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3)

책소개

목차

1. 여기가 어디야?
2. 책 제목이 "책"이라니?
3. 흑기사, 내 막대기를 받아라!
4. 위대한 조 경, 경이로운 프레드 경, 별난 샘 경
5. 캐멀롯에서 벌이는 마술 쇼
6. 거인이 빨간 멜빵을 하는 까닭은
7. 블레어브와 스마우그의 결전
8. 중세의 야구 경기
9. "우린 야구 얘기는 들어 본 적도 없어요."
10. 원탁의 기사? 식탁의 기사!

저자 소개 2

존 셰스카

관심작가 알림신청
 

Jon Scieszka

미국 콜롬비아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한 후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존 셰스카는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였다. 어릴 때 과학 경진 대회에 출품했던 획기적인 작품들, 예를 들어 색깔 있는 물에 셀러리 줄기를 담근 것 같은 작품은 (그의 어머니가) 아직도 자주 언급하는 걸작이다. 셰스카는 매우 독창적이고 장난스러운 첫 번째 동화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써서 세계적인 패러디 작가로 명성을 얻었고, 이어서 1991년에는 같은 패러디 형식의 『개구리 왕자,그 뒷이야기』를 출판했다. 1992년 미운 오리새끼 등 옛이야기 여러 편을 다룬 『어처구니없는 옛날 이야
미국 콜롬비아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한 후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존 셰스카는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였다. 어릴 때 과학 경진 대회에 출품했던 획기적인 작품들, 예를 들어 색깔 있는 물에 셀러리 줄기를 담근 것 같은 작품은 (그의 어머니가) 아직도 자주 언급하는 걸작이다. 셰스카는 매우 독창적이고 장난스러운 첫 번째 동화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써서 세계적인 패러디 작가로 명성을 얻었고, 이어서 1991년에는 같은 패러디 형식의 『개구리 왕자,그 뒷이야기』를 출판했다. 1992년 미운 오리새끼 등 옛이야기 여러 편을 다룬 『어처구니없는 옛날 이야기』는 미국에서 그해에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주어지는 칼데콧 상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1993년에도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로 칼데콧 상 수상했다. ‘시간여행 특공대’ 시리즈를 비롯하여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책을 썼다. 또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소년을 위한 독서 장려 협회 ‘가이스 리드’를 창설했으며, 초대 ‘청소년 문학 진흥을 위한 홍보 대사’로 활동했다. 그가 보기에, 남자아이들이 책을 멀리하는 이유는 읽기 싫어하는 책들을 읽으라고 해서다. 가이스 리드 웹사이트(www.guysread.com)는 그래픽 노블이나 만화처럼 소년들이 혹할 만한 읽을거리와 정보를 담아 놓고 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으며, 아직도 과학을 사랑한다.

존 셰스카의 다른 상품

그림레인 스미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Lane Smith

개성 있는 작품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이자 화가다.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으며,『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는 수백만 독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그 밖에도 『그래, 책이야!』 『책이 뭐야?』 『제이크 하늘을 날다』 등의 작품을 쓰고 그렸다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 상을 네 번 받았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았다.

레인 스미스의 다른 상품

역자 : 지혜연
이화 여자 대학교 영어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유니버시티 어브 미시건에서 영어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내 친구 꼬마 거인', '멍청 씨 부부 이야기' 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148*210*15mm
ISBN13
9788952780423

책 속으로

흑기사는 몸을 곧추세워 앉는가 싶더니, 비틀비틀거리다가, 요란하게 부서지는 소리를 내며 땅바닥으로 떨어졌다. 흑기사의 말은 무지막지하게 땀을 흘리고 헐떡헐떡거리면서, 머리를 떨구고 그 자리에 꼼짝 않고 서 있었다. 하지만 몸무게가 엄청나게 나가는 주인을 내려 놓아서 무척 다행스러워하는 눈치였다. 샘이 말했다.

"간다……, 간다……, 갔다! 완전히 갔어. 그나저나 우리, 이 우스꽝스러운 남자가 정신을 차리고 '기꺼이 죽음과 대면하라.' 어쩌라 다시 시작하기 전에 얼른 여기를 벗어나자." 내가 말했다. "이젠 서두를 필요 없어. 저 무쇠 갑옷을 입고는 정신을 차린다 해도 혼자서는 일어설 수도 없을 거야." 프레드는 쓰러져 있는 흑기사를 막대기로 한 번 더 내리치더니 흑기사의 가슴팍에 운동화를 신은 발을 척 올렸다. 내가 외쳤다. "만세, 위대하신 꽥……!" "위대하신 꽥?" 샘은 공터 건너편을 가리켰다. 말을 탄 기사 셋이 칼을 뽑아들고 우리 쪽으로 달려오고 있었다.

--- p.32~3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