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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영어 공부에도 전략이 필요해 1부. 영어 문장 만들기의 비밀 01일차. 과거와 현재 둘 다 품은 욕심쟁이 현재완료 02일차. 누가누가 잘하나 비교하기 03일차. 겉은 같지만 속이 다른 동명사와 현재분사 04일차. to 부정사가 명사나 형용사로 둔갑한다고? 05일차. to 부정사가 부사로도 변신할 수 있다고? 06일차. 영어 문장의 기본 뼈대: 4형식 vs 5형식 07일차. 억울하게 당하는 수동태 진로119. 외교관 강경화, 외국어로 세상을 연결하다 2부. 문법은 실전에서 빛난다 08일차. 좀 별난 수동태 모음 09일차. who? whose? 관계대명사의 기본 10일차. 관계대명사의 목적격? 생략? 헷갈리지 말자! 11일차. that이냐 what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12일차. 문장 줄이기 신공, 분사구문 13일차. 가상 현실을 만드는 가정법 14일차. 혼합 가정법, 과거와 현재의 대화 진로119. 배우 윤여정, 영어 인터뷰도 연기의 일부야 3부. 단어를 알아야 문장이 읽힌다 15일차. 좋은 친구는 어떤 단어로 설명할까? 16일차. 스트레스 받을 때 쓰는 영어 표현들, 여기 다 있어! 17일차. 색이 감정을 좌우한다고? 어휘로 확인해 봐 18일차. 우주 캠프에 간다면 어떤 단어가 필요할까? 19일차. 먹는 시대의 고민, 비만을 말하다 20일차. 벌레가 무서울 때 쓰는 영어 단어들 21일차. 직접 기르는 채소, 이런 단어로 표현해요! 22일차. 물고기가 의사라고? 닥터피시 어휘 모음 23일차. 소리 때문에 상처받는 귀, 어휘로 알아보기 24일차.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허브 어휘 25일차. 뜨끈뜨끈한 온천은 어떤 어휘로 말할까? 26일차. 기분까지 좋게 하는 좋은 냄새 어떻게 말하지? 27일차. 태평양에 쓰레기 더미가 둥둥, 뭐라고 해야 할까? 28일차. 세계를 사로잡은 K-culture 어떻게 말할까? 진로119. 사업가 마윈, 영어를 무기로 세계로 나아간 CEO 4부. 독해도 연습하면 늘어요 29일차.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 30일차. 스트레스에도 종류가 있다고? 31일차. 색이 감정을 바꾸고 행동까지 바꾼다고? 32일차.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면 어떨까? 33일차. 미국에서는 왜 비만이 사회문제일까? 34일차. 벌레가 이렇게 무서울 수도 있어? 35일차. 도시에서 직접 야채를 길러 먹는다면? 36일차. 닥터피시, 진짜 치료가 될까? 37일차. 소리 때문에 건강이 나빠진다고? 38일차. 허브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을까? 39일차. 뜨끈뜨끈한 온천 이야기 40일차. 냄새가 우리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고? 41일차. 태평양에 쓰레기 더미가 떠다닌다고? 42일차. K-culture가 세계를 쥐락펴락한다고? 진로119. 통역사 샤론 최, 영어로 다리를 놓는 사람 5부. 쓰기와 말하기 이젠 두렵지 않다 43일차. 서술형 문제, 이렇게 생겼어요 44일차. 직접 써 보자! 서술형 훈련 1 - to 부정사와 동명사 45일차. 직접 써 보자! 서술형 훈련 2 - 관계대명사 46일차. 직접 써 보자! 서술형 훈련 3 - 수동태와 가정법 47일차. 수행평가 Summary 발표 연습 1 48일차. 수행평가 Summary 발표 연습 2 49일차. 수행평가 Summary 발표 연습 3 50일차. 수행평가 발표. 어렵지 않아요. 진로119. BTS 리더 RM, 영어로 전 세계 팬과 소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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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이상의 대상을 비교할 때는 최상급을 사용해. 그 형태는 “the+최상급”이고 해석은 ‘가장 ~한’이야.
ⓐ Jane is the smartest girl in my class. ⓑ My mother was the most beautiful of her sisters. 우등 비교처럼 형용사의 길이에 따라 최상급의 형태가 달라. 예문 ⓐ의 smart처럼 짧은 형용사는 뒤에 est를 붙이고 예문 ⓑ의 beautiful처럼 긴 형용사는 원급 앞에 the most를 추가해서 최상급을 만들지.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예문 ⓐ처럼 ‘~에서’ 최상이면 ‘전치사 in+단수 명사’를 쓰고, 예문 ⓑ처럼 ‘대상들 중에서’ 최상이면 ‘전치사 of+복수 명사’를 써야 한다는 거야. --- p.23 관계대명사 문장은 두 개의 문장을 연결해서 만들어지는데, 관계대명사부터 그 뒤에 오는 부분을 ‘관계대명사절’이라고 해 . ⓐ He is the boy who helped me solve the problem. ⓑ This is the restaurant which sells delicious pancakes. 