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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시리즈 만점 활용범
머리말 1부. 한자가 쉬워지는 비밀 코드 01일차. 한자, 너 누구니? 02일차. [원리 1] 그림과 신호가 글자로! 03일차. [원리 2] 1+1? 글자의 합체 04일차. [짜임 1] 물 흐르듯 읽는 정주행의 법칙 05일차. [짜임 2] 순서를 뒤집는 역주행의 맛 06일차. [부수 1] 사람이 마음을 말하다 07일차. [부수 2] 만지고, 말하고, 보는 신체 탐험 08일차. [부수 3] 해, 달, 물, 불! 자연의 힘 09일차. [부수 4] 잘 입고, 잘 먹고, 뚝딱 만들고! 10일차. [부수 5] 도구가 무기가 될 때, 힘과 권력 진로119. AI 잠재력을 깨우는 질문의 설계자, 프롬프트 엔지니어 2부.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과목별 어휘 11일차. [수학] 수와 식, 이름 속에 숨은 뜻 12일차. [수학] 선과 면이 만드는 도형의 세계 13일차. [과학] 세상을 이루는 재료와 힘 14일차. [과학] 살아 숨 쉬는 생명과 지구 15일차. [사회] 땅의 이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16일차. [사회] 먹고사는 문제의 해법 17일차. [사회] 함께 살아가기 위한 약속 18일차. [역사] 흐르는 시간과 기록 19일차. [역사] 나라를 세우고 문화를 꽃피우다 20일차. [예체능] 감각을 깨우는 표현의 기술 진로119. 복잡한 기술을 쉬운 언어로 통역하는 테크니컬 라이터 3부. 문해력 킬러, 맨날 틀리는 말 21일차. ‘부정’을 저질렀다는 거야, 안 했다고 ‘부정’하는 거야? 22일차. 환경은 ‘보전’하고 식재료는 ‘보존’한다고? 23일차. 영화는 ‘제작’하고 과자는 ‘제조’한다고? 24일차. ‘심심’한 사과가 지루하다고? 천만의 말씀! 25일차. ‘이상형’ 앞에서 심박수가 ‘이상’해! 26일차. ‘저명’하다고요? 이거 욕이야, 칭찬이야? 27일차. 5‘연패’ 달성! 5번 졌다는 거야, 이겼다는 거야? 28일차. “공사 좀 구분해!” 여기 공사판 아닌데? 29일차. 게임은 ‘개발’하고, 내 재능은 ‘계발’해야지 30일차. 언제까지 ‘의지’만 할래? 너의 ‘의지’를 보여 줘! 진로119. 마음을 훔치는 언어의 연금술사, 카피라이터 4부. 독해력이 폭발하는 문해력 필살기 31일차.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짝꿍 어휘 32일차. 꼬리에 꼬리를 무는 원인과 결과 33일차. 그냥 보는 게 아니야! 34일차. ‘생각하다’를 다르게 표현하는 4가지 방법 35일차. 늘어나는 것도 여러 가지 36일차. 기쁨과 슬픔을 고급스럽게 표현하는 법 37일차. 내 생각일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일까? 38일차. ·냐 ×냐? 내 입장을 정하는 네 가지 방법 39일차. 우기지 말고 증명하라! 40일차. 모르는 단어도 앞뒤를 보면 답이 보인다 진로119. 단서 하나로 진실을 찾아내는 심리 수사관, 프로파일러 5부. 인성이 자라는 ‘지혜의 문장’ 41일차.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의 힘 42일차. 좋은 친구, 어떻게 알아볼까? 43일차. 오히려 좋아!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지혜 44일차.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사람의 비밀 45일차. 꽉 막힌 사이를 뻥 뚫어 주는 화해의 기술 46일차. 이것저것 하지 마! 딱 ‘한 번’이면 돼 47일차. 왜 멀리 가면 부모님 생각이 날까? 48일차. 명품 언어 사용 설명서 49일차. 스승과 제자, 서로를 키우는 특별한 사이 50일차. 어제와 다른 나, 눈부신 성장의 기록 진로119. 고전에서 지혜를 찾은 최고의 리더십,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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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새 친구를 사귈 때를 생각해 볼래? 그 친구를 제대로 알려면 얼굴을 보고, 이름을 부르고, 어떤 성격인지 알아야겠지? 한자도 똑같아. 한자가 되기 위해선 꼭 필요한 3가지 요소가 있어. 바로 ‘모양’, ‘소리’, ‘뜻’이야. 이 그림을 봐. 사람이 팔다리를 활짝 벌리고 서 있는 모습이 ‘大’라는 글자가 되었어. 이게 바로 한자의 얼굴인 모양이야. 그리고 이 친구를 부르는 이름인 소리는 ‘대’이고, 이 친구의 성격인 뜻은 ‘크다’란다. 모양, 소리, 뜻. 이 세 가지가 하나로 합쳐져야 비로소 한 글자가 완성되는 거야. 이 3가지는 한자를 완성하는 필수 퍼즐 조각들이니까 한자를 볼 때마다 새 친구에게 말을 걸듯 물어봐. “너의 얼굴(모양)은 어떻게 생겼니? 이름(소리)은 뭐야? 어떤 성격(뜻)을 가지고 있어?” 하고 말이야. 그럼 무작정 외울 때보다 훨씬 기억에 오래 남을 거야
