염시키게 돼. 기름이 바다를 덮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먼저, 기름은 바다 표면에 얇은 막을 만들어서 햇빛이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 그러면 해양 식물들이 광합성을 못해서 생태계의 기초가 무너져. --- p.102 매년 세계에서 약 3억 톤의 플라스틱이 생산되지만 재활용은 10%도 안 돼. 나머지는 재활용되지 않고 매립지나 바다로 흘러가게 되겠지. 특히 바다로 간 플라스틱은 해양 생물들이 먹거나 여기에 갇혀 죽는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어서 심각해. … 플라스틱은 분해되는 데 수백 년이 걸려서 없어지지 않고 우리 주변 어딘가에 계속 쓰레기로 남아 있어. --- p.125~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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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변화를 읽고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으로 연결하는 환경과 생태 공부 환경과 생태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일이 아니다. “왜 지구는 점점 더 뜨거워질까?”, “동물들이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사는 동네의 환경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지구를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답을 찾아 가는 과정이 바로 환경 공부의 핵심이다. 자연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환경 문제’가 거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일상과 연결된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작은 행동 하나가 생태계를 살리고, 우리가 내리는 선택이 미래의 지구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1부. 환경과 나, 얼마나 연결돼 있을까?’에서는 인간의 일상과 자연이 얼마나 밀접하게 이어져 있는지 살펴본다. 보이지 않는 연결, 도시의 자연, 환경을 기념하는 날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환경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힐 수 있다. ‘2부. 생태계는 거대한 퍼즐이야’에서는 생태계의 구성 요소, 물 순환,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등 환경 체계의 큰 그림을 배운다. 서로 다른 요소들이 어떻게 맞물려 지구를 유지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3부. 환경 문제, 어디까지 알고 있니?’에서는 기름 유출, 핵 발전, 플라스틱, 자원 순환, 동물권 등 현실 속 환경 문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환경 이슈가 인간의 삶과 어떤 갈등과 선택을 만들게 되는지도 함께 살펴본다. ‘4부. 기후위기, 지구가 아프다는 신호야’에서는 기후위기의 원인과 결과, 탄소발자국, 국제 협력, 기후 불평등 등 기후변화 전반을 다룬다. 기후 행동이 왜 필요한지,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5부. 지구를 오래 쓰는 법, 우리 손에 달렸어’에서는 지속가능한 삶과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다룬다. 제로 웨이스트, 재생에너지, 착한 소비, 투표 등 일상 속 변화가 지구에 어떤 힘이 되는지 배울 수 있다. ‘진로119’에서는 생태관광 기획자, 생물다양성 보전 전문가, 야생동물 보호관, 기후 정책 전문가, 친환경 건축가처럼 지구를 지키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 환경과 생태를 배우며 쌓은 감수성과 지식은 여러분이 지구에게 도움이 되는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이다.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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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을 키워드로 감수성에서 출발해 환경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거대하고 무거운 주제들도 하루 한 걸음씩 쉬어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루에 1주제를 공부하는 50일의 여정이 스스로 질문하고 행동하는 힘을 가진 기후 시민이 되는 통로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장미정 (모두를위한환경교육 대표,평택환경교육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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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환경 문제가 어렵다기보다 ‘나와 멀리 떨어진 일’처럼 느껴져 관심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거리감을 좁혀 줍니다. 환경을 처음 접하는 학생도, 기후변화를 막연하게만 느끼던 학생도 이 책과 함께라면 부담 없이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스스로 실천의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강선영 (초등학교 현직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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