예문 ⓐ와 ⓑ에 들어간 관계대명사 who와 which는 주격을 나타내. ⓐ를 해석하면 “그는 내가 그 문제를 푸는 걸 도와준 소년이다.”이고 ⓑ는 “이곳은 맛있는 펜케이크를 파는 식당이다.”야. 이 두 문장의 관계대명사는 주어 역할을 하고 있어서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해. 관계대명사 바로 뒤에 동사가 있으면 그 관계대명사는 주격을 나타내는 거야. 예문 ⓐ처럼 선행사가 사람이면 who, 예문 ⓑ처럼 선행사가 사물이면 which를 사용해. --- p.58 가정법 과거완료는 과거 사실과 반대되는 가정을 할 때 사용되고 ‘만약 ~였더라면 ~했을 텐데’라는 뜻이야. 가정법 과거완료는 ‘If +주어+과거완료 동사, 주어+would/could/should/might+have+pp’의 형태야. if절의 동사가 과거완료여서 가정법 과거완료라고 하지. ⓐ If he had woken up earlier, he would not have missed the train. (가정법 과거완료) ⓑ As he did not wake up earlier, he missed the train. (직설법 과거) 예문 ⓐ는 “그가 더 일찍 일어났더라면 그는 기차를 놓치지 않았을 텐데.”라는 뜻이야. 실제로 그는 일찍 일어나지 않았고 그래서 기차를 놓쳤어. 예문 ⓑ가 그 실제 상황을 말해 주는 직설법 문장이야. 이처럼 가정법 과거완료는 과거에 일어난 일의 반대 상황을 가정할 때 쓰이지. --- p.79 Round 1에서는 4부의 비만에 관한 독해 지문에서 만나게 될 단어들을 preview할 거야. 먼저 다음 단어들은 큰 소리로 읽어 보고 한글 뜻과 유의어까지 5분 동안 확실하게 외우는 거야. 1. slender a. 날씬한 slim / 2. consider v. 고려하다 think about / 3. excessive a. 지나친, 과도한 extreme / 4. obesity n. 비만 fatness / 5. lack n. 부족, 결여 shortage / 6. intake n. 섭취, 섭취량 consumption / 7. physical a. 신체적, 육체적 bodily / 8. genetic a. 유전적인 hereditary 시간이 더 필요하면 3분 더 추가해도 돼. 다 외운 뒤에는 앞의 단어 목록을 가리고 학교 시험에 단골로 출제되는 영영풀이 문제에 도전해 보자. --- p.108 현대인은 언제나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지. 그런데 스트레스에도 여러 종류가 있대. 심지어 어떤 스트레스는 우리 건강에 유익하다고 해. 다음 글을 직독직해하면서 스트레스에 대해 더 알아볼까? 먼저 처음 부터 끝까지 큰 소리로 읽은 뒤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직독직해를 확인해 보자. --- p.167 영어 시험을 볼 때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문제를 연습해 보자. 시험에는 주요 문법 포인트를 영어 문장으로 작성하는 문제들이 주로 출제돼. 그래서 영작 실력과 문법 실력을 함께 길러야 하지. 앞에서 배운 문법 내용을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서술형 문제 유형을 통해 복습해 볼까? (중략) --- p.240 독해 문제를 풀 때 paraphrasing이 중요하다고 했어. 본문과 같은 내용을 다른 표현으로 영작하는 훈련이지. 요약할 때도 paraphrasing은 매우 중요해. 지문에 있는 영어 문장을 그대로 베껴서 요약하면 좋은 발표 점수를 기대하기 어렵거든. 그럼 drill을 통해 paraphrasing 연습을 해 볼까? --- p.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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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영어 공부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영어를 소통의 수단으로 습득하고 평가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지만 중학교 영어시험에는 여전히 영어 문법 문제가 나온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중학교에서도 기본 영어 문법을 함께 익혀야 한다. 그렇지만 문법도 단순 암기식 학습은 효율적이지 못하다. 독해 실력을 바탕으로 문법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익혀야 한다. 이 책의 1, 2부에서는 중학교 과정에 필요한 핵심 영어 문법을 독해를 바탕으로 제시하고 있다. 학습자가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최대한 재미있는 설명으로 문법 포인트를 풀어냈다. 이 책에서는 학교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영어 평가에 대비한 현실에 맞는 영어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다. 1~2부 문법 파트에서는 중학교 과정 핵심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바로 이어서 실제 중학 영어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풀면서 공부한 내용을 바로 적용해 보도록 구성했다. 