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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1부. 디지털, 그냥 쓰는 게 아니라 이해하는 거야 01일차. 디지털 리터러시, 왜 점점 중요해질까? 02일차. 디지털 리터러시를 익히면 무엇이 달라질까? 03일차. 나의 디지털 리터러시 상식 수준은? 04일차. 디지털 리터러시를 키우려면 뭐부터 해야 할까? 05일차. 온라인 활동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06일차. 내가 남긴 데이터는 어디로 갈까? 07일차. 믿을 수 있는 정보는 어떻게 구별할까? 08일차. 온라인에서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까? 09일차. 개인 정보, 왜 지켜야 할까? 10일차. 디지털 세상, 어떻게 탐험하면 좋을까? 진로 119. 디지털 발자국 제거 전문가 2부.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기 11일차. 디지털 시민이란 어떤 사람일까? 12일차. 디지털 세상에서도 시민의 역할이 필요할까? 13일차. 디지털 윤리를 꼭 지켜야 하는 이유는? 14일차. 온라인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은? 15일차. 권리만큼 책임도 있다는 걸 알고 있니? 16일차. 지식재산권, 내 것이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할까? 17일차. 사이버 괴롭힘, 그냥 넘기면 안 되는 이유 18일차. 디지털 커뮤니티에는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19일차.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은 왜 필요할까? 20일차. 내 흔적, 디지털 발자국이 남는다고? 진로 119. 빅 데이터 분석가 3부. 미디어는 읽고, 따져 보고, 표현하는 거야 21일차. 뉴스를 제대로 읽으려면 뭘 알아야 할까? 22일차. 신뢰할 수 있는 정보는 어떻게 만들까? 23일차. 가짜 뉴스, 어떤 점이 다를까? 24일차. 미디어도 편견이 있을 수 있다고? 25일차. 광고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26일차. 미디어 메시지, 의심해야 할까? 27일차. 미디어 속 메시지를 분석하는 방법은? 28일차. 나만의 콘텐츠, 어떻게 만들까? 29일차. 미디어로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을까? 30일차. 소셜 미디어는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 진로 119. 사이버 보안 전문가 4부. 디지털 도구, 똑똑하게 쓰면 힘이 돼 31일차. 온라인 학습, 잘하려면 뭘 준비해야 할까? 32일차. 검색과 AI, 똑똑한 정보 탐색의 비법은? 33일차. 디지털 세상도 정리가 필요해 34일차. 발표 자료,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35일차. 함께 작업할 땐 어떤 디지털 도구가 필요할까? 36일차. 디지털 기술로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까? 37일차. 코딩, 어렵지 않게 시작하려면? 38일차. 악성코드로부터 컴퓨터를 지키는 방법은? 39일차. 클라우드는 왜 편리하고 중요한 걸까? 40일차. 소셜 미디어, 안전하게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진로 119. 사물 인터넷 전문가 5부. 디지털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가기 41일차. 디지털 리터러시,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 42일차. AI는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까? 43일차. 빅 데이터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44일차. 디지털 시대의 일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45일차.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어떻게 다를까? 46일차. 교육도 기술 덕분에 변하고 있다고? 47일차. 디지털 윤리, 미래 사회에서 더 중요한 이유? 48일차. 빠르게 변하는 기술, 어떻게 따라갈까? 49일차. 책임감 있는 디지털 창작자가 되려면? 50일차. 디지털 네이티브, 나는 어떤 모습일까? 진로 119. 가상·증강현실 개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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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터러시를 익히면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니? 사실 디지털 리터러시는 단순히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이 도구들을 이용해서 직접 창작하고,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해.
먼저, 네가 가진 생각을 디지털 콘텐츠로 만들어서 표현해 보는 거야. 블로그나 동영상, 포스터 같은 걸 직접 만들어 본 적 있니?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 있는 주제를 블로그에 글과 사진으로 꾸미거나 짧은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다 보면 창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랄 거고, 편집 기술도 배울 수 있을 거야.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친구들과 나누는 일이니까 정말 뿌듯하지 않을까? --- p.18 디지털 세상을 안전하고 재미있게 탐험하기 위해서는 먼저 디지털 기기와 플랫폼을 슬기롭게 사용하는 법을 익혀야 해. 스마트폰에 새로운 앱을 설치하고, 컴퓨터에서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말이야. 새로운 도시를 여행할 때 지도를 보고 길을 찾는 것처럼 디지털 기기와 플랫폼을 잘 다루는 법을 먼저 배우는 것이 중요해. 그다음 중요한 것은 인터넷 검색이야.