--- pp.14-15 한자는 뜻글자잖아? 그래서 글자 어딘가에 “나는 이런 뜻을 가진 글자예요!”라고 알려 주는 힌트가 숨어 있어. 그게 바로 부수야. 부수는 마치 책의 목차처럼 이 글자가 대략 어떤 뜻을 가졌는지 알려 주는 역할을 한단다. 예를 들어 볼까? ‘語’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왼쪽에 言(말씀 언)이 있지? 그럼 추리가 되는 거야. 아, 말과 관련이 있겠구나, 하고 말이지. 그래서 이 한자가 뭐냐고? 바로 ‘말씀 어’ 자야. 이렇게 부수를 알면 관련된 한자의 뜻을 추리할 수 있단다. --- pp.34-35 사회 시간에 배우는 ‘지리’가 무슨 뜻일까? 지리의 ‘지(地)’는 ‘땅 지’로, 흙(土)을 바탕으로 우리가 밟고 살아가는 땅을 말해. 그리고 ‘리(理)’는 ‘다스릴 리’ 또는 ‘이치 리’야. 글자를 보면 구슬(玉)이 들어 있는데, 옛날 사람들은 옥구슬을 만들 때 아무렇게나 깎지 않았어. 돌 속에 숨어 있는 ‘결(무늬)’을 잘 살피고 그 결을 따라 조심스럽게 다듬었지. 그래야 옥이 깨지지 않고 아름답게 빛나니까. 이렇게 옥의 결을 살펴 바로잡는 모습에서 ‘다스리다’라는 뜻이 생겼고, 나아가 사물에 숨어 있는 질서나 원리를 ‘이치’라고 부르게 되었어. 즉 지리(地理)는 ‘땅(地)이 가진 결(理)을 잘 읽고, 거기에 맞춰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거야. 옥에도 결이 있듯이 땅에도 결이 있어. 강이 흐르는 곳, 산이 막아 주는 곳… 사람들은 이런 땅의 결(성질)을 잘 살펴서, 농사짓기 좋은 곳엔 촌락을 만들고, 교통이 편한 곳엔 도시를 만들었어. 땅의 이치를 거스르지 않고 지혜롭게 이용한 거지! --- pp.74-75 우리말 ‘심심하다’에는 전혀 다른 두 얼굴이 숨어 있어. 상황을 잘 살펴봐야 해. 친구가 하품을 하며 “아, 심심해.”라고 하거나, 엄마가 국을 맛보며 “좀 심심하네.”라고 한다면? 그건 할 일이 없어 지루하거나 음식 맛이 싱겁다는 순우리말이야. 그런데 뉴스에서나 어른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심심(甚深)한 사과를 드립니다.”라고 했다면? 이때는 지루하다는 뜻이 절대 아니야.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가장 깊고 간절한 마음이라는 뜻이거든. 그러니 ‘심심한 사과’를 받았을 때 “지금 장난해?” 하고 화를 내면 안 되겠지? 그건 상대방이 할 수 있는 가장 정중하고 깊은 표현이니까 말이야. --- p.116 ‘인(因)’과 ‘과(果)’가 만나면 ‘인과(因果)’! 이건 단순히 원인과 결과를 나열한 게 아니라 둘 사이의 필연적인 법칙을 뜻해. 우리 속담 중에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말 들어 봤지? 이게 바로 불교에서 말하는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원리야. 내가 한 행동(원인)에 따라 그에 어울리는 대가(결과)를 받는다는 거지. “모든 일에는 인과(因果)가 있다.”라고 하면, 이 세상에 우연은 없고 반드시 원인(因)이 있어서 결과(果)가 생긴다는 뜻이야. 글을 읽을 때도 이 법칙을 기억해. “왜(因)?”와 “그래서(果)?”를 찾아내면 글쓴이의 생각 을 꿰뚫어 볼 수 있어! --- p.153 자, “급식 메뉴에 마라탕을 넣어 주세요.”라는 주장으로 멋진 집을 한 채 지어 볼까? 먼저, 튼튼한 근거(바닥)를 깔아야 해. 바닥이 흔들리면 아무리 멋진 집도 무너지거든. “설문조사 결과 학생 80%가 원했고 영양학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라는 사실을 기초로 삼는 거지. 그 위에 ‘학생이 원한다 → 수요가 있다 → 급식에 반영해야 한다’로 이어지는 논리(기둥)를 반듯하게 세우는 거야. 마지막으로 “그러니까 급식 메뉴에 마라탕을 넣어 주세요!”라는 주장(지붕)으로 집을 완성하면 끝! 이렇게 기초부터 지붕까지 앞뒤가 딱딱 들어맞게 집을 짓는 과정을 논증(論證)이라고 해. 어때, 튼튼해서 절대 무너지지 않겠지? --- p.183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나중에 가장 큰 자랑거리가 되는 경우 혹시 본 적 있니? 그걸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고 해. 구를 전(轉), 재앙 화(禍), 할 위(爲), 복 복(福). 즉 ‘재앙(禍)이 구르고 바뀌어(轉) 오히려 복(福)이 된다(爲)’는 뜻이야.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는 것처럼 실수하고 실패했던 경험이 오히려 값진 밑거름이 되는 거야. 넘어져서 다친 무릎 때문에 축구를 못 하게 됐는데, 재활하며 읽은 책 덕분에 작가라는 새로운 꿈을 찾은 친구도 있어. 중요한 건 나쁜 일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서 기회를 찾아내려는 마음가짐이란다. 혹시 지금 힘든 일이 있니? “이건 나중에 엄청난 복이 되어 돌아올 거야!”라고 크게 한번 외쳐 봐. --- pp.200-201 “나 이번엔 진짜 공부할 거야!”, “내일부터 다이어트할 거야!” 이렇게 말만 앞서고 행동이 따르지 않는 사람을 보면 왠지 믿음이 안 가잖아. 이런 사람을 두고 언행일치가 안 된다고 해. 