이렇게 연습해야 머리로만 문법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실제 시험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도 기를 수 있다. 3부에는 중학교 영어 과정을 배울 때 필요한 핵심 어휘 약 220개를 매일 16개씩 총 14일 학습하면서 자동 암기가 되도록 구성해 놓았다. 단어마다 제공된 예문을 읽고 나서 영영풀이, 유의어, 반의어 문제를 풀다 보면 단어가 자연스럽게 암기된다. 또 중학교 영어시험에 출제되는 어휘 풀이를 통해 실제 시험 문제를 푸는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3부에서 공부한 핵심 단어들을 4부의 독해 지문에서 다시 만나도록 했다. 이렇게 여러 맥락에서 핵심 어휘를 계속 만나게 해서 말하기와 쓰기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구성해 놓았다. 4부는 독해 파트다. 중학교 교과서에서 배우는 주제들로 구성된 14개의 Reading 지문을 정리해 놓았다. 매 지문에는 3부에서 익힌 어휘가 들어 있고, reading comprehension 문제도 함께 수록해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해 속도를 높여 주는 ‘직독직해’ 방식의 해석 훈련도 병행한다. 문장을 앞에서부터 뒤로 순서대로 해석하는 직독직해 훈련을 하다 보면 영어 지문을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마지막 5부에서는 학교에서 영어시험을 볼 때 가장 부담스러운 서술형 문제를 연습한다. 선다형 문법 문제와 달리 서술형 문제는 영어 쓰기 실력이 필요한 까닭에 이에 대비한 별도의 연습을 해야 한다. 이미 학습한 핵심 문법 포인트를 writing과 연계해서 서술형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영어 점수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영어 수행평가에 대한 대비법도 소개했다. 중학교 수행평가는 주로 특정 주제에 대해 1분간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에 대비하려면 영어 발표의 도입, 본론, 결론에 사용되는 기본 템플릿을 공부해야 한다. 또 영어 지문을 요약해서 발표하는 형식의 수행평가에 대한 연습 문제도 실려 있다. ‘진로 119’에서는 외교관, 배우, 사업가, 통역사, 연예인 등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해야 하는 직업과 유명 인물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BTS의 RM이나 통역사 샤론 최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몰두하며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언젠가 멋진 영어 실력을 자랑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아보기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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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의 즐거운 학습 방식과 중학교에서 요구되는 시험 중심의 학습 사이에는 생각보다 큰 간극이 존재합니다. 이를 잘 넘어설 수 있도록 이 책은 어휘의 자연스러운 체화와 핵심 문법의 실제 적용능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체계적인 반복 학습과 다양한 시험 유형 연습이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루어 영어를 자신 있게 준비할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이병민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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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문법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명쾌한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앞에서 배운 어휘와 문법이 독해 지문과 문제에서 자동으로 반복되도록 구성하여 개념을 완벽히 습득하게 돕습니다. 중학교 영어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고등학교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 - 김경환 (숙명여자고등학교, EBS 수능 연계 영어 교재 대표 집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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