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회사 그만두는 법

회사 그만두는 법

: 우리들의 굴곡진 조직 인생과 실전 노동법

리뷰 총점9.3 리뷰 6건 | 판매지수 114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5주
정가
12,000
판매가
10,80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95g | 129*189*18mm
ISBN13 9791185415253
ISBN10 1185415254

이 상품의 태그

지금 이대로 좋다

지금 이대로 좋다

13,320 (10%)

'지금 이대로 좋다 ' 상세페이지 이동

1일 1강 논어 강독

1일 1강 논어 강독

17,820 (10%)

'1일 1강 논어 강독' 상세페이지 이동

[예스리커버] 혼자가 혼자에게

[예스리커버] 혼자가 혼자에게

13,950 (10%)

'[예스리커버] 혼자가 혼자에게' 상세페이지 이동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14,400 (10%)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상세페이지 이동

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15,120 (10%)

'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 상세페이지 이동

사랑을 위한 되풀이

사랑을 위한 되풀이

9,900 (10%)

'사랑을 위한 되풀이' 상세페이지 이동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12,420 (10%)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상세페이지 이동

로마법 수업

로마법 수업

13,950 (10%)

'로마법 수업' 상세페이지 이동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13,500 (10%)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상세페이지 이동

매우 초록

매우 초록

16,200 (10%)

'매우 초록' 상세페이지 이동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 인물편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 인물편

14,400 (10%)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 : 인물편' 상세페이지 이동

예술적 상상력

예술적 상상력

15,300 (10%)

'예술적 상상력' 상세페이지 이동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8,100 (10%)

'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상세페이지 이동

스페인은 가우디다

스페인은 가우디다

16,200 (10%)

'스페인은 가우디다' 상세페이지 이동

인간다움의 순간들

인간다움의 순간들

25,200 (10%)

'인간다움의 순간들' 상세페이지 이동

예술하는 습관

예술하는 습관

14,400 (10%)

'예술하는 습관' 상세페이지 이동

잊기 좋은 이름

잊기 좋은 이름

14,400 (10%)

'잊기 좋은 이름' 상세페이지 이동

자존가들

자존가들

14,400 (10%)

'자존가들' 상세페이지 이동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12,600 (10%)

'내가 왜 계속 살아야 합니까' 상세페이지 이동

스페셜티 커피, 샌프란시스코에서 성수까지

스페셜티 커피, 샌프란시스코에서 성수까지

16,200 (10%)

'스페셜티 커피, 샌프란시스코에서 성수까지'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만성적 실업이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는 거의 대부분 사용자가 사회·경제적으로 우위에 있을 수밖에 없는데 그러한 조건이 근로자에게 일상적·문화적으로도 불리한 위치에 있게 한다. 우리가 독립된 인간이 아니라 이른바 ‘회사 인간’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회사를 떠난 삶이라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인가? 회사 밖의 삶은 결국 자영업·프리랜서의 세계에 진입하는 것인데 적정한 자본 혹은 자격증을 보유하지 못하면 그야말로 지옥으로 떨어지기 십상이다. --- p.42

권고사직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변호사로서 해 줄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조언은 ‘절대 사직서를 제출하지 마라’는 것이다. 회사의 어떤 권유도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 사직서는 회사가 원하는 대로 노동자가 자발적으로 사직했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이 단순한 조언에도 불구하고 구조 조정의 폭풍이 몰아치는 사무실 현장은 어떤가? 면담 대상자로 선별되어 부서장 방에 끌려가면, 스스로 위축되어 사직서에 도장 찍을 것을 강요당하는 것이 현실이다. --- p.62

견실한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을 다닌다고 할지라도 피라미드 관료제와 인사 평가의 굴레 안에서, 보통은 40대 중·후반에 조직 인생을 마무리해야 한다. 그 다음은 모두가 평등하게 대부분 자영업자의 길로 합류할 수밖에 없다. 길게 보면 회사 안과 밖은 가느다란 실로 연결되어 있는지 도 모른다. 우리는 그걸 붙잡고 왔다 갔다 하는 것뿐일 수도 있다. 입사와 퇴사라는 입구와 출구를 드나드는 것처럼 보인다. 저성장 시대 작은 일개미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주체적인 회사 생활을 위해서 ‘회사를 다닌다는 것’을 낯설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
--- p.22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모두가 회사를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들어가면 모두가 그만두고 싶어 한다. 바라던 업무가 아니고, 예상했던 환경이 아니며 그래서 정년까지 살아 볼 만한 삶이 아니라고 깨닫는다. 누가 오라고 하지도 않았고 스스로 들어가겠다고 기를 썼으면서 뒤늦은 후회를 한다. 그래서일까 ‘퇴사 에세이’가 쏟아진다. 대개는 잠깐의 해방감을 줄 뿐 현실적인 도움이 되지 못한다. ‘퇴사하면 행복해집니다’라는 책은 그만보자.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회사’라는 곳에서 내가 왜 괴로운가, 그 괴로움이 불법인가 합법인가, 이 고통을 감내해도 되는가, 내가 날릴 수 있는 ‘크로스 카운터’는 무엇인가, 최후의 순간 퇴로는 어디인가를 살펴보는 일이다. 여기 친절한 안내서가 있다. 나처럼 막무가내로 퇴사했다가 곤란에 빠져 헤매지 않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한다.
- 김보통 (만화가, 에세이스트)

회원리뷰 (1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5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2점 9.2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