언행일치(言行一致)란 뭘까? 말씀 언(言), 다닐 행(行), 한 일(一), 이를 치(致). ‘말(言)과 행동(行)이 하나(一)로 딱 들어맞는다(致)’는 뜻이야. 옛날 중국에 ‘증자’라는 사람의 아내가 장을 보러 가려는데 아이가 따라가겠다고 울었대. 아내는 아이를 달래려고 “갔다 와서 돼지 잡아 줄게.”라고 약속했지. 별 생각 없이 한 말이었는데, 증자는 아내가 돌아오자마자 진짜로 돼지를 잡으려고 했어. 아내가 말리자 증자가 이렇게 말했대.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치는 건 옳지 않소. 부모가 말과 행동이 다르면 아이도 그렇게 배우게 됩니다.” 어때? 말 한마디의 무게가 느껴지지? 언행일치는 단순히 약속을 지키는 것만이 아니야. 사소한 말이라도 내가 뱉은 말에 책임을 지는 태도, 그게 바로 사람들의 신뢰를 얻는 비결이야. --- pp.22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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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기초를 다지는 핵심 역량,
한자를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 하루에 딱 9분만 투자해 한자의 속뜻을 파악하는 훈련을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어휘력과 문해력,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글 한 편을 집중해서 읽고,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간단한 문제를 풀고,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 이 책에는 한자의 기초 원리와 교과 공부, 일상 언어, 추론 능력, 사자성어 등 한자 암기보다 훨씬 중요한 한자의 다양한 활용법들이 정리되어 있다. 차근차근 한 장씩 읽다 보면 한자가 훨씬 친근해지고, 문해력과 사고력이 차곡차곡 쌓일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부에 자신감도 붙게 된다. ‘1부. 한자가 쉬워지는 비밀 코드’에서는 한자가 만들어진 기초 원리를 이해하고, 그림과 신호를 통해 뜻을 해석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인공지능을 다루는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코드를 이해하듯, 한자의 구성 원리를 알면 처음 보는 글자도 그림처럼 머릿속에 그려진다. 한자를 이루는 3가지 요소와 상형과 지사, 회의와 형성 등 한자가 만들어진 4가지 원리 그리고 병렬, 수식, 주술, 술목, 술보 관계 등 한자 단어를 이루는 짜임과 한자의 뜻을 알려 주는 힌트인 부수에 대해 살펴보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한자와 친숙해지게 될 것이다. ‘2부. 교과서가 술술 읽히는 과목별 어휘’에서는 수학, 과학, 사회, 역사, 예체능 과목에서 자주 사용되는 한자에 대해 살펴본다. 각 과목의 주요 용어와 기본 어휘에 담긴 속뜻을 이해하면 암호처럼 보이던 내용이 쉽게 읽히면서 교과 학습의 기초를 쌓을 수 있다. 기본 어휘를 익힌 다음에는 같은 한자를 사용하는 단어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으로 빠르게 익히며 한자 어휘력을 차근차근 키울 수 있다. ‘3부. 문해력 킬러, 맨날 틀리는 말’에서는 뉴스나 게임, 일상에서 자주 쓰이지만 쓸 때마다 헷갈리는 어휘들을 확실하게 정리했다. 소리는 같지만 뜻은 정반대이거나, 비슷한 의미지만 미묘하게 다르게 쓰이는 어휘를 한자에 담긴 속뜻을 통해 살펴보면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아름다운 카피를 쓰는 카피라이터처럼 상황에 딱 맞는 정확한 단어를 쓰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 ‘4부. 독해력이 폭발하는 문해력 필살기’에서는 앞뒤 문맥을 보고 숨겨진 뜻을 찾아내는 ‘추리 훈련’을 한다. 서로 반대되는 관계로 이루어진 단어를 찾고, 원인과 결과를 연결하고,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다 보면 상황과 문맥에 맞는 어휘를 적절히 활용하는 날카로운 논리력과 사고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5부. 인성이 자라는 지혜의 문장’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대화의 품격을 더할 때 알아두면 좋은 사자성어와 고사성어에 대해 공부한다. 이를 익혀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나를 빛나게 만드는 언어 습관을 키울 수 있다. ‘진로 119’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 테크니컬 라이터, 카피라이터, 프로파일러, CEO 등 한자 사용과 관련한 직업에 대해 소개했다. 