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을 때는 믿을 만한 사이트를 통하는 것이 중요해. 예를 들어 학교 숙제를 할 때는 공신력 있는 교육 사이트나 도서관 자료를 참조하는 것이 좋아. 만약 새로운 게임이나 영화를 찾고 싶다면 리뷰 사이트에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확인해 보는 게 도움이 될 거야. --- pp.50~51 온라인에서의 활동은 실제 세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소셜 미디어에서 시작된 환경보호 운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거든. 이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실생활에서도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배운 기술이나 지식을 실제로 적용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경험이야. 예를 들어 요리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레시피를 배웠다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고 그 결과를 다시 커뮤니티에 공유하는 거지. 만약 DIY(직접 만들기)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면, 온라인에서 본 아이디어를 실제로 만들어 보고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해서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어. --- p.89 뉴스를 읽거나 TV를 볼 때 우리는 그 정보가 객관적일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모든 뉴스가 그렇지는 않아. 어떤 뉴스는 특정 관점이나 의견을 강조하고 다른 쪽 의견은 소홀히 다루는 경우도 있거든. 이를 ‘미디어 편향Media Bias’이라고 해. 미디어 편향은 뉴스를 만드는 제작자가 의도적으로 특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정보를 선택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생길 수 있어. 어떤 사건을 보도할 때 긍정적인 측면만 강조하고 부정적인 측면은 아예 언급하지 않거나, 특정 인물이나 단체를 좋게 보이도록, 혹은 반대로 나쁘게 보이도록 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돼. --- p.117 소셜 미디어는 정보와 지식을 얻는 데도 매우 유용한 도구야. 우리는 소셜 미디어에서 최신 뉴스와 트렌드를 빠르게 접할 수 있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소셜 미디어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이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편하게 습득할 수 있지. 또한 소셜 미디어는 자기표현의 수단이 되기도 해. 그림을 그려서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직접 만든 음악을 유튜브에 공유할 수 있으니까 말이야. 우리가 창작한 작품을 사람들과 나누거나,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창작 활동을 하는 데도 힘을 얻을 수 있단다. --- p.142 백신 프로그램은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서 악성코드 감염이나 개인 정보 유출 같은 위협으로부터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보호해 줘. 방화벽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감시하고 허용되지 않은 접근을 차단시켜서 해킹 시도를 막아 주는 기술이야. 웹 필터링은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검사해서 악성 코드를 유포하는 사이트나 피싱 사이트 접속을 차단해 주는 기술이고, 웹 필터링은 안전하지 않은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을 막아 주는 기술이야. 최신 백신 프로그램들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서 더욱 정교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기존에는 미리 알려진 바이러스의 특징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서 비교하는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프로그램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서 의심스러운 활동을 탐지할 수 있게 되었어. --- pp.177~178 인공지능AI은 이미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어. 스마트폰의 음성 인식 기능이나 자동 번역 서비스, 맞춤형 상품 추천 등 우리 주변에서 AI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접할 수 있지. 특히 교육 분야에서 AI는 학습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어. AI 튜터는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속도에 맞춰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습 과정을 분석해서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지. 또한 선생님들의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자동 채점, 학습 자료 검색, 질문 답변 같은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더 많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 p.196 디지털 네이티브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공유하고 있어. 유튜브나 틱톡과 같은 플랫폼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있지. 디지털 네이티브는 정보 접근성과 학습 측면에서도 큰 장점을 가지고 있어. 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온라인 강의나 튜토리얼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배울 수 있어. 이는 전통적 인 학습 방식과는 다른 접근법으로, 자율적인 학습과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하지. 코딩을 배우고 싶을 때는 인터넷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강의를 보면서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 p.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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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을 구조화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을 표현하도록 돕는 디지털리터러시 공부 우리의 일상 대부분, 특히 스마트폰으로 하는 거의 모든 일은 디지털 리터러시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 화면 속에서 매일 내리는 작은 선택들이 모여 나 자신과 친구들, 그리고 우리 사회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디지털 리터러시는 시험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오늘의 나를 지키고 내일의 나를 키우는 생활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119 디지털리터러시》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디지털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소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똑똑하게 선택하고, 자신 있게 표현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세상과의 연결을 돕는 든든한 안내서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1부. 디지털, 그냥 쓰는 게 아니라 이해하는 거야’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는 무엇이고 왜 점점 중요해지는지 살피면서, 디지털 공간에서의 태도와 마음가짐이 어때야 하는지에 대해 다뤘다. ‘2부.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기’에서는 디지털 시민이 알아야 할 역할, 윤리, 안전, 권리 등에 대해 다뤘지. 비밀번호 관리, 2단계 인증, 개인 정보와 위치 정보 보호, 타인의 작품을 사용할 때 지켜야 하는 저작권 등 꼭 알아야 할 것들만 담았다. ‘3부. 미디어는 읽고, 따져 보고, 표현하는 거야’에서는 미디어를 똑똑하게 읽고 쓰는 방법을 배우지. 뉴스와 광고를 구별하고, 정보의 출처가 왜 중요한지 이해하며, 가짜 뉴스의 흔적을 찾고, 근거를 갖춘 의견을 쓰는 연습한다. ‘4부. 디지털 도구, 똑똑하게 쓰면 힘이 돼’에서는 건강한 소통과 참여에 대해 알아본다. 효과적인 검색과 인공지능 활용법, 댓글과 채팅 예절, 갈등이 생겼을 때의 대화법, 함께 만든 규칙을 지키며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방법을 배운다. ‘5부. 디지털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가기’에서는 디지털로 꿈을 확장하는 길을 알아 본다. 미래 유망 직업 찾기, 디지털 교육, 검색과 정리, 협업 도구 활용, 나만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그리고 인공지능과 새로운 기술을 현명하게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해 알아본다. ‘진로 119’에서는 디지털 발자국 제거 전문가, 빅 데이터 분석가, 사이버 보안 전문가, 사물 인터넷 전문가, 가상·증강현실 개발자 등 인터넷과 IT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소개했다. 디지털 리터러시를 키우면서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역량을 갖추다 보면 디지털 세상에서 네가 꿈꾸던 직업을 찾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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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쓰는 우리 아이, 정말 안전할까요? 이 책은 추천 영상이 비슷하게 뜨는 이유부터 디지털 발자국 관리까지 자녀가 매일 마주하는 디지털 세상의 위험과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정보를 분별하고, 근거를 따져 판단하며, 안전하게 소통하는 다섯 가지 핵심 능력을 10주 50일 과정으로 차근차근 길러줍니다. 하루 9분, 우리 아이의 디지털 삶을 지키는 확실한 지침서입니다. - 이은정 (전남과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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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민 교육,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셨나요? 이 책은 디지털 태도부터 미디어 분별력, 협업 도구 활용까지 10주 완성 커리큘럼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짜 뉴스 판별법, 저작권 준수 창작, 구글 문서 활용 협업까지 학생들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진짜 디지털 리터러시를 가르칩니다. 최신 기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닌, 어떤 기술도 현명하게 활용하는 힘을 키워주는 실용 교재입니다. - 송영철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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