한자 활용 능력을 키워 자신만의 강점을 발전시키다 보면 고전에서 지혜를 찾은 CEO처럼 세상을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드는 세계적인 리더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119 한자〉를 꼼꼼하게 읽고 매일 9분 동안 꾸준히 공부하면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보자. 50일 완성, 1일 1주제 9분 만에 끝내는 119 시리즈의 특징 · 1일 1주제, 9분 공부 습관 - 50일 완성 매일 한 가지 주제를 이야기처럼 읽으며 ‘왜 배워야 하는가’를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했다. 짧지만 정확한 학습으로 교과 기초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된다. · 교과와 바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 문해력·인문학·AI·영어·수학·글쓰기·한국사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과 사고 과정을 교과서 흐름에 맞추어 정리해 학교 수업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다. · 논술형 평가까지 대비되는 사고력 구조 ‘질문 → 사고 전개 → 개념 이해 → 정리’의 흐름으로 논술형 평가에 필요한 ‘생각하기-설명하기-정리하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 〈실력 쑥쑥 119〉로 바로 복습 각 꼭지 뒤에는 당일 학습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제가 수록되어 ‘읽기 → 이해 → 적용’의 공부 루틴을 완성한다. · 〈더 알고 싶어 119〉로 스스로 확장하는 공부 각 주제와 연결된 책·영상·웹사이트를 제공해 더 궁금한 부분을 깊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스로 배우는 힘을 키우는 확장형 구성이다. · ‘진로 119’로 배움과 미래의 자연스러운 연결 각 챕터마다 해당 학습과 연관된 진로를 소개해 배운 지식으로 어떤 꿈을 펼칠 수 있는지 아이 스스로 미래를 상상하도록 돕는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해요! - 공부 습관을 새롭게 만들고 싶은 학생 - 교과 개념을 스토리와 질문으로 쉽게 익히고 싶은 학생 - 논술형 평가 대비가 필요한 학생 - 진로를 막연히 고민 중인 학생 - 스스로 공부를 확장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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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재미있는 한자책이라니! 책장을 넘기자마자 ‘얼른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자의 기초부터 교과 학습에 꼭 필요한 어휘, 자주 헷갈리는 한자 어휘, 성어까지 알차게 담았다. 단순히 외우기를 요구하는 책이 아니라 한자가 실제 언어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친절하게 알려 준다. 한자 공부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꿔 줄 책이다. - 김연수 (고등학교 한문교사, EBS 한문 영역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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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한자 공부는 한자를 아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이 책은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진로 119’ 코너로 아이가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는다. 공부를 넘어 삶을 살아가는 든든한 힘이 되어 줄 책이다. - 김정기 (중학교 진로·한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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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하나를 제대로 아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공부는 달라질 수 있다. 학년이 오르고 지식이 쌓일수록 그 힘은 더 커진다. 이 책은 아이가 그 바탕을 스스로 쌓아 가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준다. - 류권섭 (고등